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파주시 노인복지관과 파주시 금촌동에 위치한 LG전자 베스트샵 파주점은 지난 28일 어르신을 위한 ‘1%의 나눔, 행복한 약속’ 협약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으로 9월 한 달 간 LG전자 베스트샵 파주점의 매출 1%를 파주시노인복지관을 통해 지역사회에 환원할 예정이다. LG전자 베스트샵 파주점은 2018년 겨울에도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을 위한 공기청정기와 독거어르신들을 위한 TV, 냉장고, 세탁기, 전기요 등 어르신댁에 필요한 가전제품을 지원했으며 2019년 올해도 파주시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일부터 관내 거주하는 경증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인지재활프로그램 ‘나의 기억찾기’ 4기와 5기를 각각 동시에 운영하고 있다. ‘나의 기억찾기’ 인지재활 프로그램은 치매어르신을 돌보는 가족들을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정보를 제공해 부양부담 및 갈등을 줄일 수 있도록 ‘헤아림’ 가족교실 운영과 치매환자 동반시 환자 돌봄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8월 1일부터 10월 10일까지 매주 화, 목 중 선택해 주1회, 하루 2시간씩 오전반으로 진행되고 치매환자의 잔존기능을 유지하며 치매환자 가족의 돌봄 부양에 대한 부담을 감소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이외에도 파주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상담, 치매조기검진, 치매인지프로그램, 치매예방관리, 치매환자등록, 실종예방 인식표 및 지문등록, 치매 검진비 및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조호물품 제공, 가족교실, 치매파트너 모집 및 교육, 치매단기쉼터, 치매안심마을운영 등 치매예방과 관리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보건소는 지난 27일 우리나라 주요 사망원인인 심·뇌혈관질환의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은 건강관리가 취약한 3040세대 직장인을 집중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인지의 중요성인식 개선과 경각심 향상을 목표로 매년 9월 실시되고 있다. 올해 간담회에는 보건소 및 보건지소·진료소, 국민건강보험공단 파주지사, 파주병원, 파주경찰서, 탄현중학교 등 공공기관과 파주시상공회의소, LG화학, LG이노텍, ASE KOREA, 코오롱 스포렉스, 시그네틱스 등 민간기업체를 포함해 총 14개 기관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기관별 상황에 맞는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 추진전략과 홍보방안, 기관별 역할분담과 더불어 캠페인을 통해 발견된 고혈압, 당뇨환자들을 위한 심화교실 운영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김순덕 파주시 보건소장은 “간담회 의견을 수렴해 기관별 캠페인 활동에 필요한 사항에 대해선 보건소가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합동 캠페인을 통해 혈압·혈당·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중앙도서관은 ‘근대 이후 한일관계의 역사 강의’를 개최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최근 정치·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한일 갈등의 원인을 메이지유신부터 한일 국교 정상화에 이르는 역사적 과정을 통해 살펴보고 객관적 시각에서 현 상황을 바라보고자 관련 도서 전시와 ‘이슈&월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8월 27일부터 3주간 매주 화요일 저녁 7시에 열리는 강의는 ‘일본 근대 세력의 형성과 한반도 침략’을 시작으로 9월 3일 ‘일제 강점기와 민족해방운동’, 9월 10일 ‘해방 후 한일 국교 정상화와 한일관계의 발전’으로 이어진다. 첫 강의인 ‘일본 근대 세력의 형성과 한반도 침략’은 메이지 유신을 전·후해 형성된 일본 근대 세력의 성장과 한반도에 대한 침략과정을 강화도 조약, 갑신정변, 청일·러일전쟁, 의병 투쟁의 역사 속에서 고찰했다. 두 번째 강의 ‘일제 강점기와 민족해방운동’에서는 일제의 지배에 맞서 전개한 민족해방운동을 대한민국 임시정부, 의열단 활동, 무장독립군과 대중 투쟁 등을 각 부문별로 고찰하고, 세 번째 강의 ‘해방 후 한일 국교 정상화와 한일관계의 발전’에서는 냉전의 강화 속에서 체결된 65년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지난 28일 재난안전대책상황실에서 안전관리실무위원회 위원과 지역축제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축제의 안전관리를 위한 실무 심의회를 가졌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2019 파주포크페스티벌, 2019 문산거리축제, 2019 어린이민속놀이한마당, 제11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지역축제 4건에 대한 축제장 안전관리 대책 등을 논의했다. 심의위원들은 축제장소 주변 교통대책, 무대시설 등에 관한 사항과 전기, 가스, 화재예방 및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인명피해 예방조치, 비상상황 발생 시 유관기관 대응체계, 시설물 안전관리 사항 등 관람객 대피 동선과 긴급차량 진출입로 확보, 안전사고 보험가입 여부 등을 살폈다. 김윤회 파주시 안전총괄과장은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 모두가 최고로 만족할 수 있는 안전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위기 상황별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안전관리대책을 수립 추진하는 등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1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경기도와 파주시가 파주 출판도시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해 지난 7월 30일 관계기관 합동회의에 이어 오는 30일 파주 출판도시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실시한다. 