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평택시가 2019년 기초생활보장부문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평택시는 지난달 12월 31일 정부합동평가와 관련 2019년 기초생활보장분야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과 포상금 740만원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보건복지부의 기초생활보장 제도 운영 역량 지표 등 평가결과에 따른 것으로 특히 평가항목인 신규수급자 발굴 및 지방생활보장위원회 활성화, 복지급여 부정수급예방, 복지대상자 확인 조사 등 대상자를 체계적이고 성실히 관리한 결과를 보여주기 때문에 수상에 대한 의미가 더욱 크다고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려운 대상자를 적극 발굴해 지원하고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복지대상자를 충실히 관리해 행정의 신뢰를 높이고 사람중심 복지도시 평택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는 2018년 혁신평가 장려기관에 이어 2019년에는 한 단계 상승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정부 표창과 함께 재정 인센티브를 받을 예정이다.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는 공정성과 객관성을 위해 22명의 ‘전문가평가단’과 204명의 ‘국민평가단’을 구성, 3대 항목 14개 지표를 대상으로 평가했다. 평택시는 민선7기 핵심가치인 행정혁신 실현을 위해 주한미군과 미래지향적 동반관계강화,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협치, 평택형 환경개선 플랫폼 구축, 아동친화도시 조성 등 평택시 여건을 반영한 다양한 혁신행정을 추진해왔다. 또한 혁신워크숍, 혁신경진대회, 직원간담회를 통해 상향식 의견을 수렴하고 전 부서가 우수 지자체 벤치마킹을 실시하는 등 혁신 생태환경 구축에 노력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평택시 공직자들의 혁신에 대한 강한 의지와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어 2년 연속 정부혁신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혁신을 체감할 수 있도록 시민 삶의 질 개선분야를 중심으로 혁신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평택호 관광단지 조성 사업시행자를 평택시에서 평택도시공사로 변경되는 계획이 지난 2일 최종 승인됐다고 밝혔다. 그동안 평택도시공사는 2017년 5월 관광단지 개발사업 참여를 결정하고 2018년 12월 지방공기업평가원 심의 통과, 2019년 6월 시의회 신규사업 승인을 받았으며 이번 사업시행자 변경 승인으로 평택도시공사에서 본격 추진하게 됐다. 평택호관광단지는 1977년 관광지 최초 지정 이후, 2009년 관광단지로 확대해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에 따라 하이파디앤씨, SK건설 등 민간사업자를 사업시행자로 지정해 관광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했으나, 민간사업자의 사업포기 등으로 2017년 민간투자사업이 종료 됐다. 그 후 시는 주민의견을 수렴해, 당초 권관·대안·신왕리 일원 274만㎡ 규모로 추진했던 관광단지 조성사업을, 2018년 4월 권관리 일원 66만㎡로 축소해 공공개발하는 관광단지 지정 및 조성계획을 수립해 행정 절차 진행으로 2019년 2월 경기도로부터 승인 됐다. 평택도시공사 김재수 사장은 “사업시행자가 변경됨에 따라 보상 절차를 진행하고 평택호의 자연적 특성과 사통팔달 교통 인프라 등을 활용해 서해
(경기뉴스통신)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은 주한미군과 미군 가족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는 시민 대상 영어동아리 ‘토크카페’ 2019년의 일정을 12월로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재단은 지난 2015년부터 평택시민의 언어역량 강화와 주한미군 및 가족과의 교류 활성화를 위한 영어 동아리 ‘토크카페’를 지속적으로 운영해왔다. 열 명 남짓한 시민과 주한미군 자원봉사자 두세 명이 한 동아리를 이루어 매주 1회 팽성 및 송탄 국제교류센터에서 정해진 주제로 자연스럽게 영어로 대화하고 추석, 핼러윈, 크리스마스 등 한미 문화체험을 통한 상호교류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 2015년 3개의 동아리로 시작해 현재 양 센터 17개의 동아리를 운영 하고 있으며 오전‘토크카페’는 주로 주한미군 부인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주부들과 지역주민들의 호응이 좋고 시민들의 영어실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저녁 시간에는 주한미군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직장인과 대학생도 ‘토크카페’에 참여하고 있다. ‘토크카페’에 참여한 미군가족 자원봉사자는 “국제교류재단 ‘토크카페’프로그램 자원봉사를 한 일은 최고의 선택 이었다” 라며 “한국인들과 만나서 영어를 가르쳐주고 한국 문화도 배
