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평택시와 한국서부발전은 19일 동방평택복지타운에서 평택시 사회적 약자 배려를 위한 일자리창출 ‘스팀스테이션&카페이스턴’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시장, 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시·도의원, 한국서부발전대표, 한국복지재단, 장애인부모회, 희망누리사회적협동조합, 평택지역자 활센터, 사회복지협의회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성공적인 개소를 축하했다. ‘스팀스테이션&카페이스턴’은 지난 2월 동방사회복지회와 한국서부발전이 협약식을 통해 4억의 후원을 받아, 동방평택복지타운 내에 신축했다. 또한, 한국서부발전의 후원으로 장애인 17명을 고용하여 스팀세차장과 카페에서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취약계층과 사회적 약자 배려를 위한 일자리 창출의 기반을 마련했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시는 민·관·공기업의 협치를 통해 시정과제인 사회적 가치 실현과 사회적 약자 배려를 위한 일자리 창출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며, “한국서부발전뿐만 아니라 지역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고, 4억원이라는 큰 후원금을 지원한 한국서부발전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전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창작동요제로 우뚝 선 ‘제6회 노을동요제’가 비가 오는 날씨에도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객석을 가득 메운 많은 관객들의 호응 속에 성황을 이루면서 동요가 단순히 어린이들의 전유물이 아닌 세대를 이어주는 매체임을 여실히 보여줬다. 8월 17일 평택시남부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6회 노을동요제는 예선을 통과해 본선에 진출한 수준 높은 15곡의 창작동요가 심사위원은 물론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올해는 톡톡 튀는 경쾌한 리듬과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동요의 맛을 살린 아이리스중창단의 ‘노을아 노올아’가 최고상인 대상과 함께 최현규 작곡상과 지도자상까지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상을 수상한 팀에게는 상금 300만원과 ‘지도상’, ‘최현규작곡상’ 100만원이 함께 주어졌다. 오전 9시 리허설로 시작해 오후 3시 본방송 녹화까지 본선 참가자들은 그동안 열심히 연습해 온 기량을 선보였다. 참가지원금을 비롯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1600여만 원의 시상금과 출전지원금을 내건 제6회 노을동요제는 예년에 비해 한 달 가량 빨리 진행된 일정에도 불구하고 89개 팀이 예선심사에 도전장을 내밀었으며, 엄격한 예심을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비전1동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청소년 150명을 대상으로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주중 3일간 재활용품 이용 소품만들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냄비받침은 늘어진 양말을 재활용하여 만들고 완성된 소품은 비전1동 경로당 어르신 1,200여분께 손편지와 함께 선물로 나눠 드릴 예정이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자칫 버려질 수 있는 물건을 재활용함으로 ‘환경보존’에 대한 의미를 깨닫고, 정성들여 만든 물건을 이웃들에게 나눠줌으로‘나눔’이라는 좋은 경험을 직접 느낄 수 있었다. 이지혜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환경 보존을 위한 재활용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를 마련한 것 같아 매우 뜻깊은 활동이었으며, 경로당 어르신들 모두에게 정성이 담긴 선물을 드릴 수 있도록 꾸준히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명환 비전1동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봉사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방학이 되었을 거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관내 청소년들이 나눔활동에 참여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송탄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6일 치매극복선도 봉사단체 학생 15명과 함께 네 번째 음악나눔 미니 콘서트를 개최했다. 루제리 바이올린 봉사단체는 이번 음악나눔 콘서트를 위해 연습한 비발디 사계, 고향의 봄 등 15곡을 연주하여 치매환자와 보호자, 북부복지센터 및 보건소를 방문하신 어르신들에게 음악의 아름다움과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송탄치매안심센터의 3번째 치매극복 봉사단체로 구성원 모두 치매에 대한 이해와 인식개선을 돕는 치매파트너 교육을 받았으며, 지역사회 치매 인식개선과 치매 친화적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송탄치매안심센터는 지역사회 내 치매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 및 돌봄 문화 조성을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치매안심 평택’을 만들기 위해 여러 기관 및 단체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으며, 재능기부 및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와의 연계활동을 더욱 활성화 할 계획이다. ‘치매극복 봉사모임’지정을 희망하거나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한 재능기부 및 봉사활동 참여 관련 문의는 송탄치매안심센터, 평택치매안심센터로 언제든지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평택시 오산비행장 에어쇼’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19일 송탄국제교류센터 국제회의실에서 51전투비행단, 평택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관계 부서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택시 오산비행장 에어쇼 TF회의’를 개최하고 준비상황을 종합 점검했다. 