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의왕시 일자리센터는 오는 7일과 13일 오후 2시 의왕일자리센터 대회의실에서 상설면접을 실시한다. 이번 상설면접은 추석을 맞아 택배물류가 증가함에 따라 우체국물류지원단 안양물류사업소에서 현장인력을 채용하기 위해 진행되며, 총 190명의 인원을 채용한다. 근무내용은 안양물류사업소의 택배물류 분류작업으로 5일간(9월 21·22·25·26·27일) 현장근무를 하게 되며, 중근조와 야근조로 나뉘어 선택 근무가 가능하다. 중근조는 오후 2시부터 저녁 11시까지 근무이며 중식이 제공된다. 야근조는 저녁 11시부터 다음날 06시까지 근무이며 간식이 제공된다. 단기 일자리로 남녀구분이 없어서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상설면접에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은 의왕일자리센터(031-345-2463~6)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시는 지난해 11월 우체국 물류지원단 안양물류사업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상호 정보교류 시스템을 통한 지역사회 정보교류, 일자리 창출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올해 1월 설 명절 때도 상설면접을 통해 150명을 채용하는 성과를 거뒀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내년도 생활임금을 올해보다 2,030원 인상된 시급 9,000원으로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30일 김건 부시장을 비롯한 주요 노동계·경영계·시민단체 대표·시의원 등 각계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생활임금위원회 회의에서 2018년도 생활임금이 최종 심의·의결됐다. 새 정부 출범 후 2018년도 최저임금이 시급 7,530원으로 결정된 것을 기초로 2017년 대비 2,030원이 인상된 9,000원으로 결정됐으며, 이에 따라 2018년도에는 시 본청과 출자·출연기관 소속 기간제근로자에 대해 최저임금보다 19.5% 상승한 일급 72,000원을 지급하게 된다. 시는 앞으로 생활임금이 저임금 근로자의 생활 안정과 노동력의 질적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점진적으로 확대·추진할 방침이다. 김명재 기업지원과장은 "생활임금보다 적은 임금을 받고 있는 시 및 시 출자·출연기관의 기간제근로자와 단시간 일용근로자들이 혜택을 볼 수 있으며, 향후 시와 위탁용역 등의 계약을 체결하고자 하는 업체의 근로자들에게도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생활임금은 근로자가 교육문화 등 각 분야에서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저임금
(경기뉴스통신) 의왕시가 평가인증을 받은 어린이집에 대한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어 어린이집과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평가인증 제도는 영유아에게 안전한 보호와 질 높은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평가인증 지표를 바탕으로 어린이집의 현재 수준을 점검하고 개선하도록 한 후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일정 수준 이상의 어린이집에 대해 국가가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현재 의왕시 평가인증 어린이집은 110개소로 인증률은 82%(전체 135개소)에 이르고 있으며, 경기도 평균인증률 78.8% 보다 높은 인증률을 유지하고 있다. 평가인증 어린이집에는 매월 조리원 인건비 50만 원 지원, 우유(주3회)·요플레(주2회) 지원, 교재교구비 시설별 최대 92만원까지 지원, 평가인증 수수료 등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평가인증률 향상을 위해 재인증 시설에만 지원하던 조리원 인건비를 평가인증 시설 전체에 매월 50만원(10만원 인상)씩 확대 지원하여 급식의 질을 한층 높였으며, 보육에 지친 원장 및 보육교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보육아동들의 신체발달을 위해 매일 우유·발효유를 지원하는‘영양플러스사업’은 2016년부터 전액 시비로 지원하여 성장기 아동들의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지난 14일 시청 본관 옥상에서 옥상정원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새롭게 조성된 옥상정원은 시청 옥상에 녹지를 조성해 직원 및 민원인들을 위한 휴식공간을 조성하고, 건물 단열효과로 냉·난방 에너지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다. 지난 6월 공사에 착수해 2달간의 공사기간을 거쳤으며, 650㎡ 면적에 다양한 시설을 마련했다. 휴게시설로는 파고라 1개소, 야외테이블 6개소, 등의자 3개소, 평의자, 앉음석 등이 있으며, 데크바닥 및 제주판석으로 둘레길을 조성하여 휴식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화단을 설치하고 관목, 화초류, 잔디를 식재하여 쾌적한 녹지공간을 조성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삭막했던 옥상이 다양한 식물과 꽃들로 꾸며져 아름다운 휴식공간으로 탈바꿈했다.”