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평택시 평택중앙로터리클럽은 지난 15일 회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통복동 홀몸어르신 댁을 방문해 도배와 장판 및 LED 형광등 교체, 대청소 등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올해로 83세인 어르신은 “벽에 곰팡이 핀 흔적으로 얼룩지고 냄새가 나고 조명도 낡아 생활이 불편했는데, 이렇듯 집을 깨끗하고 깔끔하게 만들어 주셔서 참으로 기쁘고 고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병석 회장은 “어르신께서 기뻐하시니 정말 보람차다”며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이 많아 매우 안타깝고 회원들의 작은 위로가 소외된 우리 이웃에게 따뜻한 희망으로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클럽 관계자에 의하면 이번이 3번째 집수리 봉사로서 앞으로도 집수리가 필요한 저소득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정을 더 선정해 봉사활동을 지속 이어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비전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해 특별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특별대청소는 비전2동 행정복지센터장 및 동 직원을 비롯한 비전2동 9개 단체 협의회, 평택시 자원봉사센터와 지역 주민 등 90여명이 참여했으며 각 단체별로 담당구역을 나눠 설 연휴 귀경길 차량 통행이 많은 비전2동 관내 주요 도로 부근 인도 및 녹지를 청소했다. 비전2동 9개 단체 협의회 박치만 회장은 “우리 비전2동 9개 단체는 설맞이 특별 대청소 이후에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비전2동을 만들기 위해 비전2동 행정복지센터와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오창수 비전2동장은 “설맞이 특별대청소에 동참해주신 비전2동 9개 단체 및 지역 주민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설 연휴 때까지 깨끗한 비전2동 만들기 위해 우리 직원들과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비전2동위원회는 지난 15일 비전2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불우이웃돕기 바자회를 실시했다. 이번 바자회는 떡국, 파전 등 먹거리와 참기름, 미역, 계란 등 다양한 농수산물을 판매했으며 비전2동 9개의 단체 및 많은 주민들이 바자회에 참여해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했다. 박용삼 위원장은 “이번 바자회에 협조해 주신 많은 단체 분들과 주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활발한 활동으로 바르게살기위원회가 더욱더 발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창수 비전2동장은 “주위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바자회를 통해 아름다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가 지난 14일과 15일 이틀간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설맞이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직거래 장터는 평택과수농협 등 총 16여개 농가 및 단체가 참여해 슈퍼오닝쌀, 배, 농산가공품 등 안전하고 다양한 50여품목을 시중가격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했다.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담당자는 “2017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직거래 장터는 임직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고 사내식당 식자재도 슈퍼오닝 쌀 등 평택 지역 농특산물을 우선적으로 구매하고 있다”며 “농민과 기업 간 상생교류 촉진으로 지역농가 소득증대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직거래 방식으로 안전하고 신선한 평택 농산물을 삼성전자 임직원분들에게 제공하고 지역 상생을 위한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 교류를 강화 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지난 15일 ‘제4기 평택시 장애인복지위원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장애인복지위원회는 신규위촉 14명 위원으로 장애인 관련 유관기관과 단체·시설 등 장애인복지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는 위촉장 수여, 부위원장 선출과 2020년 장애인복지사업 설명과 함께 장애인복지와 관련된 주요 업무사항과 복지 서비스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더불어 살아가는 평택시가 될 수 있도록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해 평택시 장애인복지위원회가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가 지난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7기 공약이행평가를 위한 시민공약평가단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시민공약평가단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 매니페스토 운동과 시민공약평가단의 역할에 대한 교육, 평가단 분임 구성, 심의 안건 선정 등으로 진행됐다. 평택시 시민공약평가단 회의는 공약의 투명성을 확보하고자 민간단체인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에서 주관하며 공약사업 추진과정에 시민이 참여, 공약이행 성과와 한계를 평가하고 그에 대한 대안을 찾고자 도입됐다. 