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포천시 포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7월 29일부터 1일까지 4일간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연계한 과학창의융합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6월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체결한 ‘과학창의융합교육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에 따라 공동 기획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 및 지역인재 육성을 목적으로 한다. 포천시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함께 포천시 청소년들이 과학적 원리를 이해하고 협업하는 과정을 통해 인성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아이들이 미래산업의 가치를 이해하고 사회적 상호작용의 중요성을 인식함으로써 4차 산업혁명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 적응하는 데 필요한 진로개발역량 및 민주시민역량이 길러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프로그램 참여 청소년은 “과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팀원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려고 노력할 수 있었던 귀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과학창의융합교육 프로그램 통해 인성을 갖춘 창의융합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써주신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들의 삶의 질을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1일 본관 3층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8월 월례조회를 통해 ㈜린제이앤코스를 소개했다고 밝혔다. ㈜린제이앤코스는 포천시 화현면에 소재한 화장품 제조 기업으로 마스크팩, 헤어팩 등이 주생산품이다. 2009년 오픈마켓 시장을 등록하고, 자사 인터넷 쇼핑몰 ‘린제이샵’ 오픈, GS샵, CJ몰, 농심 메가마트, 대구 현대백화점, 이마트, 홈&쇼핑, 올리브영, 왓슨스 및 드럭스토어에 입점했다. 체계적인 온·온프라인 판매망 구축은 물론, 미국, 캐나다, 프랑스, 러시아, 브라질, 중국, 베트남 등 40개 이상 국가에 수출하고 있다. ㈜린제이앤코스는 좋은 품질의 제품개발을 위해 생산부, 관리부, 품질관리부, 특수제품연구실, 제품평가실 등 독립된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전문성 강화, 꾸준한 제품연구 및 관리를 통해 2013년 중소기업진흥공단 HIT500 선정, 2015년 올리브영 마스크팩 판매 2위 달성, 2016년 경기도 수출프론티어 기업 선정, 2017년 국제 뷰티엑스포 에디터 초이스 수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린제이앤코스 유희숙 대표는 “어려웠던 시절, 포천시와 포천상공회의소에서 지원하는 국내·외 전시회 참가,
(경기뉴스통신) 포천시가 관내 경로당 304개소에 배상책임 및 화재보험에 일괄 가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험가입은 어르신들이 보다 안심하고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주요 보장내용은 대인배상 1인당 1억원·사고당 3억원 한도 대물배상 사고당 1억원 구내치료비 1인당 300만원·사고당 1,000만원 등이다. 보험기간은 2019년 8월 1일부터 2020년 7월 31일까지로 1년간 적용되며, 포천시는 향후에도 매년 보험 가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포천시는 작년까지는 화재보험만 가입했으나 올해는 304개소 등록 경로당 전체를 대상으로 배상책임 보험까지 일괄 가입해 좀 더 확실한 안전사고 보상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사회복지사업법상 노인복지시설인 경로당은 배생책임보험 의무가입 대상시설이지만, 가입절차가 번거롭고 비용이 많이 드는 탓에 경로당 개별적으로는 가입을 못하는 실정이었다. 이일선 노인장애인과장은 “노인여가복지에서 경로당이 차지하는 비중이 확대됨에 따라 어르신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경로당 운영경비 지원, 경로당 신축, 노후경로당 개·보수 등 지속적으로 지원해 경로당 활성
(경기뉴스통신) 박윤국 포천시장이 지난 1일 기업애로 청취를 위해 화현면 ㈜로뎀푸드를 방문했다. 이번 기업방문은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행사로, 기업지원과장, 화현면장, 교통시설팀장 등이 참석했다. 방문은 회사소개, 기업애로 청취, 제품 생산라인 견학 순으로 진행됐다. ㈜로뎀푸드는 도시락 및 식사용 조리식품 제조업체로, 상대적으로 일자리가 적은 화현면에서 지역주민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로뎀푸드 양건태 회장은 “서울 면목동에서 기업을 운영하면서 공장을 짓기 위해 여러 곳을 다니다 산과 물이 좋은 화현면에 부지를 발견하고 새로운 공장을 건축했다. 이곳 화현에 집을 지어 정착하고 싶다.”며 포천시와 화현면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이에 박윤국 시장은 “사막에서 가지를 내며 크게 자라는 로뎀나무처럼 ㈜로뎀푸드도 앞으로 더욱 발전하리라 믿는다. 공동체로서 합심해서 포천시와 ㈜로뎀푸드가 함께 서로 상생하며 성장하기 바란다.”