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과천시는 내년 1월 2일부터 그간 무료로 운영되던 뒷골6 및 뒷골7 공영주차장 2곳을 유료화한다고 18일 밝혔다. 시에서는 유로화 전환으로 해당 주차장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해짐으로써 장기주차, 쓰레기 불법 투기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 주차회전율을 높여 시민들에게 양질의 주차 편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시에서는 12월말까지 주차장 두 곳에 무인시스템을 설치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주차 요금은 카드로만 결제할 수 있게 된다. 주차요금은 관내 주민은 10분에 1백원, 관내 사업자 및 법인등록차량은 10분에 2백원이 각각 부과되며 월 정기권은 관내 주민은 2만원, 관내 사업자는 5만원이다. 관외 주민은 10분마다 5백원의 주차료가 부과되며 월 정기권은 10만원이다. 요금은 유료 운영시간인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 사이에만 부과되며 법정 공휴일에는 무료 개방한다. 월 정기권 구입 및 주차장 운영에 관한 사항은 교통과 주차장관리팀로 문의하면 된다. 이병락 과천시 교통과장은 “그간 무료로 운영된 해당 주차장은 장기주차와 사유화, 불법 쓰레기 투기 등으로 인한 민원이
(경기뉴스통신) 과천시가 경유 자동차에 대한 환경개선부담금 일시납부 기간 변경과 10% 감면 혜택 알리기에 나섰다. 환경개선부담금 일시납부는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대상 자동차를 소유한 자가 내년 1월 16일부터 31일에 1년분 환경개선부담금 전부를 일시에 납부하는 경우에 환경개선부담금의 10% 감면해주는 제도이다. 단, 2012년 7월 1일 이후 출시된 경유차는 부과가 면제된다. 장광열 과천시 환경위생과장은 “그동안 환경개선부담금 일시납부는 매년 3월에 이뤄졌으나 최근 ‘환경개선비용 부담법’ 개정으로 내년부터는 1월 납부로 변경됐다. 납부 기간 변경 사항을 숙지하셔서 납부에 착오가 없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환경개선부담금 일시납부 신청 및 납부 기간은 내년 1월 16일부터 31일까지이다. 납부방법은 고지서 납부와 온라인 납부 중 선택하면 된다. 고지서로 납부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오는 31일까지 과천시청 환경위생과로 전화 신청하면 되며 온라인 납부의 경우에는 위택스 사이트에서 직접 신청 및 납부할 수 있다. 1월 일시납부 기간을 놓쳤을 경우 2월 1일부터 3월 15일까지 과천시청 환경위생과를 통해 일시납부 신청을
(경기뉴스통신) 과천시는 아동·청소년기의 바른자세 습관 형성과 척추질환 예방을 위한 ‘초등학생 방학특강 바른자세교실’을 운영한다. 1월 7일부터 4주간 운영되는 방학특강 바른자세교실은 오는 23일부터 과천시보건소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선착순 30명에 한해 신청을 받는다. 교육은 관내 초등학교 2학년부터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1시간 동안 주2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에서는 전문 강사와 함께 고관절 교정, 목·허리, 어깨 통증을 예방을 위한 근육 이완 운동과 바른자세의 중요성에 대한 이론교육이 진행된다. 특히 프로그램 참여 전과 후에는 각각 척추전방굴곡검사를 실시해 척추 측만상태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 김향희 보건소장은 “최근 아동·청소년의 척추측만증 등 척추 질환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바른자세 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각 가정에서도 아이들의 바른자세 습관 형성을 위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과천 지역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돼지저금통에 십시일반 모은 돈 5백만원을 장애인과 지역 아동을 위해 써달라며 내놓아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16일 과천시에 따르면, 대한노인회 과천시지회는 과천시청 시장실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는 김종천 과천시장과 강신태 대한노인회 과천시지회장, 박지혜 부림지역아동센터장, 김은영 과천시장애인복지관장을 비롯한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과천 지역 내 경로당 27곳의 어르신들이 1년여간 돼지저금통에 동전과 소액권 지폐 등을 모은 것이다. 강신태 지회장은 “큰 돈은 아니지만, 어르신들이 모은 따뜻한 정성이니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가치 있게 써주면 좋겠다”고 전달 소감을 전했다. 김종천 시장은 “이웃사랑에 솔선수범해주시는 어르신들의 큰 뜻에 감사드린다.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과천시는 국토교통부에 과천지식정보타운 등 지역 내 공동주택의 원활한 분양을 위해 함께 노력해달라고 요청했다. 16일 과천시에 따르면, 김종천 과천시장은 지난 10일 국토교통부 서울사무소에서 박선호 국토교통부 제1차관을 만났다. 