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평택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지난 13일 경증치매어르신들의 체계적인 치매관리를 위해 인지재활프로그램인 ‘기억새김교실’입학식을 열었다. 기억새김교실은 오전·오후반 주5회씩 3개월 동안 경증치매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마술·원예·도예·요리·기억회상요법 등 다양한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의 인지기능 악화를 방지한다. 또한 한 달에 한번 가족과 함께하는 힐링 나들이를 계획해 치매어르신의 사회적 고립감 감소, 낮 동안 치매환자 보호로 보호자의 돌봄 부담 경감,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이날 입학식에는 센터에 방문하신 어르신들과 보호자들은 참여했으며 쉼터 강사소개 및 프로그램 안내 쉼터 선서식 기념사진 순으로 진행됐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평택치매안심센터가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를 예방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는 ‘치매 친화적 공동체’를 실현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가 2020년 풍수해보험 가입을 적극 독려하고 나섰다. 풍수해보험은 정부 정책보험으로 행정안전부가 관장하고 민영보험사가 운영하며 보험금의 일부를 국가와 지자체에서 부담해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자연재해로부터 소중한 재산을 보호할 수 있다. 가입대상은 주택, 온실, 상가·공장으로 자연재해 대상은 태풍 · 홍수 · 호우 · 강풍 · 풍랑 · 해일 · 대설 · 지진 등 8개 유형이며 재해로 피해를 입으면 피해정도에 따라 가입금액의 최고 90%까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시에 따르면 2019년 평택시 가입자 중 풍수해보험금 총 지급 건수는 37건이며 보험금 총 수령액은 2억7천6백여만원이다. 풍수해보험 가입요령은 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가입문의는 거주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안전총괄관 또는 DB손해보험, 현대해상화재보험, 삼성화재보험, KB손해보험, NH손해보험 등 풍수해보험 판매 보험사에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풍수해보험에 가입해 자연재해 피해에 미리 대비하고 특히 재난취약계층인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 반드시 가입할 수 있도록 주변에서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란다”며
(경기뉴스통신) 평택시가 아동의 권리를 온전히 실현하고 아동이 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평택시는 지난 13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아동참여위원회 및 아동권리옹호관, 관련부서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아동실태조사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아동실태조사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아동친화도시 인증 표준설문지에 담긴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권안전과 보호 보건과 사회서비스 교육환경 가정환경 등 6개 분야에 대해 아동, 부모, 아동관계자 등 6개 계층 98개소 총2,407명을 대상으로 우편 및 면접 조사를 통해 이뤄졌다. 평택시는 6개 분야 조사결과 가정환경 점수가 3점 만점에 2.49점으로 가장 높았고 참여와 시민권 분야는 3점 만점에 1.80점으로 가장 낮게 나왔다. 시는 이번 아동실태조사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아동이 꿈꾸는 오늘, 평택이 바꾸는 내일’이라는 슬로건 아래 아동정책 방향 설정과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기초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비전고 신승예 추진위원은 “평택시 청소년으로서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현장에 참여할 수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지산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13일 삼성웰스토리 직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념세트 전달식을 가졌다. 삼성웰스토리 후원으로 마련된 양념세트는 요리에 꼭 필요한 조미료와 양념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기탁 받은 양념세트 25개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가정 25세대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함재규 지산동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소외된 이웃을 위한 소중한 나눔은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된다”며 “지산동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발걸음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나눔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만도노동조합 평택지부는 13일 강종희 평택지부장 등 4명이 참여한 가운데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계층과의 나눔을 위해 실시한 바자회 수익금 3백62만6천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현덕면에 기탁하며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성금은 2020년 연말연시 노동조합 조합원과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됐다. 