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진위면은 지난 4일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진위역을 시작으로 진위면사무소 방면 도로변에서 진위면 주민자치위원회 등 단체장 및 회원 30여명과 함께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무단 투기 된 1톤 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운동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시민들에게 깨끗한 평택의 이미지를 심어주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최명근 진위면장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깨끗한 진위면을 만들기 위해 모여주신 분들께 감사인사를 드리며,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쓰레기 배출 홍보를 통해 깨끗한 환경조성 등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추석 연휴기간 진위면에서는 9월 12일과 14일에 생활 쓰레기를 정상적으로 수거하여 추석 연휴기간 쓰레기 수거 처리 공백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서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추석을 맞이하여 제철과일인 청귤 청을 만들었으며, 맛과 향이 좋은 청귤 청은 저소득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청귤은 비타민이 많고 펙틴 등 항산화 물질을 함유해 환절기에 감기예방 및 노화를 방지하고 혈액순환을 개선하며 혈관 건강을 지키는 효능이 있어 혈압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행사를 진행한 이명숙 위원장은 “추석을 맞이하여 건강에 좋은 청귤을 정성을 다해 먹기 좋게 청으로 만들어 건강 선물을 전해 드릴 수 있게 되어서 뜻깊었다”고 전했다. 김희자 서정동장은 “지역사회와 취약계층을 먼저 생각하는 나눔 실천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따뜻한 명절나기의 분위기가 확산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바르게살기 세교동위원회는 지난 4일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 20가구에 사랑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바르게살기 세교동 위원회는 저소득층 20가구를 직접 방문해 총 100만원의 경기평택사랑상품권과 40만원 상당의 명절 떡을 전달했으며, 어려운 이웃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덕담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종선 위원장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지 못하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기쁨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에 관심을 가지고 봉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창회 세교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관심을 갖고 사랑 나눔을 실천에 주시는 세교동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감사드리며, 세교동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바르게살기 세교동위원회는 매년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웃돕기 바자회, 홀몸노인 은빛 나들이, 미용봉사, 생필품 전달, 사회복지시설 자원봉사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서정동 행정복지센터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서정동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아름답고 클린한 서정동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지난 4일 ‘추석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서정동 8개 단체를 비롯한 행복홀씨 4개단체 및 송탄개발위원회, 자율방재단 청소년지도위원회 등 100여명이 참석해 깨끗한 동 가꾸기를 위해 서로 힘을 보태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대청소는 송탄출장소 앞 관광특구로 지역을 구역별로 나눠 진행했으며, 상점이 밀집해있는 가로환경 취약지구를 중심으로 생활쓰레기 수거와 분리수거 및 배출방법 등을 홍보했고, 도로변 버스승강장을 중심으로 불법광고물 제거와 승강장 주변에 있는 담배꽁초를 집중 수거했다. 김희자 서정동장은 “이번 대청소를 통해 추석 기간동안 서정동을 찾아주실분들께 깨끗한 모습을 보여 드릴 수 있게 됐다”며, “오늘 추석맞이 대청소에 참석해주신 모든 단체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관내 청결한 가로환경을 위해 지속적인 정화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고덕면 협의회는 지난 4일 고덕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19 고덕면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주민참여예산 및 주민총회에 대한 설명, 2020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설명,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주민참여예산 추진을 위해, 5월초 고덕면 협의회가 구성됐으며, 협의회는 주민참여예산 공모 사업의 공익성, 효과성 등을 검토하고, 현장 확인을 통해 8건의 사업을 내년도 주민참여 예산사업으로 선정했다. 