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근로자의 복지향상 및 기업의 생산성 증대 등 기업하기 좋은 시흥시 조성을 위해 오는 2월 11일까지 ‘2020년 중소기업 근로환경 개선사업’ 참가업체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시흥시 관내 중소기업의 기업애로를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근로환경 개선, 작업환경 개선, 지식산업센터 개선 등 3개 분야로 진행된다. 근로환경 개선사업은 종업원 300명 미만 시흥시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화장실, 식당, 기숙사, 샤워실, 휴게실 등의 설치 및 개·보수를 지원한다. 작업환경 개선사업은 종업원 50명 미만 시흥시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작업공간의 바닥, 천정, 벽면, LED조명, 적재대, 환기 집진장치 등 작업환경 시설 개·보수를 지원한다. 지식산업센터 개선사업은 준공 후 10년 이상 경과된 노후 지식산업센터 내 식당, 화장실, 휴게실, 샤워실, 세탁실, 주차장 등 공공시설물의 설치 및 개·보수를 지원한다. 시흥시는 1월 28일부터 2월 11일까지 신청서류를 접수하고 현장실태 조사 및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를 거쳐 지원 대상을 최종 확정한다는 방침이다. 최종 선정되면 총 사업비의 60%,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받을
(경기뉴스통신) 시흥시꾸미청소년문화의집이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하는 ‘2019년도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등급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청소년 활동 진흥법에 따라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442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시흥시꾸미청소년문화의집은 2015년 최우수등급기관으로 선정된 후 3회 연속 최우수등급 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시흥시꾸미청소년문화의집 강유선 관장은 “최고등급의 수련시설에 걸맞게 청소년들이 마음껏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흥시꾸미청소년문화의집은 정왕3동 주민 센터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북카페, 공연연습실, 동아리 활동실, 음악연습실 등 청소년들이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 이루어져 있다. 시설 이용 신청은 홈페이지에서 하면 되고 문의전화는 시흥시꾸미청소년문화의집으로 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카드 사용조차 쉽지 않았던 전통시장의 설 명절 풍경이 달라지고 있다. 경기도 시흥시의 전통시장에서는 스마트폰으로 지역화폐 간편 결제까지 가능해 전통시장을 외면했던 젊은 층이 몰려들고 있다. 지역화폐 ‘시루’를 운영하는 시흥시는 지난해 2월 한국조폐공사와 함께 스마트폰 QR 간편 결제가 가능한 ‘모바일시루’를 전국 최초로 도입하며 특히 관내 전통시장 가맹점에 집중적으로 적용을 완료했다. 소비자 입장에선 앱만 깔면 즉시 사용이 가능하고 가맹점은 카드수수료와 별도의 단말기 없이 QR코드 스티커만 붙여놓으면 정산까지 가능한 높은 편의성이 입소문을 타면서 모바일시루는 빠르게 정착해 설 대목 전통시장 매출 향상에 톡톡히 기여하고 있다. 지난 21일 시흥시 삼미전통시장을 찾은 이수정씨는 “모바일시루는 스마트폰으로 결제를 하니 지갑이 필요 없어 좋다”며 “가끔 시장에 놀러왔는데 가게마다 모바일시루를 환영해 더 자주 찾게 된다”고 말했다. 삼미전통시장 박춘기 상인회장은 “모바일시루가 유통되기 시작하면서 젊은 층의 소비가 눈에 띄게 늘었다”며 “간편 결제까지 가능한 시흥의 전통시장은 전국 모든 시장 중에서 가장 스마트한 시장일 것”이
(경기뉴스통신) 정왕본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7일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 3층 다목적실에서 제9·10대 주민자치위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각동 주민자치위원장 및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임기를 마친 안기호 위원장과 박경민 부위원장에게 공로패를, 김장철 신임 위원장에게 취임패를 전달하고 신임 위원장과 함께 앞으로 정왕본동 주민자치위원회를 이끌어갈 신규 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제9대 안기호 위원장은 “주민자치위원장으로서 주민들과 함께 동행 할 수 있어 행복했고 앞으로도 정왕본동의 발전을 위해 함께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10대 주민자치위원장으로 취임한 김장철 위원장은 “지금의 초심을 잃지 않고 항상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성창열 정왕본동장은 “안기호 전임 위원장의 노고에 감사인사를 전한다 동시에 김장철 신임 위원장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정왕본동 주민자치위원회가 행정복지센터와 여러 유관단체들과 협업해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정왕본동 