다음달 21일 K-55 비행장에서 열리는 ‘평택시 오산비행장 에어쇼’는 2016년 이후 3년 만에 개최되는 행사로 경기도와 평택시가 주최하고 평택시 국제교류재단이 주관한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시범 비행을 비롯해 대한민국 영공을 지키는 다양한 항공기 지상 전시, K-POP 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TF회의는 부시장 주재로 유관기관 간 유기적 협조 당부와 각 부서 및 기관별 준비상황 점검 및 개선·보완 점을 논의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종호 부시장은 “평택시 오산비행장 에어쇼는 ‘주한미군과 에어쇼’라는 특화된 콘텐츠를 선보여 전국적 관심도가 높을 뿐 아니라 3년 만에 개최되어 전국에서 대규모 인파가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중, 삼중의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팽성읍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4일 정성껏 마련한 라면 30박스, 과자와 음료 40박스, 수박 6통, 휴지 12박스를 팽성읍 관내 지역아동센터 6개소에 지원하는‘사랑의 간식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지역아동센터에 지원한 104만원 상당의 간식 및 생필품은 시새마을지회 주관한 희망행복 1% 후원금 모금운동을 통해 그동안 팽성읍 부녀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유미경 부녀회장은 “경기침체로 모두 어려운 시기지만 주위를 둘러보면 도움을 요청하는 우리 아이들과 이웃들은 항상 있어 평소 부녀회원들의 마음을 모았으며 이번에 그 결실을 아름답게 맺을 수 있게 되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강해진 팽성읍장은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위한 새마을부녀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봉사에 항상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를 통해 희망행복 1% 나눔 사업이 더욱 알려지고 확대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원이충어린이공원에서 지역 아동 및 청소년 30여명과 함께하는 매직쇼 ‘달콤한 무한상상’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매년 실시하는 지역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매직콘서트로 비둘기 마술, 그림마술, 링마술, 버블쇼 등 단순한 관람형식이 아닌 참여와 소통의 시간을 함께하며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펼칠 수 있는 특별한 계기가 됐다. 이번 공연을 추진한 권오미 위원장은 “아이들과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내서 너무 기쁘고, 아이들의 웃음이 떠나지 않도록 어른들의 관심과 노력이 좀 더 필요할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아동·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대규 중앙동장은 “항상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고생하시는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도 소외된 지역아동 및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신장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이웃돕기1:1결연대상자들을 위한 밑반찬 지원 사업에 나섰다. 이날 신장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여명은 무더위에도 오래 먹을 수 있는 부추겉절이, 깻잎무침 등을 동사무소 지하 1층 조리실에서 손수 정성스럽게 만들었으며, 통장과 협의체 위원들이 가구별로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고 대상자의 안부를 직접 확인하며 생활실태를 점검했다. 밑반찬을 전달받은 신장1동 독거 어르신은 “무더운 날씨에 반찬 해먹기가 어려워 찬밥에 물을 말아 끼니를 때우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렇게 맛있는 반찬을 나눠주시니 정말 좋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오경준 신장1동장은 “받으시는 분들이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드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고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체육회가 시민들의 신뢰를 받는 체육회가 되기 위해 자구책 마련에 나섰다. 평택시 체육회는 지난 2일부터 16일까지 종목별 협회장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회에 걸쳐 간담회를 열고 체육계 전반적인 내용을 검토했다. 간담회는 평택시 체육회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사업계획 설명을 시작으로 각 종목별 협회장들의 체육발전을 위한 건의사항 청취로 진행됐고, 체육회 혁신 및 체육 활성화 방안 마련을 집중 논의했다. 정장선 평택시 체육회장은 특히 과거 체육회의 선거 때 정치적 중립 논란과 관련, 체육회의 ‘정치적 중립’을 통해 시민의 신뢰를 받을 수 있는 공정한 체육회로 변화해야 함을 적극 강조했다. 또한 체육회 회계 관리 투명성 제고와 전문가를 중심으로 한 자문기구 구성, 체육의 발전을 위한 중·장기계획수립 등 체육계 혁신의지를 밝혔다. 시민의 체육회로 거듭나는 체육회 발전방향에 대한 의지에 단체장들은 환영을 표하며 적극적 참여의사를 밝혔고 이와 관련 체육회는 중·장기 발전종합계획을 수립 할 계획이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가 2020년도 예산을 ‘긴축 재정’으로 운용할 계획이다. 부동산 경기 침체로 인한 거래 감소 및 삼성전자의 영업실적 저조로 인한 법인세분 지방소득세 감소가 예상되는 가운데, 일본 경제 보복이라는 변수로 반도체 사업 타격이 추가되어 내년도 세수 확보에 비상이 걸린 탓이다. 2019년 삼성전자 법인지방소득세 납부액은 916억이나, 2020년도 예상액은 그보다 530억원이 감소한 386억원으로 전망됐고, 삼성전자 협력업체 동반 이익 역시 감소될 것으로 예상되어 시의 지방소득세는 2019년 징수액 대비 700억원 감소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이처럼 세입 여건이 어려운 가운데, 세출 수요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여 재정 운용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내년부터 민선 7기 역점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뿐 아니라,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일몰, 정부의 일자리 정책, 복지사업 확대 정책 등으로 인해 시비 부담액이 증가하고 일본 수출 규제 등에 따른 관내 기업 지원 수요가 늘어날 예정이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시는 2020년도 본예산 편성 시 법적·의무적 경비와 필수 현안사업 위주로 우선순위를 철저히 선정하여 반영할 계획으로, 신규사
