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원평동 행정복지센터는 20일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앞두고 깨끗하고 쾌적한 원평동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주민과 함께하는 ‘설맞이 환경정비 일제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원평동 12개 단체 및 공무원, 지역주민 등 70여명이 참여했으며 서부역을 중심으로 주요도로변, 주택가 등 청소취약 구역을 구석구석 쓰레기를 치우며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 캠페인도 함께 실시하며 청결한 거리환경 유지를 위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를 구했다. 이원배 원평동 12개 단체협의회장은 “이번 대청소로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깨끗하고 따뜻한 고향 이미지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변상용 원평동장은 “궂은 날씨에도 마을 대청소에 참여해 주신 12개 단체장 및 회원들과 지역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원평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단체회원 및 주민들과 협조해 아름답고 깨끗한 원평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가 중국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최근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중국 외 지역에서도 확진되고 중국 춘절 기간을 맞아 유동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국내 유입의 위험도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평택시는 중국 여행을 계획하거나 다녀온 경우 국민 감염 예방수칙을 반드시 준수할 것을 각별히 강조했다. 감염 예방행동 수칙으로는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거나 외출, 의료기관 방문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할 것과,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씻기 등이 있다. 아울러 발열·기침 등 호흡기증상 발생 14일 이내에 중국 우한시를 경유 또는 방문한 경우에는 해외여행력을 의료진에게 반드시 알려야 한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중국 방문 중에는 가금류, 야생동물과의 접촉이나 발열, 호흡곤란 등 호흡기 유증상자와의 접촉을 피하고 현지 시장 등 감염위험이 있는 장소 방문 자제와, 손씻기 · 기침 예절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켜 주시고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중국 우한시 방문 후 14일 이내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발생하면 24시간 언제든지 질병관리본부 1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송탄출장소가 20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위문에 나섰다. 정승채 송탄출장소장은 정음요양원, 송탄지역아동센터 등 아동·노인·장애인을 보살피고 있는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해 설 위문 상품권과 시설에 필요 물품을 전달하고 어려운 근무환경 속에서도 나눔과 봉사정신으로 헌신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는 시설 종사자를 격려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정승채 소장은 “사회복지시설에 계시는 분들 모두 따뜻한 명절이 되시길 바라며 온정이 넘치는 행복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소외계층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가 2020년 설 폭설을 대비해 농촌지역 마을안길, 농로 기타 이면도로 등 제설 취약지역의 신속한 제설작업을 위한 트랙터부착용 제설기 11대, 엔진톱 23대, 제설브로워 5대를 추가 구입하고 읍면동에 23일까지 배부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평택시는 현재 트랙터부착용 제설기를 총 278대 보유하고 있으며 읍면동장이 관리하고 있다. 폭설 시에는 자율방재단, 마을이장 등으로 구성된 마을제설반이 마을진입로 제설작업에 즉시 투입되며 시는 자발적으로 제설작업에 참여하고 있는 자율방재단의 안전사고에 대비해 방재단 전원을 상해보험에 가입해 안전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재난도우미를 활용한 한파 취약계층 보호활동 추진, 농업시설·상수도시설 동파예방 대책 강구, 국민행동요령 홍보 등을 통해 겨울철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평택시 안전총괄관은 “24시간 상황 관리 및 예방·대비·대응·복구 단계별 재난대응활동을 전개하고 폭설에 대비한 신속한 제설대책을 추진해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국제대교와 평택호 횡단대로가 완공돼 평택 남부의 팽성읍과 서부의 현덕면이 최단거리로 이어진다. 평택시가 20일 평택호 횡단도로 국제대교 상에서 평택호 횡단도로 건설공사 준공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준공행사에는 정장선 시장을 비롯해 권영화 평택시의장, 원유철 · 유의동 국회의원, 도·시의원, 경기도 관계자 및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전공연, 경과보고 개통기념 테이프 커팅,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됐다. 정식 개통은 행사 이틀 뒤인 22일 10시부터이며 설 연휴를 앞두고 개통돼, 명절 기간 교통체증 해소 등 원활한 차량 통행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평택호 횡단도로 건설사업은 주한미군기지이전에 따른 평택지역개발사업으로 2006년부터 추진했으며 이 중 평택국제대교 건설은 총사업비 1,915억원을 투입, 2014년 3월 착공해 6년만인 2019년 12월 완공됐다. 