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평택시 현덕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0일 현덕면 소재 복지사각지대 가정에 이웃사랑 성금과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
전달된 성금은 지난 4월 이웃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개최된 ‘2019 이웃나눔 바자회’ 행사에서 발생한 수익금으로 마련했으며, 주민자치위원회의 사랑 나눔 활동으로 복지사각지대 가정들이 풍성한 추석명절을 보내게 됐다.
이순녀 위원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과 이번 성금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따뜻한 명절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천웅 현덕면장은 “이웃사랑 나눔 실천에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소외계층이 생기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