만들기에 앞장설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지난 20일 시흥시 월곶동은 ㈜동영산업 직원들과 함께 행복한 설 명절 만들기를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생활폐기물 수거지원 전문업체인 ㈜동영산업 직원들이 관내 소외계층의 넉넉하고 따뜻한 설 명절 만들기를 위해 자체적으로 성금을 모금해 월곶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동영산업은 매년 월곶동에 꾸준하게 성금과 재능기부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등 따뜻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원건상 동영산업 대표는 “추운겨울에 홀로 외로이 계신 분들이 따뜻한 명절을 맞이하시길 바라며 따뜻한 마음을 모았다”고 말했다. 박명일 월곶동장은 “ 복지사각지대에 계신분들이 훈훈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수 있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경기뉴스통신) 과림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는 지난 20일에 과림동 꿈빛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0여명이 참석해 설 명절맞이 음식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 설 명절이 되면 일반적인 가정에서는 친척들과 가족들이 오순도순 모여 지난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지만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게는 힘든 일이 될 수 있다. 이에 설명절 음식 나누기를 통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해 이웃과 함께하는 설 명절을 만들고자 하는 목적에서 이번행사를 실시했다. 명절 음식 꾸러미에는 5개 품목의 식품이 포장 되어 있으며 마을 내 저소득층 25가정에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이 방문을 통해 따뜻한 마음도 함께 전달했다. 민자근 과림동 꿈빛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설 명절 음식 나누기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과림동행정복지센터 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꾸러미행사를 준비하고 참석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 이웃이 이웃을 살피고 관심을 가져주는 것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하나의 방법이다”며 “추후 동 인적안전망의 역량강
(경기뉴스통신) 지난 21일 시흥시 월곶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희망울타리단은 공동으로 ‘설 명절맞이 지역상품권 시루 나눔 사업’을 시행했다. 이번 사업은 월곶동 달인마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기금으로 실시한 특화사업으로 희망울타리단 단원인 통장들이 담당지역의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해 지역화폐인 시루를 가구당 5만원씩 총 31가정에 지급했다. 2018년부터 진행된 이번 사업은 특히 기존에 사회복지서비스를 받는 주민 외에 실질적으로 어렵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행정적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가정을 희망울타리단원들이 발굴해 지원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박명일 월곶동장은 “시루나눔사업은 희망울타리단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복지사각지대에 계신 분들께 직접 도움을 줌으로써 마을복지 실현에 앞장서는 월곶동의 대표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월곶동만의 마을복지사업을 꾸준히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지난 20일 시흥시 매화동에서 치매전문자원봉사자와 함께 치매예방 및 치매인식개선을 위한 캠페인 ‘기억충전 day’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지역주민과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 홍보 및 지원서비스안내, 치매예방수칙3·3·3 리플렛을 배부하며 2020년 시흥시 매화동 치매안심마을 만들기 사업을 홍보했다. 시흥시 매화동은 도농 복합지역으로 시흥시 면적의 8.1%를 차지하는 북부 권역 중 가장 넓은 규모다. 그러나 치매관련 의료기관, 장기요양서비스 기관 등의 수가 적어 지역 어르신의 치매관련 서비스 이용이 불편해 촘촘한 서비스관리가 필요한 지역이다. 이에 2020년 시흥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안심마을 선정, 운영을 통해 치매조기검진, 치매예방활동, 치매어르신재활프로그램, 치매사례관리, 치매카페운영 등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이마트시화물류센터 치매자원봉사자인 주민석씨는 “2019년 한해 동안 치매전문봉사자로 활동하면서 치매 어르신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며 “올해도 치매인식 캠페인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치매에 대한 관심이 및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바뀌었으면 한다”고 자부
