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파주시 한울도서관은 오는 29일 오후 3시 글배우 작가를 초청해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파주시 도서관 이용자와 작가가 함께 만나 책을 매개로 소통의 장을 만들고자 마련됐다. 매일 반복되는 삶 속에서 지친 현대인에게 다시 활력을 불러일으키는 방법을 주제로 삶의 의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작가 글배우는 SNS시인으로 유명하며 ‘걱정하지마라’, ‘아무것도 아닌 지금은 없다’, ‘오늘처럼 내가 싫었던 날은 없다’,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힘든 나에게’ 등 마음이 힘든 이들에게 위로와 용기의 말을 전하는 도서를 집필했다. 현재 파주시 헤이리 마을에서 고민상담소이자 복합 문화 힐링 공간인 ‘글배우서재’를 운영하고 있다. 이인숙 파주시 교하도서관장은 “일상 속에서 지친 시민이 작가가 전하는 위로와 공감을 통해 무너진 마음을 달랠 수 있는 따뜻한 강연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울도서관을 찾는 이용자를 위해 다채롭고 풍성한 독서 관련 프로그램을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참여 신청은 지난 2일부터 파주시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한울도서관으로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탄현면 일원에 조성 중인 축현2일반산업단지가 지난 6일 파주시로부터 산업단지계획 변경승인 고시됨에 따라 산업단지 조성사업 준공을 앞두고 있다. 사업시행자 ㈜야스가 7만912㎡ 규모로 조성 중인 축현2일반산업단지는 지난 2018년 1월 산업단지계획승인 이후 2018년 5월 착공했으며 이번 산업단지계획 변경승인 사항인 측량 면적오차, 부지 및 건축 공사계획 일부 변경사항을 반영해 올해 12월 사업을 준공할 예정이다. 축현2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하게 되는 단일 업체이자 조성사업의 시행자인 ㈜야스는 LG디스플레이에 OLED 제조장비를 납품하는 협력업체로 국내 최초 유기발광다이오드 소자를 제작했으며 8세대 OLED 양산장비를 세계 최초로 제작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중소기업이다. 나호준 파주시 지역발전과장은 “축현2일반산업단지 조성이 완료되면 파주시에 600여명의 직·간접 일자리 창출과 그에 따른 연간 3천억 원의 생산유발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산업단지가 준공될 때까지 관련 행정 제반절차에 대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제3회 파주시 평생교육실무협의회가 9일 파주시 평생학습관 평등실에서 개최됐다. 실무협의회는 지난 4월 의장 1명과 노인, 장애인, 다문화 등 11명의 분야별 실무위원으로 재구성하고 파주시 평생교육 현안사업에 대해 논의해왔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0년도 예산편성에 따른 평생교육사업 추진방향 및 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논의가 심도 있게 진행됐고 오는 10월 26일 운정공원관리사업소 광장에서 개최될 ‘제10회 평생학습박람회’ 세부계획에 대한 검토도 이뤄졌다. 파주시는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에 따라 2020년 추진목표를 ‘내일이 설레는 시민주도 학습문화 조성’으로 설정하고 지역 학습 인프라 구축을 통한 평생교육 내실화와 민주시민교육·5060사업 등 새로운 컨텐츠 개발로 평생교육 기능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다. 전현정 파주시 평생학습과장은 “급변하는 환경과 시민들의 참여욕구를 반영해 파주시를 미래형 평생학습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2019년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9일부터 오는 10일까지 파주시청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한다. 주요 판매품목은 사과, 배, 전통주, 인삼가공품, 버섯, 꿀, 차류 등 명절에 필요한 다양한 제수용품과 파주시를 대표하는 우수 농·특산물 60여종으로 시중보다 10~30%가량 저렴한 가격에 판매된다. 신향재 파주시 기술지원과장은 “직거래장터 운영으로 소비자는 신선하고 안전한 지역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고 생산농가는 판로 마련으로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지역 농·특산물 직거래 판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파주시 농·특산물 직거래 행사는 매년 설맞이, 추석맞이로 개최되며 지난 설맞이 직거래장터 행사에서는 13개 농가가 참가해 1억 원 가량의 판매 성과를 보이며 매번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최종환 파주시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6일 금촌통일시장을 방문해 지역경제 민심을 살폈다. 일본의 경제규제 여파 등으로 경기가 침체돼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던 상인들은 이날 금촌5일장과 겹쳐 추석명절을 준비하기 위해 나온 시민들로 모처럼 활기가 넘쳐났다. 최종환 시장은 점포마다 일일이 들러 시장경기 등 상인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또한 한반도로 접근하고 있는 태풍 링링에 대비해 전통시장 내 하수시설 등을 직접 점검하기도 했다. 파주시는 이번 태풍으로 상인들의 피해가 없도록 각종 시설 점검을 철저히 하고 있다. 최종환 시장은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불구하고 항상 같은 자리에서 꿋꿋하게 일하고 있는 소상인들이야 말로 지역경제를 이끌어 가는 주춧돌이다”라며 ”골목상권을 살릴 수 있는 시책 추진으로 전통시장 상인들이 장사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추석 연휴기간 동안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특별교통대책반을 편성해 운영한다. 