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평택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16가구 76명을 대상으로 제8회 평택 가족캠핑 스마트 영상제에 참여했다. 진위천 유원지에서 열린 이번 영상제는 평택스마트영상제의 후원으로 지난해에 이어 3회 연속 드림스타트 대상 가족들이 참여하며 자연과 함께하며 스마트폰에 가족과 함께하는 영상을 담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영상제는 2박 3일 캠핑 동안 ‘청춘’을 주제로 한 스마트폰 영상 공모전을 개최했고, 영상을 제작해 출품한 드림스타트 가족 총 5가족이 시상대에 오르며 ‘모범 가족상’등 각종 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가족들이 캠핑활동을 통한 추억을 쌓고 영상을 출품하고 공모하는 과정을 통해 유대감과 성취감을 느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활동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기뉴스통신) 올해도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가 전국적으로 지속 발생 한 가운데 평택시는 추석명절 및 가을철을 맞아 성묘, 작물수확, 등산 등 야외활동이 많아지므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SFTS는 주로 4월부터 11월에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린 후 고열, 소화기증상 등을 나타낸다. 야외활동 후 2주 이내 고열, 오심·구토·설사 등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야 한다. 또한, SFTS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책이며, 야외활동 시에는 긴 옷을 착용하고 귀가 후에는 바로 목욕하고 옷 갈아입기 등 예방수칙 준수해야 한다. 평택·송탄보건소 관계자는 “보건소 및 읍·면·동 등에서 진드기매개 감염병 고위험군인 농·축산 농가에 대한 교육 및 기피제, 토시 등 예방물품을 배포하고 SNS 등을 통한 지속적인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시민들께서도 예방수칙을 준수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선선한 바람이 불어와 가을을 알리는 9월 이럴 때 본격적으로 증가하는 질환이 바로 심근경색증과 뇌졸중이다. 평택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9월 한달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2일 심뇌혈관질환 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을 내 효율적인 이송·응급처치를 위한 안전망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을 시작으로, 둘째주부터 넷째주까지는 심뇌혈관질환의 선행질환 관리를 위한 당뇨병 표준화 교육장 운영, 전통시장, 평택역, 취업박람회, 배다리생태공원 등으로 찾아가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캠페인을 실시한다. 또한, 시민건강체험 한마당축제가 개최되는 9월 22일에는 심뇌혈관센터가 있는 병원이 함께 참여해 건강한 혈관 관리를 위한 다양한 검사와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심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사망원인의 19%를 차지하고 있지만, 별다른 증상이 없어 침묵의 살인자라고 불리기도 한다. 별다른 증상이 없기 때문에 건강한 혈관을 위해 세 가지 정상 수치를 유지하도록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과 후유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올바른 생활습관 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2019년 치매극복의 날 유공자 정부포상’에서 평택시 송탄치매안심센터가 치매극복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치매극복의 날은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치매를 극복하기 위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국가에서 제정한 법정기념일로서 2019년 9월 21일이 제12회 치매 극복의 날이다. 보건복지부는 긍정적 치매안심문화조성 및 치매극복의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계기를 마련하고, 치매극복을 위한 사업 및 정책추진에 기여한 기관 및 유공자를 발굴하여 격려하기 위해 심사를 거쳐 선정하고, ‘치매극복의 날’기념식에서 표창한다. 이번 표창은 평택·송탄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두 센터가 협력하여, 치매국가책임제 국정사업이 지역사회에서 잘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치매안심센터의 안정적 기반 조성의 우수성과 치매인식개선 및 세대별 치매 친화적 문화조성을 통해 지역 역량을 높이고, 치매안심대학이라는 체계적인 치매예방 및 고위험군 인지건강프로그램을 추진, 치매대상자와 가족이 안전하게 독립적인 생활을 위한 안전망구축, 노인장기 요양기관 연계 교육시스템 구축, 치매대상자들의 체계적 등록·관리시스템 등 지역사회 치매예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현덕면는 4일 민족고유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이장협의회 등 8개 단체 및 공무원·마을 주민이 함께하는 추석맞이 일제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일제대청소는 평택시 환경 슬로건인 ‘푸른 하늘 맑은 평택’을 적극 홍보하기 위해 실시했으며, 추석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귀성객들의 통행량이 많은 주요 도로변은 물론 마을안길, 골목 등을 청소하며 곳곳에 적체된 생활 쓰레기 약 1톤을 수거하고, 불법현수막 및 전단지를 제거했다. 김천웅 현덕면장은 “추수철 바쁜 농사 일정에도 불구하고 단체회원, 마을주민 모두가 두손 모아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한 현덕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원평동은 지난 3일 2019년 평택복지재단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원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나 혼자도 잘 산다’프로그램 수료식이 원평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위기의 중장년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정서적 지지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고, 평택복지재단 공모사업비 500만원과 원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부담 160만원을 예산으로 지원했으며, 프로그램 진행 시 협의체 위원들이 자발적으로 활동보조를 통해 4월부터 9월까지 약 6개월 간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중장년 독거남 8명은 10회에 걸쳐 심리상담, 자조모임 및 정보제공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자존감 향상과 사회적 관계망을 만드는 데 도움을 받았다. 