(경기뉴스통신) 평택시가 지난해 12월 31일 ‘2019년 옥외광고업무 시·군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로써 평택시는 2018년 옥외광고업무 장관 기관표창에 이어 옥외광고물 분야에서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경기도 내 31개 시·군의 옥외광고업무 정책, 불법광고물 정비 실적, 옥외광고물 안전관리 등의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평택시는 출장소 광고물팀 신설 및 인력 증원, 간판정비사업,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 활성화, 중심상업지역 야간 전단지 기동반 운영 등의 성과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평택시청 주택과 광고물팀 노필은 주무관도 2019년 옥외광고업무 장관 표창을 수상해, 평택시는 2019년 옥외광고업무 분야에서 기관-도지사표창, 공무원-장관표창의 겹경사를 맞았다. 평택시 주택과 김부기 과장은 “선진 옥외광고문화 정착에 노력을 기울이시는 정장선 시장님의 리더십과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미관에 대한 51만 평택시민의 높은 관심이 이루어낸 성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세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협력기관인 챔피언태권스쿨에서 2일 관내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생필품, 라면 등 70만원 상당의 물품을 세교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 날 전달받은 후원물품은 챔피언태권스쿨 원아들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십시일반 모은 물품을 기탁한 것이라서 더욱 의미가 있다. 챔피언태권스쿨 신태한 원장은 “아이들 모두가 기부를 실천하며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정종분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물품을 모아주신 챔피언태권스쿨 관계자와 원아들에게 감사드리며 정성을 담아 모아주신 후원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해 12월 31일 2019년 종무식과 함께 뮤지컬과 함께 하는 직원 힐링 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특별 교육은 아트스프링 한정아 대표와 뮤지컬 배우 장대성씨의 진행으로 다양한 뮤지컬 공연과 해설 그리고 배우들의 경험담이 어우러져 특별한 교육 시간이 됐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교육을 통해 2019년 한 해를 돌아보며 힐링 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며 “평소 쉽게 접해보지 못한 다양한 뮤지컬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기존 종무식에서 탈피해 감동을 받을 수 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이영욱 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추진해 직원들이 힐링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농업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오성면 길음 교회는 지난달 31일 오성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성금 일백만원을 기탁해 추운 겨울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나눴다. 길음교회는 지난 11월에도 관내 어려운 가정 26세대에 물품을 통해 이웃 나눔을 실천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윤태영 목사는 “작은 사랑이지만 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이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에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인균 오성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부된 성금은 따뜻한 마음을 담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송탄상공인회 지난달 30일 연말을 맞이해 저소득 가정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전해달라며 신장2동행정복지센터에 백미 10kg 11포를 기탁했다. 송탄상공인회는 매년 연말마다 저소득 가구가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 위해 백미를 기부하고 있으며 이번 기부된 쌀은 관내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등 복지사각지대 대상가구에 배부할 예정이다. 윤광우 회장은 “상공인회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봉사를 할 수 있었으며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통해 정이 넘치는 훈훈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으나마 힘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규종 신장2동장은 “경제적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온정을 나눠주신 송탄상공인회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이 마음이 전해져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청북지역 축산인들로 구성된 청북축산계는 2일 새해를 맞이해 관내 노인 및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외국인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사랑나눔행사’를 가졌다. 축산인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한우사골, 가래떡, 계란, 감귤, 라면, 음료수 등 6개 품목을 한 세트로 담아 청북읍 소재 각 마을 경로당을 비롯해 파란구슬 지역아동센터, 외국인 노동자 힐링센터 등 57개소에 사랑의 마음을 담아 직접 전달했다. 