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서구는 지난 18일 일산역 광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설치·운영했다. 이번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유동인구가 많은 일산시장 오일장 날에 진행됐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도 함께 진행해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 효과를 높였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함께 찾아 돕자는 취지로 운영되고 있으며, 복지상담소를 찾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안내하고 복지사각지대 제보 접수도 받고 있다. 또한 ‘어려운 이웃 함께 찾기’ 캠페인을 동시에 진행해 어려운 이웃 발견 시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과 사회복지서비스 지원 내용 등에 대해서도 홍보 활동을 벌여 위기발굴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일산서구청 사회복지과에서는 올해 다섯 번에 걸쳐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홍보 캠페인, 동·하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및 점검, 이웃돌봄 현장교육 등 ‘복지사각지대 제로’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시민들이 찾아오기 전에 찾아가는 맞춤형 서비스로 위기가정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치매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마을로 지정된 일산2동의 경로당 특화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역 어르신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치매안심경로당 전체를 대상으로 ‘치매예방 보드게임’ 및 원예 테라피를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꽃을 품은 경로당-소담정원’이라는 이름의 경로당 외벽을 활용한 작은 정원 만들기 사업을 완료했다. 지난 8일부터 시작한 ‘꽃을 품은 경로당-소담정원’ 은 허전한 경로당 담장에 어르신들이 직접 심은 다육이와 다같이 색칠한 꽃 화분을 이용하여 경로당내 작은 정원을 만드는 사업이다. ‘소담정원’은 ‘소중한 기억을 담은 정원’ 의 준말로 꽃화분을 가꿈으로써 어르신들의 소중한 기억을 오랫동안 보존하여 치매를 예방하자는 의미가 담겨있다. 이번 ‘소담정원’ 만들기는 스스로 심고 지속적으로 가꾸는 어르신 참여형 사회적 처방 프로그램으로 심미적 효과뿐 아니라 정서적 안정과 치매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예쁘게 조성된 소담정원을 배경으로 단체 및 개인 사진을 찍어 액자에 담아 즉석 전달해 드리는 ‘청춘 사진관’도 함께 진행돼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최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보건소는 지난 7일부터 17일까지 ‘2019년 하반기 공중이용시설 금연구역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담당공무원과 금연 지도원 3개반 12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은 금연구역임을 알리는 표지판, 스티커 부착 여부, 흡연실 설치기준 준수 여부,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공중이용시설 내 흡연행위 등에 대해 집중 점검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원당지구대, 자율방범대를 비롯한 금연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구역별 동시간대에 실시했다. 특히 신규 상업지역 원흥역 주변 실내체육시설, 게임제공업소, 버스정류소 등 금연구역 내 흡연으로 민원이 빈번한 곳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김안현 덕양구보건소장은 “간접흡연 없는 건강하고 깨끗한 덕양구가 될 수 있도록 금연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지난 18일부터 오는 12월 20일까지 접근성이 용이한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장애당사자와 장애인가족에게 사회교육프로그램을 시범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장애당사자들에게 의미 있는 낮 활동을 위한 사회교육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함께 지내도록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공공형 서비스 모델의 기초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일산서구 대화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일산동구 중산동 덕양구 삼송동과 능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범적으로 운영하며, 주 1회씩 10주간 진행할 계획으로 장애인과 가족을 대상으로 선착순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기존의 프로그램으로는 장애인들의 평생교육의 욕구를 충족하기 부족하며, 이동 및 편의시설에 제한이 있기에 지역사회 안에서 지속적인 심리적 지지와 통합 프로그램 제공이 우선되어야 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안정적이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부동산 경기가 위축되어 주택가격이 하락하고 거래가 감소하는 상황에서 조정대상지역을 해제해 달라는 민원을 적극 검토해 부동산 규제로 고통 받고 있는 실수요자를 보호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에 조정대상지역을 해제해 줄 것을 공식 요청했다. 고양시는 1년 전인 지난해 8월 한 달간 986호의 아파트가 매매된 것과 비교해 27%나 감소했다. 고양시의 아파트매매 거래량이 3분의 1 가까이 감소한 것은 부동산 경기가 침체한 이유도 있지만,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된 탓이 큰 것으로 보인다. 조정대상지역은 주택법에 따라 3개월간의 주택가격상승률이 해당 지역이 포함된 시·도 소비자물가상승률의 1.3배를 초과한 지역으로 청약경쟁률, 분양권전매 거래량, 주택보급률에 따라 지정이 된다.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되면 종합부동산세 추가과세, 다주택자 주택담보대출 금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일시적 2주택자 양도세 비과세기준 등 부동산규제가 강화된다. 