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20191029144312.jpg](경기뉴스통신) 파주시가 마을버스의 공공성을 높여 시민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한 마을버스 준공영제 도입 청사진이 완성됐다. 파주시는 마을버스 준공영제 도입 방향에 대한 전문기관이 실시한 용역 최종보고회를 29일 진행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열악한 마을버스의 근본적인 체질을 개선하기 위해 민선7기 공약사항으로 ‘마을버스 준공영제 도입’을 제시했으며 이를 위해 버스노선의 공공성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함을 인식하고 지난 2월부터 전문용역을 실시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최종환 파주시장을 비롯해 경기도의원, 파주시의원, 전문가, 용역기관이 참석했으며 그간 마을버스 공공성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식 중 파주시에 가장 적합한 도입방안을 결정했다. 파주시가 도입할 준공영제 도입방안은 기존 노선은 수입금공동관리제, 신설·반납노선은 노선입찰제 방식이며 시행 시기는 2020년 10월이다. 현재 마을버스 준공영제를 전면적으로 도입한 사례는 없어 계획대로 준공영제가 시행될 경우 파주시가 전국 최초로 이를 시행할 것으로 보인다. 파주시는 앞으로 약 11개월 동안 운송업체 협의, 조례제정, 정산시스템 구축, 표준운송원가 산출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금촌3동은 지난 25일 바르게살기위원회와 함께 ‘사랑의 김치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약 20여 명이 함께한 이날 행사에서 회원들은 직접 재배한 신선한 무와 파로 총각김치 60통을 정성스레 담가 관내 저소득 주민 등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김형만 바르게살기위원장은 “본격적인 김장철이 오기 전 맛있는 총각김치를 담가 특별한 선물을 드리고자 했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용재 금촌3동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위해 온정을 나눠주신 회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깜짝 김치선물은 받는 이웃들에게 생각지 못한 따뜻한 위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6년부터 금촌3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김장김치 담그기 봉사를 비롯해 이웃돕기, 국토대청결, 반찬봉사 등 지역과 이웃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의 필수 단체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체납관리단은 폭염기 3주간의 휴지기를 지나 8월 중순부터 재가동했다. 하반기 2개월 간 4991명을 방문하고 970여명을 재방문했으며 2743명의 실태조사를 완료해 5억4천여 만원을 징수했다. 3월부터 10월 현재까지 총 징수금액은 15억6천여 만원이다. 체납관리단은 관내 거주하고 있는 100만원 이하 체납자들의 주소지를 직접 방문해 정확한 실태 조사를 통해 체납자의 납부능력 확인 및 체납 사실을 안내,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복지상담신청서를 받아 각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에 연계한다. 10월 현재 총 168명을 복지팀에 연계해 그 중 78명은 주거, 생계, 의료, 교육비 등의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 받았다. 체납관리단의 한 단원은 "세금 안내로 징수 활동에 도움을 줘 성실납세자의 상대적 박탈감을 줄일 뿐 아니라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여러모로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이상례 파주시 징수과장은 "앞으로도 세금 안내로 징수실적을 제고할 뿐만 아니라 부서 간 긴밀한 협업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현장 중심의 조사활동을 통해 수집된 자료로 체납자 맞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폐기물 무단투기와 방치 행위에 대한 감시를 위해 CCTV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파주시는 올해 4월부터 CCTV 통합관제센터 내에 구축돼 있는 방범용 CCTV 1천536대를 통해 장기간 방치된 쓰레기와 폐기물 관련 불법 행위를 함께 모니터링하고 그 결과를 청소담당 부서와 읍·면·동에 통보함으로써 무단투기 단속에 활용하고 있다. 