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오는 12일에서 15일까지 추석 연휴기간 대량·응급환자 발생에 대비코자 추석 연휴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 시민들의 의약품 구입 불편 및 진료공백 최소화를 위해 추석 연휴기간 병·의원 115개소, 보건소 2개소, 약국 153개소를 일자별로 지정·운영하며, 응급의료기관 및 응급의료시설 7개소는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한다. 또한, 보건소는 대량환자 및 집단설사환자 등 감염병 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추석 연휴 동안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안내 등을 위해 응급진료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 추석 연휴기간 문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 현황은 응급의료포털 및 평택시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국번없이 119, 129, 120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지난달 30일 관내 배다리근린공원, 덕동산 근린공원, 현촌근린공원, 용이근린공원에서 공원 내 일반이용 시민과 애견 동반 이용 시민들의 행복한 공존과 펫티켓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 계도활동을 실시했다. 공원과 직원 등 17명은 애완견 관련 불편민원이 다수 접수되는 주요 공원을 중심으로 배너 등을 게시하고 기본적인 도시공원 에티켓 관련 사항을 비롯하여 반려동물을 데리고 왔을 때 지켜야 할 예의인 펫티켓, 올바른 반려동물 제도 정착을 위해 시행중인 동물 등록관련 홍보물 등을 배포했다. 배설물 미처리와 위협, 짖음, 물림사고 등 반려견으로 인한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공원 등 공공장소 방문 시 목줄과 맹견은 입마개 착용 등 안전조치를 하며 반려견이 배변하는 즉시 자국이 남지 않도록 깨끗한 처리를 요청했다. 또한, 반려견을 기르지 않는 사람도 반려견을 함부로 만지고 큰 소리를 내며 다가가거나, 지나치게 반려견을 노려보는 행동은 반려견의 공격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를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펫티켓의 시작과 끝은 이웃에 대한 이해와 배려다”며, “공원 내 일반 이용 시민과 애견 동반 시민의 행복한 공존과 안전하고 성
(경기뉴스통신) 평택시가 지난 2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평택·송탄소방서 및 심뇌혈관센터를 보유하고 있는 관내 3개 병원과 ‘심뇌혈관질환 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OECD 건강 통계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심뇌혈관질환 사망자는 연간 53,150명으로 전체 사망자의 약 19%를 차지하며, 심장질환 사망률은 최근 10년간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특히, 심근경색증·뇌졸중 같은 심뇌혈관질환은 최소 2~3시간 이내에 응급치료가 이뤄져야 사망, 후유장애 등을 최소화 할 수 있어 골든타임을 지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번 협약은 심뇌혈관질환 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 내 효율적인 이송·응급처리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협약을 체결한 각 기관·병원은 전문인력 확보, 응급대응능력 및 치료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통계자료 관리, 정기적인 정보교류 등을 통해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또한, 심뇌혈관질환의 선행질환인 순환기계질환 진료비가 8조원으로, 암 진료비 5조 5천억 원을 넘어섰다는 2016년 통계에 따라, 순환기계질환에 대한 적극적 관리도 필요한 실정이다. 이
(경기뉴스통신) 평택시가 수소차 이용자의 불편 해소를 위해 운영사업자를 오는 6일부터 재공모해 내년 4월 준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 경기도 내 600대의 수소전기차가 보급될 예정이지만 각 시·군 내에는 수소충전소가 한 곳도 없어 수소차 이용자들은 통행료까지 부담하면서 고속도로 휴게소를 이용하고 있다. 평택시는 수소 충전소가 있는 안성 상·하행선 휴게소가 인접해있어 상황이 나은 편이지만, 수소차 이용 불편을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도내 시·군 중 가장 먼저 확보한 국·도비 예산을 활용, 수소충전소 2기를 최대한 신속히 건립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재공모는 관내 LPG충전소, 주유소 사업자들이 대상이며 지난번 공모와 동일한 조건으로 외부 전문가들로 선정위원회를 구성해 공정하게 사업자를 선정한다. 아울러, 노르웨이 수소충전소 화재사고 발생 이후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 만큼 환기시스템 개선, 철근콘크리트 방호벽 시공 등 안전기준을 강화해 수소충전소 운영사업자를 재공모할 계획이다. 평택시 관계자는 “사업자 포기로 수소충전소 건립이 지연되긴 했으나, 안전성을 더 확보할 수 있었다”며, “사업자가 선정되는 대로 착수해 내년 4월경 완공할 수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지산동 새마을지도자회와 자율방재단은 지난달 31일 회원과 단원 20여명이 참여해 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아 지산동 관내 버스승강장 22개소를 정비했으며, 개학을 맞아 지산초등학교 주변 불법광고물도 함께 정비했다. 