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세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는 9월 1일부터 내년 12월 31일까지 ‘십시일반’나눔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기부문화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여 더불어 함께하는 나눔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마트 지역단체 마일리지 제도는 이마트가 수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지역사회 또는 단체의 재원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포인트도 적립하고 기부도 할 수 있는 1석 2조의 제도로 이마트 모바일 앱 내 ‘지역단체 마일리지’ 메뉴를 통해 세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이름으로 적립을 하면 영수증 금액의 0.5%가 적립되며 모금액은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박경숙 위원장은 “소액이지만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창회 세교동장은 “이웃들의 작은 나눔과 실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송북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7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송북동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쌀 100포를 기탁했다. 송북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평소 바쁜 일상생활에도 불구하고 사랑의 바자회, 헌옷 수거 등 다양한 행사를 실시하여 기금을 마련했으며,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돌보기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오던 중 이번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사랑의 쌀 1,000kg을 송북동에 전달했다. 백명숙 부녀회장은 “부녀회장들이 다양한 행사를 실시하여 땀 흘려 모은 기부금으로 작은 도움이나마 사랑을 실천하는 것에 많은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더 많은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기만 송북동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번에 기탁해주신 쌀은 관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송탄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평택북부노인복지관과 연계하여 인지력 향상 프로그램인 ‘기억 청춘학교’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기억 청춘학교는 지역사회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치매를 예방하기 위한 창조적 활동을 통하여 자신을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표현하며, 사회적 교류 및 긍정적인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3일 3개월 과정으로 진행된 수업을 마무리하는 수료식을 가졌으며, 마지막 수업시간에는 함께한 대상자들과 함께 롤링페이퍼쓰기 활동을 진행하면서 그동안 함께한 다양한 프로그램의 기억들을 되 뇌이고 함께 했던 추억을 나누며 다과시간을 보냈다. 기억 청춘학교을 수료한 참가자는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경험해보는 것들이 많았고 내가 좀 똑똑해진 것 같다”며, “치매가 멀리 도망가 버린 것 같았으며, 참 즐거운 추억들이 좋았다”라고 소감을 이야기해 한바탕 웃는 시간이 되기도 했다. 치매안심센터는 기억 청춘학교 이외에도 다양한 치매 예방프로그램을 보급하고 있으며, 치매예방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송탄보건소 및 평택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건강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지난 27일 중앙동 부녀회와 협력하여 송탄 전통시장 대목장날 상인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진드기 매개 감염병을 비롯한 각종 감염병 예방수칙 알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성묘 등 야외활동이 많은 진드기매개 감염병 및 명절 음식 공동섭취, 실온에 장시간 노출된 음식으로 인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기침예절, 손 씻기 생활화 등을 홍보했다. 감염병 예방 수칙 리플렛 및 손 씻기 생활화 항균비누, 진드기예방 쿨토시, 결핵예방 칫솔치약세트 등 다양한 홍보물 배부로 서정시장을 이용하는 시민과 상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감염병 예방 홍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며, 야외 활동 후 14일 이내 고열, 구토, 설사 등 증상이 나타날 시 미루지 말고 의료기관 방문할 것”을 당부하며, “부락산, 진위천 유원지, 소풍정원 등에 진드기 기피제 자동분사기 11대를 설치 운영 중이니 많은 이용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지난 26일 ‘자살위험 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생명사랑 실천가게’신규 3개소 지정 및 ‘번개탄 판매행태 개선’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생명사랑 실천가게’신규 참여 업소는 평택축산농협, 성경기업마트, 우리홈마트으로 당일 협약을 체결하고, ‘생명사랑 실천가게’ 표지판 부착, 번개탄 보관함보급, 안내문 등을 제공하고 향후 주기적인 모니터링을 진행하기로 했다. 