며 기업발전을 위해 포천시가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로뎀푸드는 포장죽류, 떡류, 농산물조림류, 과채가공, 두류가공품을 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연매출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6월 24일부터 7월 12일까지 3주간 내촌면 광릉추모공원에 대한 불법묘지를 일제조사했다고 밝혔다. 포천시는 일제조사 결과 내촌면 마명리 산103번지 등 11필지에 대해 104기의 불법묘가 조성된 사실을 확인했다. 불법으로 적발된 묘지는 1973년부터 1988년 사이에 조성된 묘로 광릉추모공원 측은 예전 지적 측량상의 부정확성에 기인한 단순 착오였음을 주장하며 선처를 호소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광릉추모공원 측 주장을 보면 고의성이나 대규모 계획적 불법묘지 조성은 아닌 것으로 판단되지만 불법이 조각되는 사유는 아님을 강조하며 관련법에 따라 엄중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포천시는 우선 지난 7월 29일 광릉추모공원에 행정처분 사전통지를 발송하고 이의신청을 받고 있다. 이의신청이 없을 시 당해 불법묘지 이전에 대한 이행명령을 내리되, 이행명령이 기간 내 이행되지 않을 경우 ‘장사등에 관한 법률’제43조 규정에 따라 1년 최대 2회까지 1,000만원의 이행강제금을 부과할 예정이다. 포천시는 이와는 별도로 ‘장사등에 관한 법률’제39조에 따라 같은 법 제14조4항 위반을 근거로 산지, 농지, 국토법 위반 사항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의정부시 자일동 소각장 건립 반대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에 7만2천여 명의 시민이 동참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7월 24일부터 31일까지 8일간 진행된 서명운동에 총 7만2571명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시 관계자는 “당초 목표 인원이었던 5만 명을 훌쩍 넘은 수치다. 많은 시민이 소각장 건립 반대에 크게 공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서명운동에 앞서 16일 자일동 소각장 건립 철회 성명서를 발표하는 등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포천시는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등재된 세계문화유산인 포천 국립수목원을 보호하고, 시민의 건강권·행복 추구권을 보장하기 위해 자일동 소각장 건립을 반드시 철회하고 재검토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포천시는 2일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에 자일동 소각장 건립 철회 및 시민들의 의견을 제출했다. 한편 의정부시는 자원회수시설 현대화 사업과 관련해 자일동 환경자원센터 부지에 일일 처리용량 220톤 규모의 소각장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주민과 인근 지자체와 갈등을 빚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농업기술센터가 ‘메디푸드 이론 및 실습교육’을 오는 8월 13일부터 9월 3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촌문화생활전수관에서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메디푸드에 대한 이론학습과 요리실습으로 구성되며 매주 화요일 총 4회 교육으로 진행된다. 메디푸드는 질병예방과 건강 증진 및 치료에 도움이 되는 식품이다. 이번 교육과정은 발효음식연구가인 박효숙 강사가 “음식이 곧 약이다”는 약식동원사상을 바탕으로 포천의 Omega-3 돼지고기 가지찜, 느타리 취나물 두부구이 등의 요리를 가르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메디푸드 교육담당자는 교육생들의 이해와 활용을 돕기 위해 식재료 성분과 효능이 담긴 자료를 배부할 계획이다.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메디푸드의 개념과 효과를 홍보하고 메디푸드 산업을 장기적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메디푸드 이론 및 실습교육’은 포천시에 거주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포천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자원가공팀이 8월 1일부터 직접방문 신청을 받는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전화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경기뉴스통신) 바르게살기운동 내촌면위원회가 지난 30일 내촌면 시내 삼거리에서 ‘환경보호’ 및 ‘피서 때 생긴 쓰레기 집으로 가져가기’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계곡 및 관광지에 버려지는 쓰레기로 자연환경이 훼손되는 것을 막고 시민의식을 한 단계 더 높이기 위한 활동으로, 김선필 위원장을 비롯한 회원 25명이 참여했다. 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 조도행 회장과 지정옥 포천시여성회장도 함께해 캠페인 활동을 격려했다.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진실·질서·화합을 이념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로, 지역사회를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다. 