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최근 아이들을 위한 놀이공간으로‘영유아 생태공원’2개소를 새롭게 조성해 문을 열었다. 이번에 개장한 영유아 생태공원은 도심 속 수려한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부곡 자연학습공원과 청계산 맑은숲공원 인근에 각각 조성했으며, 부곡 자연학습공원 내에는 1,000㎡ 규모의 공원이, 청계산 맑은숲공원 인근에는 2,400㎡의 규모의 공원을 조성해 그동안 부족했던 영유아 놀이시설을 확충했다. 특히, 생태공원에는 영유아들이 안전하게 마음껏 뛰놀 수 있도록 친환경 목재를 이용한 조합놀이대, 징검다리나무, 나무그물망 등을 설치하고, 통나무 원형의자, 나무테이블, 파고라 등 쉴 수 있는 휴게쉼터 공간을 마련했다. 이번에 조성된 영유아 생태공원은 앞으로 인근의 청계산 맑은숲 공원과 청계사, 부곡의 왕송호수공원 및 레일바이크, 조류생태과학관을 연계한 새로운 휴식공간으로 아이들과 학부모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새롭게 조성된 영유아 생태공원이 아이들을 위한 즐거운 놀이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지난 4일 글로벌인재센터에서‘제6회 의왕시 학생 토론대회’를 개최했다. 학생들의 토론 능력을 향상시키고 소통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관내 중·고교생 24개 팀(중학생 14팀, 고등학생 10팀) 96명이 참가했다. 토론 주제는 각 학교로부터 사전 의견 수렴을 거쳐 전문가들의 추천을 통해 중등부는‘청소년 범죄에 대한 처벌이 강화되어야 한다’, 고등부는‘인간의 능력을 넘어서는 인공지능개발을 금지해야 한다’로 정해졌으며,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찬반토론하는 형식으로 총 3라운드로 치러졌다. 대회 결과 팀부문에서는 중학생 토론대회에서 의왕부곡중학교 공란팀(신유진 외 3명)이 금상을 수상했으며, 은상은 고천중학교 그리핀도로팀(함고은 외 3명)이, 동상은 갈뫼중학교 귀엽고 섹시하조팀(이소은 외 3명)이 차지했다. 또한, 고등학생 토론대회에서는 모락고등학교 산기슭팀(조윤서 외 3명)이 금상을 수상했으며, 은상은 경기외국어고등학교 이 토론의 주인공은 나야나팀(정지우 외 3명)이, 동상은 백운고등학교 백운서리팀(이재은 외 3명)이 차지했다. 개인부문에서는 고등부 최우수 토론자상에 모락고등학교 임현준(2학년), 의왕고등학교 김승동(1
(경기뉴스통신) 대한노인회 의왕시 지회(지회장 윤우태)는 지난 1일 지회 강당에서 10개 기업·단체와‘1사 1경로당 협약’을 체결했다. 1사 1경로당 협약사업은 지역 내 기업이나 단체가 경로당과 지원 협약을 맺고 경로당에 필요한 물품 등을 지속적으로 후원하며 지역사회에 나눔문화 확산과 책임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앞으로 경로당 환경 개선 및 회원들의 복지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행사에 참석한 김성제 의왕시장은“이번 사업에 적극 동참해 주신 후원업체에 감사드리며, 1사 1경로당 협약사업이 활성화되어 사회공헌에 참여하는 기업이나 단체가 더욱 많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1사 1경로당 협약’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지난 27일 사회복무요원의 사기 진작 및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영화관람 문화행사를 가졌다. 이날 시 본청 및 사업소, 사회복지시설에 근무하는 사회복무요원 100여 명은 영화관에서 최신작 2편중 자율적으로 영화를 선택하여 관람했다. 사회복무요원들은 그도안의 지친 업무에서 벗어나 영화를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정일수 안전총괄과장은“의왕시 곳곳에서 맡은 분야에서 열심히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에 대한 격려를 하기 위해 문화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앞으로도 성실하게 복무하는 사회복무요원의 사기진작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사회복무요원들이 자긍심과 소속감을 가지고 열심히 복무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매년 사회복무요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운동회, 영화관람 등 다양한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의왕레일바이크’가 최근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에서 선정한‘경기 유망 관광 10선’에 선정됐다. ‘경기 유망 관광 10선’은 경기도 내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전략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됐다. 각 지자체는 이번 유망 관광 10선에 선정되기 위해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차별성, 경쟁력, 편의성, 서비스 품질 등 종합적인 부분을 평가해 10곳이 선정됐다. 지난해 4월 개장한 의왕레일바이크는 전국 최초의 호수순환 레일바이크로,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우수한 교통 접근성을 장점으로 짧은 시간내에 수도권의 주요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인근의 조류생태과학관, 자연학습공원, 왕송호수 산책로를 비롯해 최근 개장한 음악분수대 등 레일바이크와 연계한 볼거리가 풍성해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의왕레일바이크는 이번 경기도 유망 관광 10선에 선정됨으로써 앞으로 전국을 대표하는 관광지로서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김성제 의왕시장은“이번 유망 관광 10선 선정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 왕송호수 일대에 짚 라인과 어드벤처 체험장, 대규모 캠핑장을 만들어 레일바이크와 함께 한 종합관광단지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뉴스통신) 의왕시 지체장애인협회 의왕시지회는 지난 10일 고천동 장애인재활작업장에서 동별 윷놀이 대회 및 노래자랑 대회를 열고 회원들간의 화합과 친목의 시간을 가졌다.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해 신창현 국회의원, 기길운 시의회의장, 김기호 지체장애인 경기도협회장, 송기섭 지체장애인 의왕시지회장 등 300여 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서 지체장애인들은 다양한 행사를 즐기며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는 노래자랑과 윷놀이, 경품행사 등으로 진행됐으며, 대회 시작에 앞서 장애인들을 위한 이·미용 봉사활동이 펼쳐졌고, 경기문화재단의‘행복릴레이 콘서트’가 열려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만들었다. 