양승운 회장은 “새해를 맞이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약소하지만 정성으로 준비했다”며 “지역주민 모두가 훈훈한 새해를 맞이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승기 청북읍장은 “쌀쌀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해마다 따뜻한 사랑이 담긴 물품을 전달해 준 청북축산계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경로당 어르신들을 비롯한 지역주민들 모두에게 따뜻한 사랑의 마음이 전달되어 행복한 한해가 되시길 기원드린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안중읍 이장협의회는 지난달 31일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 나기 지원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70만원을 안중읍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김종현 회장은 이날 안중읍 종무식에서 성금을 전달하며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하나가 되어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안중읍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성계 안중읍장은 “매년 성금을 기탁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안중읍 이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신장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30일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오경준 신장1동장, 박은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아동 3명에게 ‘2019 희망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푸드스마일즈 우양’에서 운영하는 장학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됐으며 장학생은 신장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발굴하고 추천서를 작성해 선정됐다. 이날 장학금을 받은 학생은 “장학금으로 요리학원에 등록해 요리사의 꿈을 이루고 싶다”고 의지를 다지며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잊지 않고 베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은자 위원장은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민간 자원을 발굴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행복한지역아동센터는 지난달 31일 평택시 신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원받은 우쿨렐레로 행복한 우쿨렐레 연주단을 창단, 아동·청소년이 우쿨렐레연주로 발표회를 진행했다. 신평동지사협은 아동·청소년의 꿈지원장학사업의 일환인 ‘꽃들에게 희망을’으로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에게 우쿨렐레 등 총27점의 악기를 지원했고 지역아동센터는 재능 나눔 강사를 통해 악기수업을 진행해 행복한 우쿨렐레연주단으로 발표회를 개최했다. 김승환 민간위원장은 “아동의 꿈 지원 사업을 후원해 즐거운 연주를 들으니 기쁘고 즐겁다”고 전했다. 박정식 신평동장은 “일상적인 복지사업을 탈피하고 아동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작함으로써 지역사회 내 미래를 밝힐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호 해맞이 추진위원회는 지난 1일 평택호 관광단지 모래톱공원에서 2020년 평택호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영하 10도의 강추위와 눈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4,000여명의 많은 시민들이 참여했다. 풍물패의 길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현덕면주민자치 프로그램 민요, 노래, 웰빙댄스의 식전 공연에 이어 시민 안녕을 기원하는 기원제와 무료 떡국 나눔행사로 마무리됐다. 특히 시민안녕 기원제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등 주요 내빈들과 함께 수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새해 소원과 각오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으며 화려한 평택호 경관조명을 행사시간 내내 가동해 시민들은 가족단위로 사진을 찍는 등 즐거움을 만끽했다. 가족들과 함께 행사에 참석한 시민은 “비록 해가 뜨지안았지만 눈내리는 해맞이 행사가 더욱 운치있고 평생 기억에 남을 만한 소중한 추억거리를 만들었다”며 주최측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행사를 주관한 이순녀 위원장은 “새해에는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이루고자 하는 소망 꼭 성취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정장선 시장은 “2020년 새해에는 더욱더 건강하시고 사랑스런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새해 덕담
(경기뉴스통신) 새해 매서운 한파에도 평택항 매립지 수호를 위한 평택시민단체들의 1인 릴레이 피켓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조군호 평택시 통리장협의회장은 2020년 1월 1일 평택시 통리장협의회장으로 취임과 동시에 임원진과 함께 대법원과 헌법재판소에서 평택항 매립지 수호를 위한 1인 시위에 참여했다. 평택항 매립지 분쟁은 2015년 5월 행정안전부에서 지방자치법에 따라 평택항 매립지에 대해 지리적 연접관계, 주민의 편의성, 행정의 효율성, 국토의 효율적인 이용, 외국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 조성된 매립지 96만2350.5㎡ 중 67만9589.8㎡는 평택시에, 28만2760.7㎡는 당진시로 결정하면서 시작됐다. 충남도는 행정안전부의 결정에 불복, 대법원과 헌법재판소에 소송을 제기해 현재까지도 소송이 진행 중이며 대법원 소송은 지난해 3월 첫 변론 진행 후 현장검증이 예정돼 있고 헌법재판소는 최종 선고만 남은 상황이다조군호 회장은 “제3자 입장에서 매립지를 바라보면 당연히 평택시 땅이라고 누구나 생각할 것”이라며 “2015년 5월 지방자치법에 따라 합리적으로 결정한 원안대로 대법원과 헌법재판소에서도 법의 존엄성을 위한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