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파주시와 고용노동부 고양지청은 운정와이즈병원과 파주시민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5일 개최했다. 파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은 다양한 일자리 발굴, 구인·구직 정보제공, 지속적인 채용서비스 지원체계 구축 및 지역 일자리창출 지원의 기반 마련을 위한 자리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호협력 인력채용 시 파주시민 우선 채용 인력채용 및 인재양성에 필요한 제반사항 상호협력 등을 약속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오는 9월 19일 대한상공회의소 경기인력개발원에서 오후1시~5시 ‘운정와이즈병원 구인구직 만남의 날’ 채용행사를 개최한다. 채용행사에서는 간호사 220명, 방사선사 8명, 임상병리사 8명, 행정업무 25명 등 총 315명을 채용할 계획이며 구직을 희망하는 시민이라면 행사 당일 신분증을 지참하고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준비해 방문하면 현장에서 면접을 볼 수 있다. 운정와이즈병원은 올해 12월에 개원 예정으로 산부인과 10개과를 비롯해 여성외과, 난임센터, 내과, 소아청소년과, 종합검진센터를 진료과목으로 개설해 협진 시스템이 가능한 전문병원이며 부설 산후조리원도 70호실 운영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 4월 25일 개최했
(경기뉴스통신) 파주시가 국토교통부에서 공모한 ‘2019년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6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사업은 방범·교통·재난·환경 등 분야별 도시통합관리 기반을 구축하고 112, 119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기관과의 연계 서비스를 구축해 재난·범죄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체계를 마련함으로써 시민의 안전한 도시 생활을 지원하는 도시 안전망 기반구축 사업이다. 지금까지는 112, 119 등 재난안전 체계가 개별 운용돼 긴급 상황 발생 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골든타임 확보에 한계가 있었다. 파주시와 112, 119간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으로 CCTV 영상연계가 되면 긴급 상황 발생시 골든타임 단축이 가능해 시민 안전 서비스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이 도시에 적용되면 방범·재난·교통·환경 등 도시의 주요 정보가 유기적으로 연계돼 도시 관리의 효율성이 높아지고 보다 편리한 ‘스마트 도시’로 운영될 수 있게 된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이 구축되면 긴급상황 발생시 파주시 전역에 설치된 CCTV를 활용해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시민의 안전한 추석 명절을 위해 추석 연휴기간인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2019년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앞서 파주시는 지난 2일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종합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각 상황반별 마무리 점검을 끝냈다. 이날 최종환 파주시장은 생활쓰레기, 안전관리, 물가안정, 교통, 보건의료, 상·하수도, 성묘 등 시민들과 가장 밀접한 분야에 대해 중점 점검했다. 이를 위해 시는 추석연휴인 12일부터 15일까지 총 27개반 160명의 인력을 투입해 종합상황반 상·하수도 대책반 쓰레기관리 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성묘안내반 재해대책반 현장출동반 물가연료 대책반 관광안내반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우선 종합상황반은 상황실 운영상황을 총괄하며 대책반별 근무실태를 지도 점검한다. 상하수도 대책반은 상수도 급수 상황을 파악하며 생활하수 사고 긴급 복구를 지원하게 된다. 파주시는 수도시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취수장1곳, 정수장1곳, 배수지6곳, 관로2천71km, 취약시설물7곳 등에 수도시설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연휴기간 상수도 급수관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운정3동은 지난 2일 ㈜더원테크가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라면 총 150박스를 운정1·2·3동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더원테크는 통신 기업으로 파주시 관내의 통신장비 사업을 하고 있으며 파주 한수위 탄현쌀을 지난해 7월부터 운정 1·2·3동에 매월 총 60포씩 지원하고 다양한 현물 및 현금을 기부하는 등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에 도움의 손길을 주고 있다. 박원근 총괄사장은 “기업은 사회의 일원으로 다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할 책임이 있다”며 “앞으로도 작은 힘이지만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윤승현 운정3동장은 “작은 인연을 잊지 않고 큰 사랑으로 베풀어 주셔서 주민을 대표하여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기부 받은 라면은 어렵고 소외된 이웃이 따뜻한 추석을 맞이할 수 있도록 전달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광탄면은 지난 3일 관내 각 경로당 회장 31명을 대상으로 경로당 보조금 운영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운영비 및 냉·난방비 등 경로당에 지원하고 있는 보조금의 건전하고 투명한 운영을 위해 마련됐으며 보조금 지원현황, 보조금 지출 유의사항, 보조금 정산 등을 주요 내용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그동안 자주 지적되는 운영비 지출 불가 항목, 주요 개선사항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건전한 보조금 운영의 이해를 도왔다. 