또한, 장애인복지 유공자 시상식에선 권희선 지체장애인협회 직원, 이광우 유한킴벌리 수석부장, 송이삼 형제카공업사 대표가 장애인 권익증진과 지체장애인 화합에 헌신한 공로로 표창을 받았다. 김성제 시장은“오늘 행사가 장애인 여러분들이 서로 화합하고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없애고 장애인 복지를 향상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출산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10월부터 셋째아 이상 출산한 모든 가정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를 확대 지원한다. 이번에 지원하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는 전문교육을 받은 건강관리사가 출산가정을 방문해 산모의 산후 회복과 신생아 양육을 도와주는 서비스다. 시는 현재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합산액이 기준중위소득 80% 이하 출산가정을 대상으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나, 앞으로 셋째아 이상 출산가정은 소득에 상관없이 확대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신청대상은 2017. 10. 1.기준 관내 주민등록이 등재되어 있으며, 셋째아 이상 출산 가정으로 태아 유형 및 서비스 기간에 따라 최소 75만 1000원에서 최대 141만 8000원까지 차등 지원된다. 신청은 출산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일로부터 30일까지 의왕시 보건소 및 청계보건지소에 하면 되고, 이용기간은 출산 후 60일 이내 서비스가 완료되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보건소 모자보건팀(031345-3593)으로 문의하면 된다. 임인동 보건소장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확대를 통해 셋째아 이상 출산가정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출산 친화적인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지난 28일 내손2동 주민센터에서 찾아가는 시장실을 개최하고 시민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찾아가는 시장실에서 주민들은 ▲내손 다구역 인근 송전탑 이전 ▲내손중학교 설립 ▲백운중학교 학생 등하교길 인도 확장 ▲사랑채노인복지관 셔틀버스 대기 방식 개선 등 주민 생활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이날 건의된 의견들에 대해 주민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김 시장은 “의왕테크노파크 착공, 왕송호수 레일바이크의 성공 등 대규모 도시개발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면서 의왕시가 역동적으로 변화 하고 있다.”며 “사랑채노인복지관 셔틀버스 증차, 백운중학교 명문학교 육성 등 지역 주요 복지·교육 사업도 잘 마무리하여 내손2동을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가 제6회 ‘친환경도시, 에코시티’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시는 지난 27일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 (사)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가 주관한‘제6회 친환경도시, 에코시티’시상식에서 종합대상과 함께 맑은물부문 대상 및 친환경 지방자치단체장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 상은 도시의 경제적 성장과 더불어 자연환경의 보전과 보존, 맑고 깨끗한 상하수와 대기관리, 시민생활의 쾌적성과 안전성 등 지방자치단체의 친환경적 개발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평가·선정하고 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친환경도시대상 에코시티는 지난 7월부터 홈페이지, SNS 리서치 등 사전조사를 거쳐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환경연구위원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시는 그동안 왕송호수 수질개선을 위하여 생태·연꽃습지 조성 및 녹조방제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왔으며, 청계천정비사업을 통해 하천의 생태기능 회복 등 맑은 물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해 왔다. 또한, 건강한 물순환 도시를 위하여 도시개발사업에 저영향 개발 부문을 반영하고, 빗물이 투과되는 투수성 및 잔디블록 사용, 시청 및 고천동주민센터에 옥상정원을 설치하여 빗물을 머금게 하는 등 저영향 개발기법을 적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공직자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지난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50명을 대상으로 음주운전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도로교통공단 경기도지부 지상구 교수가 강사로 나서 ‘음주운전 사례로 본 교통안전’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실시했다. 지상구 강사는 음주운전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와 설명을 통해 직원들에게 음주운전의 위험성과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또한, 이날 아침 출근시간에는 시청 주차장에서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을 실시해 공직자들의 음주운전에 대한 의식 전환을 촉구했다. 심재인 감사담당관은 “이번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캠페인과 교육이 공직사회에 음주운전 근절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직원 개개인의 청렴의식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한글날을 기념하여 오는 10월 9일 갈미한글공원에서 ‘2017 갈미한글축제’를 개최한다. 