이번 수료식은 참석자들 소개 및 프로그램 경과보고, 수료증 전달과 그 간 활동영상 시청, 마지막으로 참가자들의 소감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대상자는 “처음에는 생소하여 고민을 했지만, 막상 참여하고 보니 소외되고 외롭게 일상을 보냈을 우리와 같은 처지에게 위로가 됐고,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졌다”며, “헤어지는 것이 너무도 아쉽지만 내년에도 이런 프로그램들이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관내 저소득 홀몸어르신 30가구에게 갓 담근 배추김치를 전달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작년에 이어 특화사업으로 추진하는 ‘사계절 사랑愛 김치나눔사업’은 제철에 나는 신선한 재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정성가득 손맛이 더해진 계절김치를 담가 생활이 어려운 홀몸어르신 가정에 직접 전달해 드리는 사업으로 올해만 3회 차 진행 중이다. 배추김치를 전달받은 어르신은 “갓 담근 김치를 먹기 힘든 가을에 이렇게 맛있는 김치를 담가줘서 정말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사업을 추진한 권오미 위원장은 “겨울철에 집중되는 김치 나눔을 계절별로 진행하면 더 의미가 있고, 효과가 클 것이라는 위원들의 제안으로 시작을 했는데 혼자 계시는 어르신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며 앞으로도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공동위원장인 김대규 중앙동장은 “오늘 애써주신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정이 있는 중앙동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오성면 생활안전협의회는 지난 3일 오성초등학교 정문 교차로에서 오성파출소, 오성농협, 오성면사무소, 오성중학교 학생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통안전 캠페인과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오성초·중학교 학생들이 상시 이용하는 등굣길로 차량통행이 많은 교차로에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플래카드를 활용하여 ‘어린이 보호구역 속도 준수, 교통신호등 준수 사항’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또한, 오성초등학교부터 숙성체육공원까지 이동하며 도로변 및 공원 내 방치된 쓰레기를 일제 수거했다. 행사를 주최한 이세훈 회장은 “오성면 학생들에게 안전한 등굣길을 제공해주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실시하게 됐으며, 학생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운전자들은 특히 학교 주변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인균 오성면장은 “학생들의 안전과 주민들의 복지를 위해서 노력해주신 생활안전협의회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오성면에서도 학교주변이 안전하고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송탄동 10개 단체 협의회는 지난 3일 추석을 맞이해 관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2백만원을 송탄동 주민센터에 전달했다. 최대혁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한뜻으로 마음을 모아준 10개 단체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우리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명절을 보내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대환 송탄동장은 “우리 주변의 이웃을 위해 매년 따뜻한 마음을 모아준 단체협의회에 감사드리고, 후원금은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등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에게 전달하겠다”며, “이번 행사가 나눔 문화 확산과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이웃과 함께하는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송탄동 단체협의회는 매년 설, 추석 등 명절마다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사랑의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 및 지원하기 위하여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지산동 주민센터는 지난 3일 지산동 관내 공한지, 이면도로변, 송탄터미널 주변, 지산근린공원에 대한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는 지산동 8개 단체 회원, 지역주민, 환경미화원,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석해 생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가로변 등에 난립한 벽보, 현수막, 전단지를 정비하여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은 친지, 선후배들을 보다 말끔한 모습으로 맞이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불법 쓰레기 무단 투기 행위 예방 홍보 및 관내 생활쓰레기 배출방법에 대한 홍보, 내 집 앞 내가 청소하기, 추석 연휴 기간 중 쓰레기 수거일자 홍보 등 성숙한 시민의식 고취를 위한 홍보캠페인도 병행했다. 송수강 지산동장은 “추석맞이 일제대청소에 참여해주신 8개 단체 회원 및 동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을을 전한다”며, “향후 지속적인 관내 환경정비에 적극참여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오성면 방위협의회는 지난달 30일 강원도 양구에 있는 제4땅굴을 방문하고, 근처에 있는 부대를 위문 방문했다, 부대 안보교육이 끝난 후 을지 전망대를 찾아 망원경으로 금강산을 눈앞에서 바라보며, 다시는 일어나지 말아야 할 전쟁의 아픈 상처를 느꼈다. 