강종희 지부장은 “만도노동조합 평택지부는 회사의 사회공헌 이념을 충실히 실천하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에서 따뜻한 손길을 나누는 나눔 활동 사업을 꾸준히 이어 가겠다”며 “현덕면에 꼭 필요한 어려운 가정에 전달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현덕면 김천웅 면장은 “새해를 따뜻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 주신 만도 직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현덕면에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홀로 사는 어르신 및 한부모 가정, 저소득 장애인 등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쓰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진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3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제3기 진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구성해 적극적인 복지사각 지대 발굴 및 지원방안을 위한 ‘2020년 운영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최근 생활고 비관에 따른 안타까운 사망사건 등이 발생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이 더욱 절실해짐에 따라 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보다 세심하고 적극적으로 찾아 지원하고 제3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새롭게 구성해 지역사회복지문제 해결을 위해 협의체 운영계획을 심도 깊게 토론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발굴로 연계된 위기가정 및 취약계층 가구에는 진위면 맞춤형복지팀에서 상담 등을 통해 통합사례관리, 공공 자원 및 민간자원 연계 등 대상자별 맞춤형 복지서비스가 지원될 예정이다. 김정란 위원장은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맞춤형복지팀과 함께 협력해 우리 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힘쓰겠으며 위기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정보와 방법을 몰라서 복지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이웃이 없도록 우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가 시민 건강 수준을 점검하고 2020년 맞춤형 보건의료 정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2019년 시민 건강조사 분석 결과, 시민 건강이 우려되는 수준으로 나타남에 따라 그 간 추진했던 보건정책의 방향을 새롭게 설정해야할 필요성을 느꼈기 때문이다. 시에서 실시한 시민 건강조사에 따르면 흡연율·음주율·걷기 실천율·스트레스 인지율·우울감 경험률 등 주요 지표에서 평택시 결과는 경기도 평균치보다 건강을 해치는 지표는 높고 건강증진을 위한 지표는 낮게 나타났다. 또한, 국가예방접종률이 계속 낮아지고 있으며 특히 영유아와 초등학교 고학력 연령 접종률이 전년 대비 24.4%나 낮아져 향후 집단 발병 시 면역력 저하에 따른 감염병 확대 상황이 우려된다.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는 자살에 대한 분석결과는 사례별 특성에 맞는 자살예방사업 수행이 다소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상대적 의료취약지역인 서부지역에 대한 공공의료서비스도 부족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평택시는 시민 모두가 누리는 건강 형평성 향상과 4차 산업과 접목한 유-헬스 케어 시스템 도입 등을 골자로 하는 2020년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먼저, 감염병 발생 시
(경기뉴스통신) 평택시가 13일 서정리역 주변 활성화를 위해 서정리역과 서정리 시장을 방문, 현장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강추위 속에 정장선 평택시장, 이종호 부시장 및 관련 간부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역 주변과 시장을 방문, 도시관리·교통 등 분야별 문제점을 분석하고 상인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그 동안 서정리 시장을 포함한 서정리역 주변은 고덕신도시 등 주변 개발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침체가 이어지고 있어, 상권 활성화를 위한 방안 마련이 시급했다. 시는 이번 방문을 통해 현 상황과 문제점을 면밀히 분석하고 타 지자체 정비 사례 벤치마킹 등 서정리역 주변지역을 활성화 시킬 수 있는 관리방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정 시장은 “서정리역 주변은 많은 유동 인구에도 불구하고 주변 경기 활성화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며 “오늘 현장에서 보고 느낀 문제점들을 바탕으로 분야별 실질적인 활성화 방안을 강구해 달라”고 주문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를 비롯한 ‘미세먼지 공동대응 협의체’ 소속 지자체장들이 13일 세종시 정부청사 환경부장관실을 방문, 조명래 환경부장관을 만나 미세먼지 문제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방문에는 경기남부권 정장선 평택시장과 이항진 여주시장, 충남 환황해권 김홍장 당진시장, 맹정호 서산시장이 참석했으며 작년 12월 구성된 ‘경기남부권-충남환황해권 미세먼지 공동협의체’는 올해 첫 대외 활동을 장관 건의로 시작하게 됐다. 이날 방문에서 협의체는 미세먼지 대책에 대한 논의와 함께 ‘미세먼지 특별관리지역’ 지정을 위한 특별법 신설 정부 참여 국비사업을 통한 미세먼지 공동 연구용역 추진 석탄화력 발전소 대책마련 대기보전특별대책 지역 지정 제철소 전철화 전환 사업 지원 등을 건의했다. 