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0년 경자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이성호 양주시장, 정성호 국회의원과 직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약과 혁신으로 경기북부의 중심으로 우뚝 서는 활력 양주의 힘찬 첫발을 내디뎠다. 앞서 이성호 양주시장은 오전 8시 5급이상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현충탑을 찾아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참배하며 본격적인 업무의 시작을 알렸다. 시무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공무원헌장 낭독, 신년사에 이어 제15대 신임 조학수 양주 부시장의 취임인사, 시민의 노래 제창, 전직원 신년인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했다. 정성호 국회의원은 “경기북부에 불어오는 새로운 태풍의 중심에 양주시가 있다”며 “2020년 변혁의 바람을 가득 담은 새로운 활력의 태풍이 동력을 잃지 않도록 천삼백여 양주시 공직자들의 열정과 노력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성호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0년 경자년은 도약과 혁신으로 경기북부의 중심에 우뚝 설 활력 양주의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시정 모든 분야에서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양주발전을 앞당길 수 있는 도전과 혁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보건소는 오는 6일부터 2월 28일까지 만 36개월 이상 만 15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부모님과 함께하는 구강캠프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구강캠프교실은 겨울방학을 맞아 부모님과 아동이 함께 참여해 온 가족이 구강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가정에서도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알리고자 덕계동 소재 구강보건센터에서 무료로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구강검진과 상담, 구취측정, 치면세균막검사, 개인별 잇솔질교육, 불소바니쉬 도포, 불소용액양치액배부, 구강위생용품 사용교육 등 다양하게 운영한다. 또한, 사용하던 낡은 칫솔을 가지고 방문하면 새 칫솔로 교환해 줄 예정이다. 사전 예약은 필수이며 접수 문의는 양주시 보건소 구강보건팀에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가족과 함께 하는 교육을 통해 건강한 구강관리 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유익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광적호남향우회은 지난 30일 연말을 맞아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라면 20박스와 화장지 50박스를 후원했다. 송승철 회장은 “주위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이겨낼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며 “광적면의 복지 증진을 위해 일회성 기부가 아닌 꾸준한 후원을 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흥수 광적면장은 “연말을 맞아 이웃을 위한 나눔의 손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며 “이웃을 위한 감동 나눔에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광적면은 관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회천2동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30일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기부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회천2동 맞춤형복지팀과 연계, 지역사회에서 나눔과 온정을 필요로 하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장향숙 회장은 “기부한 정성이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숙 회천2동 동장은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마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나눔문화가 점차 확산돼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김대순 양주시 부시장이 지난 1년 6개월여간 근무했던 양주시를 떠나 경기도청 안전관리실장 직무대리로 자리를 옮겼다. 업무 원칙을 강조하는 ‘정통파’로 꼽히는 김대순 부시장은 지난 1993년 기술고등고시로 공직에 입문해 김포시 건설교통국장, 팔달수질개선본부장, 광주시 부시장, 도시주택실장, 안성시 부시장, 양주시 부시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도시정책, 지방행정 등에 능통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2018년 7월 양주시 부시장으로 취임 이후 풍부한 행정 경험과 강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양주시의 주요 역점사업들을 단계적으로 속도감있게 추진했다. 재임 기간 양주시의 오랜 숙원인 전철 7호선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양주 역세권 개발사업 착공과 양주 테크노밸리 지방재정투자심사 통과, GTX-C노선 양주 연장 확정·민자적격성 심사 통과 등 굵직굵직한 현안의 실현을 이끌었다. 행정안전부 주관 접경지역 공모사업에서 양주 복합커뮤니티센터로 80억원, 2020년 도시대생뉴딜 공모 120억원, 경기도 경기퍼스트 공모에서 ‘경기꿈틀’ 사업으로 60억원의 도비 등 확보에 주도적 역할을 수행했다. 또, 경기도 31개 시군별 종합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19년 한 해를 빛낸 양주인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에는 김대순 양주시 부시장, 정성호 국회의원을 비롯해 올 한해 신성장 새지평 감동양주 실현을 위한 시정 발전과 시민복리 증진에 기여한 수상자와 가족, 친지,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올 한해 값진 공로의 주인공 89명에게 아낌없는 감사와 축하의 마음을 전한 양주인 시상식은 국민의례, 송년사, 시상식,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으로 반상회 유공분야에 백석읍 최준회, 국민디자인단 유공분야에 율하모니 윤지훈을 비롯해 생활개선실천 유공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한국생활개선 양주시연합회 박미자, 통계조사 유공 통계청장 표창을 도형숙이 수상했다. 