파주시는 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10월 현재까지 생활쓰레기 등의 무단투기 행위 28건을 적발했으며 도시미관을 저해할 수 있는 방치 쓰레기는 청소 대행업체를 통해 신속히 수거해 나가고 있다. 10월에는 무단투기 단속용 이동식 CCTV 6대를 도입해 상습 무단투기 지역에 순환 배치함으로써 단속 및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폐기물 분야 전담 단속 인력을 확보해 점검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김관진 파주시 환경시설과장은 “폐기물 불법투기 행위는 골목길 등 취약지역에서 불특정한 시간에 이뤄지는 경우가 많아 무단투기 단속에 CCTV를 활용함으로써 단속효과를 극대화 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29일 파주시청에서 법제처와 공동으로 자치법규 품질 향상과 입법 역량 강화를 위한 ‘찾아가는 자치법제 협업센터’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자치법제 협업센터’는 법제처가 지방자치단체를 직접 방문해 자치법규의 입안·해석·정비·법령 집행 등에 대한 종합 상담 및 교육을 지원하는 맞춤형 법제 컨설팅 사업으로 올해 하반기에 파주시가 신청해 대상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날 협업센터 강사로 파주시를 방문한 법제처 고경표 사무관은 파주시 좋은 조례 제정안에 대한 입안 형식 및 보완사항과 자치법규의 제·개정 가능 여부, 상위법 위반여부, 현행 자치법규 해석 등 폭넓은 상담을 진행했다. 협업센터에 참여한 직원들은 타 지자체 입안 사례가 없어 부담이 컸던 조례 제정안에 대해 입안형식 및 법령해석 상담을 직접 받고 향후 업무추진에 많은 도움이 됐고 자치법규 입안 정비 사례를 중심으로 상담을 받고 개선방안을 마련하게 돼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이태희 파주시 의회법무과장은 "앞으로도 파주시 직원의 자치법규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교육 등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시민을 위한 자치법규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29일 이마트 운정점에서 자체적으로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다중이용시설 화재대피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재난대응태세를 점검하고 국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범국가적 훈련으로 지난 28일부터 오는 11월 1일까지 5일간 실시된다. 이마트 운정점은 파주시의 대표적 다중이용시설로 이번 안전한국훈련에 자발적으로 참가해 화재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마트 운정점의 화재대피훈련에는 파주소방서도 합동 참가해 더욱 내실을 다질 수 있었다. 9시부터 시작된 훈련에는 이마트 운정점 임직원 다수가 참가해 비상시 탈출구를 확인하고 고객 대피를 유도한 후 최종적으로 임직원이 대피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훈련이 종료된 후에는 파주소방서의 훈련 강평 및 자체 화재진압훈련까지 실시돼 직원들이 화재 시 행동요령을 숙지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 김윤회 파주시 안전총괄과장은 “국민이 직접 참가하는 안전한국훈련 실시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파주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오직 고객 안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안전한국훈련에 참가한 이마트 운정점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빼빼로데이 및 2019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초콜릿, 과자류, 찹쌀떡 등 선물용 인기식품의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제조업체 및 대형제과점 30곳을 대상으로 지난 21일부터 28일까지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내용은 무허가 제조 및 무신고 제품 판매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조리·보관·진열 및 판매 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및 개인위생관리 냉동·냉장 보관기준 준수여부 등이며 시중에 유통·판매되고 있는 초콜릿, 찹쌀떡 등을 수거, 전문검사기관에 의뢰해 식품의 안전성에 대한 전반적인 검사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 시 경미한 사항은 1차 현장계도했으며 유통기한 경과제품 조리 및 판매, 무신고 제품 판매 등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선 관련법에 따라 행정처분 등의 조치할 방침이다. 성동현 파주시 위생과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국민들에게 안전한 식품을 공급하고 위생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식품과 관련된 불법행위를 목격하거나 의심될 경우 불량식품 신고전화 1399로 신고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파주시 관광홍보와 해설·안내 등을 담당하는 문화관광해설사, 외국어통역 관광안내사, 관광SNS서포터즈, 여행꼭지점 카페 등 관광서비스 종사자를 대상으로 관광서비스 아카데미를 진행했다. 관광서비스 아카데미는 관광서비스 종사자들의 해설·안내 및 홍보 역량강화, 관광서비스 마인드 함양을 통해 관광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 첫째 날은 파주시 주요 역사유적지 중 하나인 파주이이유적을 방문해 조별활동을 진행하고 여러 유형의 관광객의 관점에서 관광수요사항을 분석했다. 