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설 명절을 맞아 이용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지난 14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안전관리실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건축, 소방, 전기, 가스 등 관련분야에 대해 평택·송탄소방서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전문가와 함께하는 합동점검 방식으로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안전점검을 통해 위험요인 발견 시 보수·보강 등 안전조치명령을 실시하고 미 이행시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사후관리에도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0년 농업기술보급시범사업 37분야에 대해 오는 1월 31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올해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농촌진흥청 산하 연구기관에서 새롭게 연구·개발되어 농업기술과 경영능력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으로 농가에 보급해 농업경쟁력을 높이고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추진됐다. 2020년도 주요사업으로는 지도기획분야 ‘맞춤형 강소농 육성사업’, ‘귀농인 성공영농정착 시범사업’ 등 7개소 기술보급분야 ‘밭작물 신기술 선도단지 육성사업’, ‘시설원예 에너지절감 및 환경개선사업’, ‘농작물 병해충 방제비 지원사업’ 등 28개소 농촌자원분야 ‘농촌 에듀팜 육성’, ‘농촌체험관광농장 환경개선 시범사업’ 등 2개소로 총 3분야 37개 사업에 총 사업예산은 50억1천만원이다. 특히 올해는 TSWV 저항성 고추묘 보급사업 처럼 많은 농가들이 참여하는 사업은 신청기간 안에 누락되는 농가가 없도록 읍면 별로 집중 홍보를 하고 있다. 1월 31일까지 접수된 대상자를 대상으로 현지실태조사를 하고 2월말 평택시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통해 공정하게 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상습 교통정체 구간들이 해소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평택시는 지난 13일 민선7기 공약사업인 국도45호선 확장 등 국도 관련 현안 4개 사업이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제5차 국도·국지도건설 5개년 계획’에 반영됐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상습적인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국도 확장 및 신설분야 3개 노선, 국도 대체우회도로 1개 노선 등 총 4개 노선 사업이 시급함에 따라 국토교통부에 지속적인 건의, 국토부장관 면담 등 꾸준한 협의를 통해 결국 대상사업에 포함되는 성과를 얻었다. 이번에 포함된 사업들은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검토 절차를 통해 올해 12월 최종 확정 고시될 예정이다. 정장선 시장은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에 포함된 4개 노선은 원유철, 유의동 국회의원과 힘을 모아 국토교통부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이뤄낸 성과로 대도시를 향해 전진하는 평택시의 간선도로망 확보 및 상습 지정체 해소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며 “기획재정부의 일괄 예비타당성 검토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을 통해 평택시의 건의사업들이 최종 확정 고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가 지난 14일 한미협력사업 업무 전반 점검을 통해 2019년 성과와 2020년 주요 추진계획을 밝혔다. 시는, 2019년은 주한미군 평택시대의 원년으로 시민과 주한미군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삶의 터전 조성에 주력해 다양한 분야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이루었다고 설명했다. 먼저, 시는 군 소음법의 제정을 위해 군.지.협을 통해 공동성명서 발표, 입법청원서 국회제출, 국방부 건의문 제출 등 다각도의 법 제정 촉구 활동을 주도적으로 추진해 국회 상정 15년 만에 군 소음법 제정이라는 값진 성과를 이끌어냈다. 또한,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로 미 대사관과의 협력사업인 ‘평택 아메리칸 코너’를 미 국무부 승인을 통해 유치해 오는 3월 배다리 도서관에 개관을 앞두고 있다. 아메리칸 코너는 미 대사관 공인 프로그램을 시민들에게 제공, 한미간 상호 이해의 폭을 더욱 넓혀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군과 함께 개최한 ‘한미어울림 축제’와 ‘평택시 오산비행장 에어쇼’는 차별화된 행사로 수만 여명의 관람객을 유치, 지역경제에 크게 기여했으며 주한미군과의 다양한 교류 협력과 상생의 노력을 인정받아 작년 12월, 미 육군성이 수여하는 ‘지역사
(경기뉴스통신) 연초부터 정장선 평택시장의 지역 환경문제 개선을 위한 행보가 발빠르게 이어지고 있다. 평택시는 지난 14일 정장선 시장이 한강유역환경청 최종원 청장을 만나 진위·안성천 및 평택호 수질개선을 위한 지역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13일 미세먼지 현안 해결을 위한 환경부장관 면담에 이어 연이틀 환경 개선을 위한 행보다. 이날 정 시장은 최근 인근지역의 각종 도시개발로 인한 평택호의 수질악화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고 특히 하류지역에 위치한 평택시 자구노력만으로는 수질개선에 어려움을 설명했다. 이와 함께 환경부와 농림축산식품부, 평택호 수계 2도 10개시 및 전문가, 지역주민 등이 참여하는 ‘평택호 수질개선협의회’구성 녹조의 주범인 총인저감을 위한 유역 내 지자체 총인처리시설 설치지원 통복천 등 도심하천 수질개선을 위한 국고보조 등 세 가지를 공식 건의했다. 평택호는 현재 농업용수 기준인 4등급을 초과, 과영양단계에 이미 진입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어 이와같은 조치들이 시급히 이뤄져야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최종원 청장은 화성시 등의 수질개선 지원사례 등을 들며 “평택호는 수도권 남부지역의 농업용수와 공업용수를 공급하는 중요한