(경기뉴스통신) 대한적십자사 평택지구협의회는 지난 13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장애인과 함께하는 백두산 평화캠프’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74주년 광복절을 맞이해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장애인 · 대한적십자사 평택지구협의회 소속 봉사원 등 총 80명이 참여해 장애인들과 함께 백두산 천지를 동반하고, 독립운동 유적지를 방문하는 등 의미있는 시간을 갖는다. 대한적십자사 평택지구협의회 임정택 회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장애인의 건강한 삶과 미래에 대한 도전 정신을 함양할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온정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장애인과 봉사자들에게 뜻깊은 행사를 추진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사랑 확산과 행복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현덕면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13일 서부지역 청소년 20여명과 함께 2019년 여름방학을 맞아 여름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활동은 현덕면 청소년들의 즐거운 물놀이 활동을 위해 추진됐으며 사고 없는 물놀이를 위해 물놀이장에 4-5명의 위원들을 배치해 안전수칙을 지킬 수 있도록 힘썼고, 참여 청소년들은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사고없이 활동을 끝맺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관내 청소년은 “여름 물놀이를 할 만한 시간적 여유가 없었는데 현덕면 청소년위원회 행사에 참여해 관내 청소년들과 더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남은 여름을 더 즐겁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현덕면 청소년지도위원장은 “다양한 체험활동을 발굴해 관내 청소년들의 문화활동 참여를 돕고, 지역사회 청소년 계도와 서로의 유대감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청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독거 어르신, 저소득 가구와 함께하는 행복한 사계절’행사를 진행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무더위 가운데 지쳐있는 독거어르신, 저소득가구, 중증장애인 등 6가구를 방문하여 건강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식료품과 유엔돈까스에서 후원한 영양돈까스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승기 청북읍장은“도움이 필요한 복지 사각지대 가구들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이웃의 관심으로 사계절을 행복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따뜻한 청북, 행복한 나눔이 가득한 청북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청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8년 2월부터 독거 어르신, 저소득 가구 등을 대상으로 계절 물품 및 영양식 등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행복한 사계절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지난 13일 아토피·천식 자조모임 회원을 대상으로 평택보건소에서 ‘아토피·천식 환아 방학특강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아토피·천식 환아 부모들의 모임인 ‘아토피야 잘 가~ ’ 회원 및 자녀를 대상으로 알레르기 질환 예방관리에 대한 지식교육과 체험학습으로 실시했다. 또한 지역사회 중심의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환경 조성을 위해 환아 부모 자조모임을 활성화해 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높이고 올바른 지식구축으로 개인의 건강관리 역량을 높이고 삶의 질을 향상시켜‘시민 중심 평생건강·행복도시 평택’을 이루기 위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자조모임 회원은 “보건소에서 제공하는 아토피·천식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건강도 지키고 자조모임 회원 간에 건강지식을 나누면서 모두 건강한 평택시가 되길 바란다.”며 “자조모임 활동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는 방학마다 특강형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자조모임은 매월 1회 운영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드림스타트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지난 7월 26일부터 8월 9일까지 매주 금요일 초등학생 43명을 대상으로‘드림가족 볼링교실’을 운영했다. 올해로 7년차를 맞이한 드림스타트 볼링교실은 방학 기간 동안 가정에서 보내는 시간이 평소보다 많아진 취학연령의 학생들이 여가시간을 활용하여 다양한 활동들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특별 프로그램으로, 평택시청 직장운동 경기부 볼링선수단의 재능나눔 활동과 연계해 매년 7 ~ 8월 중에 운영되고 있다. 볼링교실에 참여한 한 아동은 “선수들과 함께 볼링의 바른 자세와 규칙 등을 배울 수 있어 더욱 좋다”며 참여 소감을 말했고,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남은 여름방학 기간 동안 맞벌이가정, 한부모가정 등 나홀로 아동들이 다양한 참여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평택시 드림스타트에서는 볼링교실 외에도 연중 진행되는 상시 프로그램과 드림별자리캠프, 아동감성증진지원서비스 등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위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