교통대책반은 5개조 10명으로 구성되며 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등 관계기관과 협조체계를 통해 교통혼잡지역 특별관리, 도로교통상황 실시간 교통정보 파악, 귀성객에 대한 대중교통 편의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추석 명절을 맞는 시민의 교통안전을 지원하기 위해 특히 관내 공원묘지 시설 및 대형아울렛 등 정체가 예상되는 지역은 경찰서와 협조해 원활한 교통소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도하고 상습 교통 혼잡지역인 당동IC, 성동IC, 장곡검문소 일원에는 추석 명절 전후 3일간 80여명의 모범운전자회 회원들이 교통안내를 위해 참여할 계획이다. 피영일 파주시 철도교통과장은 “이번 특별교통대책반 운영을 통해 시민들께서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최종환 파주시장은 9일 민족 고유명절인 한가위를 앞두고 직업재활시설 장애인보호작업장인 굳잡스, 아동양육시설인 파주보육원, 생존 여성 독립운동가 민영주 애국지사, 김종원 6.25참전유공자회 파주시지회장을 차례로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조국의 독립과 국가수호를 위해 몸 바친 독립투사, 참전용사분들과 아동, 장애우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정성을 다하고 있는 시설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했다. 독립운동가 민필호와 신명호의 장녀이며 김준엽선생의 부인이기도한 민영주 지사는 1923년 상해에서 태어나 1940년 한국광복군 총사령부가 창설됐을 때 광복군에 입대했다. 1942년 대한민국임시정부 내무부 부원으로 파견돼 근무했으며 중경방송국을 통한 심리작전 요원으로 활동, 1944년 임시정부 주석 판공실 서기로 근무했다. 1945년에는 광복군 제2지대 소속원으로 활동하는 등 그 공훈으로 1990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서훈 받았다. 민영주 애국지사와 김종원 지회장은 “해마다 우리를 기억해주고 보훈가족들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따뜻한 격려와 관심으로 애써 줘 감사하다”고 전했다. 최종환 시장은 “앞으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문산읍은 가이드 치과에서 지난 5일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문산읍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가이드 치과는 매년 문산읍에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평소에도 지역 복지시설 대상자들의 치료를 무료로 도와주는 등 꾸준히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윤 원장은 “올해 7월 병원 확장 이전 개업식 축하금이 문산읍 소외계층에게 돌아가면 좋겠다는 생각에 기탁하게 됐다”며 “고향인 파주의 소외된 이웃들이 한가위 보름달처럼 훈훈하게 보내는데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동림 문산읍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선행에 감사드린다”며 “매년 따뜻한 온정을 베푸는 가이드 치과의 아름답고 선한 마음이 더 많은 행복과 행운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문산읍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가정에 전달 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장단출장소는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전국이 많은 강풍 피해를 입은 가운데 파주 최북단 민통선 마을 장단 지역에도 강풍 피해가 속출하자 제1보병사단과 함께 피해 복구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강풍으로 인해 장단 지역의 벼농가에 도복 피해와 배·사과 농가에 낙과 피해, 하우스 파손 등 농업 피해와 주택 지붕 파손, 마을 정전 등이 발생했으며 특히, 과수 농가의 피해가 커, 추석 전 출하를 앞둔 배, 사과, 복숭아 농가가 직격탄을 맞았다. 이런 가운데 태풍이 할퀴고 간 다음날인 8일 육군 제1보병사단 장병 20여명이 휴일에도 신속한 복구를 위해 자진해서 태풍 피해 과수 농가에 대한 긴급복구지원을 펼쳤다. 제1보병사단 관계자는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의 삶의 터전을 하루 빨리 정상화할 수 있도록 빠른 대민지원에 나서게 됐다“며 "향후에도 긴밀한 협조를 바탕으로 신속한 피해복구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가 오는 7일 개최 예정이던 ‘2019 파주포크페스티벌’을 태풍의 영향으로 인해 9월 8일 오후 5시 30분으로 긴급 변경했다. 제13호 태풍 링링이 북상해 한반도를 강타할 것이라는 기상청의 예보에 따라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는 주최 측과 주관기관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그동안 파주포크페스티벌을 사랑하고 태풍으로 인한 행사 취소를 아쉬워하는 목소리 또한 져버릴 수 없어 가능한 많은 관객들이 올 수 있도록 공연 일정은 다음 날로 변경됐다. YB, 봄여름가을겨울, 한영애, 정태춘·박은옥, 해바라기, 동물원, 박승화, 와이키키브라더스밴드 등 라인업은 대부분 그대로 유지될 예정이다. 다만, 기존에 7일 코레일에서 운행 예정이었던 경의선 특별열차는 취소됐으며 장소 및 시간 등 공연과 관련된 사항은 기존과 동일하다. 주관사인 ㈜조이커뮤니케이션은 티켓 예매 관객들의 일정이 가능할 경우 다음 날 같은 시간에 그대로 관람할 수 있고 환불을 원하는 예매자들은 전액 환불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기존에 태풍우려로 이미 취소했던 예매자가 재구매하고자 할 경우 환불받은 금액대로 구매할 수 있다. 파주포크페스티벌 관계자는 “공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탄현면 이장협의회는 추석을 맞아 육군 제9보병사단 및 6010부대 등 7개 군부대를 방문해 국토방위에 헌신하는 군 장병들을 위문하고 격려했다고 6일 밝혔다. 