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포천시 시립도서관이 여름방학을 맞이해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독서문화프로그램은 ‘엄마와 함께하는 그림책 교실’, ‘여름방학 독서교실’, ‘아동독서미술’, ‘독서요리교실’, ‘영어동화교실’ 등 4세부터 초등학생까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된다. 성인도 참여할 수 있는 ‘보드게임’, ‘아이스크림 초콜릿 만들기’, ‘디폼블럭 만들기’, ‘비즈컵받침 만들기’, ‘텀블러 만들기’ 등도 제공된다. 이외 부대행사로 ‘손인형극’, ‘원화 전시’, ‘민화 전시’, ‘영화 상영’, ‘유아 책놀이터’, ‘과학 놀이터’, ‘도서관 무지개 놀이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모든 강좌의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는 개인 부담이다. 수강신청은 오는 16일부터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프로그램 일정 및 내용은 포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11일 차의과대학 및 미국 웨스터코스트대학의 교수와 간호학생을 대상으로 포천시보건소 견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포천시보건소는 차의과대학교 간호대학 임지영 교수, 웨스트코스트대학 빌리 허치슨 교수 등 41명에게 보건소가 운영하고 있는 건강증진, 방문건강관리, 감염병관리 및 보건의료서비스 등을 소개했다. 치매안심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센터 사업도 자세히 안내하는 등 보건소 및 센터 방문 견학을 순조롭게 진행했다. 특히 견학팀은 지난 2월 운영이 시작된 포천시치매안심센터도 방문했다. 치매 노인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기초상담, 선별검사, 집중사례관리, 조기진단, 치매 예방관리 프로그램 운영 등 치매 통합지원서비스도 견학했다. 포천시 정연오 보건소장은 “차의과대학과 웨스트코스트대학 간호학과 학생들이 포천시 보건사업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함으로써 보건에 관한 역량을 강화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10일 포천시청 시정회의실에서 ‘포천시 환경보전계획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2014년도에 수립한 환경보전계획 중기목표기간이 도래함에 따라 진행된 것으로, 용역은 ㈜네이코스 엔지니어링이 맡아 진행한다. 이날 보고회에는 복지환경국장과 시의원을 비롯한 관련 부서장 및 전문가 등 28명이 참석했다. ‘청정하고 건강한 생태환경도시 포천’을 위한 8개 부분, 16개 추진전략, 39개 세부사업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시는 보고회에서 제시된 자문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환경부 및 경기도의 관련 계획과 관계법규 등을 검토해 최종적으로 환경보전계획을 수립한다는 계획이다. 이수진 복지환경국장은 “자연환경, 토양, 대기, 수질, 상하수도, 폐기물 등 우리시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적합한 목표를 설정하기 바란다”면서 “환경비전과 발전방향을 세우고 이에 따른 중·장기적인 환경보전계획을 수립함으로써 각종 개발로 인한 환경파괴를 최소화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용역추진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72,322건에 대한 7월 정기분 재산세 약 176억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부과되는 재산세는 주택 및 건축물에 대한 것으로, 납세의무자는 2019년 6월 1일 기준 주택 및 건축물의 소유자이다. 주택분의 경우 재산세액이 10만원 이하인 경우는 7월에 전액 부과되며, 10만원 초과 시에는 7월과 9월에 각각 1/2씩 부과된다. 납기 마감은 오는 31일까지다. 재산세 납부는 전국 금융기관 및 우체국 등에 납세고지서로 납부 가능하다. 그 밖에 가상계좌 및 신용카드 납부, ARS전화 납부, 위택스, 인터넷 지로, 스마트고지서 앱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또한 납세 고지서 없이도 금융기관에 설치된 현금 입출금기를 이용해 본인 또는 타인의 부과내역을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다. 포천시는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에 현수막 게시 및 납부안내문을 배포하고, 관내 아파트 방송 및 지역방송사 홍보방송을 통한 납부안내 및 SNS를 통한 적극적 홍보를 실시하는 등 납기 내 납부를 통해 체납으로 인한 가산금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재산세는 포천시가 추진하는 주요사업
