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25일 산업·건설·경제 등 각 분야에서 포천시를 이끌고 있는 대진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 제37기, 제38기 수료생 60여명을 대상으로 박윤국 포천시장이 직접 특별강연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특강은 대진대학교 최주영 공공정책대학원장과 최고경영자과정 동문들의 초청으로 성사되었으며 박윤국 시장은 ‘포천의 발전전략과 미래’라는 주제로 수강생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강연을 이어나갔다. 특히 박윤국 시장은 포천시의 발전 방향과 시정운영의 원칙으로 ‘자연과 사람이 함께하는 도시’를 언급하며, ‘맑고 깨끗한 환경’을 잘 보존하고 유지하는 것이 앞으로 차별화된 포천시 발전의 주요한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포천시를 대상으로 법적소송을 제기하여 논란이 되고 있는 GS열병합발전소를 언급하며 “분지의 특성을 지닌 포천에서 운행을 감행하는 것은 향후 우리 도시에 돌이킬 수 없는 악영향을 끼칠 것이 분명하다.”고 우려하며, “포천시민과 함께 끝까지 최선을 다해 막아내겠다.”라고 말했다. 그 외에도 전철7호선 연장 사업 양수발전소 유치, 경기북부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등재 추진 네이버 데이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경기도 인근 시군에서 지속해서 발생함에 따라 민관군이 합동해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 25일 열린 포천시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박윤국 포천시장은 “민관군 합동 방역체계를 구축하고,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해 전시에 준하는 방역을 추진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포천시에 주둔하고 있는 5군단, 6군단, 수도기계화보병사단, 8사단에서는 163개 초소에 4교대 군 병력을 지원하는 등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방역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회의에 참석한 김창수 제1기갑여단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차단을 위해 군에서도 긴밀하게 협조하겠다.”라고 말했다. 포천시는 거점소독시설 4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25일 전 양돈농가에 163개의 이동통제초소를 설치하여 24시간 인력을 배치해 출입 인원과 차량에 대한 철저한 통제와 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축산과와 농·축협 공동방제단의 공동방제차량 8대, 광역살포기 2대 등을 활용해 관내 양돈농가 및 주요 도로변을 집중적으로 소독하고, 방역용 드론 등의 장비를 동원해 하천변을 소독하는 등 입체적인 소독에 나서고 있다. 박윤국 포천
(경기뉴스통신) 박윤국 포천시장은 지난 24일 영북면다목적복지회관에서 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 부설 영북노인대학 학로 6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특강은 ‘평화시대 남북경협 거점도시 포천의 희망’이라는 주제로, 박 시장은 전철7호선 연장사업, 양수발전소 유치,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착공 등 그간의 성과를 소개했다. 이어 앞으로 포천시가 추진할 공항설립과 네이버 제2데이터센터 유치,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등 주요 사업을 힘차게 추진할 것이라고 밝히며 어르신들의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박 시장은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에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란다. 노인대학을 통해 새로운 배움을 얻고 즐거운 여가생활을 보내시기 바란다. 시에서도 행복한 노년과 복지증진을 위해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지난 1996년 7월에 설립된 영북노인대학은 ‘존경받는 노인위상의 정립’을 교육목표로 매주 화요일 노인 건강유지, 건전한 취미생활, 교양, 문화 등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어르신 여가 활동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오는 10월 17일에는 포천시 노인대학 8개소 중 마지막 특강이 진행된다.
(경기뉴스통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포천시협의회는 지난 24일 포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제19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포천시협의회 자문위원 출범식 및 협의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1부와 2부로 이루어졌으며, 박윤국 포천시장이 직접 자문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민주평통 포천시협의회 자문위원은 양주승 협의회장을 포함해 이원웅 경기도의원, 조용춘 포천시의장, 포천시의원 등 41명으로 구성됐다. 제19기 민주평통의 활동방향은 “국민과 함께 ‘새로운 한반도 시대’ 구현”으로, 주요 활동방향은 국민과 함께하는 자문활동, 국민이 체감하는 평화 구현, 여성과 청년의 역할 증진, 평화·통일 공공외교 역량 강화를 통해 활동전략인 국민참여 통일기구로의 역할을 정립하여 “국민과 함께 ‘새로운 한반도 시대’ 구현”이라는 활동목표를 이루는 것이다. 양주승 협의회장은 “오늘 참석해주신 내빈 여러분 및 자문위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과 자문위원 임명에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제19기 민주평통 포천시협의회의 활동을 통해 한반도에 새로운 평화·통일의 바람이 불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박윤국 시장은 “앞으로 2년간의 임기 동안 활발하고 적극적
