(경기뉴스통신) 이천시는 제286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지난 9일 이천종합터미널에서 ‘설 명절 안전사고 예방’을 주제로 제286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이천시, 이천소방서 이천교육지원청, 한국전기안전공사 이천여주지사, 이천시설관리공단 등 유관기관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 명절 안전수칙, 겨울철 안전관리,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신고방법 등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시민들에게 배부하며 집중 홍보했다. 1월에는 설 명절이 있는 달로 외출하기 전에 난방기구, 가스용기밸브, 메인밸브 등 장시간동안 노출이 되지 않도록 나가기 전에 확인하고 운전하거나 걸어 다닐 때는 항상 도로의 상태를 확인해 빙판길 등에 주의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 상황별로 대비 할 수 있는 안전수칙을 시민들에게 안내 함으로써 설 연휴기간동안 안전사고를 예방해 가족들과 즐거운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이천아트홀에 인형의 나라가 펼쳐진다” 2020년 1월 이천아트홀이 ‘한국인형극협동조합’과 함께 오는 11일과 12일 양일간 이천시 어린이들을 위한 ‘인형극 페스티벌’을 선보인다. 이번 ‘인형극 페스티벌’에는 지난 2019년에 이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0개의 인형극단이 총 22개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10년간 ‘모래야 모래야’, ‘바투바투’ 등의 다양한 어린이 체험전과 더불어 ‘왜 왜 질문맨’, ‘인형극 우주비행사’, ‘넌 특별하단다’ 등 명품 ‘어린이공연’을 선보여온 이천아트홀이 2020년을 시작하면서 관내 어린이를 위한 최고의 선물을 준비했다. 특히 ‘예술무대 산’, ‘인형극연구소 인스’, ‘극단 푸른해’ 등 10개의 인형극 전문 공연단체의 공연과 만들기체험, 전시가 어우러진 ‘이천아트홀 인형극 페스티벌’은 그간 만나보지 못한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하는 어린이 축제가 될 것이다. 대공연장, 소공연장, 아트갤러리를 아우르며 이천아트홀 전역에서 펼쳐지는 이번 ‘인형극 페스티벌’은 공연장을 찾는 어린이들에게 마치 어린 시절 특별한 날에만 받을 수 있었던 ‘종합과자 선물세트’같은 만족감을 줄 것이다.
(경기뉴스통신) 이천시는 농산물가공 사업 창업을 희망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산물가공 창업보육 기초반 [4기] 수강생을 1월 6일부터 1월 23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기초반 교육은 가공 창업 예비자들을 위한 선행 교육으로 실시하며 교육내용은 농산물 가공과 관련한 예비창업 실무로 농산물 가공창업 인허가 절차, 식품위생과 안전관리, 유통 마케팅 관련 교육 등 10회에 걸친 이론 교육으로 진행된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 중인 농산물 가공 창업보육프로그램은 이론교육 1년, 가공장비활용교육 1년, 가공제품 생산 및 판매교육 2년의 총 4년 과정으로 구성되어있으며 기초반 과정 90%를 이수 시 다음 교육을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우리시에서 추진 중인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창업보육 프로그램은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가공품 개발을 확대하고 공동 가공시설을 이용해 시제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기술 지원하며 농산물 공동 가공 창업의 체계적 육성으로 창업 실패 부담 완화시킬 수 있다. 또한 기존 소규모 가공사업장 품질향상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가공기술, 경영, 마케팅 등 제조부터 판매까지의 종합적인 가공 창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경기뉴스통신) 지난해 다양한 분야의 강사들을 초빙해 시민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마장도서관 당신에게 권하는 인문학이 2020년 더 새로운 주제로 시민들에게 찾아왔다. 그 첫 번째 문을 열어줄 강연자는 ‘고도원의 아침편지’로 잘 알려진 국립산림치유원 원장이자 아침편지 문화재단 이사장인 고도원 작가다. 