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부천시보건소는 만성·중증정신질환 및 자살예방을 위해 지난 6월 부천원미·소사·오정경찰서, 부천시소방서, 7개 정신의료기관,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천시자살예방센터와 ‘부천시 정신응급 위기대응 협력단’을 구성하고 공동대응에 나섰다. 정신보건, 경찰, 소방,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협력단은 분기 1회 이상 정기적인 간담회 등을 개최해 정신과적 위기 상황에서의 신속한 대처 방안을 모색해 지역사회의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나가고 있다. 지난 6월에 첫 간담회를 개최하고 정신질환 의심자 발생 시 효율적 대응방안을 위한 기간 관 협조사항, 관련 법 개정사항에 대한 업무를 협의하는 등 정신과적 응급상황 발생 대비 유관기관별 협력 체계를 강화했다. 정해분 부천시보건소장은 “정신과적 응급상황 발생 시 공동대응체제 운영으로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정신응급 위기대응 협력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보건소 건강안전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인천지역본부와 함께 지역 내 우수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19 부천시 중동 시장개척단’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 시장개척단으로 선정된 기업은 오는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3박 5일간 두바이, 도하 2개 국가를 방문해 기업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해외 시장을 공략할 기회를 갖게 된다. 신청은 부천시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두고 있어야 가능하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무역관 시장성평가 및 부천시 수출역량평가를 거쳐 최종 7개사를 선정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항공료 50%, 통역, 상담장 임차료 등을 지원하고 현지시장조사와 바이어 상담 및 수출상담 주선한다. 단, 항공료의 50%와 현지 체재비는 참가 기업이 부담해야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비즈부천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기업지원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문의는 부천시 기업지원과 판로지원팀으로 하면 된다. 부천시는 지역기업 수출지원을 위해 매년 3개 지역을 선정해 해외시장 개척단을 파견하고 있다. 상반기에는 러시아 및 카자흐스탄에 13개 기업을 파견해 9,005천 불의 수출상담 실적을 올렸다. 8월에는
(경기뉴스통신) 부천시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오는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두 달간 부천페이 충전금액의 10%를 인센티브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당초 인센티브 기간은 8월 29일에서 9월 15일까지였으나 지역화폐운영위원회에서 일반판매 확대 및 소비 촉진으로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매출 증대를 이끌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인센티브 기간 연장을 결정했다. 8월과 9월 각각 10%의 인센티브가 지급되며, 인센티브 한도 금액인 40만 원 충전 시 최대 4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원받아 월 44만원을 사용할 수 있다. 부천페이는 시민들의 큰 호응으로 현재 발행 123억 원을 돌파했으며 4만 1천여 명이 카드를 발급받았다. 시 관계자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인센티브 지급으로 시민들이 부천페이를 적극 충전·사용해 시민들의 가계에 보탬이 되고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천문과학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초·중학생를 대상으로 오는 8월 1일부터 22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8시에 일일별숲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달의 비밀’, ‘태양계 속으로’ 두 가지이며 ‘태양계 속으로’는 8월 13일과 14일에만 진행한다. ‘달의 비밀’은 달의 구조와 특징 강의, 야간 관측, 천문공작만들기, ‘태양계 속으로’는 태양계 구성원 강의, 야간 관측, 천문공작만들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프로그램은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된다. 기상 사정에 의해 관측이 불가한 경우 망원경의 역사와 종류에 대한 강의를 진행한 후 지상관측을 하는 것으로 대체되며 8월 15일 광복절은 휴무이다. 신청은 부천천문과학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성인이나 미취학 아동의 경우는 참여할 수 없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천천문과학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천문과학관의 운영 시간은 오후 2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로, 전화 문의는 032-674-7057로 하면 된다. 부천천문과학관은 지하철 7호선 춘의역 7번 출구로 나오면 도보로 약 20분이 걸리며 자가용 이용 시 한국전력공사 부천지사 고객전용주차장에 주차하고