(경기뉴스통신) 박윤국 포천시장은 지난 11일 조용춘 포천시의회 의장과 함께 이동면 주민자치센터에서 50여 명의 기관·단체장들과 시정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시정간담회는 민선 7기 출범 1주년을 기념해 이동면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공감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박 시장은 모두발언에서 “지난 6월에 있었던 ‘포천양수발전소 유치’에 참여해 주신 이동면민들에게 감사드리며 포천 네이버 제2데이터센터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시정계획을 전했다. 이어 박 시장은 생수공장과 가뭄으로 인한 피해 대책, 재활용 쓰레기 수거 문제, 사격장 관련 피해 대책 등 지역 현안과 관련된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경청했다. 건의된 사항들에 대해서는 최대한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달했다. 박 시장은 “지하철 7호선 연장사업과 양수발전소 유치로 포천이 도약하는 시기인 만큼 이동면민이 가지고 있는 가능성으로 경쟁력 있는 지역이 되도록 기관 및 단체장이 힘써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가산면 새마을지도자회 회원 20여 명은 지난 10일 관내 휴경지를 활용해 감자를 수확하고 나눔을 통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회는 매년 관내 휴경지를 사용해 농사를 짓고 주변의 어려운 분들에게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 휴경지 경작으로 수확한 감자는 각 마을 노인정을 비롯해 곳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새벽부터 감자 수확에 참여한 김학철 지도자는 “가산 새마을 지도자회가 여러 가지 봉사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직접 몸으로 봉사하며 지도자회가 함께 단결하고, 이웃사랑 실천에 나선다는 자부심에 힘든 줄도 모르겠다.”고 이야기 하며, 환환 웃음을 지었다. 박경식 가산면장은 “새마을 지도자회가 언제나 솔선수범해서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오늘 이렇게 많은 지도자분들이 함께 땀 흘리며 직접 감자 수확에 나서니 매우 감사드린다. 지속적으로 우리 고장을 위해 봉사하는 새마을 지도자회와 함께 밝고 건강한 가산면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가산면 마전3리는 지난 10일 오전 아름다운 마을 삼밭골을 만들기 위해 대대적인 마을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마을 정화활동에는 마전3리 주민들과 가산면 직원 등 약 30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아름다운 마을 삼밭골의 벚나무길 및 코스모스 길을 만들기 위해 제초작업 및 코스모스 식재 등 다양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마을안길 제초작업, 마을의 쓰레기 수거작업, 꽃길 조성을 위한 꽃나무 식재 등 아름다운마을 삼밭골을 만들기 위한 활동도 진행됐다. 이번 활동에 참가한 마전3리 이병훈 이장은 “삼밭골은 가산을 대표하는 아름다운 마을이다. 마을 주민들은 걷고 싶은 마을안길을 조성하기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앞으로도 적극적인 마을가꾸기를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함께한 박경식 가산면장은 “가산의 살고 싶은 곳 마전3리 삼밭골은 마을 주민들이 합심해 멋진 마을로 가꾸고 있다. 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멋진 마을로, 가산의 살고싶은 마을로 만들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 가산 전체가 스스로 마을을 가꾸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포천시 가산면 마전3리는 맑은 물과 아름다운 풍경으로 여름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가산면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10일 가산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장학금 사업은 故 일석 이택규 선생이 처음 가산면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한 이래로 40년간 지속돼 왔다. 