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파주시 파주읍은 지난 9일 한우협회와 함께 파주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이웃돕기 추석맞이 한우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파주시 한우협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이웃돕기 후원물품을 지원하며 꾸준히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파주시 관내 취약계층 복지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실천해오고 있다. 장문규 파주읍장은 “추석명절을 맞아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셔서 감사하다“며 ”후원물품은 파주읍 어려운 이웃들이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후원받은 물품은 250만원 상당의 한우 1kg 80개로 파주읍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 등 저소득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지난 6일 많은 시민들의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관광숙박시설 관리자를 대상으로 위기상황 매뉴얼 작성, 훈련에 대한 민간전문가의 체계적인 현장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번 컨설팅은 가장 최근에 완공된 다중이용시설 중 컨설팅을 받지 못한 관광숙박시설에서 시설관리자, 민간전문가 2명, 파주시 공무원 2명 모여 진행됐다. 해당 시설의 위기관리매뉴얼을 상세히 점검하고 건물용도와 시설특성을 고려해 매뉴얼 작성을 안내하고 민간 시설 유형에 맞는 훈련 중심의 컨설팅을 실시했다. 컨설팅 결과 위기관리 매뉴얼과 안전관리 시설은 대체적으로 양호했으며 매뉴얼의 세부내역을 개정토록 안내하며 향후 훈련 시행 시 행정안전부 훈련 가이드라인을 활용해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해 전파와 대피가 중점인 4단계 훈련으로 시행하도록 안내했다. 김윤회 파주시 안전총괄과장은 ”시민들이 다중이용시설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컨설팅이 진행됐던 시설뿐만 아니라 다른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도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며 “관리주체에서도 시민들이 다중이용시설들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도시민이 옛 농경문화·역사를 한눈에 느낄 수 있도록 지난 6일부터 오는 19일까지 14일간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운정호수공원 에코토리움 전시관에서 농경유물관의 옛 농기구 및 짚풀 공예품을 이동 전시하며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 당초 오후 6시까지 개방했으나 퇴근 후 이어지는 시민들의 방문에 맞춰 개방시간을 연장했다. 벌써 600여명의 시민들이 방문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에 전시되는 작품은 약 100여점으로 삼태기, 바구니, 가마니 등 전통방식으로 만든 짚풀 공예품이 있고 쟁기, 호미, 가래, 거름대, 지게, 수차, 용두레 등의 농기구와 맷돌, 다듬이, 물레, 등잔, 절구, 맷다리, 말, 되, 홉 등 다수의 농경 생활용품들이 전시 중이다. 특히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세대 간 소통의 장이 될 이번 전시회에는 많은 발걸음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들에게는 재미나고 신기한 체험의 기회가 되고 어르신들은 추억에 잠겨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 농업진흥과 도시농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장흥중 파주시 농업진흥과장은 “앞으로도 사라져 가는 농경문화와 선조들의 생활 모습에 대한 도시민들의
(경기뉴스통신) 한국수자원공사는 추석을 맞아 파주시에 거주하는 소외이웃을 대상으로 300만원 상당의 쌀을 기부했다. 한국수자원공사 물사랑나눔단은 직원들이 매월 급여를 자발적으로 기부해 조성한 기금으로 운영되며 저소득층 도시락 배달 봉사, 지역아동센터 도서 지원, 김장 봉사,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정기적 활동을 해오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파주시와 2009년부터 지방상수도운영효율화 사업을 추진하면서 2019년에는 지방상수도경영평가 최고등급을 받는 성과를 달성했으며 2009년부터 지속적인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쌀 나눔 활동은 파주시의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되며 공공기관의 사회공헌 실천에 기여할 것으로 생각된다.