(경기뉴스통신) 지난 13일 송북동 주민센터에서는 통장협의회와 대한적십자사 송탄지구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적십자회비 모금 전달식이 있었다. 송북동 통장협의회는 “소외된 이웃을 위한 모금 운동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하며 기금 155만원을 전달하고 ‘350만의 가치있는 선택, 적십자회비에 함께 해주세요’ 전개 운동의 성공을 기원했다. 모금을 전달받은 대한적십자사 송탄지구협의회는 “특별성금은 지역사회 위기가정 긴급지원 등 소외된 계층을 위해 사용되어질 것”이라고 말하며 나눔의 실천을 약속했다. 한편 한기만 송북동장은 “올해도 변함없이 송북동 32개 통장님들이 따뜻한 마음을 모아 이웃을 위해 기부해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성금이 지역사회를 보다 따뜻하게 만드는데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새해를 맞아 새로운 마음으로 금연을 계획하는 흡연자들의 금연 성공을 돕기 위해 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금연클리닉은 흡연자의 건강 상태를 파악해 금연을 돕기 위한 니코틴보조제를 지원하는 등 맞춤형 상담서비스가 이루어지며 6개월 금연 성공자에게는 성공 기념품을 제공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금연클리닉 방문이 어려운 사업장에는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도 운영하며 학교 · 역 주변 · 시장 등 다중이 모이는 곳에서는 간접흡연 예방과 금연 독려하고 금연클리닉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보건복지부에서 KEB하나은행과 업무협약으로 금연 성공률을 높이고자 금연 성공자에게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금연성공적금’은 금연을 시도하는 지역 주민에게 많은 동기를 부여할 것으로 보여, 시에서도 적극 홍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자신 뿐 아니라 가족을 위해서 흡연자들의 2020년 새해 금연 결심이 평생의 금연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금연클리닉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가 14일 남부문화예술회관에서 공동주택 건설관계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현재 관내 시공 중인 공동주택 16개 단지의 현장소장 및 감리단장을 비롯, 착공을 앞둔 사업주체 등 건설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공동주택 품질향상을 목적으로 운영하는 품질검수 제도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친환경 건축자재 사용을 권장, 시공시 미세먼지 저감 방안 등을 논의하는 등 친환경 주택단지를 조성할 수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지역경제를 활성화 할 수 있도록 지역업체 참여 협조 당부, 최근 개정된 주택법에 대한 현장 반영 방안 논의가 있었으며 이후 질의응답 및 건의사항 수렴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건설공사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관내 공동주택 건설 공사를 견실하게 시공 할 수 있도록 책임의식을 갖겠다”며 “살기 좋은 공동주택 단지가 조성될 수 있도록 공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민원서비스가 전국 최상 수준으로 나타났다. 평택시는 13일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합동 평가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가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 시도교육청 · 광역지자체 · 기초지자체등 총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민원행정 관리기반, 민원행정 운영 및 활동, 민원처리 성과 등 민원서비스 품질에 직결되는 3가지 분야에 대해 서면평가와 현장실사를 병행해 진행됐다. 최상위 수준인 ‘가’등급 기관은 평택시를 비롯 29개 기관이 선정됐으며 평택시는 2017, 2018, 2019년 3년 연속 폭 넓은 대민접점 민원서비스 수준을 인정받게 됐다. 앞서 평택시는 2017, 2018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가’등급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표창을, 2019년에는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 선정으로 행정안전부 장관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 평가에 만족하지 않고 항상 시민들의 입장에서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대한적십자사 청북봉사회가 지난 10일 평택시 안중출장소에서 헌혈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경기 혈액원 요청으로 평택시 서부지역 봉사회와 연계해 진행됐다. 봉사원들은 아침부터 피켓을 들고 서부지역을 돌아다니며 헌혈에 참여하도록 시민들을 독려했다. 일부 봉사원들은 직접 헌혈을 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데 앞장섰다. 헌혈에 참여한 성수광 회장은 “헌혈은 사랑이며 헌혈을 통해 생명을 살릴 수 있어서 더욱 행복한 하루였다”고 말했다. 격려 차 방문한 평택지구협의회은 “나눔을 실천한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일이다”며 “헌혈캠페인을 통해 헌혈을 중요성을 알리고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협조해준 봉사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통복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0일 아리엘파티뷔페에서 제 9·10대 주민자치위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취임식은 이임하는 오세종 위원장 및 임원들에게 감사장 전달, 새로 취임하는 구문환 위원장의 임명장 및 신규 주민자치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로 진행됐다. 