김종천 시장은 이 자리에서 “당초 일반분양으로 계획된 과천지식정보타운 S2블록의 공공지원민간 임대주택 전환은 철회돼야 한다”고 설명하고 “국토부에서 장기방치건축물 정비사업으로 추진중인 갈현동641번지의 공동주택 분양가 조정이 빠른 시일 내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다. 김 시장은 과천지식정보타운 내 공동주택의 분양이 계속 지연되면서 우선 분양 조건을 충족시키기 위한 전입 수요가 많아져 지역 내 전세 물량 부족 및 가격 급등에 영향을 주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지역 내 전세 시장 안정을 위해서라도 갈현동 우정병원 부지 및 사업성 저하의 이유로 사업주체측에서 분양을 미루고 있는 지식정보타운 S9블록 등의 공동주택 분양이 빠른 시일 내에 차질없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국토교통부에서 S2블록을 공공지원 민간임대로 전환 추진하고 있는 것에 대해 “지식정보타운
(경기뉴스통신) ‘과천시 드림스타트 가족의 밤 행사’가 지난 12일 과천시청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협력 및 후원 기관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과천시 드림스타트는 사회적 배려계층 가정의 만12세 이하 영유아·어린이를 위한 건강·복지·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행사에는 한 해 동안 드림스타트에서 추진한 사업을 돌아보고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등 악기 연주 프로그램을 통해 실력을 쌓은 아이들의 발표회가 진행됐다. 드림스타트에서는 올해 딸기농장 체험, 뮤지컬 관람, 놀이공원 나들이, 작은 음악회 개최 등 가족 참여 프로그램 기획해 가족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우리 과천의 미래가 될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힘써주시는 부모님과 드림스타트 사업을 후원해 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시에서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과천시가 올 한해 추진한 주요 정책 중 시민들이 가장 공감하고 화제가 되었던 10대 뉴스 선정을 위한 설문 조사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설문 조사는 지난 12일부터 오는 18일까지 7일간 과천시 공식 블로그에서 진행된다. 설문 조사에는 과천 시정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시에서 꼽은 18개 주요 뉴스 가운데 1인당 3개까지 선택할 수 있다. 시는 설문 조사 결과를 토대로 득표가 높은 10건의 뉴스를 올해 10대 뉴스로 선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과천시 2019년 10대 뉴스 후보로는 과천시립요양원 국·도비 확보 효행장려금과 저소득 노인사회활동 장려금 지원 GTX-C노선 정부과천청사역 확정 과천도시공사, 과천문화재단 출범 결정 과천동 공공주택지구 지정 고시 과천마당 앱 출시 바이오헬스산업 거점도시 추진 과천사람도서관 개관 과천시 지역화폐 과천토리 발행 과천주암지구 임대주택용지 전국 최초 대토보상 시행 등 올 한해 추진된 18개 정책이다. 김동석 과천시 기획감사담당관은 “과천시 10대 뉴스 설문을 통해 시민들이 가장 공감하는 정책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이
(경기뉴스통신) 과천시가 대규모 주거용 비닐하우스 밀집 지역인 꿀벌마을을 대상으로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10일과 11일 이틀에 걸쳐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전열기, 전기장판, 보일러 등 가정용 난방기 사용이 많아지는 겨울철, 노후 전선이나 관리 소홀 등으로 인한 화재 위험을 예방하고자 실시됐다. 점검에는 시 관계 공무원과 안전관리자문단,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과천소방서가 함께 참여했다. 점검단은 마을 자치회와 협력해 각 비닐하우스 가구를 직접 방문해 가스, 전기, 보일러, 소방 분야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시에서는 점검 결과를 마을 자치회와 공유한 뒤, 조치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조속한 처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일부 가구에 대해서는 가정용 소화기, 화재 경보기 등 소방용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종우 과천시 안전총괄과장은 “화재 예방을 통한 겨울철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사전 점검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 시민 여러분께서도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 안전을 철저히 지켜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과천시가 100억원 규모의 일자리 기금을 조성한다. 12일 시에 따르면, ‘과천시 일자리 기금 설치 및 운용에 관한 조례’가 지난 11일 열린 제240회 과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이에 따라, 시는 일자리 기금 100억원을 이달 말 올해 제3회 추경예산에 반영한 뒤 1년간 예치해 발생된 이자 수입으로 2021년부터 본격적인 기금 사업을 운영한다. 