고양시는 2016년 11월 공공택지에 대해 지정됐으며, 2017년 11월 민간택지도 포함돼 전지역이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됐다. 고양시는 주택법에서 정한 조정대상지역 지정요건인 최근 3개월간 주택가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1동과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7일 동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주민자치위원, 통장, 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속가능 발전과 주민자치’라는 주제로 오수길 고려사이버대학교 교수를 초빙해 주민자치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향후 주민자치회로의 전환을 앞두고 마을공동체가 어떻게 자리매김해야 하는지, 주민자치회는 어떠한 위상을 가지고 어떠한 역할을 해야 하는지를 배우고 고민해 보기 위해 고양시 자치공동체센터의 지원을 받아 일산1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했다. 강사로 초빙된 오수길 교수는 주민자치가 정착되기 위해서는 관점의 전환부터 시작되어야 한다고 전제한 뒤, 지방자치가 주민자치로 전환된 외국과 우리나라의 성공사례들을 소개했다. 이어 마을의제를 도출하고 지역의 현안과 문제를 함께 모여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논의해 간다면 주민자치는 성공할 것이며 마을 공동체는 다시 살아날 것이라고 결론을 지었다. 한편 교육을 주관한 배영민 일산1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아주 신선한 자극이 됐다. 이런 자극이 실천으로 옮겨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주민자치회로 나아가는 길을 열어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 행신3동에서는 지난 16일 통장협의회원 등 주민 40여 명을 대상으로 ‘행신3동 역사 바로 알리기 특강’을 실시했다. 전문 강사로는 정동일 고양시 역사 문화재 전문위원이 초빙됐다. 위원은 고양시 및 행신동 지역의 역사를 설명하며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정체성을 일깨웠다. 김수정 통장협의회장은 “어디서도 들을 수 없던 우리 동네 이야기라 뜻깊은 시간이었다. 가라뫼, 서두물, 성신마을 등 우리 동네의 각종 유래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유익했다”며 “많은 분들이 이런 교육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행사를 기획한 정윤채 행신3동장은 “이번 특강은 통장 등 직능단체 회원들부터 우리 동네 역사를 바로 알자는 의미로 마련된 자리로, 앞으로도 더욱 다양하고 유익한 역사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 모든 주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 흥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2019 하반기 흥도동 직능단체장 간담회’를 실시했다. 간담회는 주민자치위원회 등 10개의 직능단체장들이 모여 흥도동에서 2019년에 추진한 주요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화합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올해 흥도동이 추진한 주요사업으로는 내 고장 문화유산 바로알기 사업 찾아가는 통장회의 어르신 팔순 합동생신 잔치 등이 있다. 11월에 있을 ‘사랑나눔의 김장 담그기’ 행사는 전 단체가 참여할 예정이다. 흥도동은 반기별로 직능단체장과의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간담회를 통해 시정 정책 방향 및 지역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단체 간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한다. 김덕수 흥도동장은 “올해 진행된 각종 행사와 자체사업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직능단체장님들께 감사하다”며 “남은 사업들도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각 단체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는 이달 18일부터 오는 12월 8일까지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 및 교통사고 예방 등을 위해 통일로 등의 가로수를 가지치기한다. 가지치기 작업은 관내 통일로 은행나무 730여 그루와 북한산로 왕벚나무 810여 그루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국도 1호 통일로 구간의 가로수는 1960년대 식재돼 높이가 12~15m, 몸통 지름이 30~50Cm에 달하는 대형목으로, 가로수의 차선 침범, 가지 찢어짐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또한 상가밀집 지역에서는 가로수 가지 때문에 생활이 불편하다는 민원이 빈번했다. 이번 가지치기는 고유 수형을 유지하는 범위에서 수목 생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솎아내기 수준으로 실시된다. 가로수의 죽은 가지, 웃자란 가지 또는 늘어진 가지를 베어내고 전선 접촉 부위, 병충해 피해 부분을 제거할 예정이다. 덕양구 관계자는 이번 “가로수 가지치기를 통해 건전한 수목환경을 도모하고 교통사고 예방 및 주민생활 불편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 주요 교차점 등에 현수막 및 도로 전광판을 활용하여 구간별 작업일정 안내하고 사전 홍보해 원활한 교통흐름 유도 및 주민생활 불편을 최소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는 공사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10월, 11월 두 달 동안 가을철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의 중점내용은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의무 이행여부, 비산먼지 발생 억제시설의 설치여부, 사업장 주변도로 관리 등 비산먼지 억제시설의 설치 및 필요한 조치 이행여부 등이다. 집중점검 기간 동안 대규모 택지개발 지구 내 건축공사장, 토목공사장에 대해서는 집중점검을, 상습 민원유발 사업장에 대해서는 수시로 점검을 실시한다. 위반업체에 대해서는 관계법에 따라 행정처분 등 엄격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덕양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비산먼지 발생으로 주민의 불편이 예상되는 대형공사장을 중심으로 지도·점검을 확대하고, 시공업체의 자발적인 비산먼지 억제 노력을 위해 업체 관계자 교육 및 홍보를 병행해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한뫼도서관은 오는 11월 2일부터 23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4회에 걸쳐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맛있는 독서교실’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선생님이 먼저 동화책을 읽어주고, 그 동화책 내용과 연관된 요리를 함께 만들어보는 동화요리 수업으로, 아이들의 책에 대한 관심과 창의력을 높이고 아이들의 오감을 발달시키고자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현주 요리교실 전문강사의 진행으로, 첫 번째 시간에는 동화책 ‘뼈다귀 개’를 읽고 할로윈 컵케이크를 만들어 볼 예정이다. 