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10일 공직사회 특유의 경직된 행정문화를 혁신하고 참신한 시정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포천시 시정혁신연구단’을 출범했다. 공직자와 외부전문가와의 협업을 통해 ‘평화시대 남북경협 거점도시 포천’을 위한 포천시 성장 동력을 구축하고 창의적인 조직문화를 만들겠다는 취지다. 시는 이날 위촉식에서 김용운 건국대 교수를 비롯한 김호일 골드만홀딩스 상임고문 등 전문가 및 민간 연구위원 2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촉된 연구위원들은 시정혁신과 경제일자리, 보건복지, 도시환경 등 5개 분야로 나눠 지역발전과 시정혁신과 남북경제협력, 농축산발전방안, 경제 및 일자리 창출방안, 도시재생사업 등 포천시정 전반에 참여하게 된다. 시정혁신연구단 성과를 높이기 위해 우수연구 성과물에 대한 인센티브도 제공할 예정이다. 창안등급 최고 연구실적에 대해선 최고 200만원까지 보상금을 지급하고, 공직자에게는 인사상의 특전도 부여할 계획이다. 다만 심사결과 연구 실적이 저조할 경우에는 연구위원에서 배제할 방침이다. 한편, 박윤국 포천시장은 “포천시는 현재 변화의 중심에 서 있고,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이룩해야 할 가장 중요한 시기에 있다.”며
(경기뉴스통신) 포천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0일 주민자치위원이 직접 수확한 고구마를 수확해 경로당, 요양원 및 어려운 이웃 등 80여 곳에 전달했다. 이날 고구마는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지난 5월 고구마싹을 식재하여 고구마를 직접 정성스럽게 가꾸고 지난 5일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수확했다. 박헌국 포천동장은 “매년 관내 불우이웃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며 항상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포천동 주민자치위원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살기 좋고 온정 넘치는 포천동을 만들자.”고 밝혔다. 박견영 주민자치위원장은 “직접 수확한 고구마를 경로당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들이 드실 것을 생각하니 기쁘다. 소외된 이웃들 위해 사랑과 희망을 전달하는 여러 봉사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선단동 행정복지센터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지난 10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선단동 행정복지센터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해소를 위해 접근성이 높고 정보 교환이 활발한 관내 대형 마트 3개소에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지역주민들에게 전단지와 홍보물품을 나누어주는 등의 집중 홍보를 실시했다. 선단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은 캠페인을 통해 갑작스런 실직, 질병 또는 부상 등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한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이웃을 돌보는 신고체계를 마련하고, 지역 주민들의 제보로 발굴된 위기가구 가정방문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신청, 긴급복지지원, 사례관리 및 민간자원 연계 등 대상자의 욕구와 위기상황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양영근 선단동장은 “일상생활 속에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알려 줄 것을 부탁드린다. 앞으로도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함께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위기상황이 해소 될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민·관이 함께 힘을 합쳐서 더불어 잘사는 선단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변의 어려
