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고양시청소년재단은 지난 1일 행신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입시, 학업, 진로 등 치열한 경쟁에 시달렸던 19세 연령의 고3·수험생들에게 응원과 격려를 통해 행복한 30일을 만들기 위한 201930 Happy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201930 HAPPY 프로젝트’는 수능 전 학교로 찾아가 음료서비스와 학교교사, 선배, 후배, 학부모님들의 응원 메시지를 함께 전달하는 마음충전이벤트, 수능 당일 화정역광장 및 일산문화공원에서 버스킹 공연과 체험, 거리상담이 진행되는 ‘오늘도 빛나는 너에게’, 수능 이후에는 메가박스 백석점에서 고3·수험생 1,500명을 대상으로 하는 무료 영화관람 이벤트로 진행된다. 행신고등학교 교사는 “한참 예민한 시기에 고양시청소년재단의 작은 응원과 격려가 우리 학생들에게는 큰 위로와 행복이 됐다”고 말했다. 또한 능곡고 교사는 “고양시청소년재단의 작지만 특별한 이벤트가 학생은 물론 선생님들에게도 큰 위로가 됐다”며 “누구보다 빛날 우리 청소년들을 위해 작은 부분까지 지원해주는 고양시청소년재단에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고양시청소년재단 박윤희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이벤트 행사가 아닌 19세 연령에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105만 광역행정과 평화경제특별시 균형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신청사 건립 재원 확보를 위한 ‘신청사 건립 기금심의위원회’ 회의를 지난 5일 개최했다. 1983년 준공된 현 청사는 인구 20만 시절의 군 청사로 지어진 탓에 사무 공간이 부족해 현재 시청 주변 여러 곳의 건물을 임차해 사용하고 있으나, 40여 개 부서가 분산되어 있어 민원인들이 담당 부서를 찾지 못해 불편을 겪고 있으며 공간이 협소해 시민들과의 소통공간은 사실상 전무한 실정이다. 36년 된 청사는 노후화로 인해 2003년 정밀안전진단 결과 D등급을 받았고 지난 3년간 유지보수 비용으로만 27억원이 넘는 예산이 투입되는 등 신청사 건립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논의되어 왔으나, 막대한 건립비용 문제와 시 재정여건의 어려움 등으로 그동안 미뤄져 왔다. 시는 이런 문제의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3월 ‘신청사 건립기금 조례’를 제정했고 이날 회의에서 ‘2020년도 신청사 건립기금 운용계획’ 심의를 통해 2019년에 이어 내년 본예산에 건립 기금을 우선 적립하기로 의결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신청사 건립을 위한 중장기적인 재원 확보계획을
(경기뉴스통신) 고양시와 고양시정연구원은 5일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고양시의 평화경제구상을 주제로 ‘2019 평화경제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고양시가 구상 중인 평화경제의 두 축인 남북 의료/바이오 클러스터와 남북 방송영상콘텐츠 클러스터가 구체적으로 논의됐으며 특히 지금까지 중앙정부 시각에서 추상적으로 논의되었던 평화경제담론을 보건, 의료, 콘텐츠, 평화시민협약, 건설인프라 라는 구체적인 주제를 중심으로 지방정부 수준에서 현실적으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포럼의 주제는 ‘남북관계의 창조적 진화; 평화경제와 지방정부’로 고양시정연구원의 안지호 연구위원이 ‘혁신과 고양시 평화경제특구’, 조한범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평화시민협약과 고양시’, 김병석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남북한인프라 특별위원회 위원장이 ‘남북인프라 협력과 고양시’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지난 9월 국립암센터와 정책간담회를 통해 고양시와 국립암센터, 고양시정연구원을 중심으로 하는 남북보건협력 실무 T/F가 구성돼 남북보건의료협력 및 자족도시 기반 마련을 위한 실질적인 논의와 사업계획을 위한 타당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러한 논의가 실질적인 정책 성과로 나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정발산동 행정복지센터 2층 '도담도담 디지털갤러리'에서는 지난 2일 제4회 공모전 시상식이 진행됐다. 지난 9월 구성된 갤러리 운영위원회는 ‘가족’을 주제로 사진·그림 공모를 진행해 총 31건의 작품을 접수했으며 전문가와 운영위원회 등 총 5명이 심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대상의 영예는 '붕어빵 부녀 달리기'를 출품한 김수현 씨가 차지했으며 이 외에 최우수상 '창피해요'를 출품한 윤채원 씨 등 총 10명이 수상했다. 