이어 주민자치활성화유공, 지역사회발전유공, 자활사업 유공 등 각 분야별 경기도지사 표창에 22명, 시정발전 유공, ASF방역 유공, 음식문화개선유공, 세입징수 유공 등 양주시장표창에 58명 등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또, ㈜태전, ㈜한국가스산업, 김진웅, 김명근, 정희수 등이 지방세 성실 납세 유공으로 감사패를 받았다. 이성호 양주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매월 간부공무원이 ‘일일 사례관리사’가 되어 위기상황에 놓인 가정을 직접 방문해 어려운 사정을 살피고 복지서비스 상담을 실시하는 ‘명예 사례관리사’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명예 사례관리사’는 시장, 부시장, 국·소·실·과장, 읍·면·동장 등 간부공무원이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생활실태를 살피는 제도로서 지난 30일에는 남병길 정보통신과장이 명예사례관리사로 나서 사례관리 가정을 방문했다. 사례관리 대상자 A씨는 “사고후유증으로 몸도 불편하고 낡은 집에 난방시설도 없어 겨울을 나는 것이 걱정이었는데 양주시와 이웃주민들의 관심과 도움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연탄난로와 온열매트와 더불어 나눔을 실천해주신 마음은 잊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병길 정보통신과장은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전문사례관리사와 이웃과 교류하며 심신의 건강을 회복하시고 마을에 미장 재능기부도 하시는 등 여러모로 삶의 보람을 찾으시기 바란다”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가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과 노인학대 없는 감동양주 실현의 신호탄을 쏘았다. 시는 지난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양주시 노인보호위원회가 첫 회의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양주시 노인보호위원회는 양주시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당연직 위원 3명과 한미령 시의원, 이채용 대한노인회 양주시지회장, 김지순 경기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장, 주민정 양주시회천노인복지관장 등 위촉직 위원 4명 등 총 7명으로 구성했다. 위원들은 2년 동안 양주시 노인보호와 노인학대 예방을 위한 정책자문과 심의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첫 회의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양주시 노인학대 예방과 보호 종합계획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시는 위원회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그동안 광역 노인보호전문기관 중심으로 수행해 온 노인보호사업에 지역특성을 반영한 보다 깊이 있는 정책을 수립,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노인보호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노인학대 예방과 학대받는 노인의 보호를 위해 관련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예방 교육과 홍보 등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적극 마련할 것”
(경기뉴스통신) 양주시에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향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먼저 지난 27일에는 대한전문건설협회 양주시협의회가 양주시청을 방문해 성금 100만원과 2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전달했다. 이성수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한다는 생각과 사람이 우선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했다”며 “기부한 성금이 추운 겨울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양주먹방 동호회에서는 회원들이 모은 성금 200만원을 기부했다. 임종혁 회장은 “모두 어렵고 힘든 시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회원들이 뜻을 모아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계속 이웃과 함께하는 훈훈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이웃돕기에 동참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월남참전자회에서는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써달라며 성금 131만원을 전달했으며 기부받은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것이다. 이경세 지회장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취약계층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내 행정복지센터를 통한 각계각층의 나눔도 이어졌는데 지난 27일 덕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30일 양주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양주시 서부 건강생활지원센터 및 치매안심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와 치매안심센터는 양주문화예술회관 1층과 2층에 위치해 있으며 지난 5월 문을 연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치매안심센터와 함께 시민 누구나, 어디서나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평생 건강관리사업에 착수한다. 이날 개소식은 이성호 양주시장, 이희창 시의회의장, 도·시의원,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빛나래 퓨전국악공연과 감성신사 감성팝페라 등 축하공연으로 그 시작을 열었다. 이어 국민의례와 경과보고 기념사·축사, 축하퍼포먼스, 사진촬영, 시설라운딩 등을 진행했다.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심뇌혈관관리, 신체활동·비만예방사업, 생애주기별 영양사업, 한의약건강증진, 모바일헬스케어, 영양플러스, 대사증후군, 금연사업 등 시민 맞춤형 특화사업에 주력한다. 서부치매안심센터는 치매예방관리, 치매조기검진, 치매약제비지원, 치매가족지원사업을 비롯해 치매예방교실, 치매인지강화교실, 맞춤형 사례관리 등 치매예방과 가족돌봄부담 경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의 운영에 나선다. 센터 운영
