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부천시가 제출한 2018회계연도 결산 승인이 지난 25일 제236회 부천시의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원안대로 승인됐다. 2018회계연도 결산은 부천시의회 의장이 위촉한 시의원 이동현 대표위원 등 5명의 결산검사위원이 지난 4월 3일부터 22일까지 20일간 지방회계법 등 관계법령과 지침 준수 여부, 재정의 효율적인 운영 여부 등에 대해 결산검사를 했으며, 부천시 재정자립도가 35.1%인 재정상황을 고려해 세입확충 방안을 강구하고 낙관적인 세수전망에 의한 적자예산 편성을 하지 말도록 권고했다. 부천시의 2018년도 재정규모는 예산현액 2조 1884억원 중 세입결산액 2조 2498억원, 세출결산액 1조 6325억원으로 전년대비 세입은 11.6%, 세출은 7.9% 증가했다. 총자산 11조 1828억원, 총부채 510억원으로 전년도 대비 순자산이 3230억원이 증가해 재정상태가 2.99% 개선된 결과로 나타났다. 지방자치단체의 결산은 당초 의회에서 승인·의결된 대로 예산을 집행했는가를 규명하고 재정운영성과 등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결산심사와 의회승인을 통해 다음연도 예산편성과 재정운영 환류에 의의를 두고 있다. 또한 부천시는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는 지난 25일 시청 어울마당에서 제69주년 6.25전쟁 기념식 및 보훈가족 위로 행사를 개최했다. 부천시가 주관하고 6.25참전유공자회 부천시지회에서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6.25참전용사를 비롯한 보훈단체 회원 및 재향군인, 시민 등 800여 명이 참석해 6.25전쟁의 상처와 교훈을 되새기고 호국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추모했다. 행사는 초등학생들로 구성된 IBW 뉴키즈의 ‘링 아리랑’과 부천시어머니합창단의 ‘아름다운 세상’ 합창, 한국문화예술공연단의 장구 난타공연 등 식전행사와 국가 유공자에 대한 표창, 기념사, 부천시어머니합창단과 함께한 ‘그리운 금강산’ 합창, 만세삼창, 기념사진 촬영 등으로 진행됐다. 장덕천 시장은 기념사에서 “전쟁의 폐허 속에서 오늘날 우리나라가 경제대국이 되고 민주주의를 이룩한 것은 호국용사들의 나라를 위한 헌신에 있었음”을 강조하며 “판문점 선언 이후 한반도를 중심으로 주변국가 및 국제간의 평화와 발전으로 전환하고 있는 상황 모두 국가를 지키며 재건에 힘쓴 참전용사와 이를 묵묵히 지원한 유가족의 힘”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4일 드림스타트 아동 부모 26명을 대상으로 부모 힐링교실을 진행했다. ‘나부터 행복해지기’란 주제로 실시한 이날 교육은 웃음 코칭과 스트레스 관리 전문 강사의 강의로 진행됐다. 웃음 코칭을 통한 긍정적 에너지를 자녀들에게 전달해 자녀 양육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한 자리로, 부모들의 양육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기회가 돼 큰 공감과 호응을 얻었다. 참석한 부모들은 “내가 웃어야 자녀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 모처럼 큰소리로 웃을 수 있어 건강해진 기분이며,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권운희 보육아동과장은 “앞으로도 가족 모두가 행복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자원봉사센터 나눔터 리더들이 대한노인회 소사지회의 ‘경로당 텃밭 가꾸기 사업’ 장수텃밭에서 자란 농산물을 직접 수확해 인근 경로당과 복지관, 독거노인 가정으로 전달하며 훈훈한 정을 나누고 있다. 텃밭 관리자 윤경로 어르신은 “텃밭은 채송화, 맨드라미 등 개인화분 300여 개를 어린이들에게 전달하는 자연학습장이기도 하다. 텃밭에서 나오는 농작물을 봉사자들이 이른 시간에 와서 수확해 간다. 많은 이들이 맛있게 먹는다는 소식에 알뜰살뜰 텃밭을 가꾸고 있다”고 전했다. 조효준 자치행정과장은 “자원봉사 나눔터에서는 자원봉사 관련 상담 및 지역특성에 맞는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부천시 사업이 어르신과 나눔터 리더 협업으로 시너지 효과를 내는 좋은 사례”라고 말했다. 자원봉사 나눔터는 부천시자원봉사센터가 지역주민과 더욱 가까이 만나고 동 지역단위의 자원봉사를 활성화하고자 2017년부터 부천시 10개 행정복지센터에 설치해 운영하는 자원봉사 거점센터다. 자원봉사센터 나눔터 활동에 참여를 원하는 경우 부천시자원봉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보건소는 지난 24일 보건소 대강당에서 ‘감염제로 안심병원 사업’ 중간보고 간담회를 열고 감염관리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와 교육에는 사업 참여 의료기관 감염관리담당자와 시니어클럽 담당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감염제로 안심병원 사업은 올해 처음 시행하는 노인일자리사업 연계 감염예방사업이다. 