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지난 22일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공무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무원의 인식전환 및 공직 사회 내 일하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행정 사례 및 법제가이드라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행정환경이 급변하고 사회 곳곳에서 법·제도와 현장 간의 괴리가 점차 커져가는 상황에서 소극행정을 지양하고 적극행정을 장려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적극행정 사례교육은 인사혁신처 이상기강사를, 법제가이드라인 교육은 법제처 류준모 알기쉬운법령팀장을 초빙해 진행됐다. 강의는 주민불편을 초래하는 소극행정 및 시민 중심에서 문제점을 해결한 적극행정 사례 소개를 시작으로, 적극적 법령 해석의 필요성과 방법을 설명하고 법령을 불필요하게 확대해석하여 규제를 양산하거나 소극적으로 해석해 경직된 민원처리를 하지 않도록 하는 내용 등 효율적이고 탄력적인 법제 가이드 라인교육으로 마무리됐다. 한편, 평택시는 이번 교육 및 적극행정 관련 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등 소극행정을 근절하고, 적극행정 문화 확산 및 시민 중심의 적극행정을 실천토록 할 계획이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올해 6회째를 맞이하는 2019년 ‘시민건강체험 한마당 축제’를 9월 22일 오전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현화근린공원 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평택시, 평택시 의사회, 의약단체, 유관기관 및 지역대학, 군단체 등이 함께 건강한 평택시를 만들기 위해 기획했다. 축제 행사는 개막식과 축하공연, 스피닝, K-pop 댄스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심폐소생술 체험, 소방안전 지진체험 및 신체나이 측정 등 각종 검사, 간호사 직업체험, 버블쇼 등 36개 단체가 52개 체험관을 운영하고 무료식사도 준비되어 있다. 축제 관계자는 “특히 이번 행사에 미51의무전대와 해군2함대에서도 참여해 군과 시민이 화합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추첨을 통해 자전거 등 푸짐한 경품과 부스마다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 돼있으며, 페이스북에 인증사진을 게시한 시민에게는 선물과 함께 추가 경품에 참여할 기회가 주어진다.
(경기뉴스통신) 정장선 평택시장이 지난 22일 관내 음식점에서 9개 보훈단체장 및 보훈단체직원 21명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진행하며,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한 국가보훈대상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이번 간담회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보훈단체 운영의 애로사항 청취 및 보훈단체 발전방향 제시, 시와 보훈단체 간 협력관계 구축방법 등을 협의했다. 정장선 시장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 대한 최고의 예우를 하겠다”며, “국가유공자께서 자신들이 한 기여, 희생에 대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보훈단체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계완 보훈단체협의회장은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보훈단체의 위상을 높여준 데 대해 감사를 드린다”며, “평택시가 발전하는 작은 힘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가 관광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평택시는 지난 22일 부천시 아트벙커에서 열린 경기도와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 업무협약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경기도 서부권의 공동 관광자원 개발 및 마케팅 사업을 위해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가 경기도에 제안해 이뤄진 것으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정장선 평택시장 등 7개 시 단체장이 참석했다. 관광자원이 부족한 평택시는 자체 관광자원 개발을 위해 2019년 관광과를 신설하고 평택호 관광단지 개발을 비롯해 예술의 전당 건립, 평택항 아쿠아벨벳 프로젝트 등 대규모 문화관광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경기도의 다양한 관광사업과 평택시의 관광개발 사업을 연계해 평택시의 관광 경쟁력을 더욱 높일 수 있게 됐다. 정장선 시장은 “경기도와 7개 회원도시가 더욱 끈끈하게 소통하고 협력하길 바라며, 글로벌 해양생태·문화관광 벨트를 구축해 경기 서부권 관광 활성화와 지역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서부권문화관광 협의회는 지난 5월 평택 마린센터에서 평택시를 비롯한 안산, 부천, 화성, 시흥, 김포, 광명 등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송탄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1일 평택북부노인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치매극복선도단체 현판을 전달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봉원 송탄보건소장과 유영애 북부노인복지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치매가 있거나, 없어도 노년이 행복한 평택시를 만들기 위한 업무 협약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지역사회 치매예방을 위한 활동과 치매인식개선 및 치매친화적 건강문화·복지환경 조성을 위해 협조하고, 독거노인 및 고위험군 등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치매예방프로그램에 상호 연계하기로 했다. 또한, 평택북부노인복지관과 평택북부노인주간보호센터는 지난 6월 18일 송탄치매안심센터에서 주최한 치매파트너교육에 전 직원이 참여하여 치매에 대한 이해도를 높혔고,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되어 이날 현판 수여식도 같이 진행했다. 