시는 공사시행 중 2017년 8월 평택국제대교 일부가 전도되는 사고가 있었지만, 국토부 사고조사결과를 토대로 국제대교 상부구조물 공법변경 및 잔존구조물 안전진단을 통해 교량에 대한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확보, 재시공함으로써 시민들이 안심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서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설을 맞아 관내 어르신 100여명을 대상으로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작년에 이어 매주 토요일마다 어르신들에게 무료 식사를 제공하고 있는 서정동의 사랑나눔가게 1호점인 삼창수산에서 진행됐으며 서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과 제자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세배를 통해 어르신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됐다. 행사를 개최한 서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이명숙 민간위원장은 “해마다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담은 떡국을 대접해드릴 수 있어서 뿌듯하다”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도움과 관심을 쏟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종성 서정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어르신들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앞장서주신 서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여러 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더 살기 좋은 서정동으로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평택백인동우회는 지난 17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라면 등 8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팽성읍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평택백인동우회는 이웃사랑 행복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단체로 오래전부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서 이용희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독거노인 등 소외된 저소득계층과 어려움을 함께하고 그들이 조금이나마 따스한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에 강해진 팽성읍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사랑을 베풀어 주신 평택백인동우회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드리고 여러분들이 보여주신 따뜻한 마음이 소외된 이웃들에게는 큰 희망과 용기를 주고 있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가 나날이 증가하는 중국인 관광객을 사로잡기 위해 평택 고유문화를 활용하는 등 체계적인 준비를 하고 있다. 시는 지난 18일 평택호 한국소리터에서 ‘한·중 청소년 문화관광 교류 공연’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중국 강소성에서 온 건황실험중학교, 성남실험중학교 청소년 100여명과 평택시청소년교류센터 청소년 동아리의 무대로 꾸며졌으며 양국 청소년은 악기를 연주하고 K-POP 댄스 공연을 통해 각 국의 솜씨를 뽐냈다. 중국인 관광객의 방문을 환영하는 특별한 공연도 있었다. 평택 민속음악을 느껴볼 수 있도록 프로 연주가를 초청해 평택의 대표 명인 지영희 해금곡 등을 선보였다. 중국 청소년들은 평택 청소년들의 환영공연과 특별공연에 감사해하며 행사 후 우정의 선물을 전했다. 이처럼 시는 매년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을 통해 들어오는 중국인 이용객이 약 40만명에 육박함에 따라 이들에게 평택의 고유문화를 즐기게 함으로써 탄탄한 문화관광 사업의 초석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오는 4월부터는 평택시와 경기관광공사와 함께 세부 사업 방안을 수립, 본격적으로 평택항으로 입국하는 대규모 중국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경기뉴스통신) 평택시가 20일 건설교통 분야 업무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2019년 주요성과 및 2020년 중점추진계획에 대해 밝혔다. 2019년은 평택시에 있어 인구 50만이 넘는 의미있는 해였던 만큼 시는 한 해 동안 대도시 수준의 도로망 및 주차 공간 확충과 교통 서비스 확대 등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해왔다. 시에 따르면 2019년 건설교통 분야에서는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 반영 추진 신궁 교차로 ‘제6단계국도시설개량 변경기본계획’에 반영 확정 동부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 실시협약 평택호~한강까지 자전거길 구축 추진 통복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확장 고덕신도시 버스 노선 신설 교통소외지역 공공형 버스 및 택시 도입 안중-평택 간 급행버스 도입 등의 성과가 있었다. 특히 동부고속화도로와 같이 교통난 해소를 위한 대형 사업들이 본격 시작됐고 고덕신도시 버스 노선 신설, 안중-평택 간 급행버스 도입 등 시민들의 이동 복지가 눈에 띄게 향상됐다. 2020년, 평택시는 미래지향적 도로건설 계획 수립과 한 차원 높은 교통체계 구축으로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빠르게 해결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안중읍행정복지센터와 안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음보청기 평택안중점은 지난 15일 저소득층 등 복지위기가구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생활여건상 대형빨래에 대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위기세대의 위생적인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세탁봉사활동,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서비스 연계에 대한 상호 협력이다. 협약에 따라 복음보청기 평택안중점은 물적 자원을 제공해 나눔 문화를 조성하고 안중읍과 협의체는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인적 자원을 제공해 협력하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복지 서비스를 추진하게 된다. 