시니어 서포터즈 어르신 20여 명이 요양병원과 종합병원 등에서 감염예방캠페인 활동을 하며 감염예방 홍보물품 등을 지원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CRE, VRSA 등 다제내성균 발생 증가로 원내 감염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 감염관리 기본교육을 실시해 감염관리에 대한 병원의 인식과 관리능력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는 지난 22일 문화동산농장에서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도시농부 팜파티’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부천의 도시농부들이 수확의 행복을 느끼고 즐기는 팜파티로 부천시민을 대상으로 50세대 선착순 사전접수를 받아 진행했다. 행사는 ‘수확행을 즐기자’라는 주제로 초대형 텃밭채소 비빔밥 만들기, 샐러드 만들기, 미니정원 만들기, 모기 퇴치제 만들기, 떡 데커레이션, 샌드위치와 무알콜 모히토 만들기 등 체험행사와 마술&버블벌룬쇼, 농사 지식퀴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 시민농장 자투리 공간에서 생산된 잉여 농산물을 무료로 나누는 파머스마켓을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 이날 시민들과 함께 한국생활개선부천시연합회, 부천생활원예연구회, 부천약용식물연구회, 부천우리음식연구회 등 부천시 도시농업단체가 참여해 도시농업의 가치 확산과 공동체 활성화 및 건강한 식문화 형성에 뜻을 함께했다. 장현곤 부천시 도시농업과장은 “도시농부 팜파티를 통해 시민들이 텃밭에서 자란 농산물을 보고 먹고 즐기는 체험과 프로그램으로 농업의 가치를 깨닫고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 문화가 형성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는 소사 도시재생사업 주민역량강화의 일환으로 진행한 ‘우리집 가꾸기 프로젝트’ 셀프집수리 및 정원 가꾸기 강의를 지난 6월 24일 마쳤다. 이번 교육은 낙후된 주택 환경을 주민 스스로 개선하고 관리할 수 있는 기초 역량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셀프집수리 교육은 6월 10일부터 24일까지 총 7회에 걸쳐 벽 곰팡이 제거, 도배 보수, 출입문 보수, 장판 시공, 욕실 시공, 조명 및 스위치 교체 등 집수리 전반에 대한 이론과 실습 교육으로 진행됐다. 시에서 매입한 공가에서 시공 실습까지 마쳤다. 정원 가꾸기 교육은 6월 12일부터 24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주택정원에 식재 가능한 식물, 정원 식물 유지관리 요령, 수목 전정, 병해충 관리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상동호수공원 답사를 통해 도시형 텃밭과 큰 규모의 수목에 대해서도 현장감 있게 배울 수 있었으며, 소사 도시재생사업 ‘담장 없는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담장을 낮추고 화단과 정원을 조성한 주택들을 돌아보며 심도 있는 현장 실습도 병행했다. 프로그램을 수료한 주민 34명은 현장 활동가로 위촉돼 분야별 현장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수강생 강영숙 씨는 “집수리는
(경기뉴스통신) 부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시민학습원에서 실무분과위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협의체 역할과 지역 복지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보장체계의 이해를 돕고 지역사회 보호체계 구축을 위한 실무분과위원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진행됐다. 부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사회보장 정책을 자문하고 심의하는 민관협력기구로, 지역의 사회보장 관련 기관·법인·단체와 연계 협력을 통해 10개 영역의 실무분과를 구성·운영하고 있다. 앞으로 각 실무분과는 부천시의 지역 특성에 맞는 사회보장정책 시행을 위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의견을 모을 예정이다. 