시상식에서 진윤숙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공모전에 참가한 분들께 감사드리며 가족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고 김상호 운영위원회 회장은 "전국 최초의 디지털갤러리가 세계적 명성을 얻기까지 노력하겠다"며 농담 섞인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정발산동은 지난 2017년 12월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로 디지털 갤러리를 조성해 2018년부터 고양시민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진행해왔으며 이번에 선정된 작품은 정발산동 행정복지센터 2층 도담도담 갤러리에 전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 행신1동은 지난 4일 행신1동 복지일촌텃밭에서 수확한 총각무 김치 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행신1동 복지일촌협의체 주관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회원 16여명이 참여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일촌 텃밭에서 여름 내 정성들여 가꾼 총각무를 수확하고 수확한 무로 직접 김치를 담갔다. 만든 김치를 관내 어르신 및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등 소외계층 20여 세대에 전달하는 것도 위원들이 직접 맡았다. 김상용 복지일촌협의체위원장은 “일촌협의체 회원들의 손맛으로 만들어진 총각무 김치를 어려운 이웃과 나누게 되어 보람 있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영심 행신1동장은 “텃밭에서 땀 흘려 가꾼 농산물로 직접 만든 김치를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는 일에 힘써주시는 김상용 위원장님을 비롯한 복지일촌회원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주위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세심하게 살피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 삼송동은 삼송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이전 고사를 지내면서 받은 축의금 99만원으로 상품권을 구입해 삼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와 함께 지난 4일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했다. 삼송동 행정복지센터는 2년간의 임시청사 생활을 끝내고 지난 9월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신청사에 입주했다. 청사 입주 전, 삼송동 주민과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송동 주민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는 고사를 지냈다. 현재 센터는 요가, 댄스, 노래교실, 어학교실 등 주민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전달식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관내 가구를 둘러본 후 직접 선정한 저소득 독거노인 33가구에 상품권 각 3만원과 고양시가 후원한 쌀 10kg를 전달했다. 위원들은 물품을 전달하며 어르신의 안부와 건강도 체크했다. 한 어르신은 “찾아오는 사람이 없어 외롭고 혼자서 음식을 챙겨먹기 번거로워 김치 하나에 대충 때우기 일쑤였는데 이렇게 직접 챙겨 주셔서 감사하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방상필 삼송동장은 “노인 인구가 많은 우리 동의 특수성을 고려해 노인 고독사 예방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많은 노력을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 성사2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성사2동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와 주민자치위원 등 각 직능단체 60여명이 참여해 정성을 들여 250포기의 김장을 담갔다. 담근 김치는 홀몸어르신과 장애인 등 저소득층 86가구에 전달했다. 겨우내 먹을 반찬거리를 받아든 이웃 사이에는 훈훈한 정이 감돌았다. 김은영 새마을부녀회장은 “많은 분들의 사랑과 정성으로 버무린 김장김치를 맛있게 드시고 모두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고낙군 성사2동장은 “이번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통해 성사2동 주민이 하나 되는 어울림의 장이 됐고 새마을부녀회는 물론 직능단체의 많은 회원들이 정성을 다해 만든 김장김치가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동구는 내년 5월에 개최되는 2020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를 대비해 지난 4일부터 오는 8일까지 대형음식점 및 숙박업소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체전에 참가하는 선수단과 관람객들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먹거리 및 숙박환경을 제공하고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330㎡이상 