당신의 사막에도 별이 뜨기를, 어린이를 위한 꿈 너머 꿈, 절대고독등의 저서를 집필했고 고도원의 아침편지로 매일 수백만의 구독자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건네고 있는 고도원 작가는 당신에게 권하는 인문학에서도 ‘꿈 너머의 꿈, 치유의 길’을 주제로 강연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꿈, 희망, 힐링의 시간을 전해줄 고도원 작가의 강연은 오는 1월 22일 수요일 저녁 7시 마장도서관에서 진행되며 1월 13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이천시 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이다. 2020년 당신에게 권하는 인문학은 1월 고도원 작가를 시작으로 말그릇, 슬기로운 언어생활의 저자 ‘김윤나 작가’,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의 저자 ‘박시백 작가’ 등 다양한 분야의 강사를 초청해 격월로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지난 6일 한국도예고등학교 김광호 교사외 학생회장단 3명은 신둔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530,500원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달라고 기탁했다. 한국도예고등학교에서는 2019년 12월 26일 “토담제”라는 학교행사를 운영해 발생한 수익금 사용 여부를 고민하던 중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면 의미가 있을 것 같다는 학생들의 의견을 모아 큰 금액은 아니지만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에 최판규 면장은 “한국도예고등학교 학생들의 아름다운 마음이 담긴 성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이천시 창정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2020년 첫 통장회의를 개최하고 신규통장 2명과 연임통장 14명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 임명장 수여에 앞서 앞으로 2년간 창전동 통장단협의회를 이끌어갈 협의회장을 선출했으며 협의회장에는 박상욱 협의회장이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이날 임명식에서는 신임 통장들의 소감과 함께 통장 선서를 가짐으로써 주민들 위해 봉사하는 청렴한 통장, 창전동민이 화합하고 단결할 수 있는 봉사자로 다짐했다. 이춘석 창전동장은 “통장 선출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주민화합을 이끌어내고 민과 관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이천시는 아이돌봄서비스 이용자 중 정부지원을 받고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소득재판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이돌봄서비스는 부모의 맞벌이 등의 사유로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12세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이용가정의 소득수준에 따라 정부지원율이 차등 적용된다. 이번 소득재판정 신청은 2020년 아이돌봄지원사업 지침 개정, 소득 변동에 따라 기존 정부지원 가정의 정부지원 적격 여부를 확인하고 정부지원 유형 등을 점검하기 위해 실시된다. 2019년 12월 31일 이전의 정부지원 유형 가정은 2020년 1월 말까지 해당 유형으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단, 정부지원을 계속 받으려면 소득재판정 기간에 정부지원 유형 결정을 위한 신청이 필요하며 소득재판정을 받지 않을 시에는 2020년 2월부터 전액 본인부담으로 일괄 변경된다. 소득재판정 신청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맞벌이 부부 및 한부모가족지원법에 의해 등록된 한부모가정은 공인인증서를 통해 인터넷 복지로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재판정 신청은 1월 31일까지 가능하지만, 늦게 신청하면 1월 중에 결정정보
(경기뉴스통신) 이천시는 오는 13일부터 “2020년 시민정보화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 시민정보화교육은 시민들의 정보능력을 향상시키고 시민간의 정보격차 해소와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실시하는 교육으로 2019년 교육결과 교육생이 2018년 대비 16% 증가하는 등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작년과 바뀌는 점은 한글, 엑셀 프로그램 등 문서편집과정이 10일에서 15일로 교육기간이 조정된 것을 볼 수 있는데, 시민들이 문서편집과정의 교육기간이 짧다는 설문조사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결과다. 교육은 이천 시민 누구나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접수 및 평일 전화접수를 할 수 있으며 과정별 40명으로 교재비 및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민정보화 교육이 이천 시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취미 및 폭넓은 학습기회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시민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2020년 주거급여 중위소득기준이 44%에서 45%로 확대된다. 