(경기뉴스통신) LH 파주사업본부는 지난 10일 파주시 드림스타트에 방문해 취약계층아동들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된 후원금은 파주시 드림스타트 아동 중 형편이 어려워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아동 20명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 파주사업본부는 드림스타트의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지난 2017년부터 매년 후원금을 기탁하며 지역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LH 파주사업본부 관계자는 “LH는 저소득 가정 등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의 행복한 가정생활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며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아동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조금이라도 풍성한 명절을 맞이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라고 전했다. 유미경 파주시 여성가족과장은 “LH의 지속적인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감사드린다”며 “의미 있게 쓰일 수 있도록 대상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노후 건설기계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지게차, 굴삭기 중 구형엔진을 신형엔진으로 무상 교체할 수 있도록 16억 원 추경 예산을 확보하고 100대 지원해 건설·산업부문 배출가스저감사업을 시행한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전일 사용본거지가 파주시에 등록된 Tier-1이하의 엔진을 탑재한 지게차·굴삭기 건설기계를 보유한 사업자 또는 개인이면 신청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환경부 지정 건설기계 엔진교체 제작사 이알인터내셔널 엑시언 크린어스 HK-Mns 등 지원대상 기종 상담을 통해 신청서를 제작사에 제출하면 되고 제작사는 신청서를 파주시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보조금 신청은 9월 16일 오전 9시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파주시홈페이지 또는 파주시 환경보전과, 엔진교체사업 제작사에 문의하면 된다. 허순무 파주시 환경보전과장은 ”저공해 엔진교체가 적용되는 굴삭기, 지게차의 경우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큰 만큼 대기질 개선을 위해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45억 원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자동차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또는 2005년 12월31일 이전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로 신청일 이전부터 사용본거지가 파주시에 등록된 차량으로써 대기관리권역 또는 파주시에 2년 이상 연속해 등록돼있어야 하고 최종 소유자의 소유기간이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배출가스 5등급 해당유무는 환경부 자동차배출가스등급 조회에서 확인하면 된다. 단, 기존 정부지원을 통해 배출가스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차량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금액은 분기별 산정 차량기준 가액을 기준으로 차량 총중량 3.5톤 미만 최대165만원 3.5톤이상 3천500㏄이하 최대440만원, 5천500㏄이하 최대750만원, 7천500㏄이하 최대1천100만원, 7천500㏄초과의 경우 최대 3천만원까지 지원한다. 3.5톤이상의 경우 지원한도는 조기폐차 후 기존차량과 배기량 또는 최대 적재량이 같거나 작은 대형·초대형 화물차 또는 도로용 3종 건설기계를 구매할 경우 추가 지원금이 포함된 금액이다. 보조금 신청은 9월 16일 오전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생계형 노후 경유차를 조기 폐차하고 LPG 1톤 화물차를 구매할 경우 1대당 400만원씩 총 20대를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조기폐차 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경유차를 조기 폐차한 후 신차로 LPG 1톤 화물차를 구입하는 차량 소유자다. 기초생활수급대상자, 차상위계층, 국가유공자, 장애인, 다자녀 가구 등은 우선 지원된다. 또한 올해 상반기 사용본거지가 파주시로 등록돼 조기 폐차한 차량으로써 LPG 화물차 신차 구매계약한 자 또는 예산 소진으로 신차 구매보조금을 받지 못하고 LPG 화물차 신차를 구매한 자도 신청할 수 있다. 보조금 신청은 9월 16일 오전 9시부터 26일 오후 6시까지 파주시 환경보전과로 접수하면 된다. 단, 매연 저감장치가 부착된 차량으로 보조금을 지원 받은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자세한 내용은 파주시 홈페이지 또는 파주시 환경보전과로 문의하면 된다. 허순무 파주시 환경보전과장은 “생계형 노후 경유차를 미세먼지 배출이 적은 LPG 1톤 트럭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상자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9 DMZ 페스타’에 참가해 파주의 DMZ 생태자원을 홍보한다. DMZ 페스타는 경기도가 9.19 평양공동선언 1주년을 기념해 9월 한 달 동안 전 세계인이 함께 할 수 있는 축제로 진행 중인 ‘Let’s DMZ’ 행사 중의 하나다. 행사장 구성은 DMZ 평화·생태·관광 등을 아우르는 DMZ 세계평화관, 글로벌 생태문화관, 국내외 관광테마관, 소통체험관 등과 각종 부대행사로 다채롭게 채워질 예정이다. 파주시는 이번 페스타에서 우수한 DMZ 생태자원을 세계적으로 알리고 잠재적인 관광객들을 유치하기 위해 관광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관람객의 흥미를 유도하기 위한 DMZ 생태동물 캐릭터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도 실시할 계획이다. 안승면 파주시 관광과장은 “파주시는 DMZ접경 지자체이면서 평화관광의 중심지이다”라며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평화와 공존의 상징공간인 DMZ의 생태관광자원을 가치 있게 가꿔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제12회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해 오는 21일부터 28일까지 '치매극복 주간행사'를 개최한다. 올해는 '치매 인식 개선 마을포럼' 시민건강강좌 제12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 시민건강걷기대회 치매극복 캠페인 및 교구전시 등이 진행된다. 행사는 치매 극복의 날을 맞아 치매예방과 조기검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치매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치매극복의 날'은 1995년 세계보건기구와 국제알츠하이머병협회 등에서 알츠하이머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세계 알츠하이머의 날'로 지정한 것으로부터 유래된 국가 법정기념일이다. 