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포천시 가산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회는 지난 23일 옥수수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남녀 새마을지도자회 회원 40여 명은 휴경지를 경작해 수확한 옥수수를 각 마을 노인정에 전달했다. 이날 옥수수 나눔행사에 참가한 이한숙 가산면 새마을부녀회장은 “뜨거운 햇살에 구슬 같은 땀을 흘려 거둔 옥수수가 더불어 사는 가산을 만들어 가는 데 작은 매개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경식 가산면장은 “가산면을 위해 항상 봉사에 앞장서고 있는 남녀 새마을지도자들에게 감사드린다. 어르신들이 옥수수를 드시면서 기운을 내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2019년 ‘포천시 사회적경제 창업지원 공모사업’ 심사가 지난 23일 포천시공동체지원센터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창업지원 공모사업에는 총 12개 팀이 지원, 최종 7팀이 선정됐다. 심사는 지역공동체 육성위원회 위원 및 외부 전문위원이 사업계획발표를 듣고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평가 요소는 포천시 창업아카데미 출석점수 10%, 포천시 지역공동체 육성위원회 점수 40%, 전문가 점수 50%로 구성됐다. 창업지원 공모사업은 포천시 창업아카데미 수료생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선정된 팀들은 8월초에 각각 1,000만원의 사업개발비를 지원받게 된다. 이날 참석한 이계삼 포천시 부시장은 “지역사회에서 공동체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포천시 공동체 육성 분야를 확대할 예정”이라며 “오늘을 시작으로 결실을 맺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23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네팔 판초부리 입국환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입국환영식은 네팔 외국인 계절근로자 37명을 환영하기 위한 행사로 박윤국 포천시장이 참석했다. 환영식은 환영사, 근로계약서 작성, 산재보험 가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환영사에서 “우리가 이곳에서 만난 것도 인연이다. 그 인연이 오랫동안 지속되길 바란다”며 “이곳에 있는 여러분이 판초부리의 대표자이며 네팔의 대표자라는 자부심을 갖고 성실하게 일하고 즐겁게 생활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고용인 대표 시설채소연합회 김장연 회장은 “힘든 일이 있거나 어려운 일들이 생겼을 때 농가주 분들에게 이야기를 하면 적극적으로 해결해 줄 것이다.”며 “여기가 집이라 생각하고 편안하게 머물다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은 지난 12일 고용농가들과 더불어 근로여건 개선방안, 불법체류 및 이탈방지대책, 인권보호 등에 대한 사전교육을 받았다. 이번 입국은 지난 6월에 선정된 필리핀 계절근로자 17명에 이어 2차로 이루어졌으며, 현재 32명이 3차 입국을 준비하고 있다. 포천시는 외국인 계절근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포천도시공사와 함께 지난 23일 ‘포천시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포천시 도시재생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것으로, 포천시와 포천도시공사는 포천시의 위임·위탁에 의한 도시재생사업의 시행 및 관리 빈집 및 소규모 주택정비에 관한 특례법에 따른 포천시 계획 빈집정비사업, 소규모 주택정비사업 시행 도시재생 활성화지역 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재건축 사업 시행 그 외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 대한 상호 제안 등을 협력과제로 정하고 성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은 지역발전은 물론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상호 상생 발전의 선도적 역할 당부했다. 이어 “성공적으로 유치한 신읍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을 바탕으로 신읍동 도시재생이 마중물이 되어 포천시 전체로 전파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유한기 포천도시공사장은 “도시재생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 조직을 조속히 정비해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편의제공과 복지 증진에 노력할 것”이라며 “시정 방침인 평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24일 오전 11시 포천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함께 민선7기 취임1주년 기념 ‘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기업인 간담회에는 박윤국 포천시장, 조용춘 포천시의회 의장, 이민형 포천상공회의소 회장 및 포천상공회의소 임원진 40여명과 기업인 등이 참석했다. 기업인 간담회는 지난 1년간의 성과와 민선7기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기업애로를 청취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포천시는 지난 1년간 전철 7호선 예타면제 등 사통팔달 광역교통 기반시설 조성과 양수발전소 유치, 포천 비즈니스센터 건립 예산 확보, 섬유특구 지정, 포천도시공사 설립, 포천사랑 상품권 발행 등 지역경제 활성화, 포천 공공산후조리원 유치, 보훈회관 및 시립선단도서관 건립, 생태하천 복원 등 정주환경 개선 등 적극적인 시책 추진을 통해 미래 발전을 위한 동력을 확보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전철7호선, 비즈니스센터 건립 등 포천시의 발전을 위해 함께 힘이 되어준 기업인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신도시 조성과 역세권 개발사업, 공항 유치사업 등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처음 포천시장이 됐을 때의 초심을 잃지 않고 포천시민 한분 한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가산면은 가산면 이장단 및 단체장 등 30여명이 지난 22일 오전 인근 항공단 부대행사에 참석해 안보견학을 하고 소음민원 등에 대해 군부대와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부대행사는 가산면 소음민원, 부대 측 소음방지 노력 등에 대해 서로 입장을 허심탄회하게 논의하기 위해 부대에서 마련한 자리였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15항공단 안영보 단장은 “항상 가산면 주민들에게 피해를 드리고 있어 죄송스럽다. 