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지난 10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북부지역본부와 관내 위기아동 발굴과 아동복지서비스 연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1948년부터 빈곤아동의 구호사업을 시작으로 아동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는 아동전문기관으로 이번 파주시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정기후원을 포함한 연간 3억6천만 원 규모의 지원을 약속했다. 오은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북부 본부장은 “파주시와의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시민들의 나눔 문화가 확산되고 기업 및 단체의 사회공헌이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긴급지원이 필요한 위기상황의 아동들이 빠르게 발견되고 신속하게 지원될 수 있도록 파주시와 함께 협력하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최종환 파주시장은 “취약계층 아동에 대한 정기후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파주시와 함께 우리 아동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더욱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국토교통부가 시행한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을 위한 2020년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47억 원을 확보했다. 파주시는 지난 7월 국토교통부의 공모사업인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사업, 국도 감응신호 구축사업 및 지자체 감응신호 구축사업에 각각 응모해 최종 선정됐다. 파주시가 공모사업으로 확보한 국비는 지능형교통체계분야 27억3천만 원, 국도감응신호분야 14억5천만 원, 지방도 감응신호분야 5억7천만 원 등이다. 지능형 교통체계 구축사업은 도로의 원활한 교통흐름과 교통안전을 위해 첨단 IT기술을 접목해 스마트한 교통체계를 구축하는 것으로 파주시 교통체계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시는 확보된 국비에 시비를 매칭해 45억 원으로 신설도로의 교통정보를 수집하고 혼잡 및 주요 교차로 감시와 교통신호 온라인 제어를 통한 교통혼잡 완화와 스마트한 교통소통 시스템을 구축한다. 또한 국도1호선, 지방도 360호선 및 363호선에는 27억 원을 투입해 29개 교차로에 불필요한 대기시간을 줄이기 위한 좌회전 및 보행자 감응신호를 구축해 본선의 소통용량을 극대화하고 교통 지·정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이 완료되면 통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운정3동은 지난 9일 한울마을 5단지 경로당에서 동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회장 등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돕기 기탁식을 진행했다. 한울5단지 경로당은 지난 해 주민주도 인적안전망 구축 두부사려 똑똑똑의 장단콩두부를 협의체 일부 지원으로 점심을 먹기도 하고 지역의 많은 후원식품으로 받은 것에 대해 나눔으로 실천하자는데 회원들의 뜻을 모아 이웃돕기 성금 23만원을 기탁했다. 성금은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예치 후 복지사각지대 등 위기 가구의 재기, 치료비 등에 지원한다. 윤점례 한울5단지 경로당 총무는 “지역사회로부터 장단콩두부, 돼지고기, 빵 등 많은 후원을 받아 이번 추석을 맞아 보답하고 싶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참석하자고 뜻을 모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울마을 5단지 경로당은 인접 단지 어린이식당 어울림밥상에 김치를 담아 보내는 등 어르신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월롱면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9일 월롱면행정복지센터에서 ’한가위 명절 음식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쓸쓸한 명절을 보내는 소외된 이웃과 훈훈한 정을 나누는 이 행사는 그동안 월롱면에 기부된 후원금으로 마련해 올해로 3회차 진행됐다. 이날 월롱다온공동체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송편, 불고기, 잡채 등의 3만원 상당의 명절 음식을 포장한 후 관내 홀로 사는 노인과 저소득 취약계층 등 총 100가구에 전달했다. 또한 월롱면은 각 기업 및 단체에서 후원한 상품권을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172가구에 배부했다. 천명섭 월롱다온공동체 위원장은 “홀로 계신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지내시길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병준 월롱면장은 ”후원하는 분과 후원 받는 분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그 어느 해보다 넉넉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중앙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자원봉사동아리 '자몽' 6기가 지난 8일부터 활동을 시작했다. ‘자몽’은 도서관 각 분야에서 여러 가지 주체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청소년 동아리 자몽은 '스스로 꿈꾼다'는 의미를 담아 2017년 3월 처음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6개월 단위로 새로운 기수를 모집해 꾸준히 활동한 결과 현재까지 200명이 넘는 학생들이 도서관 봉사활동을 마쳤다. 단순 활동이 아닌 창의력과 주체성을 기를 수 있는 봉사로 지역 학생들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파주시 도서관의 대표 청소년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2019년 하반기 자몽 6기는 총 52명의 청소년들이 4개 분과에서 활동한다. 