정휴영 광탄면장은 “관내 어르신들이 경로당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경로당의 운영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보조금 운영 등 지속적으로 필요한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파평면 주민자치위원회는 태풍 링링이 한반도를 관통한다는 기상예보에 따라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예정됐던 ‘제8회 파평 코스모스 축제’의 모든 행사 일정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올해 파평면의 코스모스는 시기적절한 파종으로 여느 해보다 예쁘게 펴, 이번 주말 코스모스 개화가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지만 태풍 링링 예보에 따라 지난 3일 주민자치위원회 회의에서 축제 진행여부를 심도 있게 논의했다. 회의를 통해 태풍 관통으로 농가 피해 발생 및 각종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상황 속에 축제 강행할 수 없어 약 1년간 준비해온 코스모스 축제를 비롯한 각종 문화 예술행사를 모두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파평 코스모스축제는 3만평의 율곡습지공원에 코스모스 꽃밭, 연꽃군락지, 장미터널, 다양항 조형물 등 볼거리와 체험부스, 음식부스를 운영해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축제로 가족단위의 방문객들로부터 매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향후 기상여건 등을 살펴본 후 제반여건이 허락한다면 파평면민을 위한 작은 문화행사를 개최해 면민의 화합과 결속을 다져나갈 계획이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지난 3월 ‘승강기 안전관리법’이 개정 시행됨에 따라 승강기 관리주체는 9월 27일까지 승강기 사고배상책임보험에 의무적으로 가입해야한다고 당부했다. 9월 27일까지 보험에 가입하지 않을 경우 최소 100만원에서 최대 4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이다. 해당 법은 승강기 소유자 등 관리주체가 승강기 사고 시 생명 신체 또는 재산상 손해가 발생하는 경우 손해배상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험 가입 대상은 검사연기, 불합격 승강기를 포함한 법령에 의해 검사를 받은 모든 승강기다. 이승욱 파주시 기업지원과장은 “승강기 사고배상책임보험 의무가입기간까지 얼마 남지 않아 승강기 소유자가 반드시 기간내 가입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 홍보와 각 읍면동 행복센터, 승강기 유지관리업체에 협조 요청 등을 통해 보험가입을 안내하고 있다”며 “책임 보험 미가입으로 인해 과태료 부과 등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3월 4일부터 6개월간 경증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주2회 ‘나의 기억찾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9월 2일 수료식을 개최했다. ‘나의 기억찾기’ 프로그램은 치매진행을 지연시키기 위해 전문적 인지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 접촉 및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의 부양 부담 및 스트레스 감소를 도모하고자 운영됐다. 해당 프로그램의 참여 어르신은 “치매안심센터에서 운영하는 인지재활프로그램을 다니면서 우울감도 많이 떨치고 새로운 것을 배움으로써 행복한 시간이었는데 벌써 끝나 아쉽고 계속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김순덕 파주시 치매안심센터장은 “치매 프로그램을 통해 중증으로 진행되는 것을 억제 또는 완화해 가족 분들의 심리적 안정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파주시 치매안심센터는 지역 어르신의 치매를 예방하고 조기에 치매를 발견하기 위해 치매검진 확대, 예방교육 운영강화, 치매환자가족을 위한 사업, 치매환자쉼터 운영, 치매 치료비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치매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치매안심센터 또는 파주시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2019 파주 도시농업 펼치다’를 모티브로 도시농업관리사 역량강화를 위한 심화과정 교육을 지난 2일부터 오는 6일까지 총5일간 20시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도시농업관리사 교육은 파주시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 교육장에서 31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수업을 진행했다. 첫 수업은 ‘음악과 힐링’이라는 주제로 클래식 음악을 접목한 웃음 치유 이철규 강사와 팔도민요 배우기 고선애 강사의 강연을 통해 도시농업관리사들에게 힐링을 주는 시간을 가졌다. 도시농업관리사 교육생 중 “바른먹거리로 건강함을 유지하고 도시생활 속에서의 농업활동을 연결해주는 도시농업관리사와 음악치유 수업은 분야는 다르지만 통하는 것 같아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도시농업전문가반은 도시민의 도시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수 있도록 도시농업관련 해설, 교육, 지도 및 기술보급을 위한 전문인력양성 배출을 위한 교육과정이다. 기존의 민간자격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법적 기준을 마련함으로서 전문인력의 전문성을 보장하고자 하기위해 마련됐다. 과정수료와 함께 농화학, 시설원예, 원예, 유기농업, 종자, 화훼장식, 식물보호, 조경 또는 자연생태복원 분야의 기능사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지난 3일 파주시청 복지동 대회의실에서 시민,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 파주시 도시재생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번 ‘2019 파주시 도시재생대학’은 올해 처음 시행되는 학습 프로그램으로 48명의 수강생을 모집했으며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주민 중심의 도시재생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으로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하기위해 마련됐다. 