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3일 ‘포천시 교복 지원 조례’가 개정되어 공포됨에 따라 포천시에 주소를 둔 다른 시·도의 중학교에 재학 중인 1학년 학생 및 비인가 대안교육기관 1학년 학생 그리고 포천시로 전입하는 고등학교 신입생에게 교복 지원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중학교 신입생의 경우 ‘경기도 비인가 대안학교 등 학생 교복 지원 조례’에 의거 추진되는 사업으로 대상은 포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다른 시·도에 소재한 중학교 1학년에 입학한 학생 및 중학교 1학년에 준해 교육을 받는 경기도 및 다른 시·도에 소재한 비인가 대안교육기관에 입학한 학생으로 30만원 이내로 지원한다. 고등학교 신입생의 경우 ‘포천시 교복 지원 조례’에 의거 추진되는 사업으로 대상은 신청 기준일 현재 포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신입생과 전학생 및 고등학교 1학년에 준해 교육을 받는 경기도 및 다른 시·도에 소재한 비인가 대안교육기관에 입학한 학생으로 30만원 이내로 지원한다. 포천시 관계자는 “기존의 ‘경기도 학교 교복지원 조례’와 ‘포천시 교복 지원 조례’로는 같은 시민이지만 중학생의 경우에는 다른 시·도에 입학하는 학생 및 비인가 대안교육기관 입학생을 고등학생의
(경기뉴스통신) 박윤국 포천시장은 지난 2일 신북면행복복지센터 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 부설 신북노인대학에서 학로생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화시대 남북경협 거점도시 포천의 희망”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박윤국 시장은 민선7기 1년동안 일궈낸 성과 및 앞으로의 비전, 전략에 대해 설명하였으며 “전철 7호선 연장, 양수발전소 유치 등 큰 성과는 15만 포천시민의 아낌없는 성원 덕분이다”라고 말해 기쁨을 함께 나눴다. 또한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어르신들이 다양한 활동을 참여하길 바라며, 틈새없는 복지 정책으로 모두가 행복한 포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해 큰 박수를 받았다. 신북노인대학은 2018년 4월 13일 개교해 “존경받는 노인상 정립”을 교육목표로 매주 화요일마다 건강 및 취미생활, 교양, 문화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편성해 운영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3일부터 포천시민, 포천시 소재 주둔 군부대 및 경찰서에 복무하고 있는 군인·의경들이 포천아트밸리를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민간이 운영하고 있는 모노레일은 별도의 탑승료를 납부해야 한다. 이번 포천아트밸리 무료입장은 접경지역 시민으로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천시민들에게 포천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 시키고자 추진하고 있으며, 수도권임에도 인구가 점점 감소하고 있는 포천시 인구 증대를 위한 시책의 일환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국가안보와 포천시민들의 치안을 위해 고생하는 포천시 소재 주둔 군인·의경들도 복무기간 중에 포천아트밸리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포천에 대한 좋은 기억을 남길 수 있도록 추진한다고 한다. 포천아트밸리는 2009년 10월에 개장해 지금까지 총 290여 만명이 방문한 포천의 대표적인 문화·예술 복합공간으로 아트밸리 내에는 천주호 호수, 조각공원, 하늘공원, 천문과학관 등 볼거리가 풍부할 뿐만 아니라 각종 영화 및 드라마가 촬영된 곳이기도 하다. 또한, 주말에는 포천아트밸리 산마루공연장에서 댄스, 밴드, 재즈, 힐링콘서트 등 다채로운 공연이 진행되고 있다. 포천시 관계자
(경기뉴스통신) 영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일 협위체 위원 10여명이 참여해 “시원한 열무김치 나누기” 사업을 추진해 식사마련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열무김치를 만들어 나누어 줬다. 이번 ‘시원한 열무김치 나누기’ 사업은 영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김봉일 위원장이 직접 농사지은 열무를 뽑아 여러 위원들의 손에 의해 시원한 열무김치로 탄상했고 위원들이 취약계층 30가구의 가정에 직접 방문해 김치를 전달하면서 무더위 대비 안부확인 등 정서적 지지를 병행했다. 김봉일 위원장은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시기로 입맛이 떨어져 식사하기 힘든 어르신들에게 입맛을 돌아오게 하는 시원한 열무김치를 만들어 대접할 수 있게 되어 행복하다.”고 밝혔다. 또한 이용승 영북면장은 “우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복지사업은 나눔과 배려의 행복한 지역분위기를 만드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라며 “향후에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사업들을 추진하는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1일부터 오는 31일까지 2019년 주민세 자진신고 납부기간을 운영하고 해당 사업장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홍보에 나섰다. 주민세은 7월 1일 현재 우리시 관내에 연면적 330㎡를 초과하는 사업소를 둔 사업주가 사업소 연면적 1㎡당 250원의 세액을 산출해 자진신고 및 납부해야 하며, 기간 내 과소신고, 미신고, 미납부할 경우에는 산출세액에 대해 무신고 가산세와 납부불성실 가산세가 추가로 부과되므로 이에 대한 불이익이 없도록 신고기간 내 자진신고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포천시는 한발 다가가는 세무행정을 위해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사업주를 대상으로 납부안내문과 신고서를 우편 발송하고 각종 홍보매체를 통해 자진신고를 유도하고 있다. 또한 납세자에게 방문이나 우편 등을 통한 기존의 신고방식보다 편리한 인터넷 신고 납부방식인 위택스나 납부편의를 위한 스마트폰 앱을 통한 스마트고지서 서비스를 적극 이용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관내 14개 어린이집 240명 어린이를 대상으로 지난 6월 24일부터 28일까지 경복대학교에서 ‘유아 구강건강 체험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구강건강 체험교실은 보건소 구강보건센터와 경복대학교가 함께 협업해 방학기간동안 비워져 있는 실습실을 이용해 치위생과 교수진과 학생들이 동참해 아이들과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구강보건교육, 지점토로 치아 만들기, 삶은 달걀을 이용한 불소 효과 실험하기, 직접가운을 입고 치과의사가 되어 2인1조로 입안을 관찰하는 등 다양한 실험과 체험이 마련되어 아이들이 치아의 소중함과 스스로 구강관리를 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었을 것이다. 