둘째 날은 1일차 활동에 대한 결과를 서로 공유하고 피드백하며 관광객 현장응대 역량을 강화했으며, 레고를 활용한 상황사례 학습을 통해 문제 상황에 대한 스토리텔링 기법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관광서비스 아카데미는 기존의 서비스 종사자뿐만 아니라 올해 6월 새로이 선발된 외국어통역 관광안내사와 관광SNS서포터즈의 역량강화를 통해 관광객에게 좀 더 다양하고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이번 교육에 참석한 관광서비스 종사자들이 적극적인 자세로 관광에 활력을 불어 넣어 아프리카 돼지열병으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문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6일 광성교회 해비타트와 함께 ‘행복한 집수리’ 사업을 통해 문산읍 저소득 노인 1가구에 보일러 교체와 지붕방수 및 보수공사를 지원하며 주거환경 개선 서비스를 제공했다. 대상자는 고령의 독거 어르신으로 경제적 어려움과 지원체계 부족으로 장기간 집을 보수하지 못한 채 생활해왔으며 겨울철에 중요한 보일러 노후와 지붕누수로 인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기에 주거환경 개선이 꼭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해비타트 자원봉사자들은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통해서 어르신이 겨울철을 무사히 보낼 수 있다는 생각에 뿌듯함을 느끼고 어르신께서 건강하게 생활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지원을 받게 된 어르신은 “보일러가 노후돼 추운 겨울을 지낸 생각에 걱정이 많았는데 교체를 해주니 마음이 놓인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파주시문산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내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한 지원사업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상수도는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고생하고 있는 파주시 상황실 및 초소근무자에게 수돗물을 공급해 수돗물의 안정성 및 직접 음용을 홍보했다. 파주시는 지난 9월 17일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발병한 이래 지속적으로 전 직원이 초소에 배치돼 교대근무로 방역 및 소독업무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초소에는 파주시 직원 뿐 아니라 군인, 경찰, 사회단체 등이 자원봉사로 나와 근무하고 있으며 상황실 1곳 및 84개 초소에 병물 6천500병을 지급했다. 상황실 및 84개 초소 1일 근무자는 약 1천명 이상으로 파주시는 생수구입비를 절감하고 근무자가 직접 음용함으로써 파주시 수돗물의 안전성도 같이 홍보할 수 있는 효과가 나타났다. 파주시 상수도는 노후관 교체와 수질검사 강화를 통해 수돗물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음용율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수돗물관련 교육 및 행사도 추진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최근 들어 운정 신도시 일대에서 타는 냄새 등의 악취로 불편을 겪고 있다는 시민들의 제보가 집중됨에 따라 신도시 일대를 중심으로 5개조의 전담반을 구성해 2020년 1월말까지 야간 생활쓰레기 불법소각 및 예방활동을 전개한다. 파주시는 가을철 기온이 강하하면서 불법소각 행위가 이뤄질 경우 기상상황에 따라 주변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농경지 및 공사현장, 사업장 등 불법 소각이 우려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할 계획이며 화목보일러를 사용하는 자연부락 지역에도 폐기물을 함께 소각하는 일이 없도록 계도를 병행할 예정이다. 파주시는 지난 10월 22일과 24일에도 점검반을 편성해 가람마을, 한빛마을, 야당동 일대에 대한 야간단속을 실시한 바 있으며 신도시 악취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모든 발생원을 점검할 방침이다. 불법 소각행위로 적발될 경우에는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사업장 폐기물을 부적절하게 처리할 경우에는 사법처리까지 받게 된다. 김관진 파주시 환경시설과장은 “운정신도시 일대 불법소각 행위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타는 냄새로 인한 시민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환경 조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한울도서관은 오는 11월 19일부터 12월 10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영화 읽어주는 인문학’ 강좌를 개최한다. 총 4회 차로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한울도서관 인문학 기획 특강으로 ‘영화 읽어주는 인문학’, ‘유쾌한 고독’, ‘너무 재밌어서 잠 못드는 미술 이야기’의 저자이며 ‘영화와 함께 보는 인문학’이란 타이틀로 팟캐스트를 통해 강연을 하고 있는 안용태 작가가 진행한다. 