며 “옥상정원이 앞으로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들과 직원들의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지난 8월 10일부터 13일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서귀포시를 방문해 홈스테이 교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는 자매도시인 제주도 서귀포시를 방문해 현지 초등학생들의 가정에 머무르며 지역문화를 체험하고 현지 학생들과 우의를 다지는 프로그램이다. 초등학생 9명과 인솔자 2명 등 총 11명으로 이뤄진 의왕시 홈스테이 방문단은 10일 서귀포에 도착한 뒤 박물관 관람, 아쿠아리움 및 아쿠아플라넷 오션아레나 공연 관람, 성읍랜드 말타기 체험, 물놀이 체험 등 서귀포시의 주요 문화 관광지를 둘러보고 시설을 견학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청소년들이 홈소테이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견문을 넓혀 앞으로 올바르게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1999년부터 시작된 의왕시와 서귀포시 간 초등학생 홈스테이 교류는 1년에 2회 양 도시 학생들이 번갈아 1대 1로 방문하는 상호교류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다. 내년 봄에는 서귀포시 어린이들이 3박 4일간 의왕시 초등학생 가정을 방문하여 의왕시의 생활문화를 체험하고 주요 관광지 견학활동을 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청 종합민원실이 시민들을 위한 휴식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했다. 시는 최근 종합민원실 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종합민원실이 단순히 민원업무만 처리하고 가는 공간이 아닌, 시민들이 편하게 쉬면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문화공간으로 조성했다. 민원실에는 시민들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컴퓨터 및 팩스, 복사기, 휴대폰 충전기를 새롭게 설치하고, 신문 및 잡지 비치, 책을 읽을 수 있는 북카페 운영, 음악감상 시설과 건강체크 혈압계를 추가로 설치했다. 또한, 쇼파 및 전등을 새롭게 교체하고, 미니정원 화초와 화분을 놓아 민원실 분위기를 한층 아름답게 꾸몄다. 이외에도, 유아용 침대, 쇼파, 기저귀 교환대가 있는 별도의 수유실을 만들어 임산부와 영유아가 편안하고 안전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시에서는 시민과 소통하는 맞춤형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편의를 위한 민원행정 서비스 향상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최근 3개 작목반(의왕쌀 작목반, 채소 작목반, 기능성 채소연구회)에서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을 획득하며 했다고 10일 밝혔다. 농산물우수관리인증(GAP 인증) 제도는 농산물의 생산단계부터 수확·포장, 판매단계에 이르기까지 농약, 중금속, 유해 미생물 등 위해요소를 철저히 관리하는 제도이다. 의왕쌀 작목반은 18농가(11.6ha)가 인증을 받아 전량 관내학교에 학교 급식으로 공급할 예정이며, 채소 작목반은 토마토, 가지, 대파 등 6품목에 7농가(1.3ha)가 인증을 받았다. 또한, 기능성채소(새싹채소)는 7농가(1.5ha)에서 인증받아 농산물 직거래 및 관내 마트에 납품하여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할 수 있게 되었다. 박화서 도시농업과장은“의왕을 대표하는농산물들을 특화농업으로 육성하여 안전한 먹을거리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겟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8일 오전 소회의실에서 시‧군 종합평가 추진실적 보고회를 갖고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복지 및 안전, 환경 분야 등의 시정 과제와 국가 필요사업을 차질 없이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보고회는 김건 부시장 주재로 각 지방자치단체에 대해 중앙정부 및 경기도가 해마다 실시하는 종합평가 대비 상황을 점검하고 현황 개선 및 실적향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50개 지표별 추진실적과 평가대비 상황을 일일이 보고 받고 각 분야별 지표를 만족할 만한 수준으로 끌어 올릴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의왕시는 이에 따라 각 사업부서가 해당 지표별로 실적향상 대책을 마련해 실행할 계획이다. 