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구리시 교문2동에서는 지난 11일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취약 계층에 대해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대청소 봉사활동이 진행됐다. 이날 대청소를 실시한 가구는 지난달 ‘희망 나눔 사랑의 김장김치’를 전달하는 과정에서 발견된 가구로 비닐하우스 컨테이너에서 거주하는 독신 가구였다. 이곳은 주거 공간이 지저분한 쓰레기로 채워져 거주자의 건강을 헤칠 뿐 아니라 겨울철 화재 위험에도 노출되어 조치가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에 교문2동 적십자봉사회가 주축이 되어 교문2동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교문2동 백문초등학교 학부모회 회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거 환경 개선 활동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집 앞까지 쌓인 파지와 고물 등 쓰레기 때문에 집에 들어가는 것조차 쉽지 않았지만 최선을 다해 청소에 임했다. 특히 민간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구리시 자원행정과 자원행정팀이 청소 인력과 장비를 신속한 지원해 대청소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안권호 교문2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솔선수범해 청소 봉사에 참여해 주신 적십자 봉사회원,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자원봉사자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복지 자원과 연계한 주
(경기뉴스통신) 구리시 교문2동에서는 지난 11일 교문2동 행정복지센터 강당에서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100세까지 건강하게 사는 장수 법칙’ 특강을 실시했다. 교문2동 주민자치센터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날 특강은 지역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특강에는 식품안전 전문가인 김영성 교수가 강사로 초빙되어 ‘100세까지 건강하게 사는 장수 법칙’이라는 주제로 100분 동안 강의를 진행했다. 김영성 강사는 강연을 통해 내 몸이 원하는 최고의 밥상과 건강 수명 늘리는 장수의 법칙 등을 설명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해야 할 것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 강의를 들은 시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강연에 참석한 주민 김OO 씨는 “건강을 챙기는 비결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내 몸에 맞는 음식을 먹는 것이 건강의 비결이라는 것을 알았다”며 “재미있고 실질적인 강연이어서 무척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강연에 대해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에 안권호 교문2동장은 “오늘 특강을 준비해주신 교문2동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유익한 특강을 많이 준비해 주민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을 채워주시기를 바란다”고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10일 구리시 체육관에서 ‘2019년 하반기 구리시 지역자율방재단 재난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각종 재난 예방 및 복구에 앞장서고 있는 지역자율방재단의 역량 향상을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에는 정용득 구리시 자율방재단장을 비롯해 구리시 8개동 자율방재단, 여성자원봉사회, 열관리시공협회 등 100여명의 자율방재단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현재 안동시 도시재생센터 사무국장 및 계명문화대학교 외래교수로 활동 중인 권혁민 교수를 강사로 초빙해 ‘재난의 분류와 정의, 대설 및 화재 발생에 따른 대피 방안’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권혁민 교수는 강의에서 “최근 재난에 대한 국민적 경각심이 커지고 관계 기관의 재난 대처 요구 수준 또한 높아지고 있다”고 강조하며 “모든 재난은 사전에 반복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익힌다며 인명 등 그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으며 올 겨울에도 교육과 훈련을 통해 더욱 안전한 구리시가 되도록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10일 구리배드민턴협회와 협회 소속 여성부로부터 관내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금은 본격적인 겨울철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구리배드민턴협회 소속 여성부에서 대회가 열릴 때마다 커피를 판매해 얻은 수익금 50만원을 기탁했다. 또한 이러한 이웃 사랑에 함께 동참하고자 구리배드민턴협회에서도 회원들의 회비 50만원을 마련해 함께 전달하게 됐다. 원영순 협회 여성부 회장은 “커피 판매 수익금을 동호회 회비로 사용하기 보다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성장하는 아동들을 위해 사용하게 되어 기쁘다”며 “내년에는 더 적극적으로 수익금을 마련해 더 많은 아이들에게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후원금을 전달받은 안승남 시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한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수익금이 꼭 필요한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지원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2020년 1월 새해부터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거리 미관을 어지럽히는 불법 현수막에 대한 일제정비에 나선다. 이번 불법 현수막 정비는 우후죽순처럼 끊이지 않았던 정당, 유관기관단체의 정책홍보, APT분양, 상업용 업체 현수막 등으로 도시미관 저해는 물론 시민불만과 민원이 끊이지 않은데 따른 불가피한 조치이다. 시는 그동안 불법 현수막 자진철거에 대한 홍보와 합법적으로 지정 게시대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에도 불구하고 14일이 경과한 게실물도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고 주요 교차로와 도로변 등 장소를 가리지 않고 오히려 늘어나는 추세를 보임에 따라 이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는 판단에 따라 오는 2020년 1월 새해부터 대대적인 철거 작업에 들어가기로 했다. 특히 도로변에 무분별하게 게시되어 있는 불법 현수막은 도시 미관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교통사고 유발과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어 이를 근절하기 위해 올 한 해 동안 광고주 및 행위자에게‘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에 의거 76건 3억6천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해 이중 54건 1억8천만원을 징수했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9일 구리마라톤클럽으로부터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써달라며 100여만원의 후원금을 전달받았다. 