(경기뉴스통신) 푸른빛이 감도는 하늘과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는 은빛 억새의 물결도 가을을 대표하는 것 중 하나다. 출렁이는 은빛 물결 속을 거니는 것만큼 가을 정취를 온몸으로 느끼는 것이 또 있을까. 가을이 빚어내는 은빛 물결 속으로 온몸을 던져보고 싶은 이가 있다면 꼭 한번 들러봐야 하는 곳이 있다. ‘한국의 억새 감상 1번지’로 불리는 포천 명성산이 바로 그곳이다. 1950년대에 화전민들이 산에 불을 내 밭을 일궈 삶을 이어가던 생존의 터전에 자리 잡은 억새는 매년 이맘때면 은빛 향연을 뽐낸다. 단풍을 품고 있는 비선폭포와 등룡폭포를 거쳐 2시간 정도 걷다보면 명성산 억새 군락지에 닿을 수 있다. 완만한 능선을 따라 바람에 일렁이는 억새밭을 보고 있자면 힘들게 오른 기억은 어느새 사라지고 가을 속으로 흠뻑 빠지게 된다. 산정호수 또한 빼놓을 수 없다. 병풍과 같은 웅장한 명성산을 중심으로 호수 양 옆에 망봉산과 망무봉을 끼고 있는 호수다. ‘산속의 우물과 같은 맑은 호수’라 해서 산정호수라 불리고 있으며, 1925년에 농업용수로 이용하기 위해 축조된 저수지인데, 주변경관이 수려해 연간 100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관광지로 주목을 받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잠실주경기장 등 서울시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 체육대회’에 포천시 선수들이 경기도 대표로 출전하여 좋은 성적을 거뒀다. 포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배드민턴부 박소영·윤태경 3위, 포천일고등학교 육상부 박민수 1위, 이규태 2위를 기록해 우리시 선수들은 이번 대회에서 금 1, 은 1, 동 1라는 좋은 성적을 거뒀다. 올해 100회를 맞은 전국체육대회에서 포천시청 직장운동부뿐만 아니라 포천시 고등학교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둔 이번 대회는 우리시 엘리트 체육의 우수한 인재들을 확인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더욱더 의미가 크다. 한편, 포천시는 학교운동부와 직장운동부까지 연계되는 엘리트 체육의 인적 인프라 확충을 위해 학교운동부·우수지도자 지원 사업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하여 꾸준한 노력을 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서울시 도봉산역에서 의정부시와 양주시를 거처 포천시까지 연결되는 옥정-포천 전철7호선 포천 연장사업이 한층 속도를 낼 전망이다. 옥정-포천 전철7호선 연장사업은 지난 1월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에 선정되어 예비타당성조사를 면제 받은 이후 3월에는 경기도와 포천시, 양주시가 옥정-포천 전철7호선 포천 연장사업의 조기착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전철연장사업의 조기 착공을 위해 관련 지자체가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한국개발연구원에서 올해 3월부터 시작한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가 10월 중 완료될 예정에 따라 경기도에서는 올해 중 ‘기본계획 및 타당성조사 용역’에 착수할 계획이다. 옥정-포천 전철7호선 포천 연장사업은 지난해 2017년 12월 기본계획을 승인받아 설계에 착수한 ‘도봉산-옥정’ 구간의 종점에서 포천으로 약 19km를 연장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약 1조 400억 원이며, 포천시 3개 역사, 양주시 1개 역사가 신설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에서는 2020년도 정부 예산안에 국비 약 49억2000만원을 편성했으며, 경기도와 포천시, 양주시가 약 21억900만원을 부담해 2020년에는 약 70억2900만원의
(경기뉴스통신)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처음 확인된 후 20여 일이 지나고 있다. 포천시는 ASF가 완전히 종식될 때까지 촉각을 곤두세운 채 민·관·군 힘을 모아 ASF 철통 방어와 장기화 방지에 총력을 다 하고 있다. 인구 2,800여 명의 작은 농촌 지역인 포천시 화현면은 면 소재 양돈 농가를 ASF로부터 지켜내기 위해 지역 전체가 하나가 되어 움직이고 있다. 화현면의 양돈 농가는 모두 7곳. 방역초소도 7곳이다. 매일 40여 명의 초소근무자가 밤낮 교대로 초소를 지키며 철저한 방역에 힘쓴다. 특히 정남 화현면장은 초소가 설치된 이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밤낮으로 화현면의 모든 초소를 돌아보며 필요한 것을 챙기고 방역상황을 체크하고 있다. 화현면 주민들의 격려와 지원 역시 끊이지 않고 있다. 특별한 요청이나 부탁이 없었음에도 주민들은 자발적으로 간식 등 위문품 및 기타 초소에 필요한 물품을 앞다투어 지원하며 ASF 방역을 돕고 있다. 한 주민은 간식을 전하며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양돈 농가만의 일이 아니다. 내 이웃의 일이고, 내 일이다. 마음 같아서는 직접 방역에 나서고 싶은 심정이다.”라면서 “현재로서는 필요 물품이나 간식을 지원하는 것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 평가’에서 전국 243개 자치단체 재정분석 결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1억원을 확보했다. 지방재정분석이란, 재정분권 기조에 따라 재정책임성을 강화하고자 지방자치단체 재정현황 및 성과를 분석하고 평가해 그 결과를 공개하는 것으로 지방재정의 건전성, 효율성, 책임성을 22개 지표 항목으로 분석한 것이다. 