과천시의 일자리 기금 규모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가장 큰 규모이며 도봉구, 용산구, 고양시에 이어 네 번째로 기금이 조성되는 것이다. 시는 일자리 기금으로 일자리 창출과 확대, 고용촉진을 위한 사업 일자리 관련 정책 개발 및 연구 지원 취업 프로그램 운영 및 직업훈련기관과 협업 사업 추진 공공 보람형 일자리사업 등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일자리 기금의 효율적인 운용으로 시민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김종천 과천시장은 11일 과천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40회 과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시정연설을 통해 “2020년은 자족도시로의 성장 기반을 확충하고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하는 데에 총력을 다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내년도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해 밝혔다. 김종천 시장은 “항상 시민과 함께 시정 운영을 한다는 마음으로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사항을 이행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요 사업에 대한 시민 참여 방안을 마련해 시민과 소통하며 ‘행복도시 과천’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김 시장은 2020년 시정운영 방향으로 지속가능한 미래성장형 자족도시 기반 확충, 재건축·재개발 지원, 편리한 교통환경 조성, 쾌적한 환경, 시민이 안전한 도시, 활기찬 지역경제, 따뜻한 복지실현, 꿈이 있는 미래 교육도시, 풍요로운 문화, 시민이 건강한 도시, 시민이 주인되는 자치행정 등을 제시했다. 특히 지속가능한 미래성장형 자족도시 기반 확충을 위해 과천동 공공주택지구 내 자족용지, 과천지식정보타운 내 산업용지, 정부과천청사 등 지역 내 다양한 후보지를 대상으로 바이오헬스산업 관련 기관과 연구소, 기업 등의 유
(경기뉴스통신) 과천시가 설립 추진 중인 과천도시공사의 연내 출범이 가시화되고 있다. 시는 11일 제240회 과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과천시 시설관리공단 조직변경 동의안’, ‘과천도시공사 설립 및 운영 조례’, ‘과천도시공사 출자 동의안’을 일괄 통과시켜 사실상 도시공사 설립 초읽기에 들어갔다. 특히 시에서는 앞서 10일 열린 제1차 특별위원회에서 도시공사 설립에 관련된 사항이 여야를 막론한 시의회 의원 전원의 동의로 의결된 데 대해 도시공사 설립 필요성에 대한 폭넓은 공감을 이뤘다는 것에도 적잖은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시의회에서는 과천도시공사 설립 및 운영 조례 상의 도시공사 사장 임명에 있어 인사청문회를 시의회와 시장의 협약을 통해 개최하는 조항을 추가해 수정 의결했다. 이후 과천시는 연말까지 과천시 시설관리공단의 해산 및 공사 설립 등기 절차를 진행한다. 지방공기업법 제80조에 따라, 시설관리공단에 속하는 모든 재산과 채권 채무, 고용 관계, 그 밖의 권리와 의무는 포괄적으로 승계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과천시는 공익사업과 개발형사업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도시공사 설립을
(경기뉴스통신) 과천시는 겨울방학을 맞아 시정을 체험하고 행정기관 등에서 사회경험을 쌓을 대학생 60명을 오는 16일과 17일 이틀에 걸쳐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10일 밝혔다. 시에서는 오전 9시부터 오전 12시까지 근무하는 오전근무자와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까지 근무하는 오후근무자를 각각 30명씩 나눠 선발한다. 선발된 대학생들은 2020년 1월 6일부터 2월 7일까지 주 5일간 근무하며 시청 각 부서와 과천시정보과학도서관 등에 배치돼 업무 지원 인력으로 활동한다. 만근 시에는 주휴수당과 월차수당을 포함해 약 80만원을 수령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모집 공고일 이전부터 계속해 과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대학생으로 올해 여름 실시한 대학생 행정체험 아르바이트 운영사업에 참여하지 않았던 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16일과 17일 이틀 동안 과천시청 자치행정과 총무팀으로 방문해 과천시청 홈페이지에 게재된 신청서와 재학증명서 등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과천시는 20일 전산 추첨으로 최종 대상자를 선발하며 23일 중에 시청 홈페이지에 공고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과천시는 올해 계획된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금 신청을 오는 23일까지 받는다고 9일 밝혔다. 