(경기뉴스통신) 포천시희망복지지원단 사업을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는 포천시무한돌봄중부희망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중부권역 주거취약 3가구에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주거환경개선사업은 포천동, 창수면 맞춤형복지팀이 의뢰하고 한국유나이티드제약가 지원했으며, 14명의 한국유나이티드제약회 연수생들이 참여했다. 연수생들은 3개조로 나뉘어 이른 아침부터 늦은 오후까지 주거 내·외부 청소, 쓰레기 처리, 이삿짐 지원 등의 활동을 펼쳤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는 2017년부터 연수생 봉사프로그램으로 이삿짐 지원, 열악한 주거 청소 등 분기마다 포천 중부권역의 열악한 주거취약세대를 지원해주고 있다. 봉사에 참여한 한국유나이티드제약 관계자는 “쓰레기와 쓰레기가 아닌 것을 구분하기 힘들어 수년간 쓰레기 더미에서 살고 있는 사람, 저장강박증으로 짐을 버리지 못해 사회와 단절된 채 살아가고 있는 사람 등 다양한 사연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서 우리가 하는 일들이 이 분들에게 좋은 자극이 되고 다시 사회로 나갈 수 있는 작은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느끼게 된다.”며 더욱더 많은 단체와 봉사자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중부희망복지센터는 중부권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무한돌봄남부희망복지센터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추진하는 가족관계기능 강화를 위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한울타리 가족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한울타리 가족 만들기’ 프로그램은 포천시 남부지역 거주 아동 등 총 2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난 7일에는 다육식물을 담기 위한 화분 만들기가 진행됐으며, 지난 20일에 실시된 DIY가구만들기는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또한 포천시무한돌봄남부희망복지센터는 아이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이 증진될 수 있도록 총 3회기의 체험과 1박2일 나들이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포천시무한돌봄남부희망복지센터는 관내 남부지역 취약가정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미래의 꿈나무인 우리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즐기고 소통하며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열심히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위기가정을 돕고 싶은 개인이나 단체는 포천시희망복지센터나 남부희망복지센터로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선단동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은 지난 20일 대진대학교 사회봉사단과 누리가구와 함께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주거환경개선사업 대상자는 벽지 및 장판 교체, 싱크대 수리, 악취 제거 등이 필요했던 독거노인이다. 이번 주거환경개선 활동에는 포천종합자원봉사센터의 연계를 통해 대진대학교 사회봉사단 및 누리가구 관계자 등 약 2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 자원봉사자들은 도배를 하고 장판과 싱크대를 교체해 어르신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정성 담긴 보금자리를 만들었다. 양영근 선단동장은 “앞으로도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을 적극 발굴하겠다. 민·관이 협력해 공공복지의 한계를 극복하고 힘을 합쳐 다함께 잘사는 선단동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가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0일 가산삼거리부터 고인돌사거리까지 약 1km 도로부지 법면의 포도나무 가로수길에서 포도를 수확했다. 포도나무 가로수길은 지난 2010년 주민자치위원회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되어 세네카, 홍이슬, 캠벨 등 파랑색, 빨강색, 검정색의 색깔포도가 자라고 있다. 주민자치위는 가산꿀포도의 이미지를 향상시키고자 2011년에는 가로수길에 정자와 벤치, 탁자 등 작은 쉼터를 마련해 주민들이 잠시나마 쉬어갈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가산면 주민자치위원회 회원 25명은 늦더위에도 불구하고 한 해 동안 직접 재배한 포도를 정성스럽게 수확했다. 수확한 포도는 즙으로 만들어 관내 어렵고 소외된 가정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주민자치위는 포도나무 가로수길 주변 인도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했다. 이날 포도 수확에는 지난 2015년 가산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자매결연을 맺은 15항공단 및 경북중학교 학생들이 함께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전교분 위원장은 “포도 나눔 행사에 함께 참여한 15항공단에 감사드린다. 올해 수확한 포도가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23일 가산면 마전리 565-13번지에서 2019년 포천시 소공인가구지원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윤국 포천시장을 비롯해 임영문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원장, 이구익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기북부사무소장, 최계동 경기도 경제기획관, 황미애 소상공인진흥공단 본부장, 이원웅 경기도의회의원, 조용춘 포천시의회 의장과 임근재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상임이사, 윤종하 포천가구산업연합회장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개소식은 현악4중주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내빈소개, 추진경과보고, 공로자 표창, 환영사, 축사, 테이프커팅식, 생산공정 시연회순으로 진행됐다. 포천시 소공인가구지원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지난해 7월 포천시 가산면 일대 도시형 소공인 집적지구를 지정하면서 설립이 추진됐으며, 포천시, 경기대진테크노파크, 포천가구산업연합회와 함께 가구소공인을 지원한다. 센터는 소공인들에게 필요한 인프라 및 플랫폼을 구축하고 역량 강화를 위한 공용장비 구축지원, 시험분석 및 인증지원, 온라인 마케팅지원 및 교육 컨설팅 사업 등을 지원한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축사에서 “센터 개소를 위해 참석해 주신 내빈들에게 감사의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선단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직접 방문하기 힘든 복지취약계층에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매월 1회 동교4통을 찾아가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운영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은 이동수단이 마땅치 않은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복지정보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복지와 관련해 상담해 주는 사업으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진행하고 있다. 19일에 진행된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은 복지사업 홍보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제보를 받고 담당자가 찾아가 복지상담을 진행했다. 