포천시는 22개 지표 항목 중 경상수지비율, 공기업 부채비율 등 건전성 분야, 업무추진비절감률 등 효율성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공기업부채비율은 0.06%로 전년도 0.12%보다 절반이 감소하였으며, 이는 동종 자치단체 중 가장 낮아 매우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 그 밖에 채무 조기상환의 성과로 의무지출 비율이 전년도보다 12.20% 감소한 47.85%, 환금자산대비 부채비율도 전년도보다 1.61% 감소한 3.25%로 동종 자치단체 평균보다 월등히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번 재정분석 우수사례 결과는 10월 중 행안부 지방재정 통합공개시스템인 ‘지방재정 365’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윤국 시장은 “이러한 건실한 재정운영을 바탕으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8일 포천시청 시정회의실에서 소흘 도시계획도로개설공사 실시설계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2019년 1월 실시설계용역을 발주해 관련부서의 주요 사전협의를 완료하고, 도로건설의 기본계획에 대해 지역 현안과 문제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시의원 및 포천시 설계자문위원과 포천경찰서 관계자 그리고 관련부서장 등 내·외부 위원들이 참석해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소흘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는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등 지원 특별법’에 따라 2017년 12월 사업이 확정됐다. 사업은 동교동 국지도56호선과 연결되는 태봉교차로에서 소흘읍 이동교리 국도43호선과 연결되는 통일대 입구 교차로까지 총연장 3km, 도로폭 30~33m, 6차선 대로로, 총사업비 400억 원 중 국비 50%를 지원받아 추진하는 대규모 도로 건설 사업이다. 포천시는 최근 세종-포천 고속도로 개통과 제2외곽 순환고속도로 등 광역 도로망 건설이 예정되어 있으며 의정부~소흘간 43번 국도 확포장공사 등 간선 도로망의 확충과 태봉공원 조성계획 및 인근 지역 대규모 주택개발 등으로 포천시의 장래의 인구 및 교통수요의 증가가 예상
(경기뉴스통신) 포천시와 경기도가 공동으로 진행 중인 ‘경기 포천공공산후조리원’ 건립관련 착수보고회를 8일 포천시청 시정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박윤국 포천시장의 주재로 부시장 및 조용춘 포천시의회 의장, 이원웅 경기도 의원, 박혜옥 시의회 의원, 관련 국장 및 부서장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향후 설계방향을 논의하고 다양한 의견을 교류했다. 시는 이날 제시된 의견과 전문가들의 검토를 거쳐 2020년 상반기 중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2021년 개원을 하여 포천시민 및 경기도민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에 있어 산모를 위한 쾌적성과 실용성이 최우선이 되어야 한다. 산모를 위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전국 최고의 공공산후조리원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8일 도시의 공공성 확보와 창의적 건축문화조성 및 도시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하여 역량있는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제1기 공공건축가 위촉식을 진행했다. 포천시 제1기 공공건축가는 포천시 공공건축의 발전을 위해 건축 및 조경분야 전문가 14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위촉기간은 2021년까지이다. 공공건축은 시민의 삶과 직접 연관되는 공공의 가치이자 지역의 대표적 문화 자산으로, 도시경쟁력 확보를 위한 중요한 수단임에도 불구하고 획일적 외관, 과다·과소 설계 및 사용자 배려가 부족한 공급자 중심의 계획 등의 문제점을 가지고 있어 ‘공공건축가 제도’ 필요성이 대두되어왔다. 공공건축가 제도는 개별 공공건축사업의 기획, 설계, 시공 및 유지관리 단계에 이르는 사업 전 과정에 민간전문가를 참여시킴으로써 공공건축물의 품격과 품질을 높이고 건축 및 도시 관련 사업의 효율적 운영, 디자인 관리체계 개선, 공공기관의 디자인 업무역량을 강화하는 제도다. 포천시는 공공건축가 운영 활성화와 조기정착을 위해 시에서 발주하는 모든 공공건축물의 기획단계에서부터 발주부서와 공공건축가의 1:1 매칭해 해당사업의 비전과 목표, 사업추진방향의 일관성 있는 공공건
(경기뉴스통신) 포천시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2019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됐다. 포천시가 선정된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일반근린형으로, '새로운 시작, 신나는 읍만들기‘라는 사업 명으로 추진되며 정주환경 개선, 지역경제 활력제고 및 문화예술 특화, 주민공동체 회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 대상지는 포천시 신읍동 47-10번지 일원으로, 거점주거공간의 도심 외곽 조성, 차량 접근이 어려운 좁은 골목길 등으로 점차 쇠퇴해가는 곳이다. 시는 주거지 노후, 인구감소 및 고령화 등으로 인한 빈집 증가, 상권침체 등 활력을 잃어가고 있는 지역에 2015년부터 도시재생전략계획을 수립해 도시재생사업 유치를 위한 각고의 노력을 펼쳐왔다. 사업에는 올해 하반기부터 2023년까지 마중물사업 133억원 등 총 803억 8천만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정주환경 개선'은 마중물사업으로, 빈집 철거사업 및 집수리 지원사업, 이야기 안심골목길 조성 등을 실행하며, 민간투자사업을 통해 자율주택 정비사업 및 소규모 재건축사업을 추진한다. 지자체 연계사업인 시외버스터미널 공원화 및 중앙로 전선 지중화, 공영주차장 조성, 신읍동 지적재조사사업 등과 부처연계사업
