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평택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최하고 평택시·평택대학교가 후원하는 ‘제4회 평택시 지속가능발전대학’ 이 수강생을 모집한다. 올해로 4회를 맞는 ‘평택시지속가능발전대학’은 2016년 전국 시군중 최초로 개설되어 현재가지 150여명을 배출하였으며,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주제로 10개 강의로 진행되고, 60명의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하여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평택을 위해 열의를 불태울 예정이다. 지속대학 수강생은 시의원, 공무원, 각 단체 관계자, 시민 등으로 구성되며, 특히, 공무원의 상시학습으로도 인정되면서 공무원의 참여가 두드러질 전망이다. ‘평택시시지속가능발전대학’은 올해 전국 지속가능발전대상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되었으며, 대통령상 부문에 후보로도 노미네이트 되어 협의회는 물론 평택시와 평택대학교도 한껏 기대를 하고 있다. 지속가능발전대상은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 환경부장관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는 9월 25일 최종 발표된다. 이렇게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지속대학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일찌감치 수강신청을 마친 시민과 신청하려는 시민이 쇄도 있다고 하니, 향후 ‘지속가능한 발전 도시 평택’이 기대된다. 평택시지속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신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굿모닝병원봉사회는 지난 26일 거동이 불편한 복지사각지대 이웃 15세대에 정성껏 준비한 영양식을 가가호호 방문해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신평동 특화사업인 거동 불편 이웃을 위한 ‘당신을 위한 행복한 밥상’의 올해 들어 진행된 네 번째 행사로, 그간의 이웃돕기후원 먹거리를 탈피하여, 계절별 특식 등 영양식 지원을 통해 어려운 이웃의 건강을 살피는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특화사업이며, 대상자들의 호응도가 높은 사업이다. 행복한 밥상을 지원 받은 어르신은 “매번 영양식을 주시니 너무 고마워서 할 말이 없을 정도이고, 이번에는 삼계탕을 가져다줘서 더욱 맛있게 잘 먹었다”며, “덕분에 기운이 나고 마음속에 희망이 생겼다”고 말했다. 김범규 회장은 “이 사업을 통해 직접 대상자분들을 정기적으로 만날 수 있어 다른 사업보다 마음이 많이 가는 사업이다”며, “영양식을 전해드릴 때마다 손을 꼭 붙드시면서 감사하다고 연신 말씀하시는 대상자분들을 잊을 수가 없다”고 전했다. 박정식 신평동장은 “복지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서는 민관협력이 굉장히 중요하며, 이번 사업은 민관협력의 대표적 성공사례라고 할 수 있다”며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송탄평애미화사는 지난 28일 송북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10포를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저소득 가정 10가구를 선정하여 직접 방문해 전달할 예정으로 명절을 맞아 소외된 가정에 따뜻한 사랑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욱용 대표는 “명절마다 사랑의 쌀을 기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한기만 송북동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송탄평애미화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하신 쌀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껏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장애인역도팀이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울산광역시 전하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9회 전국장애인역도선수권대회에 출전하여 박광열 금메달 3개, 정연실 금메달 3개, 이아름 금메달 3개를 획득하여 참가선수 전원이 삼관왕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이번 대회에서 박광열 선수가 웨이트리프팅 163kg을 들어 올려 본인이 보유한 한국 신기록 타이기록을 달성했고, 정연실 선수가 웨이트리프팅 100kg을 들어 올려 본인이 보유한 한국 신기록 타이기록을 달성했다. 이아름 선수는 스쿼트 111kg , 데드리프트 135kg, 종합 246kg을 들어 올려 본인이 보유한 한국신기록을 모두 새롭게 달성하는 기염을 토해냈다. 박성준 코치는 “선수들이 마음 편하게 훈련하고, 대회에 참가하여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장애인역도팀에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은 정장선 평택시장님을 비롯하여 체육진흥과 직원들께 항상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건강하고 안전한 추석 명절을 대비해, 국내 및 해외 유입 감염병을 예방을 위한 철저한 개인위생과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진드기매개감염병으로는 쯔쯔가무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중후군 등이 있으며 가을철 열성질환으로 벌초나 성묘 같은 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기피제 사용 및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야외 활동 후 고열, 두통 등 감기 유사 증상이나 물린 부위 가피가 형성 됐으면 반드시 의료기관 방문하여 치료를 받아야 한다. 모기매개 감염병은 일본뇌염, 말라리아, 뎅기열, 황열, 지카열 등이 있으며 안전한 국내·외 여행을 위하여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밝은색 바지와 긴소매, 품 넓은 옷과 진한 향수나 화장품 사용 자제, 땀 제거, 모기장 기피제 사용을 권장하고, 모기 서식지인 집주변 풀베기와 폐타이어, 절구, 화분 등에 고인물 제거 및 생활쓰레기를 깨끗하게 처리해야 한다. 