지역주민의 안전을 지키며, 대민지원 등 탄현면 면정에 적극 동참하고 있는 군부대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직접 방문해 탄현 배작목반에서 생산산 배 70상자를 구입해 전달했다. 신덕현 이장협의회장은 “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아 가족과 떨어져 묵묵히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많은 국군장병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국가와 주민의 안전을 위해 맡은바 임무에 충실해 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탄현면이장단은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에 어려운 여건에서 성실히 복무하고 있는 장병들을 위문하고 있으며 관내 농가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위문품으로 구입해 농가소득 증대에도 노력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법원읍은 지난 5일 법원읍 이장협의회에서 추석을 맞이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라면 100박스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이장협의회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으로 준비했으며 후원 대상자들에게 직접 라면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이웃을 향한 깊은 애정도 드러냈다. 또한 법원읍 이장협의회는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관내 저소득층과 더불어 살아가는 복지공동체 마을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홍성희 법원읍 이장협의회 회장은 “직접 찾아가며 이웃에게 인사도 드릴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바쁜 일정과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직접 발 벗고 기부에 나서주신 이장협의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윤병렬 법원읍장은 “한가위를 맞이해 관내 단체가 저소득층을 돕기 위한 기부에 동참하고 있어 따뜻한 마음이 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행복한 법원읍을 위해 아낌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운정1동은 지난 5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서 100만원 상당의 추석맞이 식료품 세트 2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하나님의 교회는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이웃돕기 물품을 전달하고 있으며 환경정화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김중현 담임목사는 “작은 물품이지만 소외된 이웃들이 훈훈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을 담았다”며 “우리가 나누는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현주 운정1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선행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한 물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우리동네 학습공간으로 선정된 ‘운정희망e든센터’를 2018년부터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다. 파주시는 지난 5월 공모를 통해 선정된 신규 학습공간 5곳과 기존 운영 중인 39곳 등 총 44곳의 우리동네 학습공간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우리동네 학습공간이란 시설주의 공간기부와 우리동네의 다양한 학습 장소의 유휴시간을 활용해 지역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나눔을 실천하는 ‘지역 커뮤니티 학습공간’이다. 우리동네 학습공간은 44곳으로 파주시 권역별로 위치해 학습공간이 필요할 때 무료로 근거리 학습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운정희망e든센터는 산내마을 1단지 아파트 주민공동시설로 단지내 거주자들의 교육장소로 이용되며 다양한 학습활동 등에도 사용할 수 있는 시설이다. 또한 우리동네 학습공간으로 선정돼 아파트 거주민이 아니어도 지역 주민이라면 빔프로젝터, 컴퓨터 등 이용시설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파주시는 생활 속 평생학습을 지향하며 지역과 소통하는 우리동네 학습공간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 평생학습과 평생학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보건소가 가사, 육아 등 바쁜 생활로 운동생활을 미루는 시민의 건강생활실천을 위해 운영하는 ‘건강생활 야외 걷기운동’ 프로그램이 금릉역 칠간다리 밑 공릉천 광장에서 인기리에 운영되고 있다. 야외 걷기운동은 성인, 어르신 직장인 등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초근력강화 밸런스워킹, 건강스트레칭 등 남녀노소가 쉽게 운동할 수 있는 동작으로 재미있게 진행된다. 다가오는 가을철을 맞이해 금촌 지역인 공릉천에서 야외 걷기 운동프로그램을 매주 월요일, 매주 화,목요일 주3회 진행하고 있다. 프로그램 참여자 A씨는 “야외운동이라 참여를 망설였는데 참여해보니 쉬운 동작으로 재미있게 교육이 진행돼 시간가는 줄 모르고 열심히 하게 된다”며 “주위 경치가 좋아 나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고 야외운동 하는 날이 너무 기다려진다“고 전했다. 김순덕 파주시보건소장은 “이번 야외 걷기운동 프로그램을 통해 파주시 걷기운동이 확산되길 기대하고 나아가 파주시민의 건강생활을 위해 운동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