어린이 이용자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는 ‘책 읽어주기’, 온가족이 함께하는 ‘보드게임’, 청소년 컬렉션을 제작하는 ‘책마고우’, 도서관 독서진흥 캠페인을 운영하는 ‘캠페인’ 분과로 구성됐다. 윤명희 파주시 중앙도서관장은 "이번 기수 역시 인원 모집이 2분 만에 마감 될 만큼 지역 청소년들의 관심이 높았다"며 "중앙도서관의 자몽 동아리가 공공기관의 모범적인 사회활동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2박3일동안 경기북부스마트쉼센터와 함께 ‘스마트폰 없이 지내보기’를 주제로 한 ‘하이원 힐링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힐링캠프는 강원도에 위치한 하이원리조트에서 ㈜강원랜드의 후원으로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및 가족 24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 영상과학관 체험 및 별자리 관측, 하늘길 걷기 및 숲체험, 가족 레크레이션 및 영화관람, 곤돌라체험 및 마운틴탑 등정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모두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캠프를 마감하면서 한 참가자는 “정말 오랜 시간동안 바쁘고 힘든 일상에 갇혀 아이들과 함께 할 시간이 없었는데 이번 캠프에 아이들과 하루종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행복하다”고 전했다. 유미경 파주시 여성가족과장은 “아동들이 가족과 함께 하는 여러 체험과 대안활동을 통해 스마트폰과 인터넷 사용을 스스로 자제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지속적으로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파주시 드림스타트는 0세~만12세까지의 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경기뉴스통신) 파주시와 K-water 파주수도관리단은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걸쳐 파주시 관내 문산정수장 및 배수지 6곳의 시설물에 대한 대대적인 환경정비 작업을 시행하고 있다. 배수지는 정수장을 거친 수돗물을 일정 수량, 수압 등을 유지하며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설치된 시설물로 파주시는 현재 6곳의 배수지를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도 파주시는 문산정수장 저수조 등 수도시설물 전반에 대한 대대적인 청소에 착수해 지난 5월부터 현재까지 지속 시행 중이다. 정명기 파주시 환경수도사업단장은 “앞으로도 매년 정수장과 배수지의 환경정비를 통해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정적인 식수공급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지난 9일 파주소방서 운정119안전센터와 운정신도시 공동구 재난 대비 소방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운정공동구는 전기·상수도·통신설비를 지하에 공동 수용해 통합·관리하는 도시 중요 기반 시설로 화재 등 긴급상황 발생 시 대형 재난으로 확대될 수 있어 24시간 전문가가 상주해 관리하고 있다. 이번에 실시한 소방합동훈련은 공동구 화재예방 및 대응활동 강화를 위해 실시한 것으로 훈련내용에는 소화·화재통보·피난 등의 요령에 관한 사항을 포함하고 있으며 실제 상황 발생 시 투입되는 소방관들의 공동구 구조 및 현황 파악을 통해 신속히 상황을 처리하기 위해 진행됐다. 김진영 파주시 도로관리사업소장은 “공동구는 도시 중요 기반 시설로서 이번 소방합동훈련을 통해 소방서와 유기적 재난대응체계를 확립하고 훈련결과 미비사항 및 개선사항을 면밀히 검토했다”며 “재난 발생 시 도시안전과 기능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9일 파주스타디움에서 추석을 앞두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훈훈한 정을 나누기 위해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 회장단 및 읍면동 새마을 지도자 등 30여명이 참석해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쌀 10kg 300포를 배부하는 이웃사랑과 나눔의 실천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김명자 파주시새마을부녀회장은 “이번 쌀 나누기 행사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매년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배부한 사랑의 쌀은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취약계층 가구에 새마을 지도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해 오는 19일 컬렉션 연계 강연으로 ‘제대로 책 먹는 법’이란 주제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교하도서관 문헌정보실의 도서 전시 컬렉션 ‘시선’의 9월 주제인 ‘난독시대’와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오랜 시간 책과 관련된 일을 하며 책의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김이경 작가가 진행할 예정이다. 김이경 작가는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며 인문서부터 어린이 책까지 다양한 책을 기획하고 만들었으며 저서로는 ‘살아있는 도서관’, ‘시의 문장들’, ‘마녀의 독서처방’, ‘책 먹는 법’ 등이 있다. 이번 강연은 작가가 제안하는 ‘책을 고르는 법’과 ‘독서의 다양한 방법’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 수많은 독서법 중 나에게 맞는 독서의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이인숙 파주시 교하도서관장은 “책을 읽고 있지만 제대로 읽고 싶은 시민들에게 독서의 기술과 방법을 공유해 시민들의 독서영역을 좀 더 확장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참여는 누구나 가능하며 교하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안내데스크를 방문하거나 전화 접수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올해 9월 정기분 재산세 17만8천 건에 910억 원을 부과·고지했다. 