관내 저소득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전달된 이번 후원금은 2017년부터 구리마라톤클럽 회원들이 개인의 마라톤 완주 기록 거리 1㎞당 100원씩을 적립해 후원하는 ‘달린 만큼 기부한다 ‘100원의 행복’ 장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이다. 이 사업을 통해 마련된 후원금은 구리시와 남양주시에 격년제로 지원하고 있다. 지난 2017년에는 구리시에 115만원 상당의 백미와 라면을, 2018년에는 남양주시에 성금 160만원을 지원했으며 금년에는 다시 구리시에 성금 100여만원을 후원하기에 이르렀다. 최상식 회장은 “마라톤을 개인의 여가생활에서 지역의 어려운 저소득층을 위한 이웃사랑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회원들이 적극 동참해 주어 고맙고 뿌듯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열심히 달려 나눔 문화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안승남 시장은 “연말연시 이웃 사랑은 큰 정성도 중요하지만 작은 정성들이 모여 높은 사랑의 탑을 쌓는 것 또한 중요하다”며 “100원의 행복 프로젝트 사업이 계속 이어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9일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실시한 ‘2019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난 6월부터 2019년 지역 복지 분야 평가를 실시했다. 1차 평가는 각 시·군·구에서 제출한 심사 서류를 경기도 평가 실시 후 그 결과를 토대로 경기도에서 우수 시군을 보건복지부에 추천해, 보건복지부의 2차 심의를 거쳐 우수 지자체를 최종 확정했다. 특히 이번 심사에서 경기도에서는 구리시가 유일하게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구리시가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차지할 수 있었던 것은 그동안 보건복지 분야 서비스를 꾸준히 확대·강화해온 것이 원동력이 됐다. 특히 시는 각 동별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전담팀’을 꾸리고 사회복지 전문 인력을 대폭 증원해 배치하는 등 실질적이고 수준 높은 복지 행정이 실현될 수 있도록 조직 체계를 꾸준히 확대·강화했다. 또한 충분한 조직 체계를 갖춘 후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고 어려운 시민들에게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전력을 기울여 왔다. 그 결과 이번 평가 항목 중 전담팀 설치율, 전담팀 복지 인력
(경기뉴스통신) 구리시가 지난 9일 국민권익위원회가 전국 60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평가한 '2019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에서 지난해 보다 0.36점 상승한 8.23점을 받았다. 등급도 3등급에서 2등급으로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 청렴도 측정은 민원인 등을 대상으로 한 외부청렴도와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한 내부청렴도를 측정한 후 감점을 적용해 산출한다. 구리시는 이번 측정에서 외부청렴도가 지난 해 보다 0.73점이 상승한 8.75점을 받았다. 반면 내부청렴도에서는 당초 기대에 못 미치는 평가로 향후 이 분야에서의 강도 높은 대책 마련이 요구된다. 평가에 앞서 시에서는 전년도 측정 결과 취약했던 외부청렴도를 제고하기 위해 ‘청렴해피콜 운영’‘부패 취약분야 안내문 발송’‘관내 시민단체 등과 청렴 실천 협약 체결’등 청렴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한 바 있다. 안승남 시장은 "시의 전반적인 청렴 수준이 해를 거듭할수록 좋아지고 있으나, 아직 시민 눈높이에는 만족할 단계가 아니다”며“이번 평가 결과를 면밀히 분석하고 취약분야에 대한 유효한 청렴시책을 발굴해 오는 2020년에는 심기일전 1등급 달성을 향한 내·외부
(경기뉴스통신) 구리시 교문1동에서는 지난 7일 복지 취약 계층들에게 사랑의 연탄 배달 및 생필품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이 열려 지역 사회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이날 봉사는 구리고·구리여고 동문 연합 봉사단인 ‘구구단 봉사단’이 주관한 것으로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고자 진행한 것이다. 이번 봉사에는 구구단 임원진과 가족 20여명이 참여해 200만원 상당의 연탄과 생필품을 직접 배달했다. 구구단 봉사단은 매년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소외 계층을 돕기 위해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펼치고 있다, 약 세 시간에 걸쳐 진행된 이날 봉사활동에서 참가자들은 시종일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조심스러운 손길로 각 가정에 연탄을 차곡차곡 쌓아나갔다. 이은주 구구단 연합 봉사단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스한 손길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행사를 준비했다”며 “나눔 문화가 확산돼 많은 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이날 수혜를 받은 홍 모 노인은 “이렇게 쌓여있는 연탄을 보니 겨울에 따뜻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아 든든하고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에서는 지난 6일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교문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저소득층을 위한 ‘행복 나눔 바자회’가 열렸다. 이번 바자회는 2019년 한 해를 보내면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를 초청해 후원품인 생필품 등을 지원해 추운 겨울에 따뜻함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관·단체·개인 등으로부터 CMS 사업을 통해 후원받은 복지 자원을 바탕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 계층 130세대에 꼭 필요한 물품을 직접 고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취약 계층 가구에게 희망과 행복감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구자경 교문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올해 처음 운영된 사업인데 교문1동 CMS 후원 회원분들을 비롯해 많은 분들의 참여해주셔서 더 큰 나눔의 기쁨을 더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더 많은 활동으로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이에 김오현 교문1동장은 “나누는 기쁨과 행복한 교문1동 만들기를 위해 처음으로 교문1동에서 시도된 사업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해 민관이 협력해 참여와 나눔의 장을