지산동 8개 단체와 직원들은 평소에도 수시로 버스승강장 주변 청소 및 불법광고물 정비 등을 실시해 왔지만 평소에는 하기 힘들었던 물청도 등을 실시하여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을 말끔한 모습으로 맞이할 수 있게 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2개조로 나눠 송탄역 주변과 관내 아파트 밀집지역 주변, 시장 주변 버스승강장 청소는 물론 주위 쓰레기, 담배꽁초 등의 오물을 수거했으며, 지산초등학교로 이동 주변 상점 등을 방문하여 안전 시민의식 개선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송수강 지산동장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을 깔끔하게 맞이하기 위해 버스승강장 청소에 참여해 준 새마을지도자 및 자율방재단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승강장은 동민들이 가장 밀접하게 이용하는 시설물로 수시로 정비하여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팽성읍은 지난달 30일 지역 주민들에게 폭넓은 문화공연 관람기회를 제공하고자 ‘2019년 팽성읍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했다. 선선해진 날씨로 가족 및 친구들 손을 잡고 삼삼오오 모인 500여명의 지역 주민들로 팽성읍사무소 앞 광장은 작은 음악회장으로 변신했다. 이번 공연은 밴드공연, 비보잉댄스팀, 마술공연, 트로트가수 공연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되어 어린 아이부터 어르신들까지 모든 세대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자리가 됐다. 특히 행사 전, 팽성읍에서 운영 중인 풍물놀이, 라인댄스, 노래교실 등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가 진행됐으며, 지역 주민이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되어 열띤 호응을 이끌어 냈다. 강해진 팽성읍장은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좋은 계절에 지역 주민이 하나가 되는 화합의 시간이 된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팽성읍에 좋은 문화 공연이 많이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현덕면 자율방재단는 2일과 오는 3일 양일간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현덕면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가로환경 제공을 위해 주요 도로변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제초작업은 2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평택항 횡단도로, 현덕면 워터랜드 입구 등 주요 도로변에서 실시됐으며, 폐비닐, 농약병 등 영농 폐기물도 함께 수거하는 환경정비에도 구슬땀을 흘렸다. 제초작업에 참여한 공형구 단장은 “작업량이 예년에 비해 많아 힘은 들었지만 많은 회원들의 참여 속에 우리면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도로변을 보여 줄 수 있게 돼 뿌듯하다”고 말했다. 김천웅 현덕면장은 “매년 명절 즈음해 제초작업에 솔선수범 하시는 자율 방재단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겨울철 제설작업과 각종 재난·재해 예방활동에 적극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오는 5일에는 현덕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현덕면의 관문인 평택호 제방 도로변 제초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지난 7월 1일부터 8월 30일 두 달 동안 송탄보건소 1층 운동처방·지도실에서 체지방률 28%이상의 근력이 부족한 24명을 대상으로 악마의 운동 2기를 실시했다. 악마의 운동이라는 이름답게 유산소운동, 25분 순환운동, 근력지도운동, 타바타 운동 등 고강도 운동을 병행하여 진행했으며 모바일 앱 워크온을 사용하여 하루는 일주일 누적걸음수로 자율 출석을 대체하는 등 흥미유발을 위하여 돌발미션이나 근력 레크레이션까지 진행했다. 그 결과 참여자들의 많은 호응도를 얻어 참여자들 중 80% 이상에서 체지방률 감소를 보였다. 운동처방·지도실 이용 대상자는 BMI가 25이상, 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대사증후군에 해당 되어야 하며, 자세한 내용은 송탄보건소 건강증진과로 문의하면 된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내년에도 이와 같은 뜨거운 반응을 이어받아 악마의 운동 3기를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며, 건강관리를 원하시는 분들은 상시 운영 중에 있는 송탄보건소 1층 운동처방·지도실에서 운동하는 습관을 기르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탄보건소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경기뉴스통신) 평택항 매립지의 평택시 귀속 촉구를 위한 평택시 시민단체들의 릴레이 피켓 시위가 계속되고 있다. 평택시 통·리장협의회 임원진은 2일 대법원과 헌법재판소 앞에서 1인 피켓시위에 전개했다. 평택시 통·리장협의회는 ‘매립된 이 항만을 바라보면 경기도 평택시 관할이라고 생각되지 않나요’라는 피켓을 들고, 2015년 5월 정부가 지방자치법에 따라 합리적으로 결정한 사항에 대해 법을 존중하는 사회를 만들어 줄 것을 대법원과 헌법재판소에 강력히 요청했다. 2004년 헌법재판소는 행정관습법에 따라 평택, 아산, 당진군 3개 시·군으로 분할 결정을 하면서 “매립지를 이용하는 주민 대부분이 평택시에 거주하는 등 주민의 생활권과 행정권이 불일치함은 물론, 앞으로 건설될 항만시설 관리를 단일한 주체가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판단되므로 국가가 법으로 경계를 변경할 수 있다”며 해상경계선으로 결정한 것에 대한 모순을 지적, 법률 개정의 필요성을 제시한 바 있다. 이후 2009년 4월 1일 지방자치법을 개정에 따라 중앙분쟁조정위원회는 평택항 포승지구 공유수면매립지에 대해 매립목적과 지리적 연접 관계, 주민의 편의성, 국토의 효율적인 이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안중읍 새마을협의회는 30일 불우이웃을 위한 사랑의 배추심기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 협의회 회원과 안중읍 직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올 겨울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에 사용할 배추 2,000포기를 심었다. 이번에 심은 배추는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 불우이웃에게 전달 될 김장김치로 만들어져 따뜻한 나눔의 정을 나눌 계획이다. 