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설 명절을 앞두고 이천시는 지난 20일 시몬스에서 전자렌지 350대, 에어컨 11대를, ㈜대원고속에서 백미 250포를, 경기동부인삼농협에서 300만원을 행복한 동행에 기탁해 왔다고 밝혔다. 수면전문 브랜드인 시몬스는 2003년부터 2019년 2월까지 다년간 고유명절마다 저소득가구를 위한 백미를 기탁해 왔으며 19년도 추석절에는 4천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지원하는 등, 이천시 저소득가구의 건강한 식생활 및 안전한 주거생활에 도움을 줬다. 이번에 기탁한 전자렌지와 에어컨도 각 읍면동 담당을 통해 360여 가구에 전달될 예정으로 저소득세대의 일상생활 불편함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몬스는 앞으로도 이천시의 시민이자 이웃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해나갈 계획 이라고 전했다. 또한 ㈜대원고속도 2002년부터 매년 설.추석 명절마다 백미를 기탁하며 저소득층의 명절나기를 지원해오고 있으며 이외에도 근로자 처우개선을 위한 종사원에게도 명절 백미를 지원하는 등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어 경기동부인삼농협도 “인삼 경작농가의 뜻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행복과 건강을 나누자”라는 취지
(경기뉴스통신) 이천시는 야간이용자가 많은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에 이어SK하이닉스 무인민원발급기를 오는 2월 1일부터 24시간 확대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천시는 그동안 이천병원 및 SK하이닉스의 발급기 야간이용자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발급기 운영시간이 한정되어 있어 불편했다는 의견을 수렴해 1월 15일에 실시한 이천병원을 시작으로 2월 1일 SK하이닉스 무인민원발급기도 24시간 이용이 가능하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이번 무인민원발급기 24시간 운영 확대서비스 시행으로 관내 24시간 운영이 가능한 발급기는 이천시청, 이천병원, SK하이닉스로 총 5대이다. 이천병원 무인민원발급기는 장례민원 및 응급의료민원을 고려해 대법원의 승인을 받아 2월 1일부터 가족관계증명서 및 제적부 발급서비스가 가능해진다. SK하이닉스사원서비스센터 무인민원발급기는 그동안 기계노후화로 인한 잦은 고장으로 불편함이 있었으나 최신기계 도입으로 기계 고장으로 인한 불편함을 해소할 뿐만 아니라 장애인을 위한 기능도 있어 몸이 불편한 이용자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천시장은 ‘그동안 한정적인 운영시간으로 인한 불편이 있었지만, 보다 다양한 이용자의 수요를
(경기뉴스통신) "내 고향 이천을 사랑하고 한참 봉사하고 우리 이천에 크나큰 그늘을 만들도록 한다"정홍전 이천스피치 리더십 제3대 회장의 취임 일성이다. 정 회장은 지난 17일 오후 금강웨딩홀에서 송석준 국회의원과 홍헌표 이천시의회의장, 신동헌 광주시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다. 취임사를 통해 정 회장은 "봉사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이천스피치가 작은 밀알이 되어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며 지역 봉사단체들과 연대해 동문회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나무가 좋지 못하면 그늘조차 만들지 못한다는 고사 성어 악목무음처럼 내 고향 이천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큰 봉사를 실천해 이천이 발전하는데 한 몫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정홍전 회장은 동원대학교 평생교육원 CEO과정 총원우회장을 역임했으며 이천시 호법면 주민자치위원장으로 지역은 물론 이천시 발전에 앞장 서 왔다. 이에 앞서 조봉산 이임회장은 “그동안 총동문회 발전과 화합을 위해 애써주신 각 기수별 회장들과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취임하는 정홍전 회장과 함께 회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이천의 스피치 인구 저변확대에 이바지
(경기뉴스통신) 모가면 통합방위협위회 서동필 회장은 지난 17일 모가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품으로 멸균우유 100박스를 기탁했다. 서회장은 “명절을 앞두고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분들에게 미흡하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모가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기탁 취지를 밝혔다. 이에 이춘우 모가면장은 지역주민의 건강을 위해 좋은 품질의 우유를 만들어주는 낙농가들의 노고에 감사함과 함께 소외된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기탁을 몸소 실천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이천시 중리동은 지난 17일 중리동행정복지센터에서 제10기 중리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촉식 및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자치위원은 12월 공개모집을 통해 24명이 선발됐으며 고문 3명, 위원 24명으로 총 27명으로 구성됐다. 위원장을 비롯한 임원을 선출했으며 2월 워크샵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며 2020년부터 2021년까지 2년 간의 임기동안 중리동의 발전과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신임 이성우위원장은 “중리동주민자치위원회가 중리동의 화합과 주민자치의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하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시훈 중리동장은 “제10기 주민자치위원 위촉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주민자치 활동에 기대감을 전했으며 중리동 발전을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지역성장을 이끌어줄 것”을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자녀들의 올바른 독서습관 형성을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이천 마장도서관에서는 효율적인 자녀 독서지도를 고민하는 부모들을 위해 유대인의 전통적인 토론 교육 방식을 접목한 ‘하브루타로 책수다’독서동아리를 운영한다. 하브루타란 짝을 이뤄 서로 질문을 주고받으면서 공부한 것에 대해 논쟁하는 유대인의 전통적인 토론 교육 방법으로 창의적 사고능력을 필요로 하는 현 시대에 주목받고 있는 교육방법이다. 마장도서관 ‘하브루타로 책수다’에서는 월2회 동아리 회원이 모여 하브루타식 질문과 토론기술을 함께 익히고 이를 통해 효과적인 자녀 독서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는 방법을 공유한다. 하브루타 독서지도자 자격과정에 있는 재능기부자가 리더로 참여해 진행되는 이번 모임은 2월 13일 ‘하브루타를 배우는 이유’라는 주제로 시작되며 매월 둘째, 넷째 목요일 오후 1시에 운영된다.