(경기뉴스통신) 지난해 10월 4일 시흥시 최초로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배치된 간호직 주무관이 어르신들의 건강사업을 진행하는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정왕본동에 배치된 간호직 주무관은 2020년을 맞아 정왕본동 주민들의 건강을 살피기 위해 ‘만 65세 진입 노인 전수조사 사업’을 계획하고 월별로 해당 달에 생일이 속해있는 만 65세 주민들을 방문하기 시작했다. 주민들을 방문할 때에는 항상 간호직 주무관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정왕본동 간호직 주무관은 생애 전환기에 있는 만 65세에 진입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방문해 혈압, 혈당 수치를 측정하고 개인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건강 상담을 제공한다. 필요 시에는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지역사회 기관과 연계를 하는 등의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만 65세 정왕본동 주민들이 생활하는 데에 어려움은 없는지 확인하고 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주민들을 위해 기초연금, 기초생활수급, 긴급지원, 노인맞춤돌봄서비스에 대한 안내문을 작성해 복지서비스 안내에도 힘쓰고 있다. 방문한 대상자 중 한 어르신은 당뇨를 앓고 있음에도 저혈당의 증상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있었다. 저혈당은 응급상황임에도 인지
(경기뉴스통신) 시흥시 일자리총괄과 시흥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는 2020년 새일반찬점 이용자를 모집한다. 새일반찬점은 경력단절 여성근로자의 일·가정양립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사후관리지원사업 중 하나다. 지역의 특성상 공단이 인접해 있으나 경제활동 진입을 준비하는 여성과 일하는 여성들의 가장 큰 애로사항이 가사 및 육아를 병행하는 문제다. 이에 시흥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는 가사서비스 중 반찬 지원서비스를 통해 반찬이용 비용을 지원해 직장생활의 만족도를 높이고 구직여성의 효과적인 경제활동 진입을 촉진해 일하는 여성들의 고용을 유지할 수 있도록 조력하고자 2009년부터 새일반찬점을 운영하고 있다. 매년 이용자 95% 이상이 새일반찬점이 가사부담을 크게 경감시켰다고 밝히고 있다. 2020년 새일반찬점은 전년대비 31.7%의 예산을 확대했다. 위탁운영 업소로는 1차 현장평가와 2차 전문위원 평가를 거쳐 최종적으로 10개, 꿈꾸는에이프런, 찬과함께, 로뎀카페&키친, 조리고볶고 참살이반찬, 쉐프삼촌, 쉐프삼촌, 웅이네반찬, 진이찬방)의 전문 반찬점을 선정했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중앙도서관이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주제로 풍성하게 준비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1월 중순에 개설한‘마인드맵으로 미리 보는 한국사’수업은 당초 12명을 대상으로 개설했으나 접수 인원만 30명을 넘으며 3·1운동 100주년 기념 이후 한국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음을 실감케 했다. 마인드맵을 활용해 쉽고 재미있게 한국사와 친해질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 덕분에 어린이들은 즐겁고 능동적인 수업시간을 만들어 가는 중이다. ‘도서관에서 만난 초등 토론 아카데미’독서교실은 경직되고 어려운 토론에서 벗어나 각종 활동과 결합해 누구나 편안하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교육 일정이 짧다며 아쉬워하는 어린이들까지 있을 정도로 참여 어린이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도서관과 협력해 시흥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 진행한‘알 수 있다 지속가능발전’수업은 어린이들이 세계시민으로서 반드시 경각심을 갖고 실천해야할 시의적절한 이슈를 다뤘다. 신청자 전원이 참석해 ‘지속가능발전’에 대해 배우며 스칸디아모스 액자도 만들어보는 등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첫 걸음을 디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경기뉴스통신) 시흥시가 2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언론브리핑을 개최하고 배곧 경제자유구역 혁신생태계 조성 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브리핑을 주재한 이충목 스마트시티사업단장은 이번 배곧지구가 수도권에서 유일하게 예비지역으로 지정된 것에 대해 “시흥시가 4차 산업 혁신생태계 조성을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미래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매우 뜻깊은 결과”며 “배곧지구를 글로벌 4차산업 선도기지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경제자유구역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정하는 특별 경제구역으로 외국인 투자와 기술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국가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세재 감면, 규제 완화 등의 혜택을 부여한다. 