캠페인을 지켜봤던 한 내촌면민은 “장마철임에도 불구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고생이 많다. 생활 속에서 환경보호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정남 내촌면장은 “해마다 휴가철이면 넘쳐나는 쓰레기 문제로 고생하는데, 바르게살기운동 내촌면위원회 덕분에 ‘아름다운 우리 포천’의 산천을 깨끗하게 보존하면서도 적절히 즐길 수 있게 됐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 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에 걸쳐 응급처치훈련과 소방대피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포천소방서와 연계해 진행된 이번 안전교육은 안전불감증을 해소하고 안전한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교육하기 위한 것으로, 청소년 60명이 참석했다. 29일 교육은 재난안전교육 민간전문강사가 CPR 및 자동제세동기 작동법 등 안전사고 발생 대처방안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30일 소방대피훈련은 화재 시 대피방법 및 소화기 사용법에 대한 이론학습 및 실습으로 구성됐다. 활동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 “설명만 듣고 끝나는 교육이 아니라 직접 체험을 할 수 있어서 기억하기 쉬웠다. 나중에 사고가 일어났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알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포천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 방과후아카데미 ‘아름드리’는 여성가족부와 포천시가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활동, 복지, 보호, 지도 등 다양한 공적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 역량을 배양하기 위한 국가정책사업이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포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역사기행 ‘독도탐험대’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2박 3일간 독도·울릉도 일대 탐방활동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다고 밝혔다. 독도탐험대는 독도·울릉도를 방문해 역사학습, 생태환경 탐방, 지질탐구, 주민생활 엿보기 등 4가지 주제를 가지고 팀별 탐방활동을 펼쳤다. 독도탐험대는 청소년의 올바른 역사의식 함양과 국토수호 의지 향상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덥고 습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독도탐험대 대원들은 독도박물관 탐방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2박 3일간의 역사기행을 시작해 봉래폭포, 관음도, 울릉나리너와투막집, 안용복 기념관 등을 방문하고 영상에 담는 일정을 열정적으로 소화해 냈다. 당초 독도탐험대는 사전 독도 공개지역 입도신청서 제출을 통해 2시간 동안의 ‘독도 공개지역’ 둘레길 탐방을 승인받아 24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입도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기상악화로 인해 독도 접안이 불가해 여객선에서 동도, 서도를 비롯해 주변 부속섬을 바라보는 것으로 입도의 아쉬움을 달랬다고 밝혔다. 한 독도탐험대 대원은 “독도가 역사적으로 왜 우리 땅일 수밖에 없는지, 역사적 근거를 직접 보고 들으면서 일본이 자신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30일 포천일자리센터 직업상담사를 대상으로 직무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직무역량강화 교육은 일자리센터 실무이해 및 직업상담사의 역할에 대한 교육으로 상담기법과 사례를 중심으로 한다. 교육 대상자는 직업상담사 11명으로, 수강생들은 직접 워크넷 전산활용, 성과 창출 협업 등에 대해 발표하고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직업상담사가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일자리를 찾는 다양한 구직자들에게 취업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관심과 정성으로 상담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 포천시는 취업률 향상과 구인구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직업상담사를 일자리센터에 4명, 소흘읍, 군내면, 내촌면, 가산면, 신북면, 영중면, 영북면에 각 1명씩 배치해 양질의 취업·알선 및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30일부터 드림스타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가야금교실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가야금교실은 드림스타트 맞춤서비스의 일종으로, 가야금 기본주법 익히기, 가락 배우기, 연주하기 등으로 구성된다. 