양영근 동장은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으로 복지취약계층을 발굴·관리하고 적극적인 현장복지를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포천반월아트홀에 365 스마트 작은도서관을 설치하고 지난 7일부터 개관 운영하고 있다. 365 스마트 도서관은 무인 자동화 도서대출시스템으로 365일 24시간 도서대출 및 반납이 가능하다. 포천시립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1인당 2권씩 대출이 가능하다. 바쁜 직장인들과 포천반월아트홀을 찾는 시민들이 편리하게 도서를 대출하고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신간 및 베스트셀러 위주의 도서가 500여권 비치되어 있다. 또한 대출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반월아트홀 전시동내 1층에 위치한 전시장을 유아용 작은도서관으로 리모델링하여 쾌적하고 아름답게 꾸며 어린이들이 놀고 쉬면서 책을 볼 수 있도록 마련했다. 전시동내 작은 도서관에는 기증받은 유아·어린이용 도서 2,000여권을 비치해 어린이 독후 활동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포천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우리시의 대표적인 문화·예술 공간인 포천반월아트홀에 조성된 스마트 작은도서관이 시민들의 독서 활동에 유용하게 활용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시민들이 책을 더 가깝게 접할 수 있도록 독서문화 기반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CCTV스마트안심센터 모니터링 요원이 음주운전 피의자를 검거하는 데 기여한 공로로 지난 20일 포천경찰서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모니터링요원 유준호 씨는 지난 9일 새벽 2시 55분경 집중관제를 하던 중 음주한 20대 남성들과 여성이 차량에 탑승하는 모습을 포착하고 음주운전 차량 동선을 추적해 포천경찰서 지령실에 통보했다. CCTV영상을 확인하면서 실시간 차량 이동경로와 인상착의를 알려 관할지구대 경찰이 현장을 수색하고 음주 운전자를 신속하게 검거할 수 있도록 도와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포천시 ‘CCTV스마트안심센터’는 지난 5월 개소해 총 504개소 1,345대의 CCTV를 모니터링해 포천시의 치안을 책임지고 있다. 개소 이후 영상정보 범위를 확대하고자 다목적 CCTV 71개소 296대를 신규 설치했다. 이를 통해 포천시 CCTV스마트안심센터는 각종 범죄와 재난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할 뿐만 아니라 교통정보 수집, 어린이 범죄 예방, 불법쓰레기 감시 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학교주변, 여성귀갓길에 71개의 비상벨을 신규 설치해 어린이 및 여성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우범지역에 설치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내촌면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17일 내촌초등학교와 내촌중학교에 이동식 앰프 등 음향기기를 기증했다. 청소년지도위원회는 기증식을 통해 내촌초등학교와 내촌중학교에 필요한 물품을 직접 전달했다. 기증식에는 내촌면 청소년지도위원장, 내촌초등학교장, 내촌중학교장, 내촌면장 등 관계자 다수가 참석했다. 기증품은 지난 2018년 포천시 청소년지도위원회 활동 평가에서 내촌면이 최우수상을 수상하면서 받은 활동보상금 250만원으로 마련됐다. 내촌면 청소년지도위원회 관계자는 “학생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기증하는 만큼 내촌면 청소년들이 학교생활을 즐겁게 하는 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내촌면 청소년들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군내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9일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군내면 중장년 독거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서비스를 제공했다. 지원대상은 중장년 독거가구로‚ 생활의 어려움으로 집을 청소하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이에 군내면 복지민원팀은 자원봉사센터에 주거환경 개선서비스를 의뢰했다. 군내면 주민자치위원회는 대상자의 위생과 안전을 위해 쓰레기를 수거하고 집안을 깨끗하게 정리해 청결하고 안전한 집으로 만들었다. 군내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작은 도움이나마 대상자가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꼈다.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손영길 군내면장은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주민자치위원회와 자원봉사센터가 힘써주셔서 감사하다. 이번 주거환경 개선서비스가 대상자에게 희망과 재활의지를 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19일 포천시근로자종합복지관 대회의실에서 신읍동 및 일동면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 및 사무원 20명을 대상으로 기본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총 5시간, 3교시로 구성된 이번 교육은 폭력예방교육, 친절교육, 심폐소생술 교육으로 진행됐다. 행복마을지킴이 및 사무원들에게는 기본 소양을 다지는 시간이 됐다. 이번 교육은 신읍동 행복마을관리소와 일동면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들이 함께 교육을 받으며 교류할 수 있는 ‘만남의 시간’이었다. 일동면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 및 사무원들은 신읍동 행복마을관리소의 전반적인 생활밀착형 서비스 지원 및 주민들의 민원 요청사항 처리 과정을 보고 배우고 싶다고 밝혔다. 포천시 신읍동 행복마을관리소는 작년 11월에 개소해 현재 9명의 지킴이 및 사무원들이 행복마을관리소를 중심으로 마을을 순찰하고 주민들의 생활편의를 위해 다채로운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일동면 행복마을관리소는 9월말 새롭게 개소해 10명의 지킴이 및 사무원들이 활동할 예정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경기도에서 주관한 이번 교육을 통해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 및 사무원들이 기본소양을 키워 주민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더욱 원활하게 제공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