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올해 첫 임신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오는 10월 15일부터 무료 접종을 지정 의료기관에서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임신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산모와 아이의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한 소중한 행동이며, 임신 주수와 주소지 관계없이 모자보건수첩과 신분증을 지참하여 지정 의료기관에 방문하면 된다. 또한 어르신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대기시간을 줄이고자 단계적으로 75세 이상은 10월 15일부터, 65세 이상은 10월 22일부터 실시예정이며,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하여 지정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으면 된다. 아울러, 건강 취약계층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대상자는 만 60~64세, 국가유공자, 50세~59세 중 만성질환자, 기초생활수급자, 심한장애인, 희귀난치성질환 중 의료비 감면대상자, 가급 농가 종사자는 10월 29일부터 보건소 예방접종실로 증빙서류와 신분증 지참하여 예방접종을 받으면 된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적기 예방접종을 통해 조기 면역 형성은 물론 감염병 사전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안전한 예방접종이 이뤄지도록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하키팀이 지난 2일부터 7일까지 충남 아산시 학선하키경기장에서 사전경기로 개최된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해 우승을 차지했다. 평택시청 하키팀은 8강 경기에서 경북체육회를 3:1로 이기고 준결승전에 진출, 한국체육대학교와 준결승전에서 만났다. 준결승전에서는 2쿼터에 한국체육대학교의 김민지 선수에게 페널티골을 허용하여 0:1로 끌려갔으나 후반 3쿼터 9분에 천슬기 선수가 동점 필드골을 성공시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으며, 곧이어 13분에 박지혜 선수가 역전 결승골을 성공시켜 2:1 역전승을 거두고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이 열리는 7일은 전국이 태풍 ‘링링’의 영향권에 들면서 결승전 진행이 어려워 대한하키협회는 결승전을 취소하고 평택시청과 인천시 체육회의 공동우승으로 처리하며, 평택시청은 4년만에 금메달을 획득하는 영광을 안았다. 한진수 감독은 “이번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여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하키팀에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은 정장선 평택시장님을 비롯하여 체육진흥과 직원들께 항상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16일 남부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동주택의 안전한 관리와 범죄 및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공동주택 방범 및 소방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라 공동주택단지의 각종 안전사고의 예방과 방범을 위해 실시하는 법정 교육으로 관내 공동주택 214개 단지의 경비업무 종사자 및 시설물 안전관리책임자를 대상으로 방범, 소방 및 시설물 안전 교육을 실시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자 실시했다. 또한, 방범 관련 한국경비지도사협회에서 공동주택 범죄예방, 환경설계, 절도사례대책 및 성폭력 날치기예방에 관련한 교육을 진행했으며, LH 동탄본부에서 소방 관련법령, 소방시설물 소개 및 작동원리, 방화관리방안 등에 대해 교육했다. 한편, 시는 공동주택 안전사고 발생 시 피해가 심각해 공동주택단지 책임자를 대상으로 매년 교육을 실시해 사고, 범죄 예방 및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한국자유총연맹 평택시지회는 지난 10일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민·경 합동순찰 및 방범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자유총연맹 평택시지회 회원 100명, 평택경찰서 지구대 30명, 한국자율방범 평택시연합대 35명이 참여하여 평택역 주변 상가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실시됐다. 원유태 지회장은 “늦은 시간에도 방범활동에 참여하여 주신 자유총연맹 회원분들과 평택경찰서 지구대원들, 자율방범대 평택시연합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평택시민 분들 모두 안전하고 평온한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김대환 송탄동장은 지난 10일부터 추석명절을 앞두고 관내 저소득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이 따뜻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대상자들을 위로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8월 송탄동 자원봉사나눔센터 및 주민자치위원회가 함께 추진한 나눔장터 바자회 수익금으로 구입한 백미를 전달하며, 대상자의 안부를 여쭙고 어려운 점을 청취하는 이웃살핌의 소중한 시간이었다. 김대환 동장은 “추석을 맞아 주민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관내 소외된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돌보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현덕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0일 현덕면 소재 복지사각지대 가정에 이웃사랑 성금과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 전달된 성금은 지난 4월 이웃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개최된 ‘2019 이웃나눔 바자회’ 행사에서 발생한 수익금으로 마련했으며, 주민자치위원회의 사랑 나눔 활동으로 복지사각지대 가정들이 풍성한 추석명절을 보내게 됐다. 이순녀 위원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과 이번 성금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따뜻한 명절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천웅 현덕면장은 “이웃사랑 나눔 실천에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소외계층이 생기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통복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0일 추석명절을 맞이해 관내 어려운 이웃 15가구를 방문하여 후원품을 전달했다. 바르게살기 통복동 위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 15가구에 150만원 상당의 생필품 및 명절선물을 직접 전달하면서 어려운 이웃들의 안부도 확인하고 덕담도 나눴다. 김붕원 위원장은 “외롭고 정이 그리운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고 싶고, 이번 후원이 따뜻한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이웃돕기 행사를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통복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표광오 통복동장은 “사랑의 후원물품 전달이 우리 사회에 기부와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추석명절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후원물품을 기탁해준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안중읍 안일중학교 학생 40여명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추석을 맞아 외로운 명절을 보내게 될 독거노인 30가구를 위한 ‘추석맞이 사랑의 송편’전달식을 가졌다. 