전통악기를 처음 접해보는 아동들도 쉽게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가야금교실은 소흘읍 소재 윤선생 국악 학원과 연계한 교육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주1회, 2시간씩 총 12회기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적 의미 이외에도 가정환경, 학업, 또래관계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들에게 음악을 통해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활동성이 적은 아동들에게는 새로운 취미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시 관계자는 “가정에서 혼자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이 가야금교실에서 정서적 안정을 얻고 합주활동을 통해 협동·질서·소속감 등의 가치를 학습해 사회성과 사회적 관계가 보다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30일‘포천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및 가이드라인 재수립 용역’추진에 따른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사회·정책·기술적 환경변화에 따라 공공디자인의 기본방향을 재정립하고 우수한 용역 결과물을 도출하기 위한 것으로, 시장 및 관계부서, 공공디자인 진흥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했다.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및 가이드라인 재수립은 공공시설물의 공공성과 심미성을 향상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2013년도 최초 수립한‘포천시 공공디자인 기본계획·가이드라인’을 바탕으로 한다. 재수립된 가이드라인은 향후 포천시가 설치·관리하는 모든 공공시설물에 적용할 예정이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공공디자인의 영역이 날로 확대되는 가운데 그 중요성이 널리 확산되기를 바란다. 공공디자인은 도시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고, 도시미관과 시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해 도시 경쟁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원동력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시 여건에 맞는 공공디자인 진흥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관계 전문가 컨설팅 및 공공디자인 진흥위원들과 협조해 완성도 높은 용역 결과물이 나올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종합사회복지관은 오는 8월 29일 가산면 푸른솔 C.C에서 포천시 체육회가 주최하는 자선골프대회를 함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회 진행에 앞서 지난 17일 포천시골프협회와 포천종합사회복지관은 원활한 대회 진행과 상호협력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포천시골프협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포천지역 내 조손가정 및 장애아동 후원금 유치를 위한 것으로, 자선골프대회를 통해 참가자 및 후원자 모금활동을 진행한다. 이번 대회에서 모금된 후원금은 취약계층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학습비를 지원하는 등 다방면에 쓰일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참가자와 각 협회 관련자를 포함해 약 250여명이 참가하는 자선골프대회다. 대회 장소는 포천시 가산면에 위치한 푸른솔 C.C로, 행사는 오후 1시에 시작된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북부희망복지센터는 지난 29일 용인 에버랜드를 방문해 가족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가족나들이는 ‘우리 가족의 완벽한 하루’라는 주제로,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인해 가족나들이 기회가 적었던 가정에 나들이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로, 총 40여명이 참여했다. 여름방학을 맞이해 진행된 이번 활동은 가족이 화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가족관계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행사에 참여한 한 가족은 “이렇게 한 번 나오기도 힘들고, 가족들끼리 다닐 기회도 없었는데, 가족들과 소중한 시간을 만들 수 있어서 감사하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놀이기구를 타면서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즐거워하니 기쁘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포천시북부희망복지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기 위한 가족관계 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가정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행사 취지를 설명했다. 포천시북부희망복지센터는 포천시로부터 포천시희망복지지원단 사업을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북부권역거주 소외이웃들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거주를 지원하고 있다. 위기가정을 제보하거나 돕기 희망하는 개인 또는 단체는 포천시북부희망복지센터에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