이러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최대한 피해를 줄이고자 노력하고 있다”면서 “군부대의 특성상 발생될 수 있는 사항들에 대해 이해와 당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가산면 이장협의회 이상민 협의회장은 “오늘의 만남을 시작으로 서로가 서로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문제가 발생되기 전에 서로 대화를 통한 문제해결이 되기를 기원한다.” 고 말했다. 함께한 박경식 가산면장은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고 있는 부대 측의 모습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주민들과 부대가 상생하는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선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7월 정기회의를 갖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사업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나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나기’사업은 선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더위에 취약한 저소득층에게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여름나기 물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배분대상자는 저소득층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 등 40가구이며, 더운 여름 건강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청대자리, 이불, 베개가 보급됐다. 이 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선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물품 전달과 더불어 폭염대비 행동요령과 여름철 건광 관리방법을 안내했다. 선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송명금 민간위원장은 “이번 여름나기 사업이 계속되는 폭염 속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건강하고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복지자원을 발굴하고 선단동 주민들에게 잘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선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이 폭염으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철저히 관리해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따뜻하고 살기 좋은 선단
(경기뉴스통신) 포천시청 직장운동부 바이애슬론 선수단이 ‘제36회 회장컵 하계 전국바이애슬론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했다. 제36회 회장컵 하계 전국바이애슬론대회는 지난 7월 18일부터 21일까지 경북 문경 국군체육부대에서 열렸다. 포천시청 직장운동부 바이애슬론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개인전 김상래 선수 추적 1위, 스프린트 2위, 계주 2위, 임명철 선수 · 전제억 선수 계주 2위, 정주미 선수 추적 3위, 계주 2위, 아베마리야 선수 · 김민경 선수 계주 2위를 기록했다. 경기도 31개 시·군 중 유일하게 바이애슬론 종목이 있는 포천시는 올해 5월 여자 바이애슬론부를 창단했다. 포천시는 동계 종목 불모지에서 꾸준한 지원을 펼쳐 비인기 종목으로 불리는 바이애슬론 종목의 선구자 역할을 해내고 있다. 바이애슬론 선수단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달성한 포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바이애슬론부에 더욱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청 직장운동 경기부 배드민턴부가 ‘2019 화순 전국학교대항 및 전국실업대항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 결실을 맺었다. 포천시청 직장운동 경기부 배드민턴부는 지난 4일부터 11일까지 전남 화순군 이용대체육관에서 열린 배드민턴 대회에서 단체전 3위, 단식 3위, 복식 2위에 올랐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포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배드민턴부는 차윤숙 감독과 이주희를 필두로 전국 4강권을 노리는 강팀으로 변모하고 있다. 포천시청 배드민턴부는 끊임없는 노력과 특훈, 우수 선수 영입 등 전력 보강으로 작년 ‘2018 회장기 실업배드민턴연맹전’에서 단체전 우승을 하는 등 꾸준히 우수한 성적을 내고 있다. 배드민턴부 관계자는 “오는 8월에 열리는 전국 가을철 종별배드민턴 선수권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더욱더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2019년 생활개선회 재능활용 지역돌봄사업’의 일환으로 올 상반기 ‘바른식생활지도자 1급’ 교육과정을 운영, 24명의 바른식생활지도사를 양성했다고 밝혔다. ‘재능활용 지역돌봄사업’은 생활개선회원의 능력향상을 위한 교육훈련과 재능기부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농촌여성의 재능기부를 통한 농촌지역사회 활력을 도모하기 위해 시작됐다. 바른식생활지도사 1급 자격증을 취득한 24명의 생활개선회원은 관내 양로원 등 5개소를 방문해 ‘식품구성자전거’, ‘컬러푸드’ 등 화판을 활용한 바른식생활 이론교육과 어린이, 어르신, 결혼이민자여성, 장애인 등 대상에 맞는 실습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8일에는 신북어린이집을 방문해 5~7세 어린이 20여명을 대상으로 ‘떠먹는 컵피자’를 만드는 재능기부 활동도 펼쳤다. 이경훈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재능활용 지역돌봄사업이 우리 농산물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증진시키고 건강한 식문화를 형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며 “생활개선회원들의 재능기부 활동이 지역사회의 활력소가 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독도 및 울릉도 일원을 탐방하는 ‘2019 청소년역사기행[독도탐험대]’가 23일 새벽 출정했다고 밝혔다. 청소년역사기행[독도탐험대]는 대한민국 최동단에 위치한 독도를 여행함으로써 우리 청소년들이 올바른 역사관과 각별한 애국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독도탐험대는 지난 2017년 처음 진행돼 포천청소년문화의집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독도탐험대는 23일부터 25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탐방은 관내 중·고등학생 16명으로 구성됐다. 