(경기뉴스통신) 양주시가 경기도 주관 산림분야 우수시책 발굴과 역량 우수 시군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과 산림 병해충 방제, 조림실적, 숲 가꾸기, 산림복지휴양 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진행했다. 양주시는 올 한해 산림 휴양시설 조성과 적극적인 산불방지대책 실시를 비롯해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 육성을 위한 산림 조림과 관리 등을 효율적으로 추진하는 등 산림의 육성과 보호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산림휴양 수요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특수상황지역 숲속 야영장 조성사업 선정, 감악산 임꺽정봉 계단데크 조성사업 특별조정교부금 확보 등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산림환경 조성을 위한 산림시책을 적극 추진해 온 결과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앞으로도 선도적인 산림 행정을 통해 산림자원의 육성과 보호, 휴양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더욱 쾌적한 산림환경 조성과 보존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의 다양한 전시와 풍성한 프로그램들이 올겨울 관람객을 맞이하며 따뜻함을 더하고 있다. 올해 겨울은 예년보다 따뜻한 날씨지만 미세먼지에 대한 걱정으로 실내활동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이에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은 다양한 형태의 전시와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쾌적한 여가활동을 즐기고자 하는 관람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한다. 내년 2월 9일까지 진행하는 특별전시 ‘온돌 : 회암사의 겨울나기’는 회암사지 온돌에 대한 총체적인 정리와 증강현실 등 첨단기술을 접목한 전시기법으로 최대 온돌 유적의 위상을 전달한다. 관람객들이 방바닥의 온기를 느껴보고 가상의 스님들과 함께 참선해보는 전시공간은 전통 온돌방과 첨단기술의 조합으로 온돌방에 대한 추억을 가진 성인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에게도 커다란 재미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특별전시가 열리는 2층 기획전시실 옆의 작은 공간에는 내년 3월 1일까지 ‘틈새사진전’이 펼쳐진다. 관람객들이 박물관이나 도록에서 볼 수 있는 1~2장의 사진 외에 박물관이 전시, 프로그램 등에 활용하기 위해 촬영한 전문작가의 유물, 유적 등 다양한 사진 중 미공개되거나 특정 주제를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지난 11월부터 2개월간 호국영웅시설과 학교를 1:1로 연결하는 ‘호국영웅시설 학생지킴이 사업’을 진행,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사업은 학생들이 관내 호국영웅시설 주변을 환경 정화하고 시설물 상태를 점검하는 시간을 통해 국가에 헌신한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구성했다. 사업에는 호국영웅명비에 옥정중학교, 호국무공수훈자공적비에 남문중학교, 양주시현충탑에 덕계중학교가 각각 참여해 시설 환경을 정비하고 학생들의 애국심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활동에 참여한 교사는 “아이들이 직접 호국영웅시설을 돌보며 나라사랑정신과 호국정신 함양에 큰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다”며 “더불어 참여자들에게 자원봉사 활동 시간을 인정해줘서 봉사 활동 시간이 필요한 학생들은 1석 2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해당 사업을 통해 시설의 상시 관리와 점검이 이뤄지고 안보의식이 부족한 청소년에게는 교육적 기능을 수행하는 등 긍정적 효과를 거뒀다”며 “내년에는 올해보다 시행 기간을 늘려 보다 체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의 쾌거를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시민이 체감하는 혁신성과 창출에 박차를 가해 온 혁신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한번 입증했다.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는 공정성과 객관성을 담보하기 위해 22명의 전문가평가단과 204명의 국민평가단을 구성, 2019년도 혁신 추진실적에 대한 3개 항목 14개 지표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시는 ‘국민이 주인인 정부의 실현’이라는 정부혁신 추진을 위해 열린혁신 감동365를 추진하고 있으며 시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현장에 기반을 둔 혁신과제를 발굴해 추진하는 등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열린 행정 구현을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지역의 사회문제를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양주 리빙랩 프로젝트를 비롯해 주민참여형 쓰레기 문제 해결, 공설 묘지 활용 복지타운 조성, 양주시 협업 문화 조성, 3S 일하는 방식 혁신 등의 혁신 사례가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혁신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의 쾌거는 시민 여러분
(경기뉴스통신) 양주시 평생학습관은 오는 1월 2일부터 ‘2020년 제1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시는 평생학습관에서 학습을 통해 시민들 삶의 만족도를 높이고 행복 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설·운영한다. 제1기 프로그램은 기존에 운영하던 덕계학습관과 백석학습관과 더불어 옥정신도시 유입인구 증대에 따른 학습수요를 반영해 옥정호수도서관을 학습센터로 추가 지정하는 등 지역에 따른 차별화된 특화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우선 덕계학습관은 어르신 대상 프로그램과 야간과정 등 21개 과정이 심층 설계되었는데 신규과정 중 ‘한국의 색 공필화’ 과정은 비단 위에 정교하게 그리는 채색화인 공필화법을 배울 수 있으며 양주에서 처음 개설된 과정이어 주목할 만하다. 그밖에도 단기특강인 ‘와인의 품격’에서는 와인의 역사, 기본에티켓, 와인정보 제공을, 재능기부로 이뤄진 ‘가장 맛있는 홈카페’ 에서는 핸드드립과 카페메뉴에 대해 배울 수 있다. 백석학습관에서는 문화예술강좌 위주의 13개 강좌가 개설됐는데 특히 신규과정인 ‘브레인 힐링 젠탱글’에서는 인간의 마음을 선으로 표현해 세상의 아픔을 낙서를 통해 치유해보며 ‘생활도예’에서는 실생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