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평택시가 미세먼지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 및 성공적인 미세먼지 정책 추진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관내 민간단체를 대상으로 ‘2019년 미세먼지 시민 교육사업’을 공모한다. 이 사업은 현재 읍·면·동을 대상으로 시에서 운영 중인 ‘찾아가는 미세먼지 저감 환경 정책 설명회’와 성격이 유사한 사업이나, 기존 설명회와는 달리 시민단체에 속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운영하는 사업이다. 공모 대상은 시에 등록된 비영리 민간단체 또는 법인으로, 응모를 원하는 단체는 시 홈페이지에서 상세내용 확인과 신청서 양식을 다운받아 오는 26일까지 시 환경정책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 접수된 사업은 사업의 적합성, 창의성, 타당성, 실현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환경정책 심의회와 지방보조금 위원회 심의 후 오는 9월 최종 선정되며, 심사결과에 따라 1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정장선 시장은 “환경정책은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며 “이번 시행하는 미세먼지 시민교육 사업과 같이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환경 정책들을 시민들께 적극적으로 알리고 함께 노력해 안심하고 숨 쉴 수 있는 깨끗한 평택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지난 13일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 최연희 평택 여성 경영인협의회 회장, 회원, 농업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추석맞이 평택농특산물 팔아주기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날 간담회에서는 여성경영인들의 기업 경영에 따른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지역 농산물 관심 확대를 위한 평택 농·특산물 판로 확보, 지역 농산물 발전방향 설명과 함께 추석 명절 지역 농산물 판매 촉진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간담회장에는 평택 농·특산물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카탈로그를 비치하고 미니전시회를 열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간담회에 참석한 여성경영인협의회 회원들은 “카탈로그의 평택 농·특산물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농업인과 기업 간의 상생의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신 정장선 평택시장 및 농업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다. 참석자들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평택시와 기업인들의 소통의 장을 만들어 가자고 의견을 모았고 정 시장도 “관내 입주기업들과 소통의 장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여 농가소득증대로 이어질 수
(경기뉴스통신) 여주시 치매안심센터가 이달 5일을 시작으로 여주보건소에서 주 3회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3개월 동안 하반기 ‘치매환자쉼터’를 진행중이다. 이와 함께 이동수단 및 시간제약 등으로 보건소 내 쉼터 참여가 어려웠던 대상자들을 위해 거점형 형태의 치매안심센터를 설치해 같은 날 5일, 대신면 북부치매안심센터, 점동면 남부치매안심센터에서도 ‘치매환자쉼터’가 첫 운영에 들어갔다. 기억쉼터프로그램은 장기요양 미신청자이거나 판정대기자인 경증 치매환자 대상으로, 치매환자의 인지능력 유지 및 향상과 사회적 고립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가족의 부양부담 스트레스를 감소하고 휴식 제공을 위한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치매환자쉼터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한 어르신은 “날씨도 덥고 의욕도 없었는데 이렇게 나와서 함께 해보니, 너무 재미있고 시간도 잘 간다. 앞으로도 기대가 많이 된다” 고 말을 전했다. 치매안심센터 담당자는 “두뇌활동과 신체활동을 위하여 학습놀이, 한지공예, 원예치료, 미술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거점형 형태의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지역 밀착형 치매예방 및 관리를 하고 있다”며 많은 관심과 이용을 당부했다. 한
