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중앙동 환경보존위원회는 지난 24일 장당동 광동제약 주변 및 인근 쓰레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삼성물산 및 에스텍시스템 직원들과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중앙동 환경보존위원회 회원과 중앙동 청소년, 삼성물산과 에스텍시스템 직원 등 50여명이 함께하여 길거리 쓰레기 줍기 등 거리환경을 정비했다. 전재근 위원장은 “중앙동을 위해 환경정화를 하게 되어 뿌듯하며, 삼성물산과 에스텍시스템 직원들과 함께하여 많은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김대규 중앙동장은 “휴일인 토요일을 반납하고 환경정화에 적극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환경정화 활동뿐만 아니라 꾸준히 정화활동을 펼쳐서 쾌적하고 깨끗한 중앙동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우리동네 더 깨끗이’ 환경정화 활동은 지역주민의 관심과 참여가 점점 향상되는 등 민관협력의 우수사례로 손꼽히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비전2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25일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동직원을 비롯한 비전2동 새마을부녀회 및 새마을지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전2동 주요 도로변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제초작업은 평택시를 찾는 귀성객 및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도로변에 무성히 자란 잡풀을 제거하고 생활 쓰레기 수거 등 쾌적하고 아름다음 도시환경 만들기에 힘을 합했다. 오창수 비전2동장은 “이번 도로변 제초작업 활동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회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실시하여 평택시를 찾는 관광객 및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환경을 조성하며 비전2동 위상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26일 평택항과 베트남 호치민, 태국 방콕항과 람차방항을 연결하는 동남아시아 컨테이너 신규항로 서비스가 8월 29일부터 개시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설되는 신규항로는 흥아해운 선박 2척, 장금상선 선박 1척이 평택항에 매주 수요일 01시에 입항하여 07시에 출항하는 주 1항차 서비스로, 인천항과 평택항, 부산항을 거쳐 베트남 호치민항, 태국 방콕항과 람차방항을 순차적으로 기항한다. 장금상선 평택사무소에 따르면 당초 8월 28일에 기항 예정이었던 오리엔탈 브라이트호는 태풍영향으로 하루 늦은 8월 29일, 오후 5시 평택항에 입항 예정이며, 한차례 시범운항을 거친 뒤 9월 중순부터 정상 스케줄대로 운항될 계획이다. 평택시 관계자는 “이번 컨테이너 신규항로 개설로 년간 20,000TEU 정도의 물동량 증대가 예상되며, 향후 1~2개의 항로가 추가로 개설된다면 2025년경 평택항의 연간 컨테이너화물 처리량은 100만TEU에 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항로개설의 조력자로 알려진 김태석 평택지방해양수산청장은 “항로개설도 중요하지만 과거처럼 동남아 컨테이너 신규항로가 수개월내 운항이 중단되는 상황을 방지
(경기뉴스통신) 평택시가 민원인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민원상담 콜센터를 구축한다. 평택시는 26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평택시 민원상담 콜센터 구축 사업’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정장선 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시의원, 대학교수 등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설명과 편리한 콜센터 구축을 위한 방향이 논의됐다. 민원상담 콜센터는 잦은 전화돌림이나 담당자 부재로 업무를 한번에 처리할 수 없어 겪는 민원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단순민원은 상담원이 신속하게 안내하고 복합민원에 대해서는 담당자와 효과적으로 연결해주는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민원인들의 전화 상담·문의 시 만족도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원활한 상담서비스 제공을 위해 각 부서별 1,400종의 업무 내용을 표준상담DB로 구축하고 부서별 상담원 교육을 통해 2020년 3월부터 단계적인 서비스를 실시할 방침이다. 정장선 시장은 “인구유입 증가에 따라 시민들의 행정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시와 시민의 중간자 역할을 할 콜센터를 성공적으로 구축해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지적역사조사단은 지난 3월 30일 일제강점기에 최초 지적측량기준점인 일본 대마도 유명산의 대삼각본점 탐방에 이어 평택시 지적공무원으로 다시 구성된 7명의 조사단이 지난 24일 일제강점기 부산 영도 봉래산에 국내 최초로 설치한 1등삼각점 탐방에 나섰다. 일제 강점기인 1910년도부터 일본은 경제 수탈을 일환으로 빠른 토지조사사업을 위하여 우리나라에서 사용하여야 할 측량기준점을 일본에서 사용 중인 ‘동경측지계’를 기준으로 대마도와 거제도, 부산 절영도를 연결하여 삼각점을 설치하는 측량 체계를 구축하고 전국토의 지적측량을 추진했으며, 당시 지적은 일제강점기에 평판과 대나무자로 측량하여 수기로 만든 종이지적으로 지금까지 그대로 사용해왔다. 그 결과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이 토지의 실제현황과 불일치하는 면적이 전 국토의 15%에 달해 이를 방치할 경우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것으로 우려되어 평택시는 이를 바로 잡고자 기존의 지적공부를 디지털에 의한 새로운 지적공부로 전환하고 토지의 실제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등록사항을 바로잡기 위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조사단은 “측량장비와 함께 영도 봉래산 정상 등반이 다소 힘들었지만, 이