평택시는 ‘생명사랑 실천가게’지정 업소를 통하여 번개탄 판매방식을 바꿔 번개탄을 진열대가 아닌 보이지 않는 곳에 두고 손님이 요청할 때 판매자가 꺼내주고, 구매자에게 사용용도를 물어 번개탄으로 자살하려는 사람을 조기에 발견하고 안전망 구축 등 자살수단 접근성을 낮추는데 목적이 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관내 모든 번개탄 판매업소가 ‘생명사랑 실천가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자살률을 낮추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2015년부터 ‘생명사랑 실천가게’지정을 통한 번개탄 판매행태 개선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 14개의 업소가 참여 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장애인유도팀이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대전광역시 대전체육고등하교 체육관에서 열린 2019 전국하계장애인유도 선수권 대회에 출전하여 박한서 금메달 1개, 양정무 금메달 1개, 김주니 은메달 1개를 획득하고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이번 대회에서 박한서 선수가 –66kg으로 한체급 올려 출전, 2차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하여 그 의미가 더욱 뜻 깊었다. 양정무 선수는 결승에서 시원한 밧다리 후리기로 한판승을 하며 1위를 차지했고, 김주니 선수는 울산 김동선 선수에게 아쉬운 석패로 2위를 했다. 단체전은 지난 1차 때에 이어 이번 2차 대회에서도 강원도팀을 누르고 남자 청각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는 성과를 이뤘다. 원유신 코치는 “선수들이 마음 편하게 훈련하고, 대회에 참가하여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장애인유도팀에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은 정장선 평택시장님을 비롯하여 체육진흥과 직원들께 항상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암 관리법 시행령이 개정돼 이달부터 위암, 간암, 대장암, 자궁경부암, 유방암에 이어 폐암도 검진대상에 포함된다고 밝히며 암의 조기발견과 치료율을 높이기 위해 국가 암 검진 홍보에 노력하고 있다. 올해 암 검진 대상자는 홀수년도 출생자로, 암 종별 검진기준은 위암과 유방암은 만 40세 이상 자궁경부암은 만 20세 이상 여성 간암은 만 40세 이상 간암발생고위험군 대상으로 연 2회 단위로 검사 받을 수 있다. 대장암은 짝수년도 출생자도 포함되며, 만 50세 이상 분변 잠혈검사를 실시한다. 또한, 폐암검진 대상은, 만 54세 ~ 74세 중 30갑년 이상의 흡연력을 가진 사람으로 올해는 홀수년 출생자가 검진을 받으면 된다. 갑년은 하루 평균 담배소비량×흡연기간을 말하는데 30갑년은 매일 1갑씩 30년, 매일 2갑씩 15년의 흡연력을 말하며, 흡연력은 폐암검진 수검년도 직전 2개년도의 국가건강검진 문진표 등으로 확인한다. 2019년 대상자는 8월부터 검진이 시작되는 점을 고려하여 내년도 12월말까지 수검 가능하다. 검사항목은 저선량 흉부CT촬영이며 본인부담 1만원으로 약 11만원의 검사를 받게 된다. 평택시 수검자는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 일원에 항만을 주제로 한 경관조명을 설치 완료하고 점등을 시작했다. 만호 사거리에서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 입구,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 내, 마린센터 삼지공원 총 3개소에 조명을 이용한 다양한 빛 연출을 통해 시민 및 방문객이 보고 즐길 수 있는 빛의 공간을 마련했다. 저녁만 되면 적막하고 어두운 도시로 변해버리는 평택항 여객터미널을 아름다운 빛의 공간으로 연출함으로써 여객터미널을 방문하는 분들에게 안전한 이미지를 조성했다. 시 관계자는 “볼거리가 취약한 서부지역에 이러한 경관조명을 설치함으로 시민들에게 볼거리와 여름밤의 추억을 제공하고 이를 통한 평택항 홍보는 물론 지역 활성화 효과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하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문화공간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가 27일 농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한 공로로 희창물산 권중천 회장에게 명예 시민증을 수여하고, 이어서 평택배 선적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개최된 명예 시민증 수여식에는 권중천 희창물산 회장, NH농협 박경원 평택지부장, 평택과수농협 신현성 조합장 등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명예시민이 된 희창물산 권중천 회장은 2016년부터 평택 배 및 가공식품을 미국 내 한인 최대 마켓인 H마트 등에 수출해, 평택시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 향상과 농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권중천 회장은 “평택 명예시민증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더욱 더 열심히 평택 농산물과 가공식품을 우선적으로 수출해 평택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정장선 시장은 “희창물산은 평택 농식품의 수출 증대에 많은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기업과 농업인 간의 상생 협력 관계를 보여주고 있어 많은 기업인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수여식에 이어 평택과수농협에서 개최된 2019년산 평택배 첫 선적행사에는 평택시 관계자, 희창물산, 평택과수농협 주요내빈 및 조합원 등 30명이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비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LH행복꿈터누림지역아동센터, 평택비전스쿨지역아동센터에서 지역아동 30명을 대상으로 요리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아이들이 불 없이 할 수 있는 수업을 진행하여 교육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천해 볼 수 있게 하여 행사의 의미가 더욱 빛났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아이들은 함께 샌드위치를 만들면서 건강한 식습관에 관하여 이야기도 나누고, 부모님께 드릴 샌드위치도 포장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요리 수업에 참여한 아이들은“스스로 요리 할 수 있어 즐거웠고, 집에서 부모님께 만들어 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행사를 개최한 비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곽광재 위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송탄보건소에서는 월1회 국제 모유수유 전문가를 초빙해 모유수유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모유수유는 산모의 산후 회복을 돕고 산후 비만과 우울증, 유방암 등의 예방효과가 있으며, 아기의 면역기능을 증가시켜 질병 저항력을 증가시킨다. 