특히 제12회 치매극복의 날 마을포럼에서는 치매 인식개선을 위해 진행된 표어·포스터 공모전에 입상자에 대한 시상과 함께 당선작품에 대한 전시도 진행된다. 김순덕 파주시보건소장은 "치매극복 주간 및 시민건강걷기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예방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파주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가 열리는 1주 동안 보건소 및 경로당, 행정복지센터에서 치매예방교육, 치매인식대선 캠페인 및 치매선별검사를 진행할 예정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서울광장 등에서 개최되는 ‘2019 평화관광주간’에 참가해 파주의 우수한 DMZ 관광자원을 홍보한다. ‘서울, 평화관광을 잇다 : 2019 평화관광주간’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평화관광주간은 서울시 주관으로 평화관광 사진전, 남북식도락 한마당, 평화·공정관광 포럼, 시민참여 프로그램 등 다양한 평화관광 콘텐츠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만나게 된다. 파주시는 서울시와 DMZ 평화지역 인접지자체 간의 평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MOU체결을 맺으며 파주시만의 경쟁력 있는 DMZ 관광자원을 세계적으로 알리기 위한 평화관광 홍보부스도 운영한다. 파주시는 올해 처음 개최되는 평화관광주간의 참가로 한반도의 평화분위기 확산에 기여함은 물론 대표 관광지와 관광 프로그램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안승면 파주시 관광과장은 “DMZ는 이제 냉전의 유산이 아닌 평화와 공존의 상징으로 인식되고 있다”며 “DMZ가 평화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대표적인 평화유산이 될 수 있도록 평화관광홍보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13호 태풍 ‘링링’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 지난 7일부터 3일간 신속히 긴급 복구를 진행하고 있다. 파주시 공원녹지과는 태풍 피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6일부터 비상근무를 실시했으며 공원녹지과장 이하 전 직원이 복구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 가운데 9일 오전 9시 기준 약 224건의 긴급피해복구를 완료했다. 이번 태풍은 강풍으로 인한 수목피해가 대부분으로 교통흐름에 방해가 되는 도로변 뽑혀진 가로수와 등산로로 도복된 수목 등 위급상황에 따라 신속히 긴급복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순찰과 신고접수 등을 통해 미처리 현장에 대해서도 순차적으로 처리할 계획이다. 한기덕 파주시 공원녹지과장은 “태풍으로 인한 피해 긴급 복구에 총력을 다하고 있으며 등산로를 이용하는 시민 분들은 부러진 가지 또는 고사목에 의한 2차 피해가 없도록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독창적이고 예술성 있는 사진을 발굴하고 평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제5회 파주전국평화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내용은 미풍양속에 저촉되지 않는 국내외의 미발표 자유 작품으로 출품작 중 파주의 문화예술, 관광, 역사, 풍경 및 평화와 공존의 사진을 우대할 계획이다. 출품자격은 제한이 없으며 사진을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출품은 1인당 4점 이내 규격은 11×14인치 칼라 및 흑백사진으로 뒷면에 작품명, 주소, 성명, 전화번호, 우편번호를 기재하고 한국사진작가협회 파주지부로 보내면 된다. 공모전은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가작 5점, 특별상 5점이 선정되며 출품수의 20%이내 입선작도 선정할 예정이다. 입상, 입선작은 한국사진작가협회 입회점수로 인정되며 저작권은 파주시와 한국사진작가협회 파주지부에 귀속된다. 출품작에 대한 심사는 오는 10월 6일 실시하며 시상식 및 작품전시는 11월 16일 오후 1시 운정행복센터 다목적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2015년도부터 시작돼 올해 제5회를 맞는 파주전국사진공모전은 파주시 후원, 한국사진작가협회 파주지부 주관으로 개최되며 입상작품은 파주시의
(경기뉴스통신) 최종환 파주시장은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몇 년간 파주시녹색어머니회와 함께 ‘어린이 사랑 등하굣길 교통캠페인’을 매주 화요일 실시하고 있다. 최종환 파주시장의 어린이 사랑 등하굣길 교통캠페인은 파주시 관내 57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연중 실시하며 캠페인을 통해 아이들과 눈높이 소통하고 노후된 교통안전시설물 등을 보수해 한층 더 안전한 등하굣길을 조성해 나가고 있다. 이번 어린이 사랑 등하굣길 교통캠페인은 손배찬 파주시의회 의장, 파주교육지원청장, 파주경찰서장, 학교 관계자, 녹색어머니회 등 70여명과 함께 송화초등학교에서 진행됐다. 특히 최 시장은 지난 주말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피해복구의 바쁜 일정과 호우주의보가 발효돼 비가 오는 와중에도 우산을 쓰고 등교하는 아이들을 일일이 격려하며 보행 지도를 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취임 이후 57개 학교 어린이보호구역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옐로신호등, 옐로카펫, 횡단보도 음성안내장치 등 교통안전시설물을 설치하고 선진교통문화 정착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2019년 9월부터 오는 12월까지 민간화장실에 대한 불법촬영카메라 무료점검 서비스를 시행한다. 파주시는 현재 역, 터미널 등 인구밀집지역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전담인력이 무료로 현장방문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나 앞으로는 식당, 노래방, 목욕탕 등에 설치된 민간화장실까지 서비스를 확대할 방침이다. 민간 화장실에 대한 불법촬영카메라 무료점검은 민간 화장실 소유자나 관리인의 신청을 받은 후 전담인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전파탐지기 및 렌즈탐지기로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를 면밀히 점검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무료 점검을 희망하는 신청자는 파주시 여성가족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 가능하며 탐지장비 대여를 원하는 경우 사전문의 후 파주시 여성가족과로 직접 방문 신청하면 된다. 유미경 파주시 여성가족과장은 “파주시 구석구석까지 불법촬영카메라 무료점검 서비스를 확대해 여성들이 안심하고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범죄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