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2019년 ‘포천시 사회적경제 창업지원 공모사업’ 심사가 지난 23일 포천시공동체지원센터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창업지원 공모사업에는 총 12개 팀이 지원, 최종 7팀이 선정됐다.
심사는 지역공동체 육성위원회 위원 및 외부 전문위원이 사업계획발표를 듣고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평가 요소는 포천시 창업아카데미 출석점수 10%, 포천시 지역공동체 육성위원회 점수 40%, 전문가 점수 50%로 구성됐다.
창업지원 공모사업은 포천시 창업아카데미 수료생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선정된 팀들은 8월초에 각각 1,000만원의 사업개발비를 지원받게 된다.
이날 참석한 이계삼 포천시 부시장은 “지역사회에서 공동체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포천시 공동체 육성 분야를 확대할 예정”이라며 “오늘을 시작으로 결실을 맺기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