안일중학교 학생들이 직접 추석 송편을 빚어 안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전달했고,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하여 명절음식 전달과 함께 명절 안부 인사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편을 전달받은 어르신은 “손주 같은 아이들이 직접 찾아와 송편도 주고 안부도 물어주니 행복하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태옥 위원장은 “학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관내 독거어르신을 위해 힘써준 안일중학교 학생들에게 감사하다”며, “어르신들께서도 안일중학생들의 정성이 가득 담긴 맛있는 송편을 드시고 건강한 추석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성계 안중읍장은 “건강하고 풍성한 추석을 위해 힘써주신 안일중학교 학생들 및 안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모두가 행복한 안중읍을 위해 읍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는 지난 9일 현덕면사무소를 방문하여 복지사각지대를 위한 ‘사랑의 행복 나눔 꾸러미’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행복 나눔 꾸러미는 직원들의 기부 및 마켓 판매활동 수익금으로 마련한 것으로 미세먼지 마스크, 백미, 상품권 등 생활에 도움이 되는 물품들로 구성됐다. 문제연 지사장은 “지역의 소외된 복지사각지대를 위해 희망과 사랑을 나누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천웅 현덕면장은 “이토록 어려운 시기에 사랑나눔 실천을 해주신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 직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서정동 새마을 부녀회는 지난 10일 우리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서정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이미용봉사와 송편나눔행사를 실시했다. 새마을 부녀회는 매달 2째주 화요일 전문미용사를 모시고 어르신들의 이발 봉사를 평소에도 진행하고 있으며, 특별히 추석을 맞이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송편나눔을 더했고, 이날 만든 송편은 32가구에게 전달됐다. 인희란 회장은 “평소 부녀회는 주변이웃에게 따뜻함과 행복을 전달하고 있다는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활동을 지속하고 있는 단체로 이번 활동으로 이웃과 복을 나누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한가위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희자 서정동장은 “풍성한 한가위를 맞이하여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이미용봉사와 송편을 전달해준 새마을 부녀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복지 사각계층을 발굴하여 소외된 주민 없이 사랑이 가득한 서정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모곡동 소재 한국에바라정밀기계는 지난 10일 추석명절을 맞아 송탄동 내 저소득 30가구에게 백미, 생필품 세트 등 36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직원들이 직접 가가호호 방문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행사는 올해 세 번째 실시한 나눔 행사로 한국에바라정밀기계는 2012년부터 송탄동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에게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승용 대표는 “관내 거주하는 복지소외가구에게 도움을 드리고 싶어 직원들과 한 마음 한 뜻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대환 송탄동장은 “명절을 맞아 소외된 우리 이웃에게 큰 도움이 됐다”며,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지속적으로 나눔을 베풀어주시는 한국에바라정밀기계 임직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서정동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나눔 가게 2호점’ 최미삼 순대국은 지난 10일 추석을 맞아 지역 내 홀로계신 어르신들 100가구에 송편과 양말세트를 전달했다. 최미삼 순대국은 2016년 12월부터 홀로계신 어르신에게 매월 2회씩 국밥을 지원하고 있다. 이성은 대표는 “식사 대접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사랑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정성을 다해 식사를 대접 하겠다”고 밝혔다. 어르신들 식사대접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하고 있는 서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명숙 민간위원장은 “지역의 어르신들에게 정성어린 식사를 지원해 주시는 최미삼 순대국에 감사를 드리며, 지원해 주신 물품을 어르신들에게 직접 방문하여 잘 전달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김희자 서정동장은 “어려운 경제 환경속에서 지역사회와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나눔 실천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가 확산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송탄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0일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 및 정화활동은 송탄동 주민센터에서 송탄산업단지입구까지 실시됐으며, 주민자치위원 및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민족의 최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실시한 이번 환경정화활동으로 고향을 방문하는 모든 귀향객들에게 깨끗한 평택의 이미지를 심어줄 것이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깨끗한 송탄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오성면의 젖줄인 오성강변을 따라 코스모스가 활짝 피어 시민들에게 가을소식을 전하기 시작했다. 평택시의 명소인 자전거도로와 둔치를 따라 조성된 코스모스 경관단지에는 친구·가족과 노을을 보며 산책을 즐기는 시민들과 전국에서 찾아오는 자전거 라이더들이 찾아와 갖가지 색으로 어우러진 코스모스의 자태를 즐기고 있다. 시 관계자는 “해마다 가을을 맞아 조성되는 코스모스 경관단지는 오성강변의 탁 트인 경관과 저녁노을이 어우러져 많은 시민들과 자전거 라이더들의 탄성을 자아내는 지역 명소”라고 밝혔다. 한편, 코스모스는 오는 21일 ‘2019 오성강변 코스모스 축제’까지 절정을 이루며 행사장을 찾는 내방객들에게 풍성한 축제와 더불어 짙어가는 가을정취를 선물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송탄출장소는 지난 10일 추석 명절을 맞이해 사회복지시설 위문에 나섰다. 이번 위문은 정승채 송탄출장소장이 사랑꿈터지역아동센터, 반지마을요양원 등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해 추석 위문 상품권과 위문품을 전달하고, 어려운 근무환경 속에서도 헌신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는 시설 종사자를 격려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정승채 소장은 “추석 연휴에 사회복지시설에 계시는 분들이 더 큰 외로움을 느낄 수 있다”며, “추석 명절을 시민 모두가 행복하게 보낼 수 있도록 소외된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송탄출장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외계층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위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