(경기뉴스통신) 비영리 민간단체인 평택 호스피스가 지난 7월 26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으로 지정받아 오는 19일부터 연명의료결정제도에 대한 상담과 등록업무를 지원한다. 평택 호스피스는 2018년 2월 4일 연명의료결정제도가 시행된 이후, 평택시에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평택지사에 이어 2번째로 등록기관으로 지정됐다. 통계에 따르면 2016년 한 해, 우리나라 총 사망자 28만명 중 75%인 21만명이 병원에서 사망했고 그 중 상당수는 의학적으로 소생할 가능성이 매우 낮은 상황에서 생명연장을 위해 다양한 시술과 처치를 받으며 남은 시간의 대부분을 보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명의료 결정제도는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가 무의미한 연명의료를 시행하지 않거나 중단할 수 있는 기준과 절차를 마련해 국민이 삶을 존엄하게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도로써,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향후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가 되었을 때를 대비해 자신의 연명의료에 대해 스스로 중단 여부를 결정하고 호스피스에 관한 의사를 밝혀두는 것으로 언제든지 철회할 수 있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19세 이상 성인은 누구나 작성 가능하며, 신분증을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관내 홀몸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장수사진 촬영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장수사진 촬영은 LG BEST SHOP 송탄점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6월 17일 지역 내 소외계층 후원 및 봉사활동을 위해 업무협약 체결했고, 6월 25일에 서정동에 위치한 ‘설레는 아침’ 사진관에서 10명의 장수사진 촬영 후 두 번째로 추진됐다. 이번 사업을 추진한 권오미 위원장은 “지역 내 소외된 홀몸어르신들에게 장수사진 촬영사업을 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고 도움을 주신 LG BEST SHOP 송탄점과 서정동에 위치한 ‘설레는 아침’ 사진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2019 희망 꿈나무 용돈받기 사업’, 거동이 불편한 홀몸어르신, 조손·한부모 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 피자, 치킨 등을 지원하는 ‘우리 동네 나눔가게 사업’, 홀몸어르신 이불세탁봉사,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위한 매직쇼 등 지역복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서정동 자원봉사나눔센터는 지난 12일 관내 중·고등학생 30여명과 함께 서정동 신창 경로당, 충온 경로당에서 ‘어르신과 함께하는 냅킨아트 가방만들기’행사를 가졌다. 1365 자원봉사포털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을 모집한 이번 행사는 관내 학생들의 많은 관심으로 하루 만에 자원봉사자 모집이 마감됐고, 자원봉사자들은 어르신들의 냅킨아트 공예 작업을 도우며 어르신들과 유대감을 쌓고 자원봉사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정립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에는 체험하기 힘든 색다른 경험이라 몸과 마음이 즐거웠고 어르신들과 작품 만들기를 함께하며 소통할 수 있어 많은 보람을 느꼈다” 며 소감을 밝혔다. 이선정 센터장은 “흐린 날씨에도 불구하고 경로당 어르신들과 자원봉사자들이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해줘서 이번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었다”며, 행사에 참여한 모두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김희자 서정동장은 “서정동 자원봉사나눔센터 위원들의 많은 노력으로 서정동 봉사프로그램이 더욱 풍성해지고 있고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직접 빵을 만들어 송탄중앙노인복지센터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행사에 참여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은 “맛있게 드시고 오래오래 건강하셨으면 좋겠다”며 직접 만든 빵을 할아버지, 할머니께 전해드렸다. 송탄 중앙노인복지센터 어르신들은 “손주같은 아이들이 정성으로 만들어 준 빵을 아까워서 어떻게 먹냐”며 고마움을 표했다.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효숙 민간위원장은“아이들이 빵을 만들어보며 만족을 느끼는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과 아이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사회통합의 자리를 만들어 나가겠다” 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우기철 일조부족 및 병해충 발생이 용이함에 따라 농작물 관리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7월부터 8월 상순까지 비가 내린 날이 17일, 흐린 날이 30일로 농작물이 일조부족으로 인한 양분 생산량이 부족하고, 고온으로 인한 호흡에너지 증가로 작물의 면역이 극도로 약해 병해충의 발생이 용이하기 때문이다. 