(경기뉴스통신) 이천시 창전동행정복지센터는 15일 2020~2021년도에 함께 할 주민자치위원 및 고문 19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임원선출을 위한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에 위촉장을 받은 위원은 공개모집을 통해 신청한 주민들로 심의를 거쳐 선정 됐으며 2년간의 임기동안 창전동민의 대표로서 주민자치기능 강화를 통해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한 구심체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위촉식 후 월례회의를 통해 주민자치위원장에 정해동위원이 선출되어 2년 동안 주민자치위원회를 이끌게 됐다. 신임 정해동위원장은 “창전동주민자치위원회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위원들과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이천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 중 처음으로 선서문 낭독을 통해 주민을 위해 봉사하는 주민자치위원으로써 창전동의 주민자치 발전과 지역주민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역할을 책임감을 가지고 청렴하게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창전동장은 인사말에서 “창전동 발전을 위해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고민해 더욱 활기찬 창전동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호법면새마을협의회는 지난 13일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 및 기관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호법면새마을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동승 이천시새마을지회장과 김종근 이천시새마을협의회장 및 홍헌표 시의회 의장과 김학원 시의회 부의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고 올해 추진 사업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호환 호법면새마을협의회장은 “새로 위촉된 지도자와 부녀회장을 비롯해 회원 모두가 단결해 봉사에 더욱 매진하고 새마을 정신을 계승해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자”고 활약을 다짐했다. 호법면새마을협의회는 지난해 “엄마가 간다”사업을 통해 지역 내 다문화 가정에게 한국음식 만들기를 전수 했으며 올해에도 엄마가 간다 사업을 더욱 확대해 진행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반찬 봉사, 폐비닐, 헌옷 모으기, 도로변, 하천변 청소, 풀깎기 사업 등을 꾸준히 펼칠 예정이다. 또한, 이날 호법면새마을협의회는 2019년 이천시 관내 친환경새마을평가에서 준우승을 거두고 받은 포상금 300만원을 호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액 기탁하며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를 몸소 실천했다.
(경기뉴스통신) 이천시는 2019년도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지원금이 경기도에서 이천시가 최고로 집행했다고 밝혔다.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보상해 농가의 소득안정에 기여하고자 도입한 농작물재해보험의 2019년도 이천시 지방비 집행액은 약 14억4천만원이다. 이는 2001년 보험 도입 이래 최대치이자 2019년도 경기도에서 최고치이며 전년도 금액 4억5천만원에 비해 대폭 증가한 수치다. 2019년 농작물재해보험에 가입한 농가는 총 2,521농가로 2,851품목에 16,744필지이며 면적은 4,252ha이다. 가장 많이 가입한 품목은 벼로 2,066농가에 3,665ha이며 복숭아 150농가, 인삼 81농가, 배 52농가, 하우스 119, 시설작물 38 등이다. 농작물 재해보험 주관 부서는 보험료의 지원 비율 증가와 재해를 대비해 농작물재해보험에 가입해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보험 가입률이 높아진 것으로 설명했다. 한편 이천시는 올해 농작물재해보험 지원 사업에서 이천시가 자부담 비율을 추가 지원해 농업인 자부담률이 5%로 감소한다고 밝혔으며 팥, 살구, 시금치, 호두, 보리 등 5개 품목이 추가되어 총 67개 품목으로 보험대상이
(경기뉴스통신) 장호원감리교회에서 지난 14일 장호원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저소득 및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쌀 40포를 기탁했다. 매년 나눔이 필요한 대상자를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장호원감리교회에서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사랑을 나누기 위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았다. 김광중 목사는 쌀을 기탁한 뒤 “부족하지만 나눔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제공되었으면 좋겠다”며 뜻을 전했다. 