시는 특히 시민복지와 건강, 안전, 도시환경 분야 등 시민 삶의 질과 직접 관련이 있는 부문의 실적을 향상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김건 의왕시 부시장은 “시군종합평가는 시민을 위하여 노력한 행정의 추진실적을 평가받는 것”이라며 “좋은 실적으로 평가를 받는 것이 결국은 시민을 위한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일이므로 직원들이 맡은 일에 더 관심을 갖고 실적향상에 노력하자”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 중앙도서관은 최근 개관한지 10년이 지나면서 도서관 계단이 낡고 삐걱거리게 되자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전면 리모델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방부목 계단(1,000㎡)을 친환경 합성목재 계단으로 바꾸어 유지관리 및 이용에 편리하도록 교체했으며, 눈이나 비가 오면 미끄러워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던 콘크리트 계단(400㎡)은 논슬립 계단으로 전면 교체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깔끔한 디자인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숲마루에 설치되어 있는 낡고 훼손된 책장도 모두 새롭게 교체하고400여 권의 도서를 비치하여 시민들이 나무그늘 아래 벤치에 앉아 자유롭게 독서를 할 수 있게 했다. 이외에도, 이용자들의 쉼터로 애용되고 있는 숲마루에 33㎡ 규모의 자연생태 연못을 조성했다. 연못에는 잉어, 향어 등 물고기들과 수련, 부레옥잠이 자라고, 아름다운 꽃이 피어 있어 시민들의 휴식처가 되고 있으며, 어린이와 초등학생들에게도 좋은 생태환경 교육 공간이 되고 있다. 전후남 중앙도서관 관장은“이용자들이 도서관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새롭게 단장했다.”며 “앞으로도 중앙도서관이 시민들을 위한 배움과 소통의 공간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다할 수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제72주년 광복절을 맞이해 국권회복을 위해 헌신했던 선열들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기리고 태극기 달기 운동 동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추진한다. 이번 운동은 공공기관과 민간 사회단체 등이 솔선수범하여 태극기 달기 및 거리 조성 캠페인을 벌여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이끌어 낼 계획이다. 이번운동은주요 도로변 등에 태극기를 달고 각 동을 중심으로 시민들이 태극기 달기 운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시 홈페이지에 태극기 달기 운동 안내 배너 등 다양한 홍보를 병행해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김성제 의왕시장은“태극기 달기 운동을 통해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들의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드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오는8월5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5시30분까지 의왕시청 대회의실에서 ‘2018학년도 의왕시 대입 수시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수시 박람회에서는 연대, 고대, 한국외대, 한양대, 건국대, 단국대, 숙대, 경기대, 아주대, 인하대, 한국기술교육대 등 42개 4년제 대학 입학처에서 직접 나와 선착순으로 수시 입학을 위한 자세한 사항을 안내하고, 경기도내 진학상담교사 24명이 고3 수험생 144명을 대상으로 1:1 종합상담을 실시하여 수시전형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의왕시 대입 수시 박람회는 관내 수험생들에게 수시입학에 대한 정확하고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여 수험생들이 실력과 적성에 맞는 학교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의왕시 대입 수시 박람회는 올 해로 8회째를 맞는 행사로 매년 수시입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여 호평을 받아왔다.”며 “내년부터는 더 많은 대학을 초청하여 우리 학생들이 멀리가지 않고도 대학입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건축한 지 20년 이상된 노후주택에 대해 급수관 개량공사비를 지원한다. 옥내 급수관이 헐고 녹이 슬어 녹물이 나오거나 통수능력 부족, 수압 저하 등 수돗물 사용에 불편을 겪는 노후주택 시민들을 대상으로 총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급수관 개량 공사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2015~2016년 2년에 걸쳐 급수관 교체 지원사업을 통해 총 486세대에 592백만 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지원 금액을 대폭 확대해 더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원 대상은 20년 이상 경과된 130㎡이하의 단독주택 및 다세대주택과 공동주택이며,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소유주택,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른 사회복지시설 등도 