모유에 들어 있는 여러 가지 성분은 바이러스나 박테리아, 기생충 등으로부터 아기를 보호하고 아기의 미성숙한 면역체계를 발달시키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이에 세계보건기구와 유니세프는 과학적인 근거에 의해 생후 6개월까지 아기에게 적극 모유수유를 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과거 모유수유는 당연한 것으로 여겨졌으나 여성의 사회활동 증가, 분유수유의 편리성, 사회적 인식 변화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점차 모유수유를 실천하는 여성은 감소하는 추세이다. 더욱이 임신 중 모유수유에 대해 준비하지 않으면 출산 후 체력저하에 따라 포기하기가 쉽다. 보건소 모유수유 클리닉을 통해 산전 수유준비법 및, 신생아 모형을 활용한 실습교육으로 올바른 모유수유 방법을 배우며 모유수유 시 문제점 해결법 및 유방마사지에 대해 전문강사를 통해 상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올바른 모유수유를 위해 교육 참여를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4일 재능나눔 주거환경 개선사업으로 서정동 집수리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매달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평택시청 공무원 자원봉사단 20명의 봉사단원들이 참여했다. 집수리 대상 가정은 오래 전 부득이한 사정으로 가족들과 헤어지고, 그 충격으로 집안 상황을 외면해 지금까지 관리되지 않은 주거상태로 방치됐다. 자원봉사자들은 막바지 더위 속에 묵은 때 가득한 도배지 교체부터 장판, 전등, 방충망 교체, 청소 등 실시했고, 집은 다시 새집처럼 꾸며졌다. 집수리를 받게 된 강 모 어르신은 “그 동안 치울 엄두를 못내고 살고 있었는데, 이렇게 깨끗한 집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해주신 봉사단원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한편, 평택시 자원봉사센터는 매월 재능기부자 및 봉사단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재능나눔 주거환경 개선사업 활동을 진행하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여성합창단이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춘천시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강원도가 후원하는 제37회 춘천전국합창경연대회에서 당당히 대상을 수상하고 1천만원을 부상으로 받았다. 춘천 전국합창 경연대회는 전국에서 가장 오래된 순수 아마추어 경연대회로, 평택시 여성합창단은 전국 유수한 합창단 40팀이 참여한 가운데 양재훈 지휘아래 오병희 편곡 “뱃노래”, 안효영 작곡“Sanctus”두 곡을 선보이며 솜씨를 뽐냈다. 이미정 단장은“올 3월 전국유관순 합창경연대회에서도 대상 수상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대상을 수상해 기쁘고, 짧은 연습 기간에도 불구하고 큰 영광을 안겨 준 단원들과 기쁨을 함께한다”며, “열심히 노력하는 합창단이 되겠다”고 밝혔다. 정장선 평택시장은“올 한해 전국 규모의 경연대회에서 2번이나 대상을 수상해 평택의 기량을 과시하고 평택시의 문화예술 위상을 높여 준 이미정 단장을 비롯한 평택시 여성합창단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가 미세먼지 저감에 총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하반기 133억원을 추가로 지원해 친환경 교통기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상반기 106억원을 포함 총 239억원으로 미세먼지 배출량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이동오염원 중 경유자동차에서 발생하는 오염원을 근원적으로 제거하기 위해서다.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중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조기폐차 사업비는 48억원으로, 오는 28일부터 약 3,000대의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가적으로 실시한다.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대상은 평택시에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자동차 또는 2005년 12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만든 도로용 3종 건설기계이며, 지원 금액은 보험개발원에서 산정한 차량기준가액을 기준으로 차종, 연식 등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예를 들어 3.5톤 미만인 경우 최대 165만원, 3.5톤 이상 차량의 경우 배기량에 따라 최대 3,000만원, 도로용 3종 건설기계는 행정안전부에서 발행하는 시가표준액으로 산정하여 최대 3,000만원 지원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미세먼지 저감 등 친환경 교통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배출
(경기뉴스통신) 평택시와 평택경찰서가 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해 나선다. 평택시와 평택경찰서는 범죄피해로 생계의 어려움을 겪는 시민의 체계적 지원을 위해, 지난 26일 평택경찰서 청문감사관을 ‘평택시 긴급지원 심의위원’으로 위촉하고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평택시 긴급지원 심의위원회는 위기 상황에 처해 지원이 필요한 가정의 긴급지원에 대하여 심의하는 기구로, 이번에 평택경찰서 청문감사관을 추가 위촉함으로써 경찰서와 연계, 범죄 피해자 중 형편이 어려운 사람을 발굴해 지원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평택시는 ‘범죄 피해자 보호법’에 의한 범죄 피해자가 범죄피해로 생업활동을 제대로 하지 못해 생계가 어려울 경우, 적극적인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평택시 긴급지원에 관한 조례’개정도 추진할 방침이다. 정장선 시장은 “범죄 피해로 정신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피해자가 위기 상황에 빠지지 않도록 지역사회가 관심을 갖고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