두 번째 시간에는 동화책 ‘감자이웃’을 읽고 감자 샐러드 샌드위치를 만들어 볼 계획, 세 번째 시간에는 동화책 ‘주먹밥이 데굴데굴’을 읽고 소고기 야채주먹밥을 만들어 볼 예정이다. 마지막 시간에는 동화책 ‘똥 떡’을 읽은 후, 삼색절편을 만들어 보며 한 달간의 독서교실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유익하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1~3학년 어린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10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보건소는 미국 내에서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관련 폐 질환 530건, 사망 8건이 발생함에 따라 시민의 건강증진과 안전을 위해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을 자제할 것을 권고했다. 전자담배의 위험성으로 중증 폐 질환 및 사망사례의 대다수가 대마 유래 성분과 니코틴을 혼합한 액상형 전자담배를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일부는 니코틴만 포함한 제품을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액상형 전자담배는 중증 폐 질환 및 사망을 초래할 수 있는 것으로 의심 되므로, 모든 시민 특히 아동·청소년, 임산부 및 호흡기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은 반드시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을 자제해야 한다.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을 지속할 경우 건강상태를 잘 살펴 호흡기 이상 증상, 소화기 이상증상 및 기타증상 등이 있는 경우에는 즉시 병·의원을 방문해야 한다. 또한 액상형 전자담배를 사용하는 경우 임의로 전자담배 액상 및 기기를 변형, 개조, 분해, 혼합하는 등의 행위를 자제해야 한다. 일산서구보건소 관계자는 “시민 건강의 안전을 위해 액상형 전자담배의 유해성과 전자담배 사용 자제에 대한 안내문을 시민안전지킴이, 금연보안관, 금연단속원, 금연지도원을 통해 유동인구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지난 9월부터 오는 11월까지 대화노인종합복지관과 연계해 우울증 진단을 받은 독거노인들을 대상으로 정서지지 및 사회활동 증진을 위해 ‘독거노인 친구만들기’ 사업을 실시한다. 65세 이상 노인인구 증가와 함께 독거노인이 늘어나면서, 우울로 인한 자살률이 증가하고 경제 빈곤·고독사 등 여러 가지 심각한 사회문제가 발생하고 있다.이에 일산서구보건소는 ‘독거노인 친구만들기’ 사업을 대화노인복지관과 연계해 우울감이 높은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집단운동프로그램, 고혈압·당뇨교실 및 실습, 미술활동, 나들이 등 정서지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독거노인 친구만들기’ 사업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혼자 집에 있으면 무료하고 우울감이 더 심해지는데, 프로그램에 주 1회씩 참여해서 또래친구들과 웃고 활동을 하니 시간 가는 줄 모르겠다. 친구들과 팀워크가 좋아서 프로그램이 끝나도 종종 만날 것 같다”며 좋아하셨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 자원 연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독거노인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독거 어르신의 우울증 해소와 고독사 예방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독거노인 어르신들의
(경기뉴스통신)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취업스트레스, 우울, 불안 등으로 힘들어하는 고양시 청년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2019년 1월 초발정신건강팀 ‘청춘나래’를 신설해 청년들의 ‘소울메이트’가 되기 위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청춘나래팀에선 ‘똑똑똑 고양청년 마음 두드림’을 주제로 농협대학교, 중부대학교, 항공대학교, 한국장학재단 연합생활관 기숙사를 대상으로 주기적으로 청년의 마음건강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0월 17일 목요일에는 한국항공대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에게 고양시 토닥토닥버스와 함께 이동상담을 진행했으며, 100여 명의 대학생에게 마음건강평가를 통해 우울, 스트레스, 사고지각 민감증의 변화 등 마음건강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똑똑똑, 고양청년 마음 두드림’ 활동에 참여한 한국항공대 학생은 “학생들은 몸과 마음이 건강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선별검사를 해보니 그런 친구도 있고 그렇지 않은 친구도 있었어요. 마음을 점검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됐고, 이런 기회가 다시 있었으면 좋겠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청춘나래팀은 찾아가는 정신건강상담을 포함해 관내 대학생, 사회복무요원, 취업준비생 등을 만
(경기뉴스통신) 고양시가 17일, 원당~서대문 M버스 개통식을 고양어울림누리 주차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개통식에는 이재준 시장, 이윤승 고양시의회 의장, 정의당 고양갑 심상정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고양갑 문명순 위원장, 이길용 고양시의회 건설교통위원장, 신재호 선진버스 회장을 비롯한 100여 명이 참석했다. M7145번은 원당 대림아파트를 기점으로 신원당마을입구, 원당역, 원흥역 4번 출구, 도래울2단지 상가, 도래울마을 5·6단지를 경유하며, 서울시 구간은 합정역, 홍대입구역, 연세대앞, 이대역, 충정로역을 경유하여 종점인 서대문역사거리까지 운행된다. 이날 개통식에서 이재준 고양시장은 “많은 우여곡절을 겪고 개통한 M버스가 잘 운행되기 바라며, 앞으로도 고양시 주민불편이 없도록 대중교통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7145번은 이달 18일부터 운행을 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