평택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밭작물이나 원예작물은 물 빠짐이 좋도록 이랑을 높여야 하는데 노지에서 재배하는 작물은 줄 받침대를 설치해 쓰러짐을 예방해야 하며, 많은 비로 겉흙이 씻겨 내려가 작물의 뿌리가 땅 위로 나왔을 경우에는 신속히 흙을 덮어주고 바로 세워줘야 한다. 또한, 콩은 지금이 개화와 열매를 키우는 시기이므로 적용 약제를 활용, 노린재를 집중 방제해야 하고 콩과 다른 밭 작물도 습해가 우려되는 포장은 요소 엽면시비를 실시해야 한다. 끝으로“모든 작물은 뿌리의 산소가 중요한 만큼 배수로를 재정비하여 습해 예방, 쓰러진 포기 일으켜 세우기, 겉흙이 씻겨 내려간 포기 북주기 등을 실시하여야 한다”고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강조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가 주최하는 ‘제9회 평택전국밴드경연대회’본선진출팀 10팀이 확정됐다.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경연대회에는 전국에서 총 203팀이 접수했으며, 그런, IMPULSE, 인세인레틀즈, DOOP, Mechanic, 검은 잎, 텐마일즈, Epicsode, YEVEN, 시나 쓰는 앨리스 등 10팀이 본선을 확정지었다. 경연대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 참가해주신 모든 팀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본선 진출팀들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아쉽게도 본선에 오르지는 못했지만 참가한 모든 밴드가 항상 음악 안에서 행복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이번 대회가 인디 뮤지션들을 위한, 그리고 인디 뮤지션들이 행복할 수 있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본선에 진출한 10팀은 오는 18일 오후 1시부터 평택시 이충분수공원 야외공연장 특설무대에서 본선을 펼친다. 한편, 이 날 오후 7시부터 MBC NET이 공개 녹화방송하는 축하공연에는 더원, 케이윌, 다이아, 공원소녀, 왈와리, 화이트데이, 옐로비, 크랙샷등 인기연예인과 경연대회 대상팀이 출연해 멋진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무료로
(경기뉴스통신) 평택시가 운영하는‘찾아가는 생활민원SOS 서비스’가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평택시는 2018년 11월부터 현재까지‘찾아가는 생활민원SOS 서비스’를 운영한 결과, 335건의 생활불편을 해결하는 성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분야별로는 경로당 및 마을회관 155건, 수급자 89건, 장애인 28건, 80세 이상 노인가구 63건을, 지역별로는 북부 137건, 서부 82건, 남부 116건의 생활민원을 처리했다. ‘찾아가는 생활민원SOS 서비스’는 자체 수리능력이 없는 기초생활수급자, 1~3급까지 중증장애인, 80세 이상 노인 가구 등 복지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정 내 형광등, 콘센트, 스위치 보수, 수도꼭지, 샤워기, 싱크대 수전, 방충망 등 즉시 처리 가능한 생활불편 사항을 직접 찾아가 재료비 10만원 이내의 소규모 수리를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마을회관, 경로당 등 공공시설물에도 직접 방문해 재료비 30만원 이내에서 무상으로 수리하고 있다. 특히, 올 여름에는 폭염을 대비해 취약계층과 경로당의 방충망을 정비해 주는 등 건강하게 여름을 지낼 수 있도록 했다. ‘찾아가는 생활민원SOS 서비스’는 읍·면·
(경기뉴스통신) 평택시가 13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반도체 중추도시로 도약을 위한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추진 계획’을 밝혔다. 평택시에 따르면 기존 삼성반도체의 증설을 적극 지원하는 한편, 일본 정부의 수출 규제로 반도체 소재·부품 및 장비 수급이 어려운 위기 상황을 장기적 안목에서 국내 기술력 육성의 기회로 보고 2025년까지 반도체 소재·부품 전용 산업단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전용 산업단지는 삼성반도체 평택캠퍼스의 반도체 소재·부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조성되며, 반도체 생산에 대한 대일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반도체 소재·부품의 국산화가 가능한 반도체 협력사, 연구시설, 기술력 있는 외국기업들을 유치할 예정이다. 경기도에서도 반도체 소재·부품의 국산화를 위한 전진 기지로 반도체 산단이 있는 평택·화성·용인 등에 반도체 소재·부품 전용 산단 지정을 검토하고 있다. 산단에 입주하는 반도체 관련 기업에게는 세제 혜택과 인허가에 대한 행정 지원책도 마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의 과감한 투자 역시 평택에 힘을 실어 주고 있다. 일본 수출규제에 따른 단기적 불확실성이 있을 수 있으나, ‘반도체 비전 2030’계획에 따라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비전1동 위원회 는 지난 9일 배다리 생태공원에서“나라사랑 태극기 게양 캠페인”을 벌였다. 