이에 조명래 환경부장관은 “경기남부권과 충남지역의 미세먼지 문제로 인한 어려움에 공감한다”며 “미세먼지 등 대기환경개선을 위해 정부가 적극 검토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미세먼지 공동협의체는 이번 환경부장관 건의를 시작으로 앞으로 실무담당자 정례회의와 공동 사업 추진을 통해 서로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미세먼지 문제에 공동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함재규 신임 지산동장의 현장 행정이 지역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지난 10일 지산동 소재 지산어린이집을 찾아 보육환경 등을 둘러보고 보육교사들의 고충과 어린이집 운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힘든 여건속에서도 아동 복지 및 교육을 위해 노력해주고 있는 원장이하 보육교사들을 격려했다. 지산어린이집 관계자는 “최근 어린이집과 관련한 좋지 않는 뉴스로 보육교사들의 사기가 많이 떨어졌는데 직접 어린이집을 방문해 관심을 가져주셔서 힘이 난다”며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랄수 있도록 사명감을 가지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함재규 지산동장은 “어린이가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데 할 수 있는 지원을 다하겠다”며 지산어린이집에도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차정우 신임 세교동장은 지난 10일부터 3일간 관내 18개소 경로당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께 신년인사 및 부임인사를 시작으로 새해 업무추진에 들어갔다. 세교동장 및 직원들은 경로당 어르신들께 새해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드리며 경로당 어르신 한분 한분의 손을 잡고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경로당 전반적인 운영현황과 건의사항 등 소통행정을 구현했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바쁜 가운데에도 방문해 준 신임 동장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 세교동의 발전을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차정우 세교동장은 “겨울철 어르신들의 건강 챙기기를 당부드리며 경로당의 실내외 환경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통복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0일 1월 월례회의에서 설 명절을 맞이해 관내의 불우이웃 돕기에 써달라고 1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고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통복동 통장협의회에서 생활형편이 어려운 이웃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한 해 동안 적립한 회비로 마련했으며 매년 회비를 모아 기탁 선행을 하고 있다. 김종환 협의회장은 “이번 성금 전달이 설명절에 더욱 힘들고 소외받기 쉬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통복동 통장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표광오 통복동장은 “매년 소외계층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바쁜 생활로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청장년층에게 모바일 앱을 통해 건강관리를 진행하는 모바일헬스케어사업 대상자 130명을 2020년 2월말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바일헬스케어사업은 건강위험요인 중 1개 이상을 가진 건강 위험 군으로 질환자 및 약물 복용자는 제외된다. 또한, 대상자에게 지급되는 활동량계와 모바일 앱을 통해 보건소 전담팀이 6개월 동안 의료, 영양, 신체활동에 관한 개인별 맞춤형 상담·교육을 통해 건강위험요인 및 행태개선을 위한 사업으로 보건소 방문은 사업 기간 내 검사를 위해 3회만 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2020년부터 시민들의 납세편의를 위해 카카오톡을 통한 지방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기업이나 단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용되고 있는 ‘카카오톡 채널’을 납세자와의 소통과 편의를 위해 세무행정 분야에도 적용했으며 납세자는 카카오톡을 통해 지방세에 대한 1대1 상담서비스와 지방세 소식 등 정보를 받을 수 있다. 이용방법은 카카오톡 검색창에 ‘평택시지방세알리미’를 검색해 친구로 추가하면 되고 서비스 이용은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주말이나 공휴일에도 문의사항을 남기면 근무시간에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스마트폰이 대중화되어 있는 납세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지방세 관련 납세자의 궁금증을 빠르고 간편하게 해소하기 위해 이번 서비스를 도입했다”며 “앞으로 납세자와 소통할 수 있는 세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소규모 생활주변 안전 취약시설에 무료로 안전점검을 진행하는 시민안전점검 청구제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상시설은 생활주변 위험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신청하면 기술사·건축사 등 경험이 풍부한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평택시 안전관리자문단과 업무 담당 부서와 합동으로 현장방문 점검을 실시하고 보수와 보강방법을 알려주고 있으며 법정 점검대상 및 관리대상·분쟁·소송·민원·공사장은 대상시설에서 제외된다. 안전점검 서비스를 원하는 시민은 읍·면·동 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무료로 안전점검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재난취약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으로 평택 시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