김민태 회장은 “주민참여예산은 우리 동네의 애로사항 등을 주민이 찾아 의논하고 해결할 수 있는 좋은 제도로, 많은 주민이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영권 고덕면장은 “이번 주민총회는 주민자치를 위해 한걸음 내딛는 시간이 되어 한층 더 발전하는 고덕면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GS글로벌은 지난 4일 평택시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써달라며 500만원 상당의 GS칼텍스 상품권을 기탁했다. ㈜GS글로벌 관계자은 “명절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써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베풀어 주시는 ㈜GS글로벌에 감사드리며, 어려운 시기에 정성을 다해 나눠 주신 소중한 성금은 저소득 취약가정에 전달하여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GS글로벌은 ‘고객과 함께 내일을 꿈꾸며 새로운 삶의 가치를 창조한다’라는 경영이념 아래 고객사의 Needs에 능동적, 창의적으로 대응하여 최적의 Solution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사, 주주, 조직 구성원 및 국가 경제를 위해 최고의 유·무형 가치를 창출하는 가치 선도기업으로 임직원 모두가 합심하여 더 좋은 회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안중출장소는 지난 4일 안중시장을 방문해 추석 명절대비 안중전통시장 화재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안중시장 상인회, 한국화재안전시스템, 경기전기안전 등이 합동으로 시설물 현장점검, 소방시설 작동 여부, 전기 시설 불량 여부 등을 점검했다. 안중시장 상인회는 “주기적으로 자체 화재예방 실시 및 안전점검의 날을 운영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상인회가 협력해 안전한 전통시장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중출장소 관계자는 “추석 명절 대비 연휴기간 동안 다수가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시설물의 점검을 추진함으로써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재난을 사전에 예방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송탄출장소는 오는 9일부터 취득세 임대주택 감면 사후관리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대상은 2015년부터 2018년도까지 4년간 임대주택으로 감면받은 3,392건으로 임대의무기간 내 취득세 감면목적 외 사용 등에 대해 조사한다. 1차적으로 부동산등기부등본 소유권이전 여부를 확인해 임대의무기간을 서면조사한 후 2차적으로 현지조사를 병행, 감면 목적에 맞게 사용하였는지 여부를 확인한다. 임대의무기간 내 매각 및 타용도 사용자에게는 10월 중 감면세액을 추징할 방침이다. 조사기간 중 추징사유가 발생한 납세자에 대해서는 사유 발생일로부터 60일 이내 자진신고 납부토록 안내하고, 신규 감면신청자에게는 감면목적에 맞게 사용하도록 지속적인 홍보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송탄출장소 관계자는 “영농목적 감면 부동산, 산업단지 감면 부동산 등 감면 부동산에 대한 의무사항 준수여부를 지속적으로 조사하여 지방세 감면제도 혜택을 악용하는 경우 불성실 가산세를 포함하여 취득세를 추징하고 체계적인 세원관리로 공평과세 실현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2019년 9월 정기분에 대한 재산세 248,448건에 1,161억을 부과·고지했다고 밝혔다. 9월 재산세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토지 및 주택의 소유자에게 토지분과 주택분으로 부과되며, 주택분 재산세는 과세액이 10만원 미만인 경우 7월에 전액 부과하고 10만원 이상은 7월과 9월에 각각 1/2씩 부과한다. 재산세 납기는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이며 납부방법은 전국의 모든 금융기관에서 직접 납부하거나 평택시ARS으로 신용카드 납부, 가상계좌, 위택스, 인터넷지로 등 다양한 납부편의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올해부터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고지서를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는 지방세 모바일 송달 서비스가 시중 은행의 금융앱 뿐만 아니라 카카오페이, 네이버앱, 페이코까지 확대된다. 이번 주택 2기분 고지서는 1기분 고지서와 마찬가지로 활자를 크게하고 주요내용을 납세고지서 중앙에 배치해 쉽게 볼 수 있도록 하는 등 고 연령층 납세자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평택시 관계자는 “재산세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복지증진을 위해 사용되는 소중한 재원인 만큼 시민들이 바쁜 일상에서 자칫 납부
(경기뉴스통신) 평택시가 미세먼지 해결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비슷한 상황에 놓인 지자체들과 공동 대응에 나섰다. 평택시는 5일 경기도와 평택·화성·이천·오산·안성·여주시 6개 지자체가 ‘경기 남부권 미세먼지 공동협의체 협약식’을 개최하고 미세먼지 문제 공동대응 협의체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경기도청 신관 2층 상황실에서 개최된 협약식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정장선 평택시장, 서철모 화성시장, 엄태준 이천시장, 곽상욱 오산시장, 우석제 안성시장, 이항진 여주시장과 관계 공무원 60여명이 참석했다. 경기도 남부권에 위치한 이들 6개 지자체는 2018년 기준 초미세먼지 나쁨 초과일수가 80일을 넘는 등 수도권에서 미세먼지가 가장 심각한 지역이다. 지리적으로도 평택·당진항 및 충남 화력발전소와 같이 공통된 원인에 의해 미세먼지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 때문에 해당 지자체장들은 미세먼지 문제를 어느 한 지자체만의 노력으로는 해결이 어렵다는 것에 공감하며 지난 4월 평택시청에서 미세먼지 공동대응 협의체 구성에 사전 합의했고, 이번에 경기도와 함께 공동협의체를 구성했다. 6개 지자체장들은 공동협의체