또한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으로는 A형간염, 장출혈성대장균, 세균성 이질, 콜레라 등이 있으며 명절기간 동안 상온에 장기간 노출된 음식섭취 등으로 집단 설사 환자 발생이 우려되어 감염병 예방을 위한 손 씻기와 물 끊여먹기, 음식 익혀 먹기, 과일은 껍질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주요도로변과 가로수에 게시하는 정치인들의 의례적인 명절 인사 현수막에 대해 이번 추석에도 자제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작년 추석, 평택시장부터 명절인사 현수막 게시 근절에 앞장섬으로써 대다수의 정당 및 정치인도 동참한 바 있으며, 이전 설 명절에도 평택시의회 의원들이 현수막 홍보비용 188만5천원을 평택행복나눔본부에 기탁하는 등 선진 광고물 문화 정착에 정치인들이 솔선수범한 사례가 있다. 시 관계자는 “명절 분위기가 감소되지 않을까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지만 대다수의 시민들은 밝고 쾌적한 거리를 기대하고 있다”며,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앞장서주시는 정치인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지난 28일 슈퍼오닝농업대학 재학생과 졸업생의 역량강화 및 소통과 화합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슈퍼오닝농업대학은 평택시가 운영 중인 장기 농업교육프로그램으로 올해 12주년을 맞이한다. ‘세계를 주도하는 농업인이 되자’는 슬로건 아래 연 140시간을 농업인을 위한 기본소양과 전문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정으로 편성하여 운영중이며, 2008년 2개과 80명 졸업생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981명의 졸업생을 배출, 2019년 현재는 3개과 108명이 재학 중에 있다. 이번 워크숍은 재학생과 졸업생의 역량강화를 위한 특강으로 한양대학교 신상훈 특임교수를 초청, ‘웃음이 녹아있는 세대 간 공감 커뮤니케이션’을 주제로 강연을 실시했다. 또한, 재학생과 졸업생 간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체육행사를 통해 ‘슈퍼오닝농업대학’이라는 이름 아래에서 모두 하나가 되는 시간을 보냈으며, 이날 총동문회에서는 동문회원들이 마련한 장학기금을 관내 중고생 5명에게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도 함께 했다. 워크숍을 주관한 총동문회 제6대 박춘배 회장은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위해 끊임없이 학습하는 농업인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이번 워크숍을 통해 졸업
(경기뉴스통신) 평택시가 주최하고 평택문화원과 기남문화재연구원이 주관하는 2019 평택학 학술대회 ‘평택의 문화유적 발굴 현황과 과제’가 지난 28일 오후 3시 평택남부문예회관 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평택지역의 선사시대·역사시대·성곽유적 등 각 분야에서 문화유적 발굴 현황과 과제를 살펴보았다. 이를 통해 평택지역의 지역적 연구를 심화시키고 그간의 연구 성과 분석을 통해 보다 다양한 활용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했다. 각 주제발표를 마친 뒤 하문식 연세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은 종합토론이 진행됐다. 이날 종합토론에는 주제별 토론자뿐 아니라 객석의 질문도 이어져 평택지역의 문화유적에 대한 평택시민의 관심을 알 수 있는 자리였다. 기남문화재연구원 이동성 원장은 이번 학술대회를 마치며 “문화유적 발굴은 문헌적으로 알 수 없는 평택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밝히는 중요한 자료”라며, “처음으로 평택지역의 발굴 성과를 정리한 중요한 자리였으며 앞으로도 연구 및 활용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신장2동 청소년공부방이 관내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점차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청소년지도위원회가 운영하는 신장2동 청소년 공부방은 그간 열악한 환경과 재정여건 등으로 많은 청소년들로부터 외면 받아 왔다. 이에 신장2동장과 청소년지도위원들이 머리를 맞대어 지난 6월 삼성전자 자원봉사자들의 실내벽화 그리기를 시작으로 토마토 마트, 평택·안성카네기 여성원우회 등으로부터 물품지원을 이끌어냈다. 또한, 기존 학습방식에서 체험위주로 프로그램을 변경하는 한편 지난 27일에는 송탄 소방서 견학을 추진하여 학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날 이들을 인솔한 청소년지도위원들도 “소방차 시승, 장비착용, 홍보영상 시청 등을 경험한 어린이들이 소방관이라는 직업의 매력에 흠뻑 빠져드는 모습과 해맑은 미소에서 너무 보람찬 하루였다“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규종 신장2동장은 “우리 청소년공부방이 소중한 결실을 맺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문화센터로서 기능과 지역 내 소외 아동들이 꿈을 키워가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주한미군과의 영어수업은 물론 프로그램을 다양화 해 나아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팽성읍 새마을부녀회는 ‘2019년 경기도 자원봉사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8일 기저귀 40박스, 김, 정성껏 담은 밑반찬을 팽성읍 관내 홀몸어르신 72가정에 전달했다. 유미경 부녀회장은 “2019년 경기도 자원봉사센터 공모사업을 통하여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로를 드리고자 나눔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있으면 적극 공모하겠다”고 말했다. 강해진 팽성읍장은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위한 새마을부녀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봉사에 항상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를 통해 소외된 주민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먼저 내미는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방법을 알리고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 마련을 위해 9월 첫째주부터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진행한다. 