정일구 장호원읍장은 “매년 빠지지 않고 나눔이 필요한 대상자를 위해 따뜻한 온정을 나눠 주신 장호원감리교회 목사님과 관련하신 분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기탁하신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이천시 마장면는 지난 13일 마장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마장면 지역의 주민자치 활동을 이끌어 갈 주민자치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위원장 허정순, 부위원장 김인채·채희정이 각각 선출됐으며 고문과 위원을 포한 주민자치위원회 28명은 2021년 12월 31일까지 주민복리 증진 및 주민자치 기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며 지역의 리더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제7대 위원장으로 추대된 허정순 위원장은 “지역발전에 더욱 앞장서고 지역화합을 위해 분과활동 활성화와 지역주민들의 주민자치 참여에 힘쓸 것이다”고 약속했으며 엄태희 마장면장은 “주민자치위원이 마을의 리더로서 마을을 사랑하고 화합해 주민을 위한 남다른 봉사정신으로 함께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오후 4시부터 이천마장도서관에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영어책 읽어주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화제다. 빨강머리 사서쌤의‘Sweet English’프로그램은 도서관 사서선생님이 직접 책을 아이들에게 읽어주면서 자신의 재능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하는 노력에서 시작됐다. 지난 2여년간 진행했던‘Sweet English’프로그램이 부모님들과 어린이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고 지속적으로 운영해달라는 지역 주민들의 요구에 따라 2020년 에도 변함없이 마장도서관에서 빨강머리 서서쌤을 만날 수 있다. “집중력이 2~3분을 넘지 않는 어린 아이들에게 과연 영어 동화책 읽어주기를 잘 할 수 있을지 자신이 없었다”는 사서선생님이었지만 자신의 친딸에게 하듯 사랑을 담아 정성을 다해 책을 읽어 줬고 그 결과 아이들이 ‘선생님 선생님’하고 붙임성 있게 달려들고 두 손을 모아 머리를 숙여 인사도 한다. 빨강머리 사서쌤은 “아이들에게 영어책을 읽어주면서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표정을 보면 뿌듯해 그만 둘 수가 없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이천시는 설 연휴기간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31일까지 환경오염 취약지역 및 관련 시설에 대한 특별감시를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감시활동은 연휴 전에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안내문을 발송해 자율점검을 유도하고 환경오염 우려 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연휴기간에는 오염이 우려되는 주요 하천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며 유사시를 대비해 환경오염 신고창구 및 상황실을 운영한다. 또한 연휴 이후에는 연휴기간 방지시설 가동중단으로 환경관리가 취약해진 사업장을 대상으로 시설 정상가동을 위한 기술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연휴 기간 중 환경오염행위가 발생되지 않도록 상시 감시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며 환경오염사고를 목격하거나 발견 시에는 환경신문고 환경보호과, 당직실)031-644-2222)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이천시가 공적건물의 체계적인 관리와 활용도 제고를 위해 시 소유의 공적건물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해 공유재산 관리대장을 일제정비하고 현행화 조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금번 일제조사는 각종 정책사업으로 인해 날로 증가하는 공적건물 관리의 중요성을 사전에 인식해 행정목적 수행에 있어 공공성과 활용도를 높이고 시민의 소중한 재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자 추진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2개월에 걸쳐 공유재산 관리대장에 등재되어 있는 건물 443건을 대상으로 해 공적장부와 비교·대조하고 현지조사를 통해 멸실 및 누락, 변동된 재산을 발굴했으며 정비유형별로는 신규등록, 말소처분, 면적 정비, 소재지 정비, 재산관리관 재지정 등 총 195건에 대해 현행화 조치를 완료했다. 김종호 회계과장은 “앞으로도 공적건물에 대한 체계적이고 효율적 관리와 함께 시민의 재산으로서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에 따라 공유재산을 운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천시는 다양한 복지수요 증가에 따른 시민·사회단체의 공적건물 사용요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한정된 공적건물 사용에 있어 장래 행정수요에 계획적이고 효율적으로 대비해 공유재산 활용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
(경기뉴스통신) 이천시 농정관계자는 농림축산식품부가 2조 4천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오는 4월부터 직불제사업이 공익직불제로 새롭게 시행된다고 15일 밝혔다. 공익직불제는 농업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유지, 식품안전 등 공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농업인에게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로써 기존의 쌀직불, 밭농업직불, 조건불리직불, 친환경직불, 경관보전직불 등 6개 직불제가 ‘농업·농촌공익증진직불제로 통합되어 운영된다. 쌀직불, 밭고정, 조건불리직불은 ‘기본형 공익직불제’로 친환경직불, 경관보전직불 등은 ‘선택형 공익직불제’로 현재와 같이 기본직불제와 중복 지급이 가능하도록 설계 됐다. 이천시는 기존에는 쌀 중심의 직불제 사업이었으나, “공익직불제는 모든 작물 대상으로 동일금액을 지급해 논·밭 동일단가 적용으로 쌀 수급균형 회복을 도모하며 논·밭 작물 재배 농업인 간 형평성을 제고해서 농업인의 소득안정에 기여”로 대·소농간의 소득 불균형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는 큰 기대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