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포천시가 오는 14일까지 추석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특별점검은 농축수산물 판매장 및 전통시장 등을 대상으로 이루어지며, 소, 돼지, 닭고기, 고사리, 도라지, 조기, 명태, 선물용 갈비세트, 과일바구니, 한과류, 인삼제품, 전통식품 등 제수용품을 위주로 점검이 실시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원산지 표시 위반여부, 원산지 기재 영수증 또는 거래 증빙자료 비치·보관여부 등이다. 원산지 표시 위반의 경우 거짓표시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미표시는 최소 5만원에서 최대 1천만원이하까지 부과된다. 영수증 또는 거래명세표 등 미비치·보관의 경우 최대 80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된다. 포천시 관계자는 ‘농축수산업을 보호하며 공정거래 질서를 확립하며 안전한 먹거리를 소비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원산지 표시 지도 점검을 앞으로도 지속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국민건강보험공단 포천지사는 지난 4일 한가위를 맞아 포천 남부권역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국민건강보험공단 포천지사는 포천시희망복지지원단 사업을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는 포천시 남부희망복지센터에 쌀 50포를 전달했다. 한가위 추석명절을 맞아 공적지원을 받지 못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의 쌀이 작게나마 도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범섭 지사장은 “많은 양의 쌀을 지원하지 못해 아쉽지만, 이 지역사회에서 어렵고 힘든 이웃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원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을 제보하거나 돕고자 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포천시 희망복지센터 또는 남부희망복지센터로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경기뉴스통신) 내촌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4일 내촌면민 모두가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20개리 새마을부녀회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사랑의 송편’을 빚었다. 이날 행사에는 각 마을 부녀회장들이 포천시 새마을지회 및 가산농협내촌지점에서 지원받은 쌀 100kg을 가지고 새벽부터 모여서 직접 송편을 빚어 의미를 더했다. 차용숙 포천시 새마을지회 회장은 송편 빚기에 함께 참여하면서 내촌면 부녀회의 지속적인 봉사활동에 대해 격려했다. 내촌면 새마을부녀회는 명절에 더욱 외롭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이날 정성으로 만든 송편을 20개리 마을의 저소득가구, 독거노인 등 100여 가구 및 제5657부대에 전달했다. 조순호 내촌면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큰 선물은 아니지만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다. 훈훈한 정을 나누는 지역사회가 된 것 같다.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돌아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가산면은 대한적십자사 가산봉사회와 함께 지난 4일 가산행정복지센터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추석맞이 음식 마련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박경식 면장과 대한적십자사 가산봉사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해 물김치를 담그고 송편을 빚었다. 만든 음식은 평소 결연대상으로 관리하던 18세대와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 및 후원자 등 40여 곳으로 전달됐다. 박경식 가산면장은 “추석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정성을 가득 담아 귀한 음식을 마련해 주신 대한적십자사 가산봉사회원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대한적십자사 가산봉사회는 화재 등 재난 시 구호품을 지원하고 각종 지역행사 및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를 결연대상으로 선정하고 물품을 지원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도 펼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시민과의 감정 소통 및 민원 행정 서비스 향상을 위해 특별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효성ITX 민원서비스 분야 전문강사를 초빙해 공직자의 마음가짐과 자세,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 수준, 상황에 맞는 민원응대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돼 직원의 공감을 이끌어 냈다. 교육에 참석한 김담희 민원토지과장은 직원을 격려하며 “이번 친절교육으로 전직원이 민원인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공감함으로써 시민이 우선인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포천시는 친절한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9월부터 3개월간 전직원을 대상으로 민원친절도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다. 민원친절도 평가는 민원인으로 가장한 외부기관이 관공서에 전화하거나 방문해 매뉴얼에 따라 적절히 민원응대를 하고 있는지 점검하는 것으로, 현재 수준을 진단하고 결과에 대한 피드백을 제시해 민원행정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수행된다. 포천시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부족한 부분을 개선하고 개별 맞춤형 CS코칭을 통해 민원행정서비스의 신뢰도와 만족도를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가 제17회 포천시 중소기업대상 후보기업을 오는 20일까지 추천·접수 받는다. 