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파주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파주시 8개의 작은 도서관과 협력하여 책놀이 활동을 통해 ‘치매바로알기와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실시했다. 작은도서관 치매인식개선프로그램은 새로운 방식의 치매인식개선 프로그램으로 시범적으로 관내 8개 작은도서관을 이용하는 전 연령의 지역주민과 함께 ‘책놀이 활동’으로 보다 쉽게 치매에 대하여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으며 치매환자에 대하는 대처법과 마음가짐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인형극도 실시했다. 이번 책놀이 활동에 참여한 지역주민은 “두렵긴 하지만 정작 잘 모르고 있는 치매에 대해서 정부가 실시하고 있는 좋은 제도들을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며 “치매에 대해 생각하고 대비해 볼 수 있는 어르신뿐만 아니라 젊은 사람들에게도 유익한 프로그램이었다”고 말했다. 김순덕 파주시 치매안심센터장은 “지역사회와 가족이 치매환자를 따뜻하게 보듬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내년에도 도서관과 함께하는 치매인식개선 활동과 치매예방을 위한 사업을 확대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여성, 고령자, 귀농·귀촌 농업인 등 농업경영기반이 취약한 소규모 농가에 임대농기계 배송서비스를 지난 16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그동안 농기계임대사업소는 고가의 농기계를 저렴한 임대료로 농가에 임대해 많은 농가에 농업경영 개선과 힘든 농업작업의 고통으로부터 해방시켜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왔다. 임대농기계 배송을 이용 대상자는 3,300㎡의 농지를 경작하는 파주시 주민 여성농업인, 고령농업인, 귀농·귀촌 농가로 운반차량을 소지하지 않고 있으면 배송일 5일전에 농기계임대사업소에 사전 신청하면 된다. 주요 배송 농기계는 보행관리기, 고구마수확 동력경운기, 잡곡탈곡기, 풍구 등 자주식 농기계로 농지소재지 인근 빈 공터에까지 운송하여 농촌일손을 돕게 된다. 윤순근 파주시 스마트농업과장은 “농업인의 수요에 부응하고자 임대농기계 배송업무를 실시하게 됐다“며 ”이번 시범실시로 문제점 발굴과 대책을 수립해 내년에는 보다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대농기계 배송서비스 신청은 농업기술센터 본소 농기계임대사업소와 북부 농기계임대사업소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와 K-water 파주수도관리단은 지난 17일 새마을부녀회장 및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탄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고객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7일 탄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물과 생명, 건강하고 좋은 물, 우리나라의 물, 바른 물 음용 방법이란 주제로 ‘수돗물 바로알기’ 활동을 전개했으며, 오는 10월 초에는 조리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될 계획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오정자 탄현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수돗물에 대한 그릇된 오해와 불신이 많이 해소됐다”고 말했다. 파주수도관리단 관계자는 “시민들이 마음 놓고 수돗물을 음용할 수 있도록 상시 수질관리시스템의 최적운영을 통해 건강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지난 23일 ‘교통유발부담금 경감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심의위원회는 교통관련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위촉직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교통량 감축프로그램 이행할 계획서를 제출한 서원밸리,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롯데 아울렛, 홈플러스 문산점, 홈플러스 운정점, KT 등 6개 시설물을 대상으로 교통유발부담금 경감률 적용여부를 심의했다. 이들 6개 시설물은 통근버스 운영, 승용차 함께 타기 등 7개 프로그램을 모두 이행해 이번 심의위원회에서 의결된 경감률은 최저 5%에서 최고 20%로 오는 10월 부터과할 예정이다. 교통유발부담금은 교통혼잡 완화를 위해 원인자부담 원칙에 따라 바닥면적의 합계가 1,000㎡이상인 시설물 소유자에게 부과하는 부담금으로 이를 경감받기 위해서 전년도 7월 31일까지 교통량 감축 이행계획서를 제출하고 1년간 계획을 성실히 이행하면 교통유발부담금 경감 심의위원회 결정을 통해 경감 받을 수 있다. 