(경기뉴스통신) 구리시 갈매동에서는 지난 6일 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 구리시협의회가 갈매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경기도공동모금회를 통해 성금 1,000천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 전달은 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 구리시협의회의 회원들이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전달한 것이다. 특히 이번 성금은 회원들이 뜻을 같이해 회비를 모아 전달한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있었다. 회원 일동은 “연말연시를 앞두고 우리 지역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을 생각하다가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비록 작은 성의지만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갈매동장은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준 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 구리시협의회 회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고 기탁한 성금이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7일 구리시청 1층 대강당에서 구리시종합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을 마쳤다. ‘나는 행복한 자원봉사자이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기념식에는 내빈 및 자원봉사자, 유관기관 관계자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은 1985년 UN이 제정한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해 한 해 동안 지역 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한 자원봉사자 및 자원봉사 수요처 관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우수 자원봉사자에게는 표창을 수여해 봉사자로서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을 고취하는 행사이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자원봉사를 실천한 우수 자원봉사자 80여명에 대한 표창과 자원봉사 시간을 인증하는 인증서 수여식이 진행됐다. 또한 한 해 동안 우수하게 활동한 자원봉사단체 TOP 10과 자원봉사 수요처 TOP 5 시상과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다. 안승남 시장은 축사를 통해 “올 한해 지역 사회를 위해 따뜻한 사랑을 실천한 6만여 자원봉사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 자원봉사자들이 내년에는 더 행복한 사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문철훈 센터장은 “기념식에 참석해 자리를
(경기뉴스통신) 구리시에서는 6일 한국자유총연맹 구리시지회 여성회 주관으로 관내 경로당을 찾아 노인들에게 사랑을 담은 선물을 전달하는 행사가 열려 훈훈함을 전했다. 본격적인 겨울철을 맞아 관내 노인들의 안부와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한국자유총연맹 여성회원 1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관내 경로당 8곳을 차례로 방문해 커피 24박스와 귤 16상자를 전달하며 노인들의 말벗이 되어주는 등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다음 주에는 경로당 4곳을 더 방문해 따뜻한 겨울을 나눌 수 있도록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승남 시장은 “갑작스레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간식을 나눠드리는 한국자유총연맹 구리시지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 행복 특별시를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길순임 한국자유총연맹 구리시지회 여성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웃 사랑 나눔 행사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5일 구리시체육관에서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 및 맞춤형 서비스 지원을 위해 동 인적안전망 15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동 인적안전망이란 지역 주민과 더불어 민간과 공공이 상호 협업하는 능동적인 위기가구 발굴 체계로 복지 통장, 동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으로 구축되어 있다. 주요 역할은 어려움을 호소하는 주민에게 정보 제공·신고·제보를 하거나 위기 가구 방문 조사·상담·모니터링을 지원하며 주민들과 함께 위기 가구를 위한 기획사업 등에 참여한다. 이번 교육은 숭실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오단이 교수가 ‘지역 중심의 복지 정책 변화와 민관 협업’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오 교수는 한국 복지 패러다임의 전환, 산업화로 붕괴된 공동체 및 그에 따른 커뮤니티의 역할, 주민자치형 공공 서비스 구축과 민관 협치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다. 한편 구리시는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을 위해 지난 11월 19일에는 복지 통장 290명을 대상으로 11월 28일에는 주민 생활업종에 종사하는 예스코 가스안전점검원 2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에서는 지난 4일 롯데시네마 구리아울렛점에서 2019년 한 해 동안 수고한 민관 사회복지 종사자 및 관계자 220명을 대상으로 소통과 공감을 위한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8월 한 달 간 민관 기부 릴레이 추진과 참여로 수고한 사회복지 종사자와 관계자들의 힐링을 위한 시간으로 1부에서는 2019년 구리시의 찾아가는 보건복지사업 추진 경과 보고와 구리시장 및 구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의 격려사, 마지막으로 2020년 구리시의 종횡무진 찾아가는 보건복지사업 활성화를 위한 퍼포먼스로 진행됐다. 이어 2부에서는 사회복지사들의 정서적 힐링을 위한 가족 영화 ‘감쪽같은 그녀’를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사회복지를 현장에서 실천하고 있는 민과 관의 사회복지 종사자들과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할 수 있는 자리가 되어 큰 의미가 있었다. 또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로 미처 자신을 돌보지 못하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에게 잠시나마 따듯한 가족애를 생각할 수 만드는 시간이 됐다. 안승남 시장은 “앞으로도 민관의 사회복지 종사자와 관계자들이 모여 힐링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