이번 간담회는 이화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 주제로 개최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가산업단지 관리기관인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유관기관과 출판도시입주기업협의회 등이 참석해 지난 7월 관계기관 합동회의에서 논의한 출판도시 현안사항에 대한 관련 부서, 기관별 해결방안과 추진계획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6월 출판도시입주기업협의회와 파주출판문화정보산업단지 사업협동조합, 출판도시문화재단에서 출판도시 활성화를 위한 건의사항을 경기도에 제출한 바 있다. 건의사항은 총 13건으로 출판도시 공공용지 환경정비 지속 추진 유수지 휀스를 친환경적인 색상으로 설치 평화누리길 6코스 신촌동 부근 자전거 통행로 설치 출판단지 수로 건천화에 따른 용수 공급 등 생태수로 조성 광역버스 노선의 확대 운영 등이다. 또한 폐기물처리시설용지를 체육공원 및 산업용지로 변경 미개발 주거용지에 출판도시에 어울리는 주거시설 건립 문발교 교차로 교량 확장과 자유로 진입을 위한 IC 신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문산읍 문산리의 임월교에서 사목리 반구정 구간을 잇는 평화누리길 자전거도로 개설공사를 추진 중이다. 파주시는 2018년 사업을 위한 실시설계와 인허가 절차를 완료하고 올해 7월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해 올해 내 총연장 73.3km 중 임월교~반구정 구간 2.8km를 자전거길로 조성할 예정이다. 접경권 평화누리길 자전거도로는 김포에서 고양과 파주를 거쳐 연천까지 연결되는 자전거도로다. 파주시 구간은 현재까지 63.85km를 개통했고 현재 임월교~반구정 구간과 마무리 단계인 성동IC~임진각 2구간 6.65km를 조성 중이다. 김광회 파주시 건설과장은 “올해 내로 평화누리길 자전거도로 사업을 마무리하고 안내판 등 이용자 편의시설을 확충해 안전하고 편리한 노선이 구축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29일 파주시청 복지동 대회의실에서 지방보조금 지원분야의 청렴도 향상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지방보조금 지원과 관련한 파주시공무원과 아동 및 여성복지시설장,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지역아동센터장 등 보조사업자 26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보조사업의 투명성을 저해하는 요인 분석 보조사업 관련 감사 지적 사례 민간단체 보조금의 주요 점검 사항 등을 집중 논의하고 보조사업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유미경 파주시 여성가족과장은 “전국적으로 보조금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불미스러운 부정수급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보조금지원기관과 보조사업자간의 투명한 보조금 지원 및 집행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할 것”이라며 “보조사업자의 건의사항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지방보조금 투명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민축구단이 오는 9월 2일 오후 6시 파주스타디움에서 중국 슈퍼리그 소속 허베이 화샤 샹푸와 친선경기를 갖는다. 이번 경기는 중국 슈퍼리그 휴식기 중 한국을 찾은 허베이 화샤 샹푸팀과 조율해 성사된 것으로 파주시민축구단은 올시즌 K3리그 남은 4경기를 앞두고 선수들의 컨디션 점검과 중국 1부리그팀과의 경기를 통한 전력 보강의 기회를 삼을 예정이다. 허베이 화샤 샹푸팀은 중국 1부 리그인 슈퍼리그 소속팀으로 23경기를 치른 현재 16개팀 중 13위를 기록 중이며 아르헨티나 국적의 하비에르 마스체라노와 에세키엘 라베시, 브라질 국적으로 2017년, 2018년 국내 K리그 MVP 출신인 말컹 선수 등이 소속된 팀이다. 파주시민축구단은 중국 갑급리그 출신 왕준차오 선수가 활약하고 있으며 현재 K3리그 7위로 8월 31일 오후 5시 홈에서 청주FC와 18R 경기, 9월 2일 허베이 화샤 샹푸와 친선경기를 가진 후 9월 7일 오후 3시 충주시민축구단과 19R 원정경기를 치른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운정2동은 지난 28일 하나환경이 추석을 맞아 운정2·3동에 이웃돕기 후원을 위해 백미, 김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하나환경의 꾸준한 이웃돕기 물품 기탁으로 운정 지역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저소득 가정에 매년 명절마다 온정 가득한 선물 세트를 전달할 수 있었다. 김진철 하나환경 대표는 “작은 물품이지만 관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훈훈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심태식 운정2동장은 “어려운 사업 여건에도 불구하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을 아끼지 않은 ㈜하나환경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추석맞이 이웃돕기 후원물품은 운정2동, 운정3동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가정에 전달 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문산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8일 문산행복센터 6층 맛내음길에서 다가오는 한가위 맞이 ‘사할린 동포와 함께하는 송편 만들기’를 개최했다. 