평가단은 주민의 대표성과 참여기회의 평등성 확보 등 민주적이고 공정한 심의를 위해 평택시에 거주하는 만19세 이상 시민 중 성·연령·지역을 고려한 무작위 추첨 방식을 통해 30명이 선발됐으며 올해 세 차례 회의를 통해 평택시 공약사업을 평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는 29일 열리는 2차 회의는 사업부서의 공약사업에 대한 설명과 평가단의 질의응답 및 자유토의 등이 진행되고 2월 12일 열리는 3차 회의에서는 시 공약사업의 성과와 문제점, 개선방안 등을 포함한 권고안을 마련한다. 3차 회의에서 마련된 평가단의 권고안과 그에 대한 시의 수용 여부는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서정리역 및 서정리전통시장과 관내 다가구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들을 대상으로 홍보용품과 복지제도 안내문을 배부하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을 갖고 복지 위기가정을 적극 제보해 줄 것을 요청했다. 최선용 위원장은 “지속적인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고 꼭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중앙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경준 중앙동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발굴된 취약계층 위기가정에 대해서는 수요자별 찾아가는 맞춤형 상담 및 보호 지원, 통합사례관리, 민간자원의 적시연계 등을 통해 대상자 욕구와 위기상황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안중읍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4일 경자년 새해를 맞이해 관내 다문화 가정과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떡과 선물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안중읍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 및 안중읍 직원 등 20여명은 참여해 1kg 떡국용 가래떡 100개와 선물을 개별 포장을 준비했고 다문화 가정 55가구와 마을 경로당에 각각 떡을 나눠주며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훈훈한 분위기를 전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이선범 위원장은“오늘 나눠드린 가래떡으로 맛있는 떡국을 드시고 모두가 소원 성취하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성계 안중읍장은 “우리 이웃을 위해 항상 솔선수범해 나눔을 실천하는 위원장님께 감사드린다”며 “경자년 새해에도 따뜻하고 행복한 안중읍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20세 이상의 고혈압, 당뇨병, 대사증후군, 비만 등 만성질환자 및 건강위험군을 대상으로 만성질환예방 및 관리능력 향상을 위한 ‘운동처방·지도실’을 상시 운영 중에 있다. 운동처방·지도실 이용 대상자는 의학적 검사 및 체성분, 체력측정을 통해 개인의 체력 및 건강목표에 따라 3개월간 운동과 영양상담을 진행하고 운동종료 후 사후검진을 실시해 건강 위험도 개선여부를 확인한다. 2019년 등록 이용자 403명의 건강위험요인을 분석한 결과 공복혈당 79%, 중성지방 61%, 총콜레스테롤 34%의 높은 개선율을 보였고 체성분 검사 에서는 평균적으로 내장지방 5.3㎠, 체지방률 1.4%, 복부둘레 1.4㎝ 감소됐으며 특히 비만율이 운동 전 64% 에서 운동 후 57%로 감소되는 등 전체적으로 좋은 성과를 나타내며 만성질환 예방·관리하는데 신체활동의 중요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서비스 만족도조사에서 응답자의 97%가 만족했고 특히 참여자의 89%는 규칙적인 운동습관을 갖게 됐다고 답했으며 식습관이 개선됐다고 응답한 비율은 70%로 자가 건강관리 능력이 향상됐다을 확인했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2020년 운동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2021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신청·홍보를 위해 15일 신청요령 등을 공고하고 오는 2월 14일까지 접수한다. 농림축산식품사업은 농촌 구조개선을 통한 경쟁력강화를 위해 추진되고 있는 사업으로 신청대상사업은 농촌, 농업, 식량, 축산, 식품, 유통원예, 임업분야 등 7개 부문 125개 사업으로 주요 사업에 포함되지 않은 사업도 농림축산식품부 홈페이지에 게재된 농식품사업 안내서를 참고해 신청할 수 있다. 2021년도에 정부지원 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는 농업인 및 생산자단체 등에서는 2020년도 농식품사업 시행지침서를 참고해 2월 14일까지 시, 농업기술센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거나, 농림사업정보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농업인 등이 신청한 사업은 사업성 검토 후 2월중 평택시 농림축산식품사업 선정위원회를 통해 경기도에 신청할 예정이다. 2021년 농림축산식품사업에 관한 사항은 평택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있으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평택시청 농업정책과 등 관련부서 및 읍면동행정복지센터 산업담당 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가 평택시 팽성읍과 현덕면을 연결하는 평택국제대교를 포함한 평택호 횡단도로를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개통한다고 밝혔다. 평택호 횡단도로 건설사업은 주한미군기지이전에 따른 평택지역개발사업으로 2006년부터 추진했으며 이 중 평택국제대교 건설은 총사업비 1,915억원을 투입, 2014년 3월 착공해 6년만인 2019년 12월 완공됐다. 