(경기뉴스통신) 평택시가 제13호 태풍 ‘링링’ 북상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평택시는 태풍 ‘링링’이 6일부터 8일까지 경기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4일, 13개 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를 주재한 이종호 부시장은 이번 태풍이 비와 더불어 바람이 강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광고물 및 간판 고정, 공사장 내 가림막 및 철제구조물 안전대책 마련, 타워크레인 사전 철저 조치와 선박 결박 등을 태풍대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관련 부서에 당부했다. 앞서, 평택시는 제13호 태풍 북상과 관련해 급경사지 15개소, 대형공사장 58개소, 개발행위 허가지 59개소 등 총 197개소의 재해취약지역에 대해 8월 30일부터 9월 4일까지 예찰 및 사전점검을 완료했다. 관내 인명피해 우려지역 4개소와 차량침수 우려지역 1개소, 집중호우 대비 집중관리 사업장 9개소에 대해서도 사전 점검을 완료한 후 공무원과 자율방재단을 책임자로 지정했다. 또한, 진행 중인 11개 민간도시개발사업장, 도시개발지구 내 아파트 건설 현장, 고덕국제화지구 내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진위3 산업단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고덕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4일 동고2리 마을회관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치매예방 및 심리치유를 위한 미술 활동 시간을 마련했다. 활동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다양한 부채만들기, 명패만들기, 태극기 그리기, 색종이 만다라 오리기 등의 미술활동을 통해 작품을 만들고 공유하다보니 모처럼 학창시절로 돌아간 듯하다”며, “세세한 곳까지 살펴주어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번 미술 활동을 추진한 김경호 회장은 “미술치료는 노년기에 빈번하게 발생하는 다양한 병의 감소 및 심리적 불안감과 두려움을 극복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행복하다”고 말했다. 정영권 고덕면장은 “어르신들이 미술 활동을 통해 자신을 표현해 봄으로써 심리 안정을 도모하고 타인과의 공감을 통해 사회관계를 확대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 시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덕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노인인구비율이 14.9%가 넘는 고령화 사회, 함께 치매 비율도 늘어나고 이로 인한 걱정과 불안한 심리적 상태를 치유하기 위해 회원 34명은 관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매
(경기뉴스통신) 금호타이어 평택공장은 4일 지역 내 소외계층들을 지원해 달라며 제수용품 30세트를 포승읍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받은 제수용품 세트는 포승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추천을 받은 복지사각지대와 지역 내 저소득층 가구 등 차례를 지내는 소외계층 3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금호타이어 평택공장 관계자는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이 넉넉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지속적인 나눔 및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포승읍 관계자는 “매년 따뜻한 온정을 나눠주는 금호타이어 평택공장에 항상 감사드리며, 추석 명절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훈훈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금호타이어 평택공장은 지난 2009년부터 매해 설과 추석 명절에 제수용품 세트와 저소득 청소년 가정에 장학금 등을 전달하며,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송탄동 주민자치위원회는 4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에 써 달라며 송탄동 자원봉사 나눔센터에 50만원을 후원했다. 또한, 송탄동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지난달 5일부터 23일까지 송탄동 주민센터 민원실에서 바자회 형식으로 진행된 나눔장터에서 30만원의 후원금을 마련해, 주민자치위원회 성금 50만원을 합쳐 총 80만원을 주민센터에 기탁했다. 원유관 위원장은 “평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나눔의 의미를 확산시키는 나눔센터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이 필요한 이웃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금란 센터장은 “송탄동 나눔장터가 성공적으로 운영이 될 수 있도록 물품을 기꺼이 기증해주신 지역주민들에게 깊은 감사드리며, 환경보전을 통해 지속가능하고 건강한 사회와 건전한 소비문화 정착을 위한 소중한 행사였다”며, “수익금은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되기에 더욱 더 뜻깊은 행사였다”고 전했다. 김대환 송탄동장은 “나눔장터에 참여한 자원봉사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자원봉사 학생들의 참여와 판매를 통해 재활용·재사용 운동의 확대와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착한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송탄동은 ‘우리 민족 고유 명절’을 맞아 지난 3일 송탄동 관내 10개 단체협의회 회원 등 50여명과 함께 추석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송탄동 10개단체 회원들과 주민센터 직원들이 함께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평택종합물류단지를 비롯한 송탄IC 도로 일대 약2km 구간에 걸쳐 도로변의 쓰레기, 생활폐기물 수거 및 불법유동광고물을 정비했다. 최대혁 송탄동 통장협의회장은 “추석맞이 일제대청소에 참여해주신 주민들에게 감사드리며, 귀성객들을 맞이하여 깨끗한 거리와 함께 고향의 가을정취를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대환 송탄동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단체 회원님들 덕분에 깨끗한 거리가 조성됐다”며, “앞으로도 일회성 대청소가 아닌 주기적인 대청소로 깨끗한 송탄동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