올해는 관내 3개 학교에서 선발된 모범청소년 총 11명에게 각 10만원이 전달됐다. 이규택 선생의 묘지에서 일석의 청소년 양성 정신을 기리는 위한 활동도 진행됐다. 현영식 가산면청소년지도위원장은 “매년 진행해온 장학금 사업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위한 나눔에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박경식 가산면장은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장학금이 청소년들의 성장과정에 좋은 밑거름이 되고 향후 사회일원으로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지역의 미래인 청소년들의 교육환경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DIY 제품으로 무장한 포천 플리마켓 ‘포마켓’이 오는 13일 포천동체육공원에서 열린다. 포마켓은 포천시에서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주민참여형 플리마켓으로 이번으로 4회를 맞는다. 그간 참가했던 셀러들이 회원으로 활동하는 협의체 ‘포마켓’도 설립 완료됐다. 포마켓에 방문하면 수공예품, 예술품, 리폼제품, 문화예술공연, 푸드트럭, 물물교환 및 벼룩시장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 참여하면 드레싱 요리를 맛보고 더운 여름 건강식에 대한 정보도 얻어갈 수 있다. 어린아이와 부모를 위한 어린이 물놀이장도 운영된다. 포마켓은 사회적경제 나눔장터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행사는 11월까지 매주 둘째 주 토요일 포천체육공원에서, 매월 넷째 주 토요일 소흘읍 에코프리미엄아울렛에서 열린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가 ‘2019년 포천시 청소년 공정여행’ 참가 청소년을 모집한다. 이번 청소년 공정여행은 청소년들이 긍정적인 여가 및 자기 주도적인 여행을 계획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으로, 3~7명의 청소년들이 직접 팀을 이루고 공정한 여행을 기획해 스스로 추진하는 활동이다. 참가자 청소년들은 공정여행의 가치와 여행지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참가대상은 포천시 관내 중학교 2학년 ~ 고등학교 3학년으로 구성된 팀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총 5팀을 모집하고, 숙박비, 체험비 등 1팀당 최대 700,000원의 활동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선발방법은 1차 서류접수, 2차 팀별 여행 기획서 발표를 통해 최종 선발한다. 모집기간은 7. 10. ~ 19.까지며, 포천시 교육지원과 청소년활동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10일 포천중학교에서 집단식중독 사고발생시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과 신속한 대처를 위한 ‘식중독발생 현장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포천시 식품안전과, 포천시보건소, 포천교육지원청, 포천중학교가 참여했다. 이번 훈련은 기관별 현장대응 방안에 대한 역할을 실제상황에 맞춰 연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실시된 모의 훈련은 포천중학교 학생 510명 중 120 여명이 설사 및 구토 등의 식중독의심환자가 발생됐다는 상황을 전제로 해 진행됐다. 식중독 의심환자 발생당시 학교에서의 초동대처 방안, 유관기관에 해당내용 전달 및 내용 공유 방안, 역학조사의 진행절차 및 유관기관 협조방안, 식중독사고 이후 사후조치관리 방향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모의훈련은 포천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역학조사서 작성 및 가검물 채취 등의 실제적인 모의테스트가 시행됐다. 이번 훈련은 실시간 기관별 행동요령에 따라 실행하고 미진한 부분이 있는지 점검해 보는 시간이 된 것으로 보인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모의훈련을 통해 기관별 대응 임무 숙지, 신속한 보고체계 확립 등 현장대응 역량 강화의 계기가 됐다"며 "교육 및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투명하고 원활한 지방보조금 운영·관리를 위해 지난 10일 시청 안전관리상황실에서 보조금 지원 대상인 환경단체 7개소를 대상으로 ‘2019년 지방보조금 관리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환경단체 대표 및 보조금을 담당하고 있는 실무자들의 보조금 관리업무에 대한 이해와 체계적인 정산 관리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사업계획서 작성 요령, 정산방법, 감사 지적사항,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감사팀장의 분야별 감사사례를 중심으로 한 특별 교육이 실시됐다. 