피영일 파주시 철도교통과장은 “앞으로도 대형 시설물의 교통량 감축프로그램 참여를 독려하고 이행여부를 꼼꼼히 확인해 도심속 교통 혼잡을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최근 취약시간대 폐기물 불법투기 행위가 증가함에 따라 관내 취약지대를 대상으로 불시 심야 잠복근무를 실시해 운정3지구 토지개발지구 내 음식물류폐기물 불기투기 행위자를 지난 21일 새벽 3시에 현장에서 적발해 파주경찰서에 인계했다. 이번에 적발된 행위자는 운정3지구 토지개발지구 내 심야시간에 인적이 드문 취약지대에 지속적으로 음식물류폐기물을 투기하다가 파주시 환경보전과 불시 심야 잠복근무에 꼬리가 잡혔다. 허순무 파주시 환경보전과장은 “폐기물 불법 투기에 대해 엄중 조치 할 것”이라며 “주·야간 상관없이 집중 단속해 폐기물 불법 투기가 근절되도록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지난 21일 교하 및 금촌지역의 노후 가로등을 고효율의 LED가로등으로 교체 완료했다. 시는 야간 도로조명 개선을 위해 16억 원을 투입해 교하택지지구, 금촌택지지구, 파주출판도시, 자유로 문발동~송촌동 구간의 노후 가로등기구 3,015개를 LED등 기구로 교체했다. 이번에 LED등으로 교체된 지역은 가로등이 설치된 지 13년 이상된 곳으로 가로등 밝기가 저하 등 고장 민원이 잦았다. 따라서 이번 교체 작업을 통해 밝아진 도로환경으로 교통사고 예방과 잦은 고장으로 인한 시민 불편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파주시는 LED제품의 성능 향상과 제품가격 하락으로 사업성이 확보됨에 따라 올해부터 2024년까지 연차적으로 노후 가로등을 전면 교체할 계획이다. 김진우 파주시 도시경관과장은 “야간 교통사고 예방 및 전기요금 절감,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신설 및 교체되는 가로등을 모두 LED등으로 설치해 나갈 계획”이라며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돼지농가 내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명함에 따라 파평면의 각 사회단체는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작업에 발 벗고 나서고 있다. 파주시 돼지농가의 돼지열병 확진이 발표되자 파평면 덕천리 마을회 등에서는 즉각적인 통제초소 설치를 위해 텐트를 제공하고 생수, 방역기용 물통 등 필요물품을 각 초소에 적극 지원했다. 또한 지난 19일 돼지열병 확산방지를 위해 예방적 살처분을 실시한 마산리 농장 인근에 주둔하는 마산리 대대는 군장병 50명을 투입해 살처분 후 잔재물 처리를 위한 대민지원에 나섰다. 지난 22일 오전 파평면 각급 단체장들은 긴급회의를 열어 연일 계속되는 방역근무에 지쳐가는 직원들을 위해 함께 통제초소 내 근무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따라서 파평면 이장단 15명, 주민자치위원회 34명, 의용소방대 32명 등은 현 돼지열병 사태가 해소될 때까지 통제초소 내 방역근무에 순번제로 참여할 예정이다. 김창모 파평면 민자치위원장은 “직원들의 헌신적인 돼지열병 방역활동에 3개 단체를 제외하고도 관내 여러 단체에서 추가적인 방역활동 참여의사를 밝히고 있다”며 “이번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돈농가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24일부터 오는 10월 4일까지 10일간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체험단을 모집한다. 범국가적 재난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재난관련기관 간 원활한 업무교류를 위한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오는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5일간 개최된다. 시민체험단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기획과 실제 훈련, 평가까지 훈련의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고, 훈련 종료 후에는 체험수기 작성을 통해 안전한국훈련에 대한 의견을 개진할 수도 있다. 대상은 파주시에 거주 중인 시민 10~15명 내외로 안전한국훈련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가할 수 있다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지원자가 많을 경우에는 성별, 연령 등의 요소를 고려해 다양한 시민들이 균형 있게 참가할 수 있도록 선발할 계획이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24일 오전 4시경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추가 확진된 B농가에 대해 이날 00시부터 안락사 작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고 있다. 