올해 재산세 부과액은 총 1천446억 원으로 지난해 대비 101억 원 증가했다. 이는 공시가격 변동및 운정신도시 공동주택 입주와 신규 건축물 증가 등에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 현재 주택과 토지 소유자며 주택분은 재산세액이 10만원을 초과할 경우 7월과 9월에 1/2씩 부과된다. 재산세 납부는 고지서에 안내된 가상계좌로 입금하거나 위택스, 지방세 , 전국 금융기관 CD/ATM 등에서 고지서 없이 납부 가능하다. 또한 카카오톡, 네이버, 페이코, NH스마트고지서 등 앱을 다운로드 받아 지방세 고지를 신청하면 신청한 다음 달 부과 분부터 스마트폰에서 확인·납부 가능하다. 성용현 파주시 세정과장은 “오는 9월 30일까지의 재산세 납부기한이 지나면 3%의 가산금과 매월 0.75%의 중가산금을 더 납부한다”며 “납부기한을 넘겨 가산금을 납부 하는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납기내 납부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지난 8월 운정신도시 A27블록 아파트가 입주자모집공고 승인 후 지난 6일 2순위 청약일정을 끝으로 전 주택형 마감됐다고 전했다. 지난 6월 운정신도시에서 처음으로 분양한 A14·28·29블록 3개 단지에 이어 4번째로 분양을 시작한 A27블록 대림 e편한세상 아파트는 운정신도시 최초로 2순위 내 전 주택형 마감을 기록했다. 운정신도시 A27블록 대림 e편한세상 아파트는 지하1층~지상20층, 15개동 1천10세대 규모로 59m²A·74m²A·84m²A 3가지 주택형은 1순위에서 마감됐으며 특별공급을 제외하고 평균경쟁률이 2.16대1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이번 A27블록 대림 e편한세상 아파트는 모집공고문과 같이 청약 당첨자 발표는 이달 16일이고 계약체결일은 9월 30일~10월 2일 3일간 진행되며 주택전시관은 동패동 1802번지에 위치한다. 김영수 파주시 주택과장은 “앞으로 들어올 운정신도시 내 다른 아파트도 입주예정자들이 최고의 품질을 만족할 수 있도록 공사 전반에 걸쳐 관리·감독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운정호수공원, 소리천, 공릉천이 갖는 생태적 특성을 살리면서 지역 주민들이 친수환경의 혜택을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추진하고자 지난 9일 ‘친수공간추진TF팀’을 신설했다. 운정호수공원과 소리천에는 수변공간, 자전거길, 산책로 등이 잘 갖춰져 있어 그동안 주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지만 보다 특색 있는 공간으로 시설물을 보완하고 접근성을 개선하는 등 파주시의 랜드마크 친수공간으로 보완해 주기를 바라는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자 전담조직을 신설하게 됐다. 우선 올해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통해 운정호수공원, 소리천, 공릉천이라는 우수한 수변 환경 자원에 지역 주민이 즐기고 체험하고 누릴 수 있는 공간에 대한 밑그림을 완성할 방침이다. 밑그림을 그려가는 과정에는 하천, 도시계획, 조경, 환경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회의 전문가적 의견을 반영함은 물론이고 시의원, 지역 주민대표로 주민협의체를 구성해 수시로 의견을 수렴함으로써 관 주도의 행정에서 탈피, 계획 단계부터 시민이 참여해 시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운정호수, 소리천, 공릉천으로 이어지는
(경기뉴스통신) 파주시가 추석을 앞두고 각종 정부예산을 지원받으며 풍성한 한가위를 맞이할 수 있게 됐다. 2020년 정부예산안에는 파주시 주요 현안사업이 5천679억 원 반영됐으며 2019년 특별교부세 31억 원을 확보했다. 우선 지난 8월 29일 국무회의를 거쳐 9월 3일 국회에 제출된 정부예산안에는 2019년 4천729억 원 대비 950억 원 증가한 5천679억 원이 반영됐다. 최종환 파주시장이 연초부터 발 빠르게 움직이며 각 부처에 국비 지원의 당위성을 피력하면서 국회의원과 협력해 주요 현안사업이 정부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집중해 온 결과다. 2020년 정부예산안에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문산-도라산 전철화 파주-포천고속도로 김포-파주고속도로 문산-도라산고속도로 파주-부곡도로 확포장 등이 반영되며 철도, 도로인프라 확충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또한 광탄도서관 복합문화공간 건립 중앙도서관 복합문화공간 조성 금촌 다목적실내체육관 건립 이등병 마을 편지길 조성 파주밤고지 평화생태마을 조성 등이 반영돼 주민 생활밀착형 기반시설 확충과 소득 증대 기반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민생 현안사항 해소를 위한 사업비로 2019년 하반기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지난 7일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인한 피해 교통시설물에 대해 추석 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태풍피해 시설물에 대한 긴급 복구 및 현장점검을 일제히 실시했다. 특히 최종환 파주시장은 이번 태풍 ‘링링’으로 피해가 발생한 교통시설물 및 가로변 가로수, 가로시설물 등의 빠른 복구를 위해 직접 현장 순찰 및 점검을 통해 굴삭기, 크레인, 고소작업차 등 민간업체가 보유한 장비까지 동원해 안전사고 예방 및 주민 불편을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였다. 최종환 시장은 “추석을 앞두고 예기치 못한 태풍으로 인해 과수농가 등 농작물 피해 농가에 대해 위로하고 피해가 발생한 모든 시민들이 조속한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민관군이 힘을 합쳐 이번 피해를 조기에 복구하도록 최선을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파주시는 이번 태풍으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교통신호등, 버스정류장 등 운정신도시를 비롯한 파주시 전역 120여개의 시설물에 대한 긴급복구를 완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