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포천시무한돌봄남부희망복지센터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추진하는 가족관계기능 강화를 위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한울타리 가족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한울타리 가족 만들기’ 프로그램은 포천시 남부지역 거주 아동 등 총 2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난 7일에는 다육식물을 담기 위한 화분 만들기가 진행됐으며, 지난 20일에 실시된 DIY가구만들기는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또한 포천시무한돌봄남부희망복지센터는 아이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이 증진될 수 있도록 총 3회기의 체험과 1박2일 나들이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포천시무한돌봄남부희망복지센터는 관내 남부지역 취약가정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미래의 꿈나무인 우리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즐기고 소통하며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열심히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위기가정을 돕고 싶은 개인이나 단체는 포천시희망복지센터나 남부희망복지센터로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