교육일정은 9월 3일부터 10월 15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7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도시재생 이해, 도시재생사업 주민참여 사례 및 갈등관리, 야간경관 개선을 통한 도시재생, 도시재생사업 사례 등으로 구성되며 도시재생 선진지 견학도 진행한다. 윤덕규 파주시 도시재생과장은 “도시재생대학 교육과정을 통해 주민 스스로 지역문제를 파악하고 주민 역량을 강화해 주민 의식향상 및 지역 리더를 양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지난 3일 신규 임용자 98명을 대상으로 방촌 황희선생 유적지 및 율곡 이이 선생 유적지 등 관내 청렴유적지를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는 관내 문화유산을 활용한 신규 공직자 교육 프로그램인 ‘내고장 바로알기’의 일환으로 청백리 표상인 방촌 황희선생의 방촌기념관과 방촌영당, 반구정을 답사하며 청렴을 결의하고 율곡 이이 선생의 발자취를 몸소 체험하며 성현의 바른 가르침을 배우는 탐방 프로그램이다. 또한 민통선 내 허준 선생묘와 덕진산성, 도라전망대를 견학하며 올바른 역사관의 중요성도 느낄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교육에 참석한 이 주무관은 “방촌 황희선생님 앞에서 청렴결의를 하면서 올바른 공직관을 가지고 청렴을 실천하는 공직자가 되겠다고 다짐했다”고 전했다. 윤정기 파주시 감사관은 "파주지역문화연구소 이윤희 소장을 초빙해 청렴유적지와 역사문화시설에 대해 전문적인 해설을 들을 수 있었다“며 ”성현의 청렴한 삶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되새겨 물질의 청렴을 넘어 생각의 청렴을 배울 수 있는 신규 공직자기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풍요로운 한가위를 맞이해 오는 9일 경의중앙선 금릉역과 월롱역에서 시민들과 귀성객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홍보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도로명주소 안내도와 홍보물을 나눠주며 스마트폰 무료 어플인 ‘주소찾아’앱을 알리고 상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주소사용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향후 정책결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안영수 파주시 토지정보과장은 “도로명주소에 대한 인지도는 높아졌지만 도로명주소의 원리 및 편리함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 활용도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경기북부자동차전문정비조합 파주시지회는 추석을 맞아 시민의 안전운행을 돕기 위해 오는 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3시까지 파주시공원관리사업소 주차장에서 자동차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점검은 1톤 이상 화물, 사업용 자동차 및 수입차를 제외한 파주시민과 관내 직장인의 승용차와 승합자동차를 대상으로 엔진·브레이크오일, 냉각수, 배터리 등 점검 및 보충 타이어 공기압, 라이닝, 소음기 등 점검 윈도우브러쉬, 각종 전구류 점검 및 무상교환 등 자동차 안전에 관련된 기본 점검사항을 5단계에 걸쳐 20여 가지 체크리스트에 의한 세밀한 점검이 이뤄다. 무상점검서비스는 고향을 찾아 장거리 운행을 하는 시민의 교통안전을 위해 파주시지회에 소속된 정비요원 60여명이 점검에 필요한 각종 장비를 갖추고 정비·점검은 물론 자동차관리요령 안내서비스도 제공한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고려인삼의 맥을 잇는 6년금 파주개성인삼의 우수성과 파주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기 위해 추진하는 제15회 파주개성인삼축제를 오는 10월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파주 임진각광장에서 개최한다. 파주개성인삼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파주개성인삼캐기 체험’은 민간인 통제지역 안의 인삼밭에서 진행되며 6년근 파주개성인삼을 직접 캘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파주개성인삼캐기 체험은 축제 2일차인 10월 20일 사전에 조성된 체험장에서 진행되며 참가는 홈페이지를 통해 80가족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 1가족 당 참가비는 15만원이며 최대 4명까지 참가할 수 있다. 파주개성인삼축제는 경기관광특화축제, 대한민국 빅데이터 축제대상에 선정돼 축제의 만족도가 높은 대내외 우수축제로 평가를 받고 있다. 파주개성인삼캐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파주개성인삼으로 만든 요리를 선보이는 먹거리 마당, 공연, 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한 사회봉사단체가 직접 참여하는 시민축제로 친절한 축제 이미지를 구축해 도시민과 판매자들이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축제의 한마당을 펼쳐질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최종환 파주시장은 지난 2일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이해 농협중앙회 파주시지부장, 지역농협조합장 등과 함께 파주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현장을 방문했다. 2014년 준공된 파주통합RPC는 전국 최대 규모의 미곡종합처리장으로 매년 파주쌀 2.5만 톤 내외의 벼를 수매해 최신식 건조시설과 저장 및 현대식 도정시설을 통해 고품질의 한수위 파주쌀을 생산하고 있으며 2018년에는 전국 RPC경영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날 최종환 파주시장은 파주통합RPC시설 현황 및 사업추진사항을 점검하고 벼 수매 및 판매에 대한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추석을 맞아 조기 출하되는 한수위 파주쌀의 도정 및 포장 등 출하준비과정을 직접 확인하며 한수위 파주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종환 시장은 “이번에 생산된 한수위 파주쌀은 추석 제수용 또는 선물용으로 공급될 예정”이라며 “올 추석에도 한수위 파주쌀이 여러 소비자의 밥상에 오를 수 있도록 판매 및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