지원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원 금액은 주거면적별로 차등 지급되며 최대 공사비의 80% 이하, 150만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개정된 급수조례 시행규칙에 따라 이전까지 지원이 되지 않던 공동주택 공용배관도 지원을 확대하여 주민부담을 경감하였으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소유주택과 사회복지시설은 공사비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신청은 7월 21일부터 8월 28일까지로 의왕시 홈페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전 직원이 2017년 하반기 청렴실천 서약에 동참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청렴실천 서약은 공정·투명한 공직사회 조성 및 직원들의 청렴의식 고취를 위해 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서명을 통해 공직윤리 의식을 재정립하고 청렴의식을 제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직원들이 서명한 청렴실천 서약서는 족자형으로 제작되어 부서별로 시청 대회의실에 전시해 시민들에게 투명하고 청렴한 공직사회를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의왕시는 2016년 외부청렴도 평가에서 전국 1위의 성과를 달성하는 등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공정한 행정기관으로 인정받아 왔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참여와 소통을 통해 직원 개개인의 청렴의식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지난 26일 경기도교육청과 혁신교육지구 시즌Ⅱ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추진을 위한 합의서를 작성·교환했다. 이 날 협약식은 김성제 의왕시장,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김동민 군포의왕교육지원청 교육장, 기길운 의왕시의회 의장, 도의원, 시의원, 초·중·고 학교장과 학부모 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왕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혁신교육지구 시즌Ⅱ' 사업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학교와 마을을 연계한 지역교육공동체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으로, 교육인력·시설 인프라 발굴 등에 중점을 둬 지역·계층 간 격차를 해소하고 보편적 교육복지를 실현함은 물론, 사람 중심의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제시해 교육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이번 사업은 오는 2021년까지 3년간 진행되며, 시는 ‘자연과 온 마을이 만들어가는 푸른 교육도시 실현’을 목표로 지역특색 교육도시 모델 구축, 지역사회 교육인프라 구축, 학교·마을 지역교육공동체 구축 등 3대 과제 20개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한다. 이번 혁신교육지구 지정을 계기로 내년도에 8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의왕 꿈누리 학교, 의왕사랑 학교, 청소년 그린 누리,
(경기뉴스통신) 의왕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에게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를 알리기 위한 체험학교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17일부터 오는 8월 20일까지 진행되며, 원데이 체험학교, 청여울 프로그램, 우리동네 볼런티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원데이 체험학교는 생명사랑 교육을 듣고 다육화분을 만들어 우리의 안전을 지켜주는 분들께 감사편지와 함께 전달할 계획이며, 청여울 프로그램은 생명사랑 교육 후 손바느질로 마스크를 만들어 의왕시 관내 어린이집에 후원할 계획이다. 또한, 우리동네 볼런티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가까운 거리에서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의왕시 동주민센터를 순회하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청소년들이 생명사랑 교육을 듣고 아파트 주민들에게 소음방지패드를 나누어주는 캠페인을 진행하게 된다. 이외에도 자원봉사를 필요로 하는 각 수요처를 방문하여 환경정화, 업무보조, 야간방범, 학습지도 마을문고 일손돕기, 노인시설 활동, 지역아동센터 및 청소년 학습지도 등 다양한 활동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자원봉사센터는 이번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통해 3,500여 명의 청소년들이 자원봉사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알고 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