오세종 전 위원장은 2018년부터 2년 동안 주민자치위원장을 역임하면서 통복동 주민자치 발전에 많은 기여를 했고 관내 학생들에게 장학금 전달 등 지역사회에 애정과 열정을 갖고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추진했다. 구문환 신임 위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통복동 주민자치위원회의 발전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 및 주민화합을 위해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서정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9일 제3기 서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와 자원 발굴 및 특화사업 추진으로 다양한 복지 문제를 해결하는 등 지역사회복지발전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민관협력단체이며 관내 통장 및 단체회원과 유관기관 직원, 종교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위촉식에 이어 회의를 통해 협의체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안내와 2019년도 특화사업에 대한 결산을 보고했으며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기간 동안 대상자 발굴에 더욱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것을 결의했다. 이명숙 민간위원장은 “서정동은 복지대상자가 다른 읍면동에 비해 가장 많은 반면, 기업체 수가 적어서 자원 발굴 및 대상자를 위한 서비스 연계에 어려운 점이 많지만, 각 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종성 서정동장은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촘촘한 인적관리망을 통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빠짐없이 닿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단체들의 따뜻한 손길로 훈훈한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3일 평택시 신장2동 통장협의회는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적십자 회비 100만원과 김세트 20박스를 전달했다. 그동안 신장2동 통장협의회에서는 매년 100만원씩 적십자 회비를 기부해왔으며 설과 추석 명절에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쌀 등을 지원해 왔다. 노영국 협의회장은 “적십자 회비는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작지만 소중한 힘이 되기에 적십자 회비 납부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도록 홍보에 앞장서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내 복지대상자 발굴 및 지원을 통해 밝은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규종 신장2동장은 “매년 적십자 회비를 솔선수범해서 기부해주시고 명절 때마다 이웃돕기에 앞장서 주시는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오성면 방위협의회 는 지난 10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방위협의회 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성면 방위협의회 연시 총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윤재광 오성파출소장, 문정희 오성우체국장, 최정기 안중농협오성지점장, 오양군 안중백병원총무부장, 지해천 남자의용소방대장, 견은순 여자의용소방대장, 윤미선 생활개선회장 7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이 있었으며 위촉장을 받은 위원들은 신규 위원으로서 각자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이와함께 오성면 방위협의회의 2020년도 새해 운용계획 및 방안에 대한 토의도 이루어졌다. 오성면 방위협의회는 매년 군부대 위문과 자체 단합대회를 통한 민·관·군 협조체계 강화에 힘쓰고 있는 단체이다. 오성면 방위협의회 이인균 위원장은 “지난 한 해 국가안보와 지역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향토방위에 앞장서 온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2020년에도 지역사회발전과 안보강화를 위한 긴밀한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가 만성 B·C형간염, 간 경변 등 만성 간 질환자에 대한 A형 간염 무료 예방접종을 13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무료 접종 대상은 만성 간염, 간경변증, 간섬유증, 담관염 등으로 과거에 치료 받은 적이 있는 20∼40대 고위험군으로 다음과 같은 질환이 해당된다. A형간염 예방접종은 6개월 간격으로 2회 접종해야 하며 접종 대상자 중 항체 형성자 및 이미 예방접종을 받은 사람 등은 제외된다. 질병관리본부는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대상 질환으로 진료받은 이력이 있는 사람의 개인정보를 제공받아 접종 대상자에게 개인별 알림 문자와 안내문을 발송할 예정이다. 시는 예방접종 대상자가 초기에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13일부터는 1980년 ~ 1999년생을 대상으로 낮은 항체보유율을 고려해 항체검사 없이 바로 접종하고 2월 1일부터는 항체보유 가능성이 높은 1970년 ~ 1979년생을 대상으로 항체검사를 실시해 항체 유무에 따라 백신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안내받은 대상자는 보건소 또는 지정 의료기관을 방문해 대상자 여부를 확인한 후 항체검사 또는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으며 초기 예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