해당 농가는 지난 23일 오후 6시 40분경 방역당국에 ASF 의심신고를 접수했고,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정밀검사 결과 24일 오전 4시경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확진했다. 해당 농가에서는 모돈 200마리, 육성돈 2천100마리 등 총 2천300마리를 사육하고 있으며 유산한 모돈 3마리 중 1마리가 23일 폐사했다. 파주시는 확진 판정이 나오기 전 B농가 농장주의 허가를 받아 24일 00시경부터 예방적 안락사 작업을 FRP매몰방식으로 시작했으며 안락사 작업은 24일 오후 3시경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 추가 확진된 B농가 반경 3㎞내에 위치한 양돈농가 수는 17개며 총 2만9천720마리를 사육하고 있다. 파주시는 24일 관내 ASF 추가 확진에 따라 관내 일일 오후 2시간 2교대로 운영되던 통제초소 12곳을 24시간 3교대 운영체제로 변경했다. 현재 파주시 관내에는 거점소독시설 및 통제초소 총 70곳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추가 확진에 따라 9월 23일 19시 30분~9월 25일 19시 30분까지 48시간동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평생학습과와 파주시문산종합사회복지관 북부스마트복지센터는 적성면 소재 마을플랫폼 ‘공방’에서 지역주민 대상으로 23일부터 오는 12월 9일까지 찾아가는 시민강좌 ‘수채화와 캘리그라피’를 진행한다. 프로그램 내용은 붓 사용법, 도형그리기, 채색연습, 장미 그리기 등을 통해 책갈피, 캔버스화 액자 등 작품을 만든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접해 보고 싶었으나 접근성이 어렵고 평생학습 프로그램 개설이 어려운 지역에 평생학습 기회 제공을 위해 진행된다. 파주시문산종합사회복지관이 운영하는 마을 플랫폼 ‘공방’은 지역주민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학습 및 문화, 복지 등을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공간으로 시민들의 학습공동체 구심점 역할을 위해 2016년 5월에 개소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프로그램 참여로 끝나는 게 아니라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습자들이 10월과 12월 나눔장터 행사를 개최해 학습으로 만든 작품을 판매하고 그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기부할 예정이다. 앞으로 파주시는 학습을 통해 시민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시 전역에 다각도로 지원할 계획이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금촌2동 행정복지센터 앞에 위치한 육교의 대리석 보수 및 도색을 실시했다. 파주시는 금촌2동 육교의 보행계단 대리석 파손 및 녹 발생으로 인한 시민불편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육교계단 대리석 보수와 녹막이 페인트 재도색을 실시했다. 또한 노후화된 육교의 미관상태가 불량해 전문 청소 용역을 실시 후 전체적인 육교 미관 상태를 정비했다. 김진영 파주시 도로관리사업소장은 “금촌2동 육교는 행정복지센터 및 학교와 인접해 있어 시민들과 학생들의 이용이 많은 만큼 향후에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이용편의를 개선하고 안전한 통학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가 무인비행장치 ‘드론’을 행정업무에 활용해 생동감 있고 보다 빠른 혁신행정 서비스 구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파주시는 지난 20일 공공분야에 드론 기술을 접목한 혁신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드론 운용이 가능한 전담인원을 배치하고 회전익 드론 2대를 도입해 급변하는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행정 지원 체계를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파주시는 드론 운영 규정을 마련하고 정책조사, 재해재난, 환경감시, 관광홍보, 문화재, 공유재산, 건설현장 등 다양한 행정 분야에 드론을 활용해 각종 중요 정책결정 및 인허가 등 업무추진에 효율성과 신속성을 향상하고 각 부서에서 현장 접근이 힘든 지형·지물이나 직접 조사가 어려운 험지 등의 신청을 받아 영상자료와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각종 개발 사업의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개선하는 등 드론 행정업무 지원 시스템을 본격 운영할 방침이다. 