시에서는 대기오염물질인 질소산화물의 저감효과가 크고 에너지효율이 높은 것으로 알려진 ‘가정용 저녹스보일러’를 설치하면 1대당 2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중이다. 당초, 시에서는 일반 보일러를 저녹스 보일러로 교체 신청하는 경우에 대해 1가구당 1대에 대해서만 지원금을 지급했으나, 10월 지원금 확대 지원 계획에 따라 교체하는 경우뿐만 아니라 신규 설치하는 경우에도 지원금을 지급하며 가구당 설치 대수에 상관없이 대수당 각 20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2019년 중에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를 신규 설치했거나, 2대 이상에 대해 교체 설치한 경우 설치에 대한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지원금 신청 희망자는 과천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의 보조금 지급 요청서와 구비서류를 작성해 오는 23일까지 과천시청 환경위생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시에서는 올해 책정된 해당 사업의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지원한다. 단, 보일러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 표지 인증을 받은 제
(경기뉴스통신) 과천시는 지난 6일 과천시청 대강당에서 지역 내에서 활동하는 여성단체, 동아리, 시민단체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행복도시 과천, 함께하는 여성화합의 밤’을 개최했다. 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 날 행사는 한 해 동안 각 단체에서 진행한 사업을 공유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일익을 담당해온 여성의 역할을 재확인하고 단체 간 교류와 협력을 다지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된 것이었다. 행사에서는 여성의 권익향상과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바르게살기운동과천시협의회 윤혜자 씨, 지역 동아리 바리스타’S의 강미영 씨에게 시장 표창이 수여됐다. 양성평등문화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는 이마트 과천점, ㈜KFns가 선정돼 감사패를 받았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여성단체 회원 여러분의 솔선수범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소통과 협력으로 ‘행복도시 과천’을 만드는 데에 든든한 지원군이 돼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과천시와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이 과천시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6일 과천시에 따르면, 과천시와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의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이 김종천 과천시장, 차국헌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학장접견실에서 열렸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과천시와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과천시의 성공적인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한 스마트도시 서비스 개발 및 공동연구, 도시재생 등에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과천시는 현재 추진하고 있는 과천지식정보타운 및 과천동 3기신도시에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적용하고 원도심에도 도시재생 및 스마트도시 서비스 적용 사업을 추진해 과천 전역이 스마트도시가 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내년에는 스마트도시 계획 수립을 수립할 계획이며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서울대학교의 협력과 조언을 구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서울대학교 공과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구현해, 시민의 편리와 행복한 생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더불어, 과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