주거급여는 근로능력 및 부양의무자와 관계없이 주거가 불안정한 저소득층에게 지원하는 사업으로 임차가구에 대해서는 임차료를 매월 지급해주고 자가가구는 집수리를 지원해준다. 이천시에서는 2019년 기준 약 2300가구의 임차가구가 매월 주거급여 혜택을 받고 있으며 81가구의 자가가구는 집수리를 통해 훨씬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게 됐다. 임차급여의 경우 소득인정액과 가구원 수별로 기준임대료 내에서 지원이 되며 1인가구 22.5만원, 2인가구 25.2만원, 3인가구 30.2만원, 4인가구 35.1만원으로 2019년 대비 약 9% 인상해 지원한다. 자가가구는 주택노후도에 따라 경보수, 중보수, 대보수로 구분해 집수리를 지원하며 2019년 대비 약8.3% 인상됐다. 이천시는 많은 시민이 주거급여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주거급여 현수막 게시와 리플릿 배부 등의 홍보를 꾸준히 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유관기관과 연계해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좀 더 적극적인 홍보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현재 주거급여 수급 대상이 되지만, 정보가 없기 때문에 신청을 못하
(경기뉴스통신) 이천시가 시민의 재산권 행사에 도움을 주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조상 땅 찾기 서비스’가 해를 거듭할수록 시민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천시는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통해 지난해 총 1,748건의 신청 건수 가운데 575명 2,505필지에 대해 조상 땅 찾기와 개인별 토지소유현황 조회서비스를 제공했다. 조상땅 찾기 서비스는 그 동안 재산관리에 소홀했거나 불의의 사고로 조상의 토지를 파악할 수 없는 경우 사망한 조상명의의 토지나 본인 명의의 토지를 국토정보시스템을 활용해 조회해주는 행정서비스다. 서비스 신청을 위해서는 법적 상속권이 있어야 하고 조상의 사망기록이 등재돼 있는 제적등본을 준비해 지역에 상관없이 전국 조회가 가능하므로 가까운 시도 및 시군구청 지적관련 부서를 방문해 신청하면 조회결과를 즉시 받아볼 수 있다. 이 외에도, 금융감독원과 국토교통부·국세청·국민연금공단·지방자치단체 등 관계기관이 협업하고 있는 ‘안심 상속 원스톱 서비스’를 이용해 읍·면·동에 사망신고 시 사망자 재산조회 통합처리 신청서를 함께 작성해 제출하면 7일 이내 조회결과를 안내받을 수 있다. 이천시 토지정보과장은 “앞으로 보다 많은
(경기뉴스통신) 올해부터는 세무서에 국세와 같이 신고하고 납부하던 개인지방소득세를 지방자치단체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이천시는 그 동안 국세의 부가세 형태로 부과되던 지방소득세를 2014년 독립세 체계를 마련해 법인지방소득세는 2015년 독립세로 전환하고 개인지방소득세는 유예 규정에 따라 올해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종합소득분 신고 기간인 5월에는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지자체에도 신고센터를 설치해 세무서 및 지자체 중 한 곳만 방문해 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동시에 신고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홈택스 신고자의 경우 클릭 1번으로 위택스로 연결되어 별도의 신고내역 입력 없이 자동으로 채워져 제공된다. 양도소득분은 이달부터 2월말까지 두 달간 세무서에 지방 세무공무원이 파견돼 국세 신고 시 지방소득세도 함께 신고 받아 고지서를 발급하며 이번 달 이후 납세의무가 성립된 경우에는 신고기한이 국세보다 2개월 연장된다. 시 관계자는 “납세자들의 혼란과 불편을 방지하고 납세자 중심의 납세 편의를 중점 홍보함으로써 납세자에게 불이익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이천시는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으로 부동산 거래신고 기한 단축, 부동산 거래계약 해제 등에 대한 해제신고가 의무화 된다고 밝혔다. 개정 법률에 따르면, 부동산 거래계약 체결 때 실제 거래가격 등을 신고해야 하는데 신고기한을 부동산 거래 계약체결일로부터 “60일”에서 “30일” 이내로 단축 변경, 신고기한 내 신고를 하지 아니하는 경우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거래 당사자는 부동산 거래신고 후 해당 거래계약이 해제, 무효 또는 취소된 경우 그 사실이 확정된 날부터 30일 이내에 신고해야 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부동산 거래계약 체결을 하지 않았거나 부동산 거래 신고 후 계약 해제가 없었음에도 거짓으로 신고하는 행위를 부동산 거래 신고 때 금지행위에 추가하고 과태료 3000만원 이하를 부과하도록 했다. 또 거짓신고자를 신고하거나 고발한 사람에게는 신고포상금을 지급한다. 윤희태 토지정보과장은 “강화된 부동산 거래신고 법 개정으로 부동산 시장이 한층 투명해질 것으로 예상하며 개정 사실을 몰라 과태료 부과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시민 홍보에 주력할