이 날 캠페인에는 바르게살기운동 비전1동 위원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가해 시민들에게 가정용 태극기와 홍보전단지를 나눠 주고 74주년 광복절에 많은 시민들이 태극기를 달아줄 것을 홍보했다. 이상귀 바르게살기운동 비전1동위원장은 “우리나라가 일제치하에서 국권을 회복한 광복절의 의미를 다시 되새길 수 있도록 더 많은 시민들께서 태극기 달기 운동에 함께 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한명환 비전1동장은 “우리나라의 독립운동에 헌신하신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이번 광복절에는 각 가정마다 꼭 태극기 게양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만 54세부터 74세까지의 장기 흡연자를 대상으로 지난 5일부터 폐암 검진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보건복지부가 5대 암검진사업에 폐암 검진사업을 추가하고 세부규정 마련을 위하여 암관리법 시행령, 건강검진기본법 시행규칙 및 암검진 실시기준 고시를 개정한 것에 따른 것이다. 폐암검진은 최근 개정된 암관리법 시행령과 암검진 실시기준에 따라 해당 연령층 남녀 중 30갑년 이상의 흡연력을 보유한 자에 대해 2년 주기로 검진하게 된다. 갑년은 하루 평균 담배소비량×흡연기간을 말하는데 30갑년은 매일 1갑씩 30년, 매일 2갑씩 15년의 흡연력을 말하며, 흡연력은 폐암검진 수검년도 직전 2개년도의 국가건강검진 문진표 등으로 확인한다. 올해 검진 대상자는 홀수년도 출생자로,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지난달 말부터 대상자에게 폐암 검진표을 발송했다. 해당 대상자는 검진표와 신분증을 지참하여 검진표에 안내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검진 받으면 된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폐암검진은 폐암 발생가능성이 높은 고위험군에 대해 국가에서 정기적으로 검진을 지원함으로써 폐암을 조기에 발견·치료할 수 있도록 하는데 의의가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송탄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제1호 치매안심마을인 중앙동 내에 위치한 이충어린이공원을 활용, 치매안심공원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치매안심공원은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원에 신체활동 활성화와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도하고 치매에 대한 긍정적 인식개선을 통해 치매 친화적 환경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조성됐다. 공원 입구에 ‘치매안심수칙3.3.3 현판’을 설치하고, 공원 내에 있는 2개의 정자를 ‘인지건강쉼터’로 조성해 세대별 치매예방법과 치매예방운동법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해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송탄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더 다양한 방법을 통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전달과 부정적 인식 개선으로 치매를 예방하고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송탄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안심마을 내 아파트단지에 건강계단을 조성하고 버스정류장과 택시 승강장에 치매안심마을 현판과 함께 치매예방법 등의 안내문을 부착하는 등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치매안심마을 관련 자세한 사항은 송탄 치매안심센터, 평택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지난 10일 배다리 생태공원에서 제1회 평택시 챔버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개최했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소규모 클래식 연주회로 금년 말까지 권역별로 순회 공연을 실시한다. 이번 연주회는 토요일 저녁 8시부터 50여분 동안 배다리 생태공원 분수대 앞에서, 무더위를 식히려 산책 나온 200여명의 시민의 큰 호응 속에 진행됐다. 1부에서는 대중적으로 친숙한 클래식 음악에 맞춰 무더운 여름밤을 시원하게 식혀주는 분수쇼가, 2부에서는 겨울왕국 OST, 라라랜드 OST등 어린이들에게 인기 있는 음악과 멋진 마술사의 신기한 마술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공연을 함께 관람한 정장선 시장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에서 벗어나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찾아가는 클래식 음악회로 시민들의 정서함양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한편, 지역의 역량있는 예술가들이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앞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