대형음식점 및 숙박업소 161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대형음식점 점검사항은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여부, 건강진단 실시 등 개인위생관리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여부, 식중독 예방 및 친절서비스에 대한 지도 등이며 숙박업소 주요 점검사항은 시설 점검, 숙박업소 객실 침구 등 청결상태, 숙박요금 안정화를 위한 협조 및 선수단 방문 시 고양시 이미지 제고를 위한 친절서비스에 대한 지도 등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위반정도가 중대한 경우 관련법령에 따라 행정조치를 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점검으로 고양시를 찾는 선수단과 관람객들이 보다 나은 위생 서비스와 쾌적한 환경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는 지난 4일 덕양구청 2층 소회의실에서 관내 청소협력업체와 간담회를 실시했다. 간담회에는 덕양구청장과 담당공무원, 가로청소, 노면청소 및 지역별 수거업체 대표와 실무자 등 25명이 참석했다. 덕양구청장은 현업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들의 노고에 고마움을 표하며 경제 여건이 어렵지만 청소협력업체의 사업이 번창해 가기를 기원하며 업체 대표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다. 실무자들은 가을철 가로수 낙엽을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수거처리하기 위해 의견을 교환했다. 덕양구 관내 청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환경정비에 대해 분석하는 토론도 이어졌다. 청소협력업체의 애로사항에 대한 의견 제시, 근무 시 발생하는 다양한 민원사례 검토와 질의답변도 이뤄졌다. 구 관계자는 “덕양구의 깨끗한 거리환경과 도시의 쾌적한 공간 유지관리를 위해 최일선에서 일하는 청소관련 근로자들에게 감사하는 마음과 관심을 전달하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흥국사에서 운영하는 템플스테이를 금연캠프와 연계해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날 행사는 고객응대 근로자 중 흡연자 등 17명을 대상으로 일산동구보건소에서 주관하고 흥국사에서 템플스테이 운영 및 협조, 경기북부금연지원센터에서 재원 및 강사 등을 제공해 마련됐다. 기존 금연캠프의 전문 금연교육 및 집단상담 프로그램에 몸과 마음의 치유를 제공하는 템플스테이를 접목해 더욱 효과적인 금연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었다. 프로그램은 1박2일 동안 식사 공양 및 명상 운력 둘레길 걷기명상 스님과의 다담 합장주 만들기 금연프로그램 금연의 이해 및 상담 등으로 구성됐다. 금연에 대한 욕구와 희망을 가진 참여자들이 캠프에 참여함으로써 서로 의지를 다지며 금연을 실천하고 사찰에서의 고즈넉한 풍경 속에서 여유로운 마음과 몸의 치유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보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일산동구 주민의 신체활동 촉진 및 건강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마두동 강촌공원 산책로에 ‘스마트건강길’을 조성했다. 강촌공원 ‘스마트건강길’은 IT기술을 접목한 건강안내판을 설치, 스마트기기를 이용해 다양한 건강정보를 얻을 수 있는 신개념 산책로로 안내판에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하면 안내판 주제와 관련된 건강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으며 공원 이용 중 발생할 수 있는 위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내용도 담겨져 있다. 일산동구보건소는 강촌공원 스마트건강길 외에도 고봉산 건강길을 포함해 호수공원, 정발산공원 등 총 5곳에 스마트건강길을 조성했으며 건강마을 만들기, 건강계단 조성, 건강동아리 지원 등 생활터 중심의 건강환경을 조성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스마트건강길을 통해 공원을 이용하는 많은 지역주민들이 운동도 하고 건강지식도 얻을 수 있는 1석2조의 효과를 얻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생활습관 개선을 위해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대한민국 막걸리 축제위원회는 올해로 17회째 이어오는 ‘대한민국막걸리 브랜드 한마당’을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일산문화공원에서 개최한다. 해를 거듭할수록 유명세가 더해지며 전국에서 10만여명의 관람객들이 찾아와 대성황을 이루고 있는 대한민국막걸리 브랜드 한마당은 우리나라 전통주 ‘막걸리’를 부활시켰고 더 나아가 전 세계에 막걸리를 알리는 홍보마당이 되고 있다. 이달 9~10일 이틀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팔도에서 오는 36개 업체의 다양한 막걸리를 시음할 수 있다. 