포천시 중소기업대상은 건실한 경영으로 대외경쟁력을 제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온 지역의 우수 중소기업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자격요건은 추천 공고일 현재 3년 이상 포천시 관내에 계속하여 주 사무소와 주사업장이 있고 기업경영활동을 하고 있는 기업체로, 기업경영 혁신을 통한 구조개선으로 자본력 증대, 경영관리 실적 우수, 뚜렷한 기술혁신부문 실적, 생산성 향상, 해외시장 개척, 근로자 복지증진과 지역경제 발전 기여에 해당하는 기업이다. 시상 부문은 섬유, 가구, 금속, 식품, 기타산업부문 등 총 5개 산업부문이다. 추천권자는 읍·면·동장 및 포천상공회의소, 포천가구산업협동조합, 서울중부경편공업협동조합, 포천양문염색사업협동조합, 경기북부환편공업협동조합, 신평염색공장단지사업협동조합, 경기신용보증재단 포천지점 등 포천시 소재 중소기업관련 기관단체장이다. 추천서는 포천시청 기업지원과에서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과 제출서식은 포천시청 홈페이지 새소식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포천시는 수상 기업체에 상패 및 수상 인증현판을 수여하며, 포천시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어르신들의 일자리 마련과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지난 4일 선단동 천보마을회관에서 ‘노인일자리 공동작업장 1호점’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공동작업장은 지역 내 마을회관을 임대한 것으로, 지난 8월부터 60명의 노인일자리 참여자가 3개조로 나뉘어 양말, 종이팩 등의 제품을 포장하며 근무하고 있다. 이번 개소식에는 포천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의 모법인인 대한성공회 서울교구가 참석해 ‘축복식’을 진행하고 공동작업장 개소를 축하했다. 박윤국 시장은 “어르신들의 소득보장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포천시가 처음으로 노인일자리 공동작업장을 운영한다.”며 “시는 어르신들이 안정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가 지난 4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청년정책을 함께 만들어갈 청년정책위원회를 구성했다. 청년들의 사회참여와 자립기반을 형성해 ‘살고 싶은 포천’을 실현하기 위한 첫 걸음을 내딛었다. 이날 회의는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 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출, 청년정책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대한 착수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위원장에는 Dk Company 대표 김동현 위원, 부위원장에는 농업정책연구회 사무국장 한정현 위원이 각각 추천을 받아 선출됐다. 청년정책 기본계획수립 용역 수행기관은 청년생활실태, 청년정책 중장기 비전 및 목표 등의 내용을 중심으로 착수보고 발표했다. 청년정책위원회 위원들은 ‘청년정책 기본계획’에 포천시 청년들의 현황과 지역적 특색이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의견을 나누며 정책 제언의 시간을 가졌다. 한 위원은 “포천 현실에 맞고 예산이 뒷받침될 수 있는 실현 가능하고 유의미한 정책들을 계획하고 발굴해야 한다.”며 “청년들의 실태와 욕구를 확인하기 위한 설문조사는 포천시의 다양한 청년 계층과 지역을 모두 반영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다른 위원은 “청년정책위원회뿐 아니라 청년들이 모여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독립운동가이자 사상가, 참언론인이었던 故장준하 선생의 정신을 계승·발전하기 위해 ‘장준하 평화관 건립 추진위원회’를 포천시청 본관 시정회의실에서 5일 개최했다. ‘장준하 평화관 건립 추진위원회’는 박윤국 포천시장과 장준하 기념사업회 장호권 회장을 공동위원장으로 하며, 손세화 포천시의회 의원, 이한용 남북민간교류협의회 상임대표, 이상인 자치분권연구소 소장, 관계 공무원, 학계 교수 및 이동면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위원회는 위원회 안내, 위촉장 수여, 평화관 건립 타당성 용역 중간보고, 질의 및 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인사말씀을 통해 “선생님의 고귀하신 업적을 기리기 위해 장준하 평화관을 건립하고 선생님의 유지를 어떻게 계승·발전시킬지에 대한 중지를 모으고자 위원회를 구성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애국애족의 가치를 세워 공정한 대한민국을 이루는 데 큰 역할을 할 ‘장준하 평화관 건립’이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위원 여러분들의 협력과 소통을 기대한다. 포천시는 열린 마음으로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사업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포천시는 6월부터 10월까지 4개월간 타당성 용역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창수면은 4일 지역시민단체,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향객과 관광객에게 꿈과 문화가 숨 쉬는 창수면의 깨끗한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창수면은 메치골로 2km 구간 및 주원리 도로변의 잡초를 제거하고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했다. 봉사활동을 추진한 면 관계자는 “창수면을 위해 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깨끗하고 정돈된 창수면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면은 ‘38 포천 한탄강마라톤 대회’가 열리는 21일까지 주요 도로변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경기뉴스통신) 영중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3일 추석을 맞아 송편과 가래떡을 만들어 취약계층 40세대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임종훈 포천시의원, 정동주 면장 및 새마을부녀회원 20여명은 명절에 더 외롭게 지낼 지역 소외주민들을 위해 아침부터 정성스럽게 송편을 빚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행사를 주최한 영중면 새마을부녀회는 대상자 가정에 직접 방문해 떡을 건넸다. 