예년과 달리 사전 독도 공개지역 입도신청서를 제출해 승인받아 2시간 동안 ‘독도 공개지역’ 둘레길을 탐방함으로써 좀 더 현장감 있고 생생한 여행이 될 것으로 보인다. 독도탐험대는 공개지역 탐방을 통해 독도 생태환경과 지질 등을 영상에 담아 ‘독도 캠페인’ 홍보 영상을 제작할 예정이다. 독도탐험대는 세 차례에 걸쳐 사전모임을 가졌으며 독도 역사 교육을 받고 미디어 촬영·편집 실습을 하는 등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했다. 또한 독도탐험대는 ‘독도 캠페인’ 홍보 영상 제작뿐 아니라 독도 포스터 제작 및 활동사진 전시전 등 다양한 활동으로, 이번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22일 ‘2019 포천시 공공급식 심의위원회’ 위원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심의위는 시장 직속의 위원회로 박윤국 포천시장이 위원장이며, 부위원장으로는 박혜옥 포천시의원, 이길연 전농 경기도연맹 의장이 호선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포천시의원, 시민단체 및 소비자단체, 학교 영양교사, 농업인단체 등 20명이 위촉됐다. 앞으로 포천시는 지역순환형 먹거리의 공급체계 구축을 목표로 로컬푸드 조직화, 먹거리통합 지원센터 건립, 먹거리통합 공급체계를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포천시는 2020년 포천시 먹거리 통합지원센터가 건립됨으로써 친환경 농산물 및 지역농산물을 관내 학교와 군에 우선 공급해 시민들이 신선한 먹거리를 섭취하고 건강이 증진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농가 소득의 안정화 및 확대 효과도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박윤국 포천시장은 “포천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관내에 우선적으로 공급해 소진시키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면서 “생산부터 가공까지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포천농업의 미래는 점차 밝아질 것이다. 이전에 가지고 있던 관습을 버리고 이미 우리가 가지고 있는 우수한 농산품을 더욱 개선시키고자 노력해야 한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22일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대책 추진 민관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중국 등 주변국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에 따른 관내 유입 차단을 위한 대응대책 논의를 위한 것으로 유관단체 회원 16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각 협의체별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대책 추진상황 보고 및 협의회원들의 다양한 현장방역 요구사항 및 의견개진 등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계삼 포천시 부시장은 “야생멧돼지로 인한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방역울타리 설치, 남은 음식물 급여농가에 대한 차단방역 이행여부를 철저히 지도·관리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는 ASF 특별방역대책 상황실과 영중면 영송리에 거점소독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출입구 및 농장내외부 소독을 위한 소독약품 및 야생동물 출입차단 기피제 공급, 야생멧돼지 출입차단 방역울타리 설치 지원사업 추진 등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박윤국 포천시장이 나전칠기의 명장 정수화의 공방을 방문했다. 포천시는 지난 22일 박윤국 포천시장이 포천시 고모리에 위치한 정수화 공방과 전시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정수화 선생은 국가무형문화재 제113호로, 지난 1967년 나전칠기에 입문해 1979년 장안칠기를 설립했다. 정 선생은 전통 나전옻칠공예의 우수성을 알리고 보존 가치를 높이고자 1991년 중요무형문화재 제10호 나전장 심부길 선생의 전수생으로 입문했다. 1996년에는 중요무형문화재 제10호 나전장 전수조교로 지정 활동했다. 2001년에는 국가무형문화재 제113호 칠장으로 지정, 현재까지 활발한 작품 활동과 후진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이날 방문에서 박윤국 시장은 정 선생에게 포천의 브랜드를 접목한 작품을 만들고 가치를 향상하기 위한 협력방안을 제안했다. 공방 방문에 앞서 정 선생의 제자인 김인영의 태극나전을 비롯해 지난 2015년 경기도와 포천시가 설립한 경기가구창작스튜디오를 방문·감상했다. 이 자리에서 박윤국 시장은 가구·공예인들을 격려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정 선생은 경기도와 포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고모리에조성사업에 관심을 갖고 지난해 고모리 근방 초
(경기뉴스통신) 가수 유현상, 임영웅 씨와 셰프 강레오 씨가 포천시 홍보대사로 활동에 나선다. 포천시는 23일 오전 시장 집무실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고 유현상, 임영웅, 강레오 씨를 각각 포천시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유현상 씨는 밴드 백두산의 보컬리스트로, '갈 테면 가라지', '여자야'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내는 가수 겸 작곡가로 활동 중이다. 임영웅 씨는 2016년 KBS ‘전국노래자랑-포천시’ 우승자, KBS ‘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 5연승 출신 가수로, '계단 말고 엘리베이터'를 발표하는 등 왕성한 활동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스타 셰프 강레오 씨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특히 강레오 셰프는 농축산물 행사에서 포천시 특산물을 이용한 다양한 홍보 활동 펼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들은 향후 포천시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포천의 명품 관광지, 특산물, 가을 축제는 물론 포천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데 큰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활동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