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진위면은 지난 4일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진위역을 시작으로 진위면사무소 방면 도로변에서 진위면 주민자치위원회 등 단체장 및 회원 30여명과 함께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무단 투기 된 1톤 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운동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시민들에게 깨끗한 평택의 이미지를 심어주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최명근 진위면장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깨끗한 진위면을 만들기 위해 모여주신 분들께 감사인사를 드리며,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쓰레기 배출 홍보를 통해 깨끗한 환경조성 등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추석 연휴기간 진위면에서는 9월 12일과 14일에 생활 쓰레기를 정상적으로 수거하여 추석 연휴기간 쓰레기 수거 처리 공백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