(경기뉴스통신) 부천시가 주거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민관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본격적으로 주거환경 개선 사업 추진에 나섰다. 지난 5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19년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연계 강화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국비 등 1억 원을 확보하고 6월부터 주거복지 관련 민·관 담당자들과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회의를 개최해 사업 추진 기간, 방법 등을 정했다. 시는 연말까지 주거취약계층 200여 가구를 선정해 집수리와 기능보강사업, 위생환경개선 등 주거환경개선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10개 광역동 및 지역사회복지기관에서 평소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했으나 자원 부족으로 연계하지 못했던 대상 가구를 적극 발굴 중이며 서비스 제공기관에서는 선정된 가정에 필요한 서비스를 즉시 제공하고 있다. 특히 지역통합돌봄 선도사업과 연계해 퇴원 이후 주거공간의 기능보강이 필요한 어르신 가정에 맞춤형 집수리 서비스를 제공해 더 안전하게 거주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사업으로 가정에 안전바를 설치한 한 어르신은 “퇴원 후 집안에서 생활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것 같아 걱정이었는데, 집안 곳곳에 안전바를 설치해 주어 편하게 생활하고 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된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보건소는 지난 22일 질병관리본부가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를 발령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일본뇌염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일본뇌염은 일본뇌염 바이러스를 가진 작은빨간집모기를 통해 감염된다. 작은빨간집모기는 논이나 동물축사, 웅덩이 등에 서식하는 암갈색의 소형 모기로 주로 야간에 흡혈활동을 한다. 물릴 경우 무증상 또는 경증일 경우가 99% 이상이나, 일부는 치명적인 급성뇌염으로 진행될 수 있고 뇌염의 20~30%는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어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야외 활동 시 지켜야할 기본 예방 수칙에는 밝은 색의 긴 옷을 입어 피부 노출 최소화, 노출된 피부에는 모기 기피제 사용, 모기를 유인할 수 있는 진한 향수나 화장품 사용 자제, 가정 내에서 방충망 또는 모기장 사용, 집주변 모기의 서식지가 될 수 있는 고인 물 없애기 등이 있다. 특히 생후 12개월에서 만12세 이하의 어린이는 표준예방접종일에 국가예방접종을 맞아 일본뇌염을 예방할 수 있도록 하고, 성인의 경우 면역력이 없고 모기 노출에 따른 감염 위험이 높다면 일본뇌염 예방접종을 맞는 것을 권장한다. 장윤희 건강안전과장은 “여름철은 작은빨간집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는 지난 19일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해 국내 미세먼지 전문가들로 구성된 한국입자에어로졸학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앞으로 부천시장과 한국입자에어로졸학회장을 공동추진단장으로 하는 미세먼지 자문단을 구성하고 정기 자문회의를 개최해 미세먼지 대책수립, 국제협력을 위한 기술적 자문 지원 등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황정호 한국입자에어로졸학회장은 “학회에서 연구해온 내용을 바탕으로 부천시에 적극 협력해 미세먼지 문제 해결에 일조하겠다”라고 말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미세먼지 전문가 그룹인 한국입자에어로졸학회의 자문으로 부천시민이 만족하는 효과적이고 실현 가능한 미세먼지 저감 대책이 나오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국입자에어로졸학회는 입자 및 에어로졸 관련 학문과 기술에 대한 지식의 향상을 도모하고 신기술을 보급해 관련분야 학술 및 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목적으로 2005년에 설립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관의 사단법인이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 인생이모작지원센터는 노후 준비에 관심이 많은 베이비 부머 등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2019년 제2기 가정 경제 설계 아카데미를 진행하고 지난 18일 수료식을 개최했다. 6주간 진행된 교육에서는 노후 파산의 이유와 나의 자산, 연금 설계하기, 보험 사용 설명서, 부채 권하는 사회 속의 올바른 신용 관리, 합리적 소비 습관 등을 내용으로 노후 대비 재무 계획 수립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강의에서는 적성검사와 심리진단 시 쓰이는 프레디져 카드를 활용해 개인의 투자 성향을 파악해보기도 했다. 교육을 수료한 박철완 씨는 “최신 정보를 반영한 교육으로 현실적으로 도움이 많이 됐다. 은퇴 후 경제적으로 부족하지 않으려면 투자도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으며, 토박이로서 지역 발전을 위해 부천 기업체에 투자하는 방법을 연구해보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봤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교육을 이끈 김신혜 한국 은퇴설계연구소 부사장은 은퇴를 앞둔 중장년층이 꼭 실천해야할 과제로 모바일 금융생활을 위한 비대면 계좌 개설하기, 개인 재무제표 만들어 개인 지출 사항 중 잡 지출 줄이기, 가지고 있는 금융 상품 중 중복되거나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는 근로빈곤층에 대한 지원방안으로 시행 중인 ‘희망키움통장Ⅱ’ 제3기 가입자를 오는 8월 1일부터 8월 15일까지 모집한다. 희망키움통장Ⅱ는 일을 하며 3년 간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매월 정부의 근로장려금 10만원을 추가 적립받아 만기 시 최대 720만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제도이다. 가입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50%이하의 주거·교육급여 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그리고 소득·재산 기준이 적합한 일반가구이다. 가입 유지를 위해서는 근로활동을 지속하며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이수 및 사례관리 상담을 받아야 하며, 해지할 경우 근로소득장려금 50%이상 사용용도를 증빙 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가입 희망자는 기간 내 관할 행정복지센터 및 주민지원센터에 방문해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온라인 신청은 불가하다.