송탄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 예방과 인식개선을 위한 활동에 양 기관이 적극 동참해 치매 관리 사업에 상호 협력하여 노년이 행복한 평택시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송탄치매안심센터, 평택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가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기 위한 미군부대 주변 상설공연거리 조성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시는 지난 21일 팽성국제교류센터 국제회의실에서 한미협력과, 문화예술과, 관광과, 국제교류재단 관계자 및 축제·공연 전문가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예술 상설공연거리 가칭 ‘젊은 문화의 거리 조성’을 위한 관계부서 회의 및 전문가 초청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주한미군의 여가 수요와 문화적 욕구는 증대되는 반면 볼거리, 즐길거리 부재로 주한미군이 타 도시를 찾는 현실을 반영한 상설공연거리 조성 필요성 인식 공유와 경쟁력 있는 콘텐츠 발굴 방안 논의 및 관계 부서간 협업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미군 문화를 활용한 킬러 콘텐츠 발굴 방안, 테마거리 등 거점 공간 조성, 이벤트 및 홍보 다각화, 타겟 설정을 통한 ‘선택과 집중’ 전략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며 열띤 토론이 펼쳐졌다. 회의에 참석한 축제·공연 기획 전문가 유종문 감독은 “평택시는 대도시와 견주어 인구 및 접근성 등 특화거리 조성을 위한 인프라에 분명한 한계가 있다”면서 “미군이 보유한 특화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끌어내
(경기뉴스통신) 한국서부발전 평택발전본부는 지난 21일 안중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추석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온누리상품권 300만원을 기탁했다. 최용범 본부장은 “명절이 다가오면 더 쓸쓸해지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이웃들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성계 안중읍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취약계층을 위한 관심과 지속적인 나눔 실천에 한국서부발전 평택발전본부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원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평택행복나눔본부 직원들은 지난 21일 평택역에서 위기가정 발굴을 위한 캠페인 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최근 북이탈 주민의 안타까운 죽음, 부채에 따른 일가족 사망사건 등 도움이 절실히 필요함에도 방법을 잘 모르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과 복지제도를 알리려는 취지로 마련됐다. 캠페인에 함께 참석한 위원들과 직원들은 시민들에게 홍보전단지와 홍보물품을 전달하는 등 어려운 이웃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다음달 21일에 열리는 ‘삼성나눔워킹 페스티벌’행사 취지 및 참여를 독려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후원하는 방법도 함께 알리며 발굴과 지원에 대해 협력하며, 캠페인을 진행했다. 김민서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정섭 원평동장은 “원평동 주민센터는 조직개편에 따라 맞춤형 복지팀을 9월에 신설하게 되며, 이에 따라 좀 더 적극적으로 현장 복지행정을 구현할 수 있게 될 것이다”며, “원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앞으로도 민·관이 함
(경기뉴스통신) 평택치매안심센터는 2019년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청북읍 현곡1리·2리 경로당을 대상으로 지난 6일부터 찾아가는 치매예방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치매예방교실은 현곡1리·2리 경로당에서 주 1회씩 총 3개월에 걸쳐 12회기로 운영되며 치매환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마을 만들기 사업과 함께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음악을 접목한 신체활동과 전래놀이를 활용한 회상훈련 등 전문 강사 강의로 진행되며,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전·사후 기억력검사를 통한 개인별 맞춤형 행동 강령을 제시하고 치매예방체조, 3·3·3 치매예방수칙 등을 교육한다. 현곡1리 최상훈 노인회장은 “우리 마을이 치매안심마을로 선정되고 이런 좋은 프로그램을 가까운 경로당에서 진행할 수 있어 매우 뜻깊고 기쁘다”고 전했다. 평택시 치매 관련 교육 및 각종프로그램 등 상담은 평택치매안심센터, 송탄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치매안심마을은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고립되지 않고 자신이 살던 마을에서 이웃들과 더불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치매에 친화적인 마을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평택치매안심센터는 치매친화적 환경조성, 치매예방 및 조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지난 20일 남부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평택시민자치대학 야간 인문학 특강으로 ‘콰르텟엑스와 함께하는 조윤범의 파워클래식’을 개최했다. 시민 300여명이 참석한 이날 강연에는 정통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넘나들며 현악사중주의 개념을 새롭게 개척하고 있는 ‘콰르텟엑스’와 함께 비발디의 사계, 바흐의 아리아, 모차르트, 차이코프스키 등 친숙한 클래식 음악과 쇤베르그의 레미제라블 등 뮤지컬 음악을 선보였다. 특히 클래식 음악을 관객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며 시민의 호응도를 높였으며 문화와 여유가 있는 삶의 활력소를 제공했다는 평이다. 평생학습센터 관계자는 “이번 강연은 친숙하고 아름다운 클래식과 함께하여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새로운 힘과 위로를 안겨주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평택시민자치대학을 통해 다양한 강연으로 시민들께 유익함과 즐거움을 함께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민자치대학은 평택시민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9월 17일 저녁 7시 30분에는 다양한 방송 활동 및 강연으로 유명한 김창옥 강사의 ‘유쾌한 소통의 법칙’이 예정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오는 29일 오후 4시 평택시 남부문화예술회관 세미나실에서 ‘지역에서 돌고 도는 행복머니’라는 주제로 제3회 협치아카데미를 개최한다. 