현재 서울대 시흥스마트캠퍼스와 시흥배곧서울대병원을 유치하며 4차 산업도시로 도약 중인 시흥시는 경제자유구역을 통한 추진력 확보의 필요성을 느끼고 그동안 경기도와 협의를 통해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추진해왔다. 지난해 5월 타당성 및 개발계획수립 용역을 착수하고 9월 정왕지구와 배곧지구를 추가 지정 대상지로 신청했다. 이후 10월부터 약 3개월 동안 서면 평가와 현장 심사, 발표 평가, 종합 평가 등을 거쳐 시흥 배곧지구가 최종 선정되는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동절기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으로 시민들의 건강 및 재산상 피해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미세먼지 발생에 대한 경각심 고취를 통한 자발적인 억제조치 이행을 유도하기 위해 시흥에코센터에서 비산먼지 특별관리공사장을 대상으로 비산먼지발생 억제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특별관리공사장 관계자 약 7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시흥시 미세먼지 현황 및 비산먼지 발생사업 관련 규정, 현장에서 주로 발생하는 환경오염 위반사례 및 비산먼지 저감방안 및 우수사례를 브리핑했으며 비산먼지 억제조치를 철저히 이행해 주변피해가 최소화되도록 당부했다. 또한, 1공 1공 특별관리공사장 집중전담제 및 드론을 이용한 비산먼지 지도점검 등 2020년 시흥시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점검계획을 안내함으로써 공사장들이 자발적인 비산먼지 억제조치를 이행하도록 독려했다. 시 관계자는, “동절기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하는 시기에 비산먼지 발생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비산먼지 억제조치를 적극적으로 이행하도록 독려하기 위해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을 대상으로 비산먼지 간담회를 개최했다”며 “1공1공 특별관리공사장 집중전담제와 드론을 활용하는 등 비
(경기뉴스통신) NH농협은행 시흥시지부는 20일 시흥시 보훈회관에서 시흥시 관내 보훈단체 소속 저소득 국가유공자를 위한 백미 5kg 625포를 시흥시 1%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홍사옥 복지정책과장, 김성현 농협은행시흥시지부장, 오태근 광복회시흥시지회장, 김정현 6.25참전유공전우회 시흥시지회장, 이찬구 대한상이군경회시흥시지회장 등 각 보훈단체장 10명, 시흥시 1%복지재단 천숙향 국장 등이 참석했다. NH농협은행 시흥시지부가 전달한 1,000만원 상당의 백미 625포는 시흥시 1%복지재단을 통해 단체별 회원수에 맞춰 광복회 41포, 특수임무유공자회 40포, 그 외 보훈단체 8개소에 각 68포가 전달된다. 각 보훈단체는 보훈단체 회원 중 생활이 어려운 국가유공자에게 해당 백미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NH농협은행 김성현 시흥시지부장은 “농협의 경영이념 중 하나인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보답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허영범 대한무공수훈자회 시흥시지회장은 “농협은행은 매해 호국보훈의 달이 되면 생활이 어려운 국가유공자에게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시민이 마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을배움터 지원 사업’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흥시 ‘마을배움터 지원 사업’은 2016년부터 운영됐으며 2019년에는 8개소 마을배움터가 지원을 받았다. 올해는 10개소 마을배움터를 지원할 예정이다. 마을배움터는 마을 내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공의 공간을 평생학습의 장으로 전환하고 이를 주민조직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동체 활동이다. 마을배움터로 선정되면, 주민요구를 반영한 프로그램과 공동체 활동으로 이웃 간의 소통과 화합에도 크게 기여하며 주민들의 유대를 강화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면이 있다. 신청은 마을배움터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할 주민조직이 대상이며 마을배움터로 지정될 거점 공간이 우선적으로 확보되어야 신청 가능하다.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 평생학습과로 문의하거나 시흥시 홈페이지, 시흥시 평생학습포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