갈미한글축제는 2014년 의왕시 온마을만들기 사업의 주민주도 마을축제 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 3년 동안 의왕시에서 활동하는 10여 개의 마을공동체와 모임들이 함께 품을 내어 축제를 기획해 매년 성공리에 행사를 개최하며 이제 의왕시를 대표하는 마을축제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축제는 한글체험관, 한글겨루기, 그리기대회, 마을동아리 공연, 축하공연 등 풍성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한글을 주제로 한 그리기 대회는 초등학생 대상 100명 선착순으로 접수되어 진행될 예정이며, 최우수(세종대왕상) 1명, 우수(훈민정음상) 2명, 장려상(가나다라상) 7명을 선정해 수상할 계획이다. 한글 체험관은 반가운 손엽서 쓰기, 한글가방 만들기, 얼굴에 한글문양 그리기(페이스 페인팅), 천연비누 만들기, 빛그림극장, 한글사생대회 등이 진행되며, 한글 겨루기, 한글미션, 범고래반 한글놀이터, 움직이는 포토존 등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아울러 마을동아리 공연으로 의왕여성대학 풍물단‘승승장구’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더
(경기뉴스통신) 의왕조류생태과학관은 관람 고객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과학해설사를 올해 연말까지 상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과학해설사 운영 프로그램은 의왕조류생태과학관의 중요성과 역할을 적극 홍보한 결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아 운영하고 있다. 조류생태과학관은 이번 과학해설사 상시근무 체계 확립을 통해 기본적인 전시해설은 물론 다양한 조류들의 생태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관람객들에게 신속하고 신뢰성 있는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서비스 만족도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성훈 의왕도시공사 사장은 “기존 학예사와 더불어 전문 과학해설사가 추가 배치되면서 관람하는 고객들에게 수준높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조류생태과학관을 이용하는 관람객들이 쉽고 편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 9월 두발로데이 걷기 행사가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한 시민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9일 고천체육공원에서 열렸다. ‘개울따라 발길따라’라는 주제로 새마을운동 의왕시지회에서 주관한 이날 행사는 고천체육공원을 출발해 왕림천, 왕곡천을 지나 다시 고천체육공원으로 돌아오는 약 5km 코스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은 9월‘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으로 행락철 안전사고 예방 및 생활안전 캠페인이 함께 열려 시민들에게 생활속의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줬다. 김성제 의왕시장은“이제 가을이 다가오면서 걷기에 무척 상쾌한 날씨다. 가족들과 함께 걸으며 건강과 행복을 챙기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지난 6일 김성제 의왕시장과 오문교 의왕경찰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왕경찰서와 범죄예방 환경설계(CEPTED) 도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각종 도시개발 및 정비, 건축 허가 등 사업 초기부터 범죄예방 환경설계를 반영하는 셉테드(CEPTED)를 통해 시민을 위한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서에는 ▲의왕시 범죄예방을 위한 환경설계(CPTED)사업 경찰관 참여 정례화 ▲도시정비사업·도시개발사업 설계시 경찰서 의견 반영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을 위한 정보 교환·교류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의왕시는 최근 백운밸리, 장안지구 등 대규모 도시개발사업과 대형 건축물들이 건축 중에 있고, 앞으로 개발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예정인 만큼, 이번 협약을 통해 변화하는 도시환경에 대비해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의왕시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도시로 한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의왕경찰서와 협력해 의왕시를 가장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6일 의왕레일바이크에 대만 단체 관광객 2,000명을 유치한 인바운드 여행사 ㈜신태창국제여행사를 초청해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감사패 전달과 함께 문화·관광 홍보 마케팅 상호협력 방안 및 관광 업계 동향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신태창국제여행사는 관광 홍보상품으로 의왕레일바이크를 적극 홍보해 대만 단체 관광객 2,000명을 유치하는 등 의왕레일바이크가 해외 관광객들에게 관공명소로 인기를 얻는데 기여했다. 의왕레일바이크는 지난 2016년 4월 개장 이후, 336,343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면서 수도권의 명품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이중 외국인 관광객은 9,835명으로 지난해 대비 157% 대폭 증가하는 큰 성과를 올렸다. 시는 2018년까지 75만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짚라인, 어드벤처 시설과 레일바이크를 연계한 관광 상품에 대해 집중 마케팅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인바운드 여행사 및 온라인 기자단 팸투어를 진행하고, 왕송호수에서 펼쳐지는 계절별 문화행사를 통해 관광객 유치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앞으로도 인바운드 여행사와 의왕시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관광정책을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