안부확인과 함께 생활실태를 살피며 따스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조선호 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즐겁고 행복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앞장서 행복한 영중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이해 지난 2일부터 오는 6일까지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진행한다.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은 심뇌혈관질환 관련 검사 등을 지원하는 행사로, 레드서클은 건강한 혈관을 상징하고, 자기혈관숫자는 혈관건강을 보여주는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의미한다. 지난 2일에는 ㈜아이팩 직장인을 대상으로 하는 기초검사를 실시했다. 4일에는 송우리 민속장터5일장 방문객, 5일에는 신읍동 민속장터5일장 방문객, 6일에는 마홀 수영장 방문 시민에게 혈압·혈당 검사 등 기초검사와 맞춤형 건강상담이 진행된다. 우천 시 5일장 대상 캠페인은 취소된다. 또한 포천시는 캠페인 현장을 직접 찾기 어려운 바쁜 직장인을 위해 ‘찾아가는 레드서클’을 실시해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장려한다. 시는 포천시보건소 민원실 로비에 레드서클 존을 운영해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기초검사를 제공한다. 흡연자를 대상으로 하는 일산화탄소 측정, 구강Q스캔, 소변 내 염분검사 등 다양한 검사도 제공한다. 이번 레드서클 캠페인은 ‘건강백세, 건강파트너 포천시가 함께 한다’라
(경기뉴스통신) 포천 하성북리에서 서울 잠실환승센터를 운행하는 3006번 광역버스 개통식이 지난 3일 포천종합체육관 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개통식에는 박윤국 시장, 조용춘 시의장을 비롯한 이철휘 더불어민주당 포천·가평 지역위원장, 명동민 포천교통 대표 등 100여명의 내빈이 참석했다. 개통식은 길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테이프 커팅식과 시승식 등으로 진행됐다. 3006번 광역버스는 3일부터 25~30분 간격으로 운행을 시작했다. 서울행 첫차는 새벽 5시 30분 하성북리를 출발해서 6시 40분 잠실환승센터에 도착하며, 서울행 막차는 밤 10시 30분에 출발해서 밤 11시 40분에 도착한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포천-잠실 광역버스를 개통하기까지 서울시와 협의하는 등 많은 노력을 쏟았다. 3006번 버스는 시민들 모두 한마음으로 노력해 이룬 결과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전철 7호선 연장, 공항 유치 추진 등 광역교통인프라 구축으로 포천시를 남북경제 협력을 위한 거점도시이자 지속가능한 자족도시로 만들기 위해 여러분과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포천시가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19, 경기 First’ 본선심사에서 장려상을 수상, 최대 20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지원받는 성과를 달성했다. 포천시는 3일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본선심사에 참가해 가칭 ‘경기 평화·상생의 그루센터’ 건립사업으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포천시는 최고 60억 원에서 45억 원이 주어지는 일반사업 부문에 도전해 16개 시군 중 10개 시군을 선발하는 예선심사를 통과한 바 있다. 이번 ‘경기 First 공모’는 경기도 내 시군이 제안한 우수 정책 가운데 10개 정책에 최대 100억 원까지, 총 600억 원 규모의 도지사 특별조정교부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포천시에 따르면 ‘경기 평화·상생의 그루센터’는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구성된 복합 커뮤니티센터로, 신북면 가채리 소재 포천시립중앙도서관 인근에 2022년 완공을 목표로 건립 추진되고 있다. 포천시는 ‘경기 평화·상생의 그루센터’를 통해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교육·문화 컨텐츠를 제공해 포천시의 새로운 문화 허브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자발적인 커뮤니티 활동 지원을 통해 지역공동체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2일 위원장인 박윤국 시장을 비롯한 조용춘 포천시의회 의장, 송호송 포천경찰서장, 심춘보 포천교육지원청 교육장, 한경복 포천소방서장 및 기관단체별 민간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포천시 지역치안협의회’를 개최했다. 지역사회의 안전을 확보하고 위기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지역치안협의회는 올해 신규 위촉 위원 3명을 포함해 각급 사회안전망 구축과 관련된 유관기관 및 관련 단체 민간위원 등 총 23명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지역치안협의회의에서는 포천경찰서, 포천교육지원청 등에서 제안한 범죄예방환경 조성을 위한 예산 증액, 교통사고 사상자 감소를 위한 교통안전시설 확충, 테러·재난 현장지휘본부 트레일러 지원, 치매노인 배회감지기 배부, 3D 횡단보도 설치 및 스쿨존 옐로우카펫 추가 설치 등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 각 안건들은 기관간 실무부서 검토를 거쳐 구체적으로 실행될 예정이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시민, 관계기관, 시가 함께 생활전반의 안전 위해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주기 바란다.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확보하기 위한 적극적인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