(경기뉴스통신) 포천시가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군 장병들의 헌신적인 활동이 눈길을 끌고 있다. 농식품부는 지난달 25일 인천 강화군에서 확진 판정이 나오자, 포천시를 포함한 6개 지역을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포천시는 8개소 이동통제초소와 163개 농장 초소 운영에 방역인력 1천여명이 필요했다. 공무원과 민간단체 및 용역 인력으로는 예산이 부족하여 수급에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6사단과 1기갑여단에서 포천시에 군 병력을 지원하겠다고 긴급 제안했다. 연일 계속되고 있는 군 방역초소는 5군단과 6군단 직할부대, 6사단, 8사단, 수도기계화사단, 1기갑여단에서 일일 800여명의 용사들이 참여하고 있다. 포천시 방역초소 투입인력의 75%에 달하는 수치다. 군부대는 이와 함께 포천시 재단안전대책본부에 각 군단 연락장교를 파견, 실시간 ASF 상황을 실시간 공유하면서 포천시와 공동으로 대처하고 있다. 특히 6사단과 1기갑여단의 활동은 포천시가 지난달 25일 20시부터 애초 102개 초소에서 143개 초소로의 확대 운영 시에도 병사들을 신속하게 배치하는 등 적기 군 병력 투입으로 부족한 인력난을 해소할
(경기뉴스통신) 포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배드민턴부 박소영·윤태경 선수가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배드민턴 여자 일반부에 경기도 대표로 출전해 동메달을 획득하는 우수한 성과를 달성했다. 올해 ‘2019 화순 전국학교대항 및 전국실업대항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 단체전 3위, 단식 3위, 복식 2위 등의 꾸준히 우수한 성적을 내고 있는 포천시청 배드민턴부는 끊임없는 노력과 우수 선수의 영입 등의 전력 보강으로 위와 같은 우수한 성과를 달성하는 데 성공했다. 이번 대회의 성과는 현역 국가대표 선수들이 다수 출전한 대회에서 동메달이라는 좋은 성적을 달성했다는 것에 의미가 크다. 최근 포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배드민턴부는 차윤숙 감독과 이주희를 필두로 전국 4강권을 노리는 강팀으로 변모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달성해 포천시 배드민턴의 저력을 보여줬다. 한편, 10월 10일까지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등 69개 경기장에서 열리는 ‘제100회 전국체전’에는 포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이 경기도 대표로 출전해 좋은 성적을 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배드민턴 단체전을 비롯해 역도, 육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기를 펼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7일 가산면에 소재한 ㈜비앤비를 방문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취임 후 지금까지 꾸준히 관내 기업을 방문해 기업애로를 청취하며 소통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박윤국 시장, 기업지원과장, 가산면장 등이 함께한 현장방문은 ㈜비앤비의 성장과정과 제품개발에 대한 소개, 포천시와의 상생방안 등을 논의하는 등 ㈜비앤비의 포부와 의지를 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포천시장과 신현관 대표이사는 함께 만나 민관이 함께 성장하는 길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현관 대표이사는 “바쁘신 와중에도 우리 기업을 방문해주신 포천시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앞으로도 포천시와 함께 성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박윤국 시장은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관련 분야의 최고의 경지에 이른 ㈜비앤비의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 포천시의 우수한 기업에 대해 다양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기업 지원의 의지를 밝혔다. ㈜비앤비는 1982년 설립, 세라믹 보수제, 세라믹 코팅제, 친환경 페인트가 주요 생산품으로, 국토교통부 건설신기술 지정 및 KCL 소재·부품 신뢰성 인증을 받은 기업이다. 또한, 국토해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