강좌에서 다루는 영화는 ‘쇼생크 탈출’,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타인의 삶’, ‘인셉션’ 등 총 4편으로 우리에게 익숙한 영화를 통해 그 속의 철학과 삶을 공부해보고 영화 속 주제를 인문학으로 접근해 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인숙 파주시 교하도서관장은 ”이번 강좌가 영화 속 낯선 주인공의 삶을 통해 그 속에서 자신의 삶을 살피며 미처 깨닫지 못한 새로운 삶의 의미를 되찾게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강좌를 통해 파주시 한울도서관이 시민들에게 지역사회의 친숙한 공간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오는 11월 14일 수학능력시험 도래에 따라 수험생들이 상주하고 있는 기숙학원 시설물의 화재, 폭발 등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0월 21일부터 11월 7일까지 경기도 주관 긴급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와 관련 지난주 파주교육지원청과 연계해 관내 등록된 기숙학원 1곳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안전분야, 건축분야, 소방분야, 가스분야 등 자체 점검으로 시설물 유지관리, 불법건축, 용도변경, 대피로, 소방시설, 가스누출 등에 대한 중점 점검이 진행된다. 관리주체에게 안전점검 계획을 사전에 공지하고 점검 후 불법사항은 안전조치명령 등 행정처분 하도록 할 예정이며 사고발생시 학원생 훈련실시여부 및 사고발생시 행동요령을 게시하도록 할 방침이다. 김윤회 파주시 안전총괄과장은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기숙학원 안전관리 실태를 사전에 점검하고 위험요소를 미리 제거해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청년일자리지원센터는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25일까지 4주간 진행된 ’파주시 청년 취업성공 프로그램 3기‘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진단검사를 통해 개인성향 분석을 바탕으로 한 컨설팅은 청년들에게 능동적인 참여 와 성공적인 취업을 향한 긍정적인 동기를 부여하고 취업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했다. ’청년 취업성공 프로그램‘은 이번 3기를 마지막으로 종료되며 내년에도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청년 이가현씨는 “재취업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직업상담사의 안내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은 것이 가장 큰 의미”라며 “재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위한 재취업 관련 컨설팅도 따로 운영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황태연 파주시 일자리정책과장은 “4차 산업혁명은 AI가 주도하는 시대라고 하지만 그 AI를 개발하고 운영하는 것은 사람”이라며 “내년에는 구직 청년들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 중이며 청년들이 시시각각 변화하는 채용시장에서 뒤처지지 않도록 많은 의견을 들어 지원해 가겠다”고 말했다. ’청년 취업성공 프로그램‘은 총 45명이 참여해 40명이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운정호수·소리천·공릉천 친수공간 조성사업’에 대한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사업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친수공간 조성 시민 자문단’을 모집한다. ‘운정호수·소리천·공릉천 친수공간 조성사업’은 운정호수, 소리천, 공릉천으로 이어지는 우수한 수변 환경에 시민이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친수공간을 만들어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삶의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민 자문단은 평소 운정호수·소리천·공릉천 친수공간 조성사업에 관심이 많고 평일 주간에 열리는 자문단 회의에 참석이 가능한 자로서 시민의 입장에서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제시할 수 있는 파주시민이면 누구든 가능하다. 파주시는 11월 8일까지 2주간 공개 모집을 통해 시민 자문단을 선정할 예정으로 자세한 모집 공고 내용은 파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고 문의사항은 파주시 건설과 친수공간추진TF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광회 파주시 건설과장은 “파주시민의 여가와 휴식을 책임지게 될 이번 친수공간 조성사업에 시민의 다양한 요구가 반영돼 시민 모두가 만족하는 사업이 되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시민 자문단은 파주시가 지향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