시에 따르면 공사 시행 중 2017년 8월 평택국제대교 일부가 전도되는 사고가 있었지만, 시에서는 국토부 사고조사결과를 토대로 국제대교 상부구조물 공법 변경 및 잔존구조물 안전진단을 통해 교량에 대해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확보해 재시공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개통으로 국도 38호·39호선 등 주변도로의 교통량 분산은 물론, 안성천으로 양분돼 있는 평택시 남·서부지역을 직접 연결하는 등 서부지역 접근성 강화로 지역 균형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평택시는 개통에 이틀 앞서 오는 20일 평택호 횡단도로 국제대교 상에서 주요 내빈, 공사 관계자, 지역 주민들과 함께 평택호 횡단도로 건설공사 준공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가 15일간부 공무원과 산하기관장 등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고회는 실·국·소별 별도로 보고하던 기존 형식에서 벗어나 전체 간부 공무원이 모두 참석한 자리에서 실·국·소장이 주요 업무계획을 직접 프레젠테이션 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새로운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보고회에서 전 간부공무원들은 시 주요 정책과 부서별 주요 업무를 함께 공유하며 개선 대책에 대해 논의했으며 2020년 중점 추진과제를 점검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시에 따르면 2020년, 기획·항만분야로 평택 미래발전 정책개발 추진, 미래대응을 위한 조직체계 구축, 관광도시 도약을 위한 평택형 관광콘텐츠 개발, 수소·자동차클러스터 조성 및 산업구조 혁신 등 미래지향적 산업 육성, 강변과 항만을 활용한 친수공간 조성 등 시민 모두 즐거운 문화관광도시, 미래산업 육성 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복지분야에서는 청년커뮤니티 공간 조성, 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양육서비스 강화, 공공도서관 인프라 확대 등 함께 나누는 따뜻한 복지도시 실현을 위한 사업들을 중점 추진하며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송탄민속5일장 상인회은 15일 라면 50박스 을 저소득 가정에 전달해 달라고 송북동에 기탁했다. 기탁한 라면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행사를 실시하는 송탄민속 5일장 상인회에서 새해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회원들이 정성으로 마련됐다. 임정호 회장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선물을 전달하게 되어 기쁘고 따뜻한 설이 되셨으면 한다”고 말하면서 “이웃을 위한 사랑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작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기만 송북동장은 “송탄5일장 상인들이 추운날씨에 수고와 고생으로 모여진 선물은 정성을 담아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비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은행아파트 앞에서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주세요”라는 슬로건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을 개최했다. 비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비전1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13명이 참가한 가운데,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내문 및 홍보물품을 지역 주민에게 전달했다. 거리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개최해 150여명의 지역 주민들에게 홍보 리플렛 및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게 관심을 갖고 어려우신 분들을 적극 제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캠페인을 주관한 공재경 민간위원장 및 위원들은 “위기상황의 가정이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는 계기를 마련한 것 같아 기쁘다”고 전했다. 한명환 비전1동장은 “지역주민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관심을 갖도록 노력 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고 복지사각지대 가구가 복지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협의체와 긴밀하게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센터 교육실에서 정신건강전문요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외부전문가를 초빙해 일반상담과 정신과적 상담의 특수성 이해, 심리평가 방법과 평가결과에 따른 상담기법의 이론과 사례를 통해 심리평가 활용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평택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17명의 정신건강전문요원들이 근무 하면서 만성정신 질환자 관리, 자살예방, 아동·청소년 사업 등은 물론 지역 내 정신건강 증진 서비스를 위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지역 내 정신건강증진 서비스 요구도가 날로 다양화 되고 증가하고 있어, 이들 정신전문요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제공이 요구되고 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정기적으로 외부전문가를 초빙해 직무교육과 사례관리 슈퍼비전을 진행해 시민의 정신건강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