(경기뉴스통신) 평택시가 주최하고, 스마트영상제가 주관하는 ‘제8회 평택 가족캠핑 스마트 영상제’가 오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3일간 평택시 진위천 캠핑장에서 진행된다. 올해 주제는 ‘나의 가장 빛나는 시절, 청춘’이다. 2박 3일간 가족단위로 캠핑을 즐기며 영상제작도 경험할 수 있는 이번 영상제는 전국에서 100가족 이상 사전 참가 신청했으며, 동아리나 기타 단체의 참여도 전년에 비해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유튜브를 비롯한 영상콘텐츠 제작에 사람들의 관심이 많아져 참가자들의 열정과 참여도 전년과는 비교가 안될 만큼 뜨거울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마트영상제에서는 영상 제작에 어려움을 겪는 참가자들을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영화 ‘사냥’과 ‘첼로’의 이우철 감독과, 영화 ‘하모니’, ‘히말라야’의 강대규 감독, 영화 ‘원더풀 고스트’의 조원희 감독과 영화 ‘순수의 시대’와 ‘블라인드’의 안상훈 감독을 비롯한 영상 전문가들로 멘토단을 구성해 참가자들에게 도움을 줄 예정이다. 출품작들은 심사를 통해 시상식과 수상작 상영이 함께 진행되며, 상영 중 관람객들을 위한 경품 추첨도 진행된다. 입상 작품은 ‘평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지난 23일 부락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사회의 자원과 재능을 나누고 소통하는 공간인 ‘공유플레이스’의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유플레이스는 2011년 개장하여 노인일자리창출사업을 위한 지역 내 영유아용품 대여·판매점 ‘러브樂’이 협소해 시의 지원을 받아 이번에 증축한 시설로, 새출발을 알리는 개소식에는 정장선 평택시장과 시·도의원을 비롯한 사회복지시설단체장, 자원봉사자와 지역주민 등 총 300여명이 참석했다. 개소식은 오픈 바자회와 더불어 평택북부노인복지관 엔젤예술단 어르신들의 아코디언 공연과, ‘박선생 푸드트럭’의 핫도그, 한방꽃차 무료시음회 등 참석자들에게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가 제공됐다. 정장선 시장은 “공유플레이스의 확장 개소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시민들의 소통과 나눔의 장으로써 중심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공유플레이스의 평일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가 26일 ‘간부공무원 리더십 특강’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급변하는 평택시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5급 이상 간부공무원 110명을 대상으로, 신규 직원들과의 소통, 관리자로서 리더십 함양을 통해 간부공무원의 역할에 대해 정확히 인식할 수 있는 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특강은 한국 소통문화연구소 김대현 소장의 ‘90년대와 만나다, 변화하는 소통 리더십’에 대한 강의와 함께 간부공무원이 가져야 할 공직가치 및 역할 정립, 역할 수행에 필요한 리더십과 기본역량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특강에 참석한 정장선 평택시장은 “변화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간부공무원이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변화해야 평택시가 발전할 수 있다”며, “간부공무원 모두가 새로운 시대에 대해 진지하게 성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등 군지협은 지난 21일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 보상에 관한 법률안’이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 심사를 통과한 것에 대해 성명서를 발표했다. 군지협은 성명서를 통해 “수십 년 동안 군공항· 사격장에서 발생되는 소음으로 인하여 육체적, 정신적, 재산적 피해 등을 겪으면서도 이를 감내하며 살아온 피해지역 주민들을 위해 늦은 감은 있지만 미비하게나마 법적 보상근거와 소음대책이 마련되는 단초가 됐다”며 환영의 뜻을 전했다. 또한 “이 법안은 헌법에서 명시해놓은 국민의 기본권 중의 하나인 환경권에 해당되는 것으로 모든 국민은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권리가 있기 때문에 반드시 제정돼야 한다”며, “앞으로 법 제정까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와 본회의 심사가 남아 있지만 끝까지 마무리가 잘 되어 피해지역 주민들의 간절한 염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광역자치단체와 함께 총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청북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청북읍 청소년지도위원회를 중심으로 행정복지센터, 청북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 민간기동순찰대, 안중보건지소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경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합동순찰대는 청북읍 옥길리 중심상가, 공원, 학교 주변 유해업소 밀집지역을 순회하며 비행청소년 선도와 청소년 유해 업소를 대상으로 술·담배 판매금지 홍보 전단지를 배포 하는 등 캠페인활동을 전개하며 시민들로부터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합동순찰을 기획한 이병묵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유관기관 및 단체와 연계하여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승기 청북읍장은 “평소 청소년 선도활동, 청소년과 함께하는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청소년지도위원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시민들의 안전한 생활을 위한 활동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팽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독거노인, 중장년 독거가구 30세대에 영양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삼성나눔워킹복지기금을 지원받아 관내에 경제적·신체적 어려움으로 부식 마련이 힘든 취약계층에 6월부터 10월까지 5개월간 매월 영양꾸러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6월에는 협의체 위원과 독거노인 생활관리사 봉사자들이 직접 조리한 삼계탕과 제철과일을, 7월에는 여름철 보관과 섭취가 용이한 조미김, 통조림, 영양죽, 국 등 8종으로 구성된 부식상자를, 8월에는 지역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조리한 장조림과 김자반, 복숭아를 직접 방문·전달했다. 