(경기뉴스통신) 이천시는 100년 전 일제 강점기 때 작성된 종이 지적공부를 정비하는 지적재조사 사업이 2020년에는 활기차게 추진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현실경계와 지적공부상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를 현실에 맞게 정비하고 디지털화하는 사업으로 사업기간이 평균 1.5 ~ 2년이 소요되어 사업추진에 따른 사업비 및 인력 부족의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천시는 2019년 국토교통부 지적재조사평가에서 최우수기관 및 지적재조사사업 선진지자체로 선정되어 확보된 국비 7억1천만원으로 신둔면 수광지구, 지석지구 실시계획을 수립, 토지소유자의 동의 징구 등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현실 경계에 부합하도록 경계를 확정하고 토지를 정형화하며 지적공부상 맹지를 해소하는 등 개인의 재산권 제약 문제들을 해소하는 효과가 있다. 윤희태 토지정보과장은“2020년 지적재조사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어 사업이 활성화된다면 토지 경계분쟁 해소에 따른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지적재조사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될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이천시는 농촌진흥청 농촌지도사업 시행지침에 의거 2020년 이천시 농업기술보급시업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해 1월 2일부터 2월 3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고 및 유관기관, 읍면동, 상담소 등에 송부 했다. 이번 시범사업은 8개분야, 42개사업, 77개소에 2,815백원으로 약 한 달간의 공고기간을 거쳐 농업기술센터 각 분야별 담당팀 및 읍·명·동 농업인상담소에서 신청서를 받으며.신청자격은 2020. 1. 2일 기준 이천시에 주소들 둔 농업인. 사업별 자체 선정기준에 적합한 농업인, 농업경영체 등록이 되어 있는 농업인 및 농업법인으로 타 지역 거주자나 체납자의 경우 선정 시 제외 된다. 시범사업 신청농가는 2. 5∼2. 21일까지 현지조사 실시 및 지원 자격을 확인을 거쳐 2. 28일 농업산학협동심의회에 상정되어 선정되며 오늘 3. 10일 사업대상자 사전교육을 받은후 본격적인 사업을 시행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정착을 통해 이천농산물의 품질향상과 안정적인 농가소득를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현장점점과 컨설팅을 성실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했다.
(경기뉴스통신) 엄태준 이천시장은 7일 이천시청 1층 소통한마당에서 신년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2020년 시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엄 시장은 “시민의 하루하루가 편안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올해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5가지 시정운영안을 제시했다. 먼저 참여와 소통행정을 통해 시민의 권익을 높여나가기 위해 파라솔톡, 현답시장실 등 현장소통 시책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시민과의 진솔한 소통을 통해 시민의 뜻을 잘 살펴 행정에 반영하고 주요정책 현안은 시민토론회를 열어 시민과 함께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시민이 주인인 학교 과정을 통해 시정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의 권익보호 강화를 위해 시민옴부즈만 제도를 운영한다. 안정된 삶을 보장하는 복지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이천시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중심으로 생애주기별 복지사업을 강화하고 사회안전망을 더 촘촘히 구축함은 물론 복지관, 공설화장장, 여성비전센터 등의 복지시설도 조속히 추진한다. 또한 어르신 틀니 및 임플란트 지원 사업을 개시하고 어르신 일자리 전담기관인 시니어클럽을 설치하고 청소년에게는 건전한 성장의 디딤돌을 놓아주고 여성친화도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통해 전 세대가 조화로운 사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