이천석 회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마음으로 배추심기에 정성을 다했다”며, “회원들의 땀으로 배추를 잘 키워서 지역의 독거노인, 국민기초수급자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사랑의 마음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조성계 안중읍장은 “바쁘신 중에도 참여해 주신 새마을 협의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파종한 배추로 올 겨울 김장김치를 전달함으로써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팽성읍 새마을남녀지도자회는 30일 관내 주요도로 로타리 등 3개소에 대해 제초작업을 실시하며 추석명절 귀성객 맞이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회원 40여명은 3개조로 나누어 순조로운 예초작업을 위해 풀 속에 버려진 빈병 등을 줍고 무성한 잡초를 예취기로 제거하며, 로타리 풀을 세심하게 뽑는 등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강해진 팽성읍장은 “매년 제초작업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새마을남녀지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추석 명절에 우리시를 찾으시는 귀성객 및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송탄출장소는 추석 명절을 대비하여 귀성객 및 시민을 위해 16일간 불법 유동광고물을 집중 정비한다. 정비활동은 이달 28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출장소와 10개 면·동과 함께 북부 전 지역에 대해 지정 게시대에 게시하지 않거나 바람에 떨어질 수 있는 육교의 현수막,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보행자가 위험할 수 있는 에어라이트 등이 집중 정비 대상이다. 이번 집중 정비 기간 동안 현장 계도와 홍보물 배부 활동을 적극 펼쳐 점주의 자진정비를 최대한 유도할 계획이며, 미정비 점주에 대하여는 2차 정비 활동을 연계 추진하여 관에서 직접 제거 등 필요한 행정 조치를 할 계획이다. 정승채 송탄출장소장은 “올해 추석 명절은 그 어느 때 보다 우리시를 방문하는 귀성객과 시민이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에서 즐거운 추석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유동 광고물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오는 9월부터 2019-2020절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지난해와 동일하게 연령별로 접종기간을 구분하여 진행하며, 시민들의 편의와 안전한 접종을 위해 평택시 위탁의료기관 총 169개소에서 무료로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임신부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대상에 포함되어 모든 임신부는 임신 주수에 관계없이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인플루엔자 무료접종이 가능한 위탁의료기관은 평택·송탄보건소 또는 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나 어플리케이션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접종 초기 혼잡을 방지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연령별로 접종기간을 분리하여 실시하는 만큼 65세부터 74세 어르신들이 접종시기가 아닌 10월 22일 이전에 병의원을 방문하여 접종을 못하고 돌아가는 일이 없도록 접종기간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지난 29일 ‘평택시민 협치아카데미’를 남부문화예술회관 3층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들어 세 번째 열린 시민 협치아카데미는 시민이 참여하면 더 잘되는 정책사례를 통해 시민협치에 대한 공직자와 시민들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아카데미는 시흥시 지역화폐팀 이재환 주무관의 시흥시 지역화폐 ‘시루’의 성공사례 강의와 평택사랑상품권의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해 논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시흥시 지역화폐팀 이재환 주무관은 강의에서 “지역화폐는 법정화폐를 보완하는 대안화폐로 지역경제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목적으로 발행된다”고 지역화폐 발행 취지를 밝혔다. 또한, 시흥시의 지역화폐 성공 이유로, 시민사회 각계 24인으로 구성된 ‘시흥시 지역화폐추진위원회’의 사전 공동학습, 시민 눈높이에 맞춘 긍정적 참여유도, 지자체 최초 모바일 지역화폐 유통, 앱을 통한 결제와 정보교환, 사회적경제 기업제품의 판매 등 철저한 사전준비와 지역화폐를 활용해 새로운 거래를 가능하게 한 것에 있다고 강의했다. 강의 후 이어진 토의시간에 임경섭 평택사랑상품권 운영협의회 위원은 “평택사랑상품권의 환전 업무를 하면서 온누리 상품권과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30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평택항 발전방안 수립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2030년까지 평택항 마스트 플랜 수립과 장기적 발전방향 마련을 위한 것으로, 지난 3월부터 내년 1월까지 평택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수행한다. 이날 중간보고회에는 평택시의회, 경기도, 평택지방해양수산청, 경기평택항만공사, 항만관련 업체 등 20명이 참석했으며, 용역 중간보고에 이어 평택항 발전방안 세부 추진과제 및 로드맵에 대한 보완사항 등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장선 시장은 연구 책임자와 참석자들에게 “시민들이 우려하는 환경문제를 최소화하고 여타 항만과의 무한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할 수 있는 항만 발전방향이 도출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