이수호 파주시 기획재정국장은 “다양한 시정 분야에 드론을 활용한 업무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며 행정업무 전반에 드론을 적극 활용해 보다 신속하고 과학적인 행정을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지난 19일 ‘운정와이즈병원’ 개원에 따른 구인구직 만남의 날 채용행사를 파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공동으로 경기인력개발원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9월 5일 파주시와 고용노동부 고양지청, 운정와이즈병원이 파주시민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통해 진행된 행사로 간호사 220명, 방사선 8명, 임상병리 8명, 행정업무 25명 등 총 315명이 파주에서 새로운 일자리를 갖게 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시작 전부터 많은 구직자들이 몰려 이력서를 작성하고 면접준비를 하느라 분주했으며 현장면접에 앞서 운정와이즈병원에서는 궁금함을 해소하기 위해 병원소개부터 채용정보, 후생복지까지 채용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날 면접에 참여한 구직자는 간호분야 206명, 총무 565명 총 771명으로 1차 합격자를 선발한 후 2차 면접을 실시해 최종합격자를 통보할 예정이다. 김연식 고용노동부 고양지청장은 ”지역의 우수한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구직자들이 양질의 일자리에서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근로자분들이 일과 삶에 있어 행복지수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12월에 개원을 앞두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오는 10월 24일 전 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2019년 제4회 꿈일터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에 참여할 구인기업을 오는 10월 10일까지 모집한다. ‘꿈일터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는 적기에 필요인력을 요하는 구인업체와 구직희망자가 직접 만나 면접 및 채용이 이뤄지는 소규모 채용행사로 10개 이상의 우수업체가 참여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인업체는 구인신청서를 작성해 방문접수 팩스 이메일로 접수 가능하다. 구직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행사 당일 면접에 필요한 서류를 준비해 직접 방문하면 된다. 행사에 참여업체와 구인인원은 10월 16일 파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 일자리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황태연 파주시 일자리정책과장은 “채용행사는 구직자가 좋은 일자리를 찾기 위해선 무엇보다 많은 우수한 업체 참여가 중요하니 구인업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파주시는 올해 3번의 행사를 운영해 40개의 구인업체 인사담당자가 653건의 현장면접을 통해 44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보건소는 파주에 이어 연천에서도 발병한 아프리카돼지열병에 대해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돼지와 멧돼지에게 발생하는 중증출혈성 질환으로 사람과 동물에게 모두 전염되는 인수공통 감염병은 아니어서 지나친 공포심을 가질 필요는 없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해외 전문기구인 국제수역사무국에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인한 인간건강의 위협요소는 없다고 하고 있고 유럽식품안전국도 인간은 아프리카돼지열병바이러스에 감수성이 없다고 밝혔다. 아프리카돼지열병 역시 돼지열병의 한 종류로 돼지가 감염될 경우 고열이나 식욕 결핍 등을 일으키는 동물 질병이며 국내에서는 1종 가축전염병으로 지정돼 있다. ASF 발생원인은 감염된 돼지 및 바이러스가 들어 있는 남은 음식물을 돼지가 섭취 시 감염되고 농장관계자 발병국 해외여행 등으로도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김순덕 파주시 보건소장은 “해외 전문기구에서 밝힌 것처럼 인체 감염 사례는 아직 보고된 바가 없으며 다만 평소처럼 돼지고기는 충분히 익혀 먹는 것이 좋고 감염 걱정을 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또한 파주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사람한테 문제가 될 가능성은 굉장히 낮지만 살처분 등 방역작업 시 작업자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