이날 그리운 가족과 헤어져 생활하는 사할린 동포와 함께 추석 대표음식 송편을 만들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며 소통했다. 주민자치위원들은 저마다 다양한 모습의 송편을 만드는 사할린 동포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그동안 가슴에 담았던 아픔을 보듬었다. 이재성 주민자치위원장은 “한민족이 함께 하는 문화 체험을 통해 사할린 동포가 한국 문화에 더욱 적응해 나가길 바란다”며 “그들에게 한국의 명절이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즐거운 시간으로 새롭게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09년부터 파주시에 거주하기 시작한 사할린동포는 현재까지 총109명으로 문산읍 선유, 당동지구에 영주 귀국해 생활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소재 석곶초등학교 학생들의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27일 석곶초등학교 학생들의 올해 세 번째 교하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있었다. 이날 석곶초등학교 5학년 1반 학생들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10kg 쌀 2포, 두루마리 화장지 1팩을 직접 전달했다. 학생들은 수업시간에 모둠별로 주제를 정해 가게를 열어 샌드위치, 생과일 사탕, 떡볶이 등 먹거리 판매, 머리핀, 장난감 판매 및 만화책 대여 등 다양한 경제활동 수업을 통해 생긴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했다. 5학년 1반 한 학생은 “수업을 통해 직접 번 돈을 또래 친구들을 돕는 데 쓸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 되겠다”고 말했다. 유승연 담임교사는 “학생들이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이웃을 생각하며 나눔의 가치를 알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학생들이 나눔을 실천하며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인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목 교하동장은 “학생들의 기부 물결이 모여 어려운 이웃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이웃을 생각하는 석곶초등학교 학생들의 마음이 민들레 홀씨처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운정2동은 국가유공자에 대한 자긍심 고취 및 사회적 예우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 22일 국가유공자 자택을 직접 방문해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국가유공자 명패를 정중히 달아드렸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국가보훈처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 올해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지자체와 협업해 추진하고 있다. 심태식 운정2동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 자택을 직접 방문해 명패를 달아드리게 돼 매우 명예롭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의 나라사랑 마음이 후손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국가유공자 예우에 성심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운정2동은 올 연말까지 국가보훈처에서 매월 순차적으로 배부되고 있는 172명의 국가유공자에게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탄현면 숯고을 품앗이는 지난 27일 관내 3개 업체에 ‘삼도 품은 숯고을 나눔터’ 현판을 전달했다. ‘삼도 품은 숯고을 나눔터’는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실천에 동참하는 가게 및 사업장들로 3개월 이상 지속적으로 나눔을 제공할 시 현판을 전달받게 된다. 이날 현판을 제공 받은 3개 업체는 지난 4월 이후월 정기적인 나눔을 3개월 이상 제공한 가게로 13호점 ‘요리는중화다, 14호점 ‘농업회사법인 ㈜코리아푸드’, 15호점 ‘남원추어탕’이다. 이들 업체는 매월 탕수육·볶음밥 10세트, 냉동식품 20팩, 간추어탕 10인분 등을 정기적으로 기부하고 있으며 기탁 받은 음식은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가정에 지원되고 있다. 이재인 탄현면장은 “자발적으로 나눔 활동에 참여하시는 각 나눔터 대표께 감사하다”며 “이와 같은 지역사회의 뜻깊은 기부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농촌지도자파주시연합회는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강원도 고성군 대명리조트에서 지역농업 핵심리더로서의 의식 함양 및 변화하는 농업현실에서 농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촌지도자 회원 140여명이 참석해 강원도농업기술원 견학과 ‘지속적인 농업발전방향’을 주제로 한 남창우 파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의 특강 등이 실시됐다. 남창우 파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촌인구 감소 대책을 주제로 스마트농업을 도입, 농산물 생산과정의 차별화를 통한 경쟁력 강화가 미래 농업의 발전방향이다”라며 “농업은 생명산업이고 국민 건강을 책임지는 나라의 근간이므로 파주시농촌지도자회가 앞으로도 파주농업의 중추 조직으로 파주시 농업·농촌 발전에 앞장서주긴 바란다”고 말했다. 송훈섭 농촌지도자파주시연합회장은 “농업·농촌이 어려운 시대이지만 농촌지도자가 미래 농업의 중심이라는 자긍심을 갖고 회원들이 단합해 능동적으로 행동하면 어려운 역경도 잘 헤쳐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