레드서클이란 심뇌혈관질환 캠페인의 심벌로 건강한 혈관을 상징하며,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 바로알기를 통해 뇌졸중, 심근경색증 등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캠페인의 상징이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거리 홍보현수막을 시작으로 역세권, 전통시장, 산업장에 레드서클존을 설치하여 혈압, 혈당 검사 및 상담 인증샷 SNS 홍보 캠페인 금연클리닉 안내 자살예방 인식 개선 홍보 등의 건강체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꾸준한 혈압, 혈당 관리로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는 것은 건강수명 연장의 시작이며 보다 많은 시민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상설교육장을 운영하는 등 교육시스템을 구축하여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심뇌혈관 예방을 위한 ‘고혈압⋅당뇨병 바로알기 교실’은 매월 보건소 상설교육으로 운영되며, 산업체 등 찾아가는 교육에 관심이 있는 단체는 송탄보건소 만성질환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지난 20일 접수된 ‘2018년 캠프험프리 주변지역 환경기초조사 보고서’결과, 기지주변 일부지역에서 유류·중금속과 같은 오염물질이 토양 및 지하수 오염기준 등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2020년 오염지역 전부를 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군기지 주변지역 환경기초조사는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등 지원특별법’에 따라 5년마다 실시하는데, 2013년에 이어 2018년에는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한국환경공단에서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지역은 팽성 미군기지 부지경계로부터 100m 반경에 대한 토양 및 지하수이다.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유류성분은 TPH가 최고농도 17,499mg/kg 벤젠은 최고 8.8mg/kg 로 검출됐고, 중금속은 카드뮴이 최고농도 6.18mg/㎏ 아연이 최고농도 821.6mg/kg 로 검출되는 등 총 27지점 1,088㎡ 면적이 토양오염 우려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하수도 2지점에서 TPH가 정화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보고서에 따르면 최종 오염원인은 기지 내부인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따라 평택시는 오염지역 정화추진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우선, 조사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서정동 관내 정육업체인 대왕축산는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아 사골 100kg을 서정동에 전달했다. 기탁받은 사골은 서정동 관내 15개 경로당에 전달하며, 추석맞이 어르신들의 음식나눔에 사용될 예정이다. 임영혁 사장과 직원들은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와 공경의 뜻을 담아 정성스럽게 마련했으며, 점점 어려워지는 경제 침제로 힘든 부분이 있지만 이럴 때 일수록 나눔문화에 앞장서고 이웃들에게 더욱더 관심을 기울여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김희자 서정동장은 “지속적으로 관내 어르신들에게 후원을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넉넉한 명절이 되도록 노인정에 소중하게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서정동 청소년지도위원회 는 지난 27일 서정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시의원, 신장파출소장, 청소년 지도위원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전문적인 청소년 지도 사업 확대를 위한 운영계획 논의와 임원선출 및 신규회원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했다. 김성환 위원장은 “지역 청소년 육성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미래의 자산인 청소년이 밝고 자유롭게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김희자 서정동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청소년지도위원들이 더욱 힘써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새롭게 구성된 서정동 청소년 지도위원회는 추석명절을 맞아 불우청소년 가정에게 양념세트를 35가구에 전달하며 이웃돕기 행사도 함께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고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영정사진을 촬영하지 못하는 어르신 30명을 모시고 영정사진 촬영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살아생전 수의를 마련해 두면 장수한다’는 말에 착안, 어르신들의 즐겁고 행복한 모습을 영정사진에 담아 무병장수를 기원하고 임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관내 헤어샵과 사진스튜디오, 한복대여점의 지원 및 자원 봉사자들의 재능 기부로 마련됐다. 임창묵 위원장은 “이 사진이 영정사진이 아닌 어르신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장수사진으로 오래오래 행복한 기억으로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영권 고덕면장은 “어르신들의 가장 멋지고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에 담기위해 노력해 준 참여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촬영이 어르신을 공경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는데 기여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촬영한 사진은 인화 후 액자에 담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어르신에게 전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