한종순 대표는 “평소 어려운 이웃을 보면 마음이 쓰였는데 이렇게 작은 도움이라도 줄 수 있어 기쁘고 우리 이웃들이 힘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승규 위원장은 “비록 작은 관심과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보람차다”며 “관내 소외이웃이 따뜻한 정을 누릴 수 있도록 더욱 고민하고 발전하는 협의체를 만들어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조성계 안중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을 약속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안중읍이 더 따뜻한 복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안중읍 새마을부녀회는 17일 2020년 새해를 맞아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새해맞이 양말 100세트’전달식을 가졌다. 부녀회로부터 전달받은 양말 100세트는 안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독거노인, 1인 중년가구 등 저소득 소외계층을 방문해 새해맞이 안부인사와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박향춘 회장은 “매년 명절에 앞서 도움이 필요한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눌 수 있어서 다행이다”며 “앞으로도 우리 새마을부녀회는 따뜻한 엄마의 마음, 효도하는 딸의 마음으로 지역주민들을 위한 나눔사업을 적극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성계 안중읍장은 “항상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보듬어주시는 새마을부녀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과 희망을 전달하는 나눔사업이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읍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안중읍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6일 안중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 2020년 새해를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9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한 김선태 前안중읍주민자치위원장은 “이른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에게 작은 위로를 전달하고 싶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조규연 위원장은 “김선태 前위원장님의 뜻을 이어받아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자치 프로그램 개발은 물론,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통해 관내 모든 주민들과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눌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성계 안중읍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솔선수범 노력해 주시는 안중읍주민자치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성금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중읍주민자치위원회는 댄스스포츠, 노래교실, 한지공예, 종이접기, 피부관리 및 바리스타 양성 프로그램 등 다양한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통해 안중읍민들의 즐거운 여가생활을 돕는 데에 기여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비전2동 9개단체 협의회는 17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해 선물세트 165박스를 비전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규찬 회장은 “모두가 어렵지만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단체가 함께 마음을 모았다”며 “추워지는 날씨에 소외되기 쉬운 이웃을 위로하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 풍요로운 설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창수 비전2동장은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 실천이 어려운 때, 올 설명절에도 잊지 않고 이웃 사랑 나눔 실천에 동참 해주신 단체 회원들의 정성에 감사드리며 후원물품은 관내 복지사각지대 가구 및 저소득 가정에 지원해 훈훈한 설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비전2동 9개단체 협의회는 매년 명절에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물품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작년 11월에는 기업의 김장김치 후원 감소 등에 따라 단체에서 십시일반 기금을 모아 관내 저소득 115가구에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현덕면은 17일 민족고유명절 추석을 맞이해 새마을지도자 등 8개 단체 및 공무원·마을 주민이 함께하는 설맞이 일제대청소를 실시했다. 평택시 환경 슬로건인 ‘푸른하늘 맑은 평택’홍보와 귀성객들의 통행량이 많은 주요 도로변은 물론 마을안길, 골목 등을 청소하며 곳곳에 적체된 생활 쓰레기 약 1톤을 수거하고 불법현수막 및 전단지를 제거했다. 김천웅 현덕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단체회원, 마을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한 현덕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고덕면은 17일 설날을 맞아 관내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물품을 전달했다. 고덕 삼성물산에서 백미 100포, 부식세트 35개 및 바르게살기 김경호 회장이 계란 151판, 새마을 남녀지도자회에서 김 151박스, 농업경영인 허지영 회장이 백미 50포를 기부했다. 이날 명절을 앞두고 물품을 받은 이웃들은 “각박해진 사회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에서 비롯한 선물을 받게 되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고덕 삼성물산 등 관계자는 “어려운 우리 이웃에게 작게나마 더불어 사는 마음을 표현 할 수 있어 기쁘다”며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정영권 고덕면장은 “계속되는 경기불황임에도 이웃사랑 나눔에 후원해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고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에게 훈훈한 마음이 전달되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