협치아카데미는 협치에 대한 이해와 의식 확산을 위해 시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6월부터 오는 12월까지 매월 1회 개최하며,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시흥시 지역화폐 ‘시루’의 사례를 통해서 평택사랑상품권의 활성화 방안을 함께 논의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지역화폐제도는 시민이 참여해야 정책효과가 빛을 발하는 대표적 협치 친화정책으로, 시흥시 ‘시루’의 성공사례를 통해 많은 시민들에게 지역화폐 제도의 장점을 알려 시민 참여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주제를 정했다”며, 이번 협치아카데미의 취지를 밝혔다. 한편, 평택사랑상품권은 지난 2019년 1월부터 출시되어 현재 가맹점은 5,200여 개소로 소상공인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평택사랑상품권 사용으로 혜택을 받는 시민들도 점차 늘어나는 추세이며, 9월 30일까지 추석 명절맞이 평택사랑상품권 10% 할인판매를 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가 2019년 제2회 추경예산안을 2조 2,239억원의 규모로 편성해 22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제1회 추경예산보다 2,399억원이 증가한 것으로 일반회계는 1,498억원, 특별회계는 901억원이 증가했다. 주요사업으로는 도시기반 인프라 확충을 위해 장기미집행 도시계획도로 등 기반도로시설 등 433억원, 경제불황과 일본수출규제에 따른 기업체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소기업 성장지원사업 50억원, 아동수당, 어린이집 운영지원 등 복지분야에 108억원을 편성했다. 또한, 미세먼지와 저감과 생활폐기물 처리 대책으로 에코센터 조성사업,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등 393억원과 세교동 띠녹지 관목식재 등 도시숲 조성 6개 사업, 송탄 근린공원 등 친환경 공원 조성사업에 81억원을 편성했다. 평택시는 이번 추경을 통해 2019년 하반기에도 지속적인 성장동력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미세먼지 저감, 취약계층 보호 등 시민의 복리증진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평택시의회는 9월 2일 제208회 임시회를 열고, 9일까지 추경예산안을 심의·의결할 계획이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가 지난 21일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가스기술공사, 넬코리아와 합동으로 수소충전소 건립에 따른 안전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유럽 수소충전소 화재사고를 계기로 평택시에 건립되는 수소충전소의 설비계획을 보완하여 완벽에 가까운 안전한 시설로 건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소충전설비 전문기업인 넬코리아는 평택시에 건립되는 수소충전소에 지붕 없는 설계를 통해 법규에 따른 튜브 트레일러 지붕을 제외한 나머지 구간은 지붕을 제거하는 한편, 외벽 환기 갤러리도 충분히 확보해 수소 누설 시 건물 내부의 수소를 빠르게 배기시킬 수 있도록 보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평택시의 수소충전소는 보다 안전한 환기구조를 갖춘 지붕이 없는 형태의 수소충전소로 건설되며, 건물 외벽 전체를 튼튼한 철근콘크리트 방호벽으로 시공해 미연의 사고에 대해서도 외부에는 영향이 없도록 안전하게 구축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누설 감지 시스템 업그레이드, 방출시스템 분리, 배관용 트렌치구간에 가스유입 차단막 설치, 안전성 확보를 위한 장비 재배치, 운전인원 비상용 진출입문 추가설치 등을 통해 유럽보다도 더 엄격한 국내 수소충전소의 안전기준을 상회하는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오성면 새마을부녀회 40여명은 21일 지역 내 버스승강장 곳곳을 돌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깨끗한 오성면 만들기를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있는 오성면 새마을부녀회는 이날 주민들과 내방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버스 승강장과 주변 일대에 대대적인 청소를 실시하여 내부에 찌든 때와 먼지를 깨끗이 제거하고 방치된 쓰레기 수거와 잡풀 제거 등 쾌적한 환경 제공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인균 오성면장은 “민·관 합동으로 우리 고장을 깨끗하고 쾌적하게 만드는데 꾸준한 노력을 해 나갈 것이며, 매번 다양한 봉사를 통해 깨끗한 오성면 만들기에 앞장서는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송탄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0일 평택재가노인협회와 북부지역 방문요양센터 시설장을 대상으로 ‘치매 돌봄교육 및 치매관리사업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에서 정신적, 신체적인 이유로 독립적인 일상생활을 수행하기 곤란한 노인과 노인부양 가정에 필요한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는 단체인 평택재가노인협회와 북부지역 방문요양센터의 시설장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또한, 치매란 무엇인가 치매의 증상별 대처법 치매 예방법 치매 예방 수칙 치매 돌봄자인 요양보호사의 역할 및 대상자 대화법 및 정신행동이상 반응 시 대처법 등으로 진행됐으며, 치매안심센터 사업소개 및 연계방안 등에 관한 교육 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치매환자 돌봄 관련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져 교육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송탄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지역 내 어르신들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관 및 단체를 대상으로 치매 돌봄과 치매파트너 교육을 실시해 치매환자와 가족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