또한, 7월 24일에는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관련 팽성읍 소재의 공동주택을 돌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포스터 게시 등 복지위기가구 발굴 활동을 펼쳤으며, 이번 8월에는 장조림등 반찬을 직접 만들어 영양꾸러미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임천명 민간위원장은 “직접 조리해서 소외된 가구에 전달하는 이번 행사는 더욱 의미 있는 영양꾸러미 전달 사업이었기에 한층 더 보람되고 뿌듯하다”며, “독거노인 등에 대한 작은 정성과 사랑의 표현이지만 향후 지속되어야 할 사업임에 틀림없다”고 전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고덕면 두릉좌교 마을회는 23일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하여 관내 기관 단체장과 마을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회관 준공식을 개최했다. 고덕면 두릉·좌교 마을은 행정상 두릉2리에 속하며, 해당 마을은 두릉2리와 좌교3리 일부지역이 고덕국제화계획지구로 편입되면서 통합 구성됐다. 고덕면 청원로 788-26에 신축된 마을회관은 대지면적 400㎡, 건축 연면적 87.91㎡의 1층 1개동 건물로, 일부 면적은 경로당의 용도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재우 두릉2리 이장은 “주민들의 쾌적한 휴식공간이 마련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물심양면으로 지원하여 주신 평택시와 두릉·좌교 마을 주민들께 감사드리고, 마을회관 내 에어컨, 냉장고 등 가전제품을 지원해주신 고덕면 이장협의회에도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송탄출장소는 지난 22일 송탄시장 고객센터를 방문하여 시장 상인회와 임원진들 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나아갈 방향에 대해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정승채 송탄출장소장은 상인들의 어려움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함은 물론 화재나 재난에 취약한 시설이 없는지 시장을 둘러보며, 소방안전점검을 통한 노후 시설을 보수하고 교체해 재난사고 예방과 경기침체로 전통시장 상권이 위축된 만큼 시장 상인회 중심으로 특색 있는 사업을 발굴하여 상권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또한, “송탄출장소에서도 재난예방과 시장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며,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탄출장소는 국제중앙시장·서정리시장 상인회와도 간담회를 실시하여 전통시장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추진 할 계획이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23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한국알박, 사회적협동조합 평택지역자활센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한국알박으로부터 전달된 후원금은 지역사회 사회공헌 후원기부금으로 사회소외계층의 일자리 창출 및 시민건강증진·여가생활 지원의 일환으로 공공자전거 대여소 설치에 사용된다. 사회적협동조합 평택지역자활센터에서 추진하는‘공공자전거 대여소’는 2019년 1개소 시범운영을 통해 시민 이용율에 따라 자전거 전용구간 중 대여소를 확대 실시할 예정이며, 1차 시범운영 대여소는 통복천에 위치할 예정이다. 김선길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에 시민 누구나 이용 할 수 있는 문화복지 공간을 마련하는데 일조할 수 있어 매우 뜻깊고, 앞으로도 사회공원 활동을 위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약속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역 내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자활복지 일자리사업과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공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연계하여 추진하고 있다”며, “지역사회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고, 1천만원의 소중한 후원금을 기부한
(경기뉴스통신) 평택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0일 평택보건소 관내 장기요양기관 소속 요양보호사 50여명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및 치매 돌봄 기술향상을 위한 치매파트너 교육을 실시했다. 요양기관 총 10곳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교육은 치매의 정의 및 증상 치매 증상별 대처법 치매 예방 수칙 치매 어르신과의 의사소통 치매안심센터 사업 안내 순으로 진행됐으며, 교육 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치매 어르신을 돌보며 느꼈던 어려움과 궁금증을 해소하는 열띤 정보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평택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치매파트너 교육을 확대해 시민 모두가 치매의 부정적 인식을 극복하고, 치매 어르신과 가족, 이웃이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치매 관련 교육 및 각종 프로그램 등 자세한 내용은 평택치매안심센터, 송탄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