교육에 참여한 한 위원은 “이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해 교육을 통해 민·관 협력과 네트워크의 중요성을 알고 위원의 역할을 다시 한 번 점검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분과별 역량강화 교육 및 워크숍을 지원하고 연 2회 전체 분과원 대상 교육을 실시하는 등 실무분과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는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기간동안 시청 앞에서 ‘BIFAN과 함께하는 부천 문화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 오는 6월 27일 개막해 부천 일대에서 개최되는 BIFAN 기간 동안 국내 영화팬들뿐만 아니라 부천을 방문하는 해외 방문객을 대상으로 부천의 문화관광 자원을 소개하는 적극적인 홍보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열정, 즐거움, 새로움, 놀라움이 가득한 가슴 뛰는 도시 부천’이미지를 바탕으로 올해의 관광 슬로건 ‘HeartBeat 부천’을 제작해 부천의 주요 관광지와 축제행사 및 스마트 문화관광 전자지도 웹사이트 구축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부천을 찾는 관광객들이 스마트폰으로 편하고 즐겁게 여행할 수 있는 계기로 삼을 예정이다. 유성준 관광콘텐츠과장은 “BIFAN 기간 동안 부천의 문화관광자원을 대외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아 관광객들과 시민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찾아가는 관광 홍보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내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0일 배움터에서 드림스타트 부모 33명을 대상으로 2분기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서울한영대학교 지역사회협력센터와 연계해 ‘부모가 알아야 할 자녀들의 성’이라는 주제로 연령에 따른 성교육 방법과 현대사회의 성의 문제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부모들은 “아이가 자랄수록 어떻게 성교육을 해야 하는지 막막했는데 연령에 따라 성교육 지도 방법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됐다”, “아이들의 이성교제가 걱정이었는데 교육을 통해 아이에게 어떻게 이야기해야 할지 알게 됐다”, “성교육을 주제로 부모교육을 자주 했으면 좋겠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권운희 부천시 보육아동과장은 “자녀 성교육의 중요성을 알고 올바른 지도방법을 알게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을 것으로 생각한다. 앞으로도 부모교육을 통해 올바른 양육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자원봉사센터는 ‘2019년 경기도 사랑愛 집고치기’ 사업으로 관내 취약계층 2가구의 집고치기 사업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낮은 경제소득 수준과 주거환경 노후화 등으로 위험에 노출된 취약계층 2가구를 선정해 지난 9일과 23일 곰팡이 제거, 도배, 장판교체, 집안 청소 등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에는 재능 나눔 봉사에 앞장서고 있는 한우리봉사회와 건국대학교 사회봉사단 30여 명이 참여했다. 주거환경 개선 대상자인 성곡동 김모 어르신은 “마음만 있었지 엄두도 나지 않던 도배와 장판교체를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조효준 자치행정과장은 “경기도 공모사업으로 지역 자원봉사들이 합심해 취약계층 주거환경을 개선할 수 있었다. 주거개선으로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잘 지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자원봉사센터는 관내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자 전문봉사단을 모집하고 있다. 관련 문의는 부천시자원봉사센터로 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보건소에서 운영하는 주민주도형 건강동아리가 6월에 열린 부천시의회 의장기 시니어우슈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건강동아리 ‘한마음’이 태극병기 1위, ‘원미대한우슈클럽‘이 태극권 2위를 차지한 것이다. 부천시보건소는 주민이 중심이 되어 운영방향을 결정하는 건강증진사업 모델로 지난 4월부터 건강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부천바른걷기 ‘참살이’, 한라복지관 심신단련체조 ‘한마음’, 요가 및 명상동아리 ‘해우친’ , 기체조 ‘원미대한우슈클럽’ 등 4개 동아리가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획일적인 건강증진프로그램에서 벗어나 동아리별 다양한 신체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맞춤 강사를 선정하고 자율 활동을 위한 운동용품, 응원도구, 현수막 등을 지원하며 주민의 건강요구를 폭넓게 수용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보건소에서 양성한 건강도시활동가들이 강사 모니터링, 자율 활동 독려, 대회참가 지원 등 동아리 매니저 역할을 수행해 주민 공감대 형성과 운영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동아리 활동에 참여하는 박 씨는 “대회에서 수상해 기쁘다. 이는 보건소에서 우리가 원하는 강사와 응원피켓, 운동용품을 지원해주고 동아리 매니저가 온 힘으로 함께