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 복지정책과 자산형성사업 담당자 또는 거주지 행정복지센터 희망키움통장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 365안전센터는 지난 18일 제52회 2019 산업안전보건 강조주간을 맞아 근로자의 안전과 보건 유지 증진에 적극 노력하는 등 산업재해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신영철 365안전센터장은 “부천시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것은 매우 가치 있는 일이라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부천시민의 안전을 위해 365일 밤낮없이 재난 예방에 매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13일 드림스타트 취학아동 67명을 대상으로 ‘꿈돌이들의 꾸러기 여름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아동들의 사회성 증진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아이들은 또래 친구들과 함께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체인지업캠퍼스에 방문해 일일 영어 체험 활동을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들은 공항처럼 꾸며진 출입국 심사장에서 제공되는 여권을 가지고 원어민 교사와 함께 출입국 심사 체험을 하고, 원어민 교사들이 만든 영어 뮤지컬을 관람했다. 또한 영어로만 진행하는 Kids Play를 통해 원어민 교사와 영어로 대화를 해보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캠프에 참여한 한 아동은 “외국인 선생님과 출입국 심사 체험하는데 너무 떨렸는데 아는 단어가 나와서 대답할 수 있어서 신기하고 재미있었어요. 또 오게 해 주세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화복 아동청소년과장은 “아동들이 원어민 교사들과의 영어 체험활동을 통해 사회성을 기르고 추억을 쌓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리라 생각한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는 지난 18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시청 로비에서 부천대 건축과 학생 및 관내 건축사들의 건축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부천대 학생들의 원도심 활성화 건축 비전과 부천시 미래지향적 건축물 프로젝트 그리고 관내 역량 있는 건축사들의 건축 계획을 담은 총 46점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주민 커뮤니티센터, 종합 만화센터 등의 복합시설 및 실제로 지을 수 있도록 계획한 근린생활시설, 원도심의 최대 현안인 도시재생 비전뿐만 아니라 지역 건축사들의 실제 설계 작품을 볼 수 있어 시청을 방문한 시민들에게 색다른 건축 문화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 첫 날인 18일에는 장덕천 부천시장과 김동희 부천시의회 의장 등이 방문해 건축사, 부천대 교수 및 학생들에게 건축 계획 작품에 대해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양완식 주택국장은 “부천시의 높은 토지비와 인구밀도로 민간 영역에서 다양하고 아름다운 건축물이 시공되기 어려워 아쉬우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시민들이 간접적으로나마 다양한 건축물을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는 7월부터 9월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부천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는 노후교량의 성능 및 도시미관 개선의 일환으로 역곡동에 위치한 성심고가교 보수보강공사를 19일에 착공한다고 밝혔다. 정밀안전진단 결과에 따라 보수보강이 필요한 구간에 교량받침 교체, 표면 및 단면보수, 도로포장, 방호울타리·가로등 교체 등 교량의 내구성을 강화하는 보강공사를 실시해 시설물의 안전성을 높이고 도시 미관을 살려 원도심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부천시 도로관리과장은 “부천시 관내 내진설계 미적용 교량 12개소 중 10개소는 내진보강을 완료하였으며, 성심고가교를 비롯한 내진보강 미적용 시설물 2개소도 올해 안에 공사를 진행해 시민이 안전한 문화도시 부천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일부공사구간이 철도선로의 간섭이 있어 부득이 야간공사를 진행해야 하는 할 경우 해당공사로 인한 소음, 진동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이 예상되는 점 양해 및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송내도서관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2시 문화가 있는 날에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여가와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매달 인기 영화를 상영하는‘도서관 무비 여행’을 운영 중이다. 올해 하반기 첫 번째 영화로 선정된 ‘맘마미아2’는 다채로운 색감과 풍경과 함께 신나는 아바의 노래가 가득한 여름휴가 같은 뮤지컬 영화로 12세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관람 당일 송내도서관 1층 문화강좌실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영화 시작 20분 전부터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도서관 무비 여행’의 하반기 일정은 아래의 일정표를 참조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송내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는 여름방학 동안 청소년과 함께 무단투기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기 위해 부천지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다. 지난 겨울, 부천시는 700여 명의 청소년과 함께 시민들을 대상으로 쓰레기 배출요령을 알리고 홍보물 1만 2천장을 배부하는 등 54회에 걸쳐 캠페인을 진행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의 열정은 뜨거웠으며 여름방학에도 참여하고 싶다는 의사가 90%에 달할 만큼 재참여 의지가 높았다. 이번에도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이 중심이 되어 캠페인을 진행함으로써 정확한 쓰레기 배출요령과 무단투기의 심각성을 시민들에게 알려 환경 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가까운 광역동 행정복지센터 친환경과 자원순환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