부대장은 “최전방에 있는 우리부대는 지금 이 자리에서 안보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며, 기본의 중요성을 말했다. 김희수 회장은 “앞으로도 마을을 위해 봉사하며 좋은 분위기와 환경을 만드는 방위협의회 회원님께 감사드리며, 지역 기관단체 결속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유대관계를 더욱 강화하여 보다 나은 안전한 오성면을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난임시술 대상자의 연령제한을 없애고 시술내용과 횟수를 늘리는 등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을 확대하면서 임신과 출산에 대한 심리적·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출산 장려를 위해 난임부부 시술비를 확대·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난임치료시술은 여성 연령 만44세 이하의 법적 혼인관계에 있는 난임부부 중 건강보험료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인 가구에 대해 체외수정시술 7회, 인공수정시술 3회를 지원하고 1회 시술당 최대 50만원, 건강보험 본인부담률 30%를 적용했다. 하지만 7월 1일 이후 연령제한이 폐지되고 지원횟수가 확대되어 체외수정 12회, 인공수정 5회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다만, 만45세 이상자 및 만44세 이하자 중 확대 회차는 회당 최대 40만원까지 지원되고 건강보험 본인부담률은 50%로 차등 적용된다. 지원 대상자는 부부 중 최소한 한명은 대한민국 국적 소유자이면서 부부 모두 건강보험 가입 및 보험료 고지 여부가 확인된 자에 한하여, 난임 시술을 요하는 의사의 난임 진단서를 제출하면 지원 받을 수 있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난임 시술 지원 확대로 대상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연령제한 폐지에 따
(경기뉴스통신) 평택시가 제13호 태풍 ‘링링’ 북상으로 당초 7일과 8일 열릴 예정이었던 제16회 한미친선문화한마당을 오는 21일과 22일로 연기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3일 시 관계자, 국제교류재단, 송탄상공인회, 51전투비행단 등 축제 관계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긴급대책회의를 갖고 태풍이 주말동안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불가피하게 행사 일정을 연기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이에 따라 당초 7일부터 신장근린공원 일원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제16회 한미친선문화한마당’은 21일부터 이틀간 진행된다. 특히, 21일은 K-55 비행장에서 ‘평택시 오산비행장 에어쇼’가 예정되어 있어 부대 밖 한미친선문화한마당 축제와 동시 개최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체험거리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시 관계자는 “무엇보다 관람객 안전 확보가 최우선인 만큼 일정을 조정했다”며, “21일 개최되는 ‘2019 평택시 오산비행장 에어쇼’와 연계하여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더욱 알차고 세밀하게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미친선문화한마당은 주한미군과 지역주민이 언어와 문화를 초월해 진정한 이웃으로 거듭나기 위한 문화교류
(경기뉴스통신) 평택시가 추석명절을 맞아 관내 대기업과 함께 평택 농특산물 상생의 장을 마련한다. 시는 추석명절을 맞아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추석맞이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열었다. 삼성전자 사무 1동에서 펼쳐진 직거래장터에는 평택과수농협 등 총 30여개 농가 및 단체가 참여해 평택 농특산물인 슈퍼오닝 쌀, 배, 농산가공품, 제철과일 등 다양한 품목을 선보였다. 행사에 참석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담당자는 “지역 농가의 판매와 홍보를 돕고 삼성전자 임직원들에게는 평택시의 질 높은 지역 농특산물을 구입할 수 기회를 제공하는 좋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농민과 기업 간 상생교류 촉진으로 농업인 소득 증대 및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직거래 방식으로 안전하고 신선한 평택 농산물을 삼성전자 임직원분들에게 제공하고, 농민들에게는 지역 농산물 판로 확보를 통해 소득이 증대되는 계기가 됐다”며, “6일 LG전자 평택공장 직거래장터에도 많은 임직원들 참여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추석맞이 우수 농산물 직거래 장터’는 오는 6일 LG전자 평택공장 내에서 평택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릴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신평동 주민자치위원회는 3일 평택역 등 관내 주요 상가 주민들에게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요령 등 환경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주민자치위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족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연휴기간 생활쓰레기 배출시간을 설명하며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집중 홍보했다. 김남옥 위원장은 “깨끗한 신평동 만들기에 함께할 수 있어서 보람을 느끼며, 지역민들의 청결의식 고취 및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로 귀성객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신평동을 보여주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정식 신평동장은 “쾌적하고 깨끗한 신평동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겠다”며, “깨끗한 거리를 만들기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신평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이날 환경정화 캠페인과 더불어 4분기 주민자치프로그램도 적극 홍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