이번 교육은 보조금 집행에 대한 의미를 되짚는 계기가 됐을 것으로 보인다. 교육에 참석한 이수진 복지환경국장은 “이번 보조금 관리 기준 교육을 받음으로써 환경단체는 보조사업 추진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보조금 집행 혼선을 방지하는 데 도움을 받을 듯하다”라면서 “투명하고 효율적인 운영으로 포천시의 환경보전 및 발전에 이바지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오는 26일까지 이용업소 및 미용업소를 대상으로 ‘시민에게 감동을 주는 공중위생’ 2019년 공중위생서비스평가를 실시한다. 이번 평가는 공무원과 포천시 명예공중위생감시원 회원들을 2인1조 4개 평가반을 구성하고, 관내 이용업소 69개소, 미용업소 394업소에 대해 직접 현장을 방문해 평가 항목표에 따라 현지조사를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평가기준은 공중위생관리법령에 의해 반드시 준수해야 하는 항목 및 공중위생서비스 향상을 위해 영업소에서 지향해야 하는 항목, 시설환경, 고객 안전성, 서비스 품질 등의 내용으로 된 권장사항으로 구성된다. 업종별 평가 항목에 따라 담당공무원 및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이 업소에 직접방문, 현지조사를 해 이행실태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평가 후 평가항목표에 의한 점수를 환산해 최우수업소, 우수업소, 일반관리대상업소으로 분류하며 위생관리 등급을 통보하고 평가 최우수업소에 대해서 향후 로고제작 등 제공할 예정이다. 포천시 강효진 식품안전과장은 “공중위생업소의 위생서비스 수준 평가 및 공표로 영업자에게는 자발적 위생관리와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함은 물론, 시
(경기뉴스통신) 예로부터 간성지재라는 말이 있다. ‘방패와 성의 구실을 하는 인재’란 뜻이다. 포천시 영북면에 내고장 사랑나눔 실천으로 진정한 ‘간성지재’의 면모를 보이고 있는 군 간부 봉사모임이 있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육군 1기갑여단의‘전격 간부봉사단’이다. ‘전격 간부봉사단’은 그 이름처럼 군 현역 간부로만 구성된 봉사단체다. 국가와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군이 ‘봉사’를 통해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으며 헌신해 나가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김창수 육군준장은 “공직자로서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군 간부들 사이에 ‘여가시간을 국가와 국민을 위해 사용하고 싶다’는 의견이 모였다.”라고 말했다. 작년 4월 창단한 전격 간부봉사단은 이제 1년 조금 넘은 신생 봉사단체지만 활동 범위나 규모, 회원들의 열정만큼은 모자람이 없다. 지난 1년간 ‘전격 간부봉사단’은 독거노인 주택 시설 보수, 복지시설 봉사, 주변 환경정화, 농촌 일손 돕기 등 매우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왔다. 1365자원봉사포털에 등록된 것만 5,011시간이다. 특히 작년 10월에는 포천시 가을철 대표 축제인 ‘억새꽃축제’개최를 앞두고 갑작스런 폭우로 한탄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11일 ‘포천시 남북교류협력 지원에 관한 조례’제5조 및 제9조의 규정에 의거 ‘포천시 남북교류협력위원회’와 ‘포천시 남북교류협력기금 운용심의위원회’ 위원 20여 명을 위촉하는 위촉장 수여식을 실시했다. 포천시는 지난 2월 북한 주민에 대한 인도주의적 지원 사업, 문화·관광·보건의료·체육 등 남북교류협력을 증진하기 위한 사업을 발굴하고자‘포천시 남북교류협력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남북 평화 화해 분위기에 따라 매년 20억씩 5년간 총 100억원의 남북교류협력기금을 조성할 예정이며 올해 기금 20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이날 위촉장 수여는 박윤국 시장이 직접 위원들에게 수여했다. 위원회의 구성원으로는 박윤국 포천시장, 이계삼 부시장, 문화경제국장, 평화기반조성과장, 경기도의원, 포천시의원, 대학교수, 단체장 등이 포함됐다. 특히, 남북교류협력위원회에서는 시와 민간 차원의 남북교류 협력사업 지원에 관한 사항을 심의·자문하는 기능을, 남북교류협력기금 운용심의위원회에서는 기금운용 계획의 수립 및 운용 성과 분석 기능을 담당하게 된다. 박윤국 시장은 “남북 평화 화해 무드를 통해 경기 북부지역의 중요성이 커져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