쌀뿐만 아니라 잣, 알밤, 고구마, 인삼, 호박, 옥수수, 오미자, 곤드레, 메밀, 복숭아, 배, 한라봉, 유자, 황칠, 한산모시, 야관문 등 건강에 좋은 온갖 재료로 만든 색다른 막걸리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송포호미걸이를 비롯해 태권도시범단의 격파, 통키타, 경기민요, 비보이댄스 등의 공연과 함께 시민들이 참여해 최고의 막걸리를 선발하는 막걸리 품평회, 막걸리 빨리 마시기 대회인 막걸리천하장사대회 그리고 시민노래자랑 등이 이어지며 대한민국 막걸리 브랜드 한마당에 재미와 흥과 맛을 더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행사에는 젊은이들의 입맛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서구 주엽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자치위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강원도 강릉시에서 ‘2019년 주민자치위원회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강남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011년, 2013년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에 우수마을로 선정됐을 정도로 마을공동체 사업에 대한 우수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어 현장방문과 토론을 통해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갖기에 충분했다. 특히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강남동 주민자치위원들과 함께 ‘주민자치 활성화에 대한 전략과 주민 참여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의견을 나누고 내년도 주요사업 구상은 물론 주민자치위원으로서의 역할 및 주민자치 발전을 위한 나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송광수 주엽1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강남동 주민자치위원들의 대단한 열정을 느꼈으며 이를 계기로 주민공동체 형성과 마을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주민자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대화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가 공공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 조성 모범 사례로 떠오르자, 메이커스페이스를 도입하려는 다른 공공도서관들의 벤치마킹 사례가 늘고 있다. 지난 1일 충남대 문헌정보학과 오상희 교수와 전북대 문헌정보학과 김수정 교수 등이 ‘대화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를 방문해 대화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 추진사항, 협업사항, 지속발전계획 등에 대한 모범사례를 인터뷰했다. 충남대 오상희 교수는 “도서관 내 메이커스페이스는 단순한 흘러가는 트렌드라고 보기 어렵다. 미국과 유럽의 도서관에서는 메이커스페이스가 하나의 도서관 문화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특히 미국의 문헌정보학과에는 메이커스페이스 과목이 정규과정으로 있을 정도로 정착했다”며 “대화도서관을 방문하기 전에 국내 메이커스페이스를 보유한 다양한 도서관들, 광진정보도서관, 동대문구 정보화 도서관, 충남도서관, 범어도서관, 고산도서관, 과천 정보과학도서관 등을 방문했는데, 대화도서관이 구현하는 도서관 내 메이커스페이스 로드맵과 지속발전계획, 자생적 커뮤니티 조성을 위한 프로모션 등이 무척 앞서 있다. 향후 도서관형 메이커스페이스 우수사례로 연구 논문을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가좌보건지소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지난 10월 31일‘건강강좌-행복 웃음 코칭’을 실시했다. 이번 웃음치료 강좌는 외로움 또는 우울증을 겪거나 스트레스로 지친 지역주민에게 대화, 노래, 율동 등 다양한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생활 속 웃음을 찾는데 도움이 되고자 마련됐다. 전문 웃음치료 강사의 진행 하에 웃음으로 소통하기, 크게 소리내어 웃기 및 스마일라인 만들기, 웃음과 함께 하는 건강체조 등으로 참여자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고 만족도가 크게 높았다. 이번 웃음치료 강좌에 참여한 어르신은 “1시간 동안 많이 웃고 몸을 움직여서 기분이 한껏 좋아졌고 날씨가 쌀쌀해져 기분도 가라앉을 수 있는 때인데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같아 기쁘다” 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주민이 항상 웃음을 잃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강좌를 준비했고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가좌보건지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