(경기뉴스통신) 부천시 오정보건센터는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방문간호 대상자 및 치매 사례관리 대상자를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건강관리팀’을 운영한다. 지난 5월 운영을 시작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는 보건소 방문간호사와 치매사례관리사가 대상자를 선정한 후 맞춤형 건강관리팀이 가정으로 방문해 대상자에게 필요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맞춤형 건강관리팀은 방문간호사, 정신과전문의, 한의사, 치매사례관리사, 작업치료사, 치매조기검진팀 간호사, 영양사, 생활스포츠지도사, 치위생사 등 보건소 내 다양한 전문 인력으로 구성돼 있다. 성곡동에 혼자 거주하는 이모 어르신은 허리와 다리 통증으로 보건소 방문이 어려웠는데, 맞춤형 건강관리팀의 방문간호사, 한의사, 작업치료사, 영양사, 치위생사의 방문으로 치매예방 인지강화 프로그램, 한방진료, 영양상담, 구강관리법 교육 등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었다. 문옥영 오정보건센터장은 “소외계층과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건강관리팀을 통해 질 높은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보건소 내 인적·물적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돌봄이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는 지난 21일 시립노인전문병원에서 동 지역통합돌봄팀, 100세 건강실, 종합사회복지관, 노인복지과, 보건소 관련 부서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선도사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맡게 될 동 지역통합돌봄팀과 100세 건강실, 종합사회복지관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선도사업과 각 기관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개념, 선도사업의 필요성과 부천시 특징, 해외사례 등 이론과 실무를 아우르는 강의로 종합적으로 선도사업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또한 선도사업 및 각 부서의 역할에 대한 질의응답을 통해 부서별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길 복지정책과장은 “선도사업은 부천시에서 가장 중요하게 추진되는 사업 중 하나로, 지자체가 자율적으로 만들어가는 사업이기 때문에 각 담당자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협조를 당부했다. 부천시는 향후 보건복지부와 협업으로 동 지역통합돌봄팀 대상 실무 교육과정을 편성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적극 반영해 안정적으로 선도사업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는 지난 22일 도당어울마당 만화카페에서 웹툰 작가 특강 제7회 ‘만톡’을 개최했다. ‘소녀의 세계’의 모랑지 작가와 함께한 이번 만톡에는 웹툰 작가를 꿈꾸는 자녀와 부모, 웹툰 작가 지망생, 작품의 팬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모랑지 작가는 ‘자신만의 강점을 찾아보자’라는 주제로 직업으로서 웹툰 작가, 작품 창작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특히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웹툰 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자신의 작품 세계, 작품의 장·단점을 비롯해 유명 웹툰 작가가 되기까지의 성장과정을 가감 없이 이야기해 참가자들의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강연에 참여한 웹툰 작가 지망생은 “진로에 대해 고민이 많았는데 세계에서 하나 밖에 없는 나의 창작물로 직업을 삼을 수 있다는 것은 가장 큰 행복이라는 작가의 말을 듣고, 다시 한 번 꿈을 다잡는 기회가 됐다. 이런 자리를 만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진복 만화애니과장은 “만화·웹툰은 드라마, 영화, 게임 등 엄청난 일자리와 부가가치를 창출해 내는 OSMU사업이다. 부천시에서는 만화와 웹툰에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이 자신의 꿈에 한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