체험교실에 참가한 한 어린이는 “처음해보는 체험이 너무 재미있고 신기했어요. 이제 치과가 무섭지 않아요.” 라고 말했다. 정연오 포천시 보건소장는 “아이들이 구강관리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업해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1일 부시장 주재로 2019년 세입목표 달성을 위한 상반기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현년도 세외수입 체납액 최소화를 통한 이월체납액의 감소를 위해 세외수입 징수실적이 저조한 6개 부서장들이 참석해 세외수입 징수실적, 체납원인 분석, 체납처분 추진현황, 향후 징수대책 등을 논의했다. 세외수입 체납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과태료 체납의 경우, 고의적 납부기피자의 부동산, 자동차, 예금 등 재산압류 및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등의 징수 활동을 전개해 불법 옥외광고물 및 차량 관련 과태료 등 체납액 일소를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또한, 최근 새롭게 부과되고 있는 지적재조사조정금에 관해서 한번에 납부하기 힘든 고액의 금액이 부과되었을 경우 납부자 개별 상황에 맞춘 분할납부 신청을 받아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계삼 포천시 부시장은 “세외수입은 노력정도에 따라 징수율이 달라지는 만큼 부서장의 관심이 매우 중요하다. 현년도 징수율을 높이고 이월체납액을 최소화해 징수율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 고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박윤국 포천시장은 지난 1일 민선7기 취임 1주년을 맞아 바쁜 시정 업무 중에도 지역 내 노인 및 장애인을 보살피고 있는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먼저 신읍동에 위치한 노인의료복지시설 모현센터 노인전문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들 및 시설 관계자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따뜻한 인사를 건넸다. 또한 기능재부와 후원으로 조성된 자작나무 산책길을 둘러보고 아름다운 정원에서 환담을 나누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어르신들을 잘 보살피고 있는 원장 및 자원봉사자, 시설 종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시설 관계자에게 무더위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 줄 것과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이어 박시장은 군내면에 위치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포천시장애인보호작업장을 방문해 시설 종사자들의 격려하고 장애인들이 땀 흘리며 재활의 결실을 맺을 수 있는 꿈의 일터로서 역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며 “어렵고 소외된 이웃과 함께 행복한 도시 포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포천시민 혁신대토론회”를 개최해 200여명의 시민들과 함께 포천시의 발전 방안에 대해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시민들과 함께 지난 1년간의 성과와 민선7기 주요 정책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고 시민들이 궁금해하던 정책과 사업에 대해 질문하면 시장이 직접 답변하며 시정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 줬다. 또한 경제·교육·복지 등 각종 분야에 대해 시민들이 정책 제안을 하는 등 포천시의 나아갈 방향에 대한 자유로운 토론이 이어졌다. 박윤국 시장은 “전철7호선과 양수발전소 유치 등 포천시의 발전을 위해 함께 힘이 되어준 시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신도시 조성과 역세권 개발사업, 공항 유치사업 등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처음 포천시장이 되었을 때의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 한분 한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시민이 살고 싶은 도시,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시는 7월중 민선7기 시민들과의 약속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기업인과의 간담회도 개최해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1일 경기도지사 집무실에서 시민의 마음을 모아 이재명 도지사에게 ‘양수발전소 유치 성공’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감사패는 포천시민을 대표해 박윤국 시장, 박덕신 이동면장, 이동면 도평3리 나영환 이장, 이동면 도평리 주민 등 10여명이 참석해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이재명 도지사는 한국수력원자력에 포천시 유치를 적극 건의하는 것은 물론 국회 산업통상자원 중소벤처기업위원회, 도내·지역구 국회의원, 담당 중앙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에 협조를 구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으로 양수발전소 유치를 이끌어냈다. 박윤국 시장은 “양수발전소는 포천시의 새로운 동력원으로서 우리시가 한걸음 더 높게 비상할 수 있는 큰 발판이 될 것이다. 포천시의 염원인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해 커다란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이재명 경기도지사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포천시 15만 시민을 대표해 감사패를 전달한다.”고 전했다. 이재명 도지사는 “포천 양수발전소의 유치결정은 경기도와 포천시, 무엇보다 포천시민 여러분들이 함께 염원하고 뜻을 모은 결과다.”라며 “약 8천여명의 고용유발과 약 1조 6천억원의 큰 경제효과를 이루게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일동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월 29일 대한적십자 경기자사 포천지구협의회와 연계해 주거취약가구에 대한 전반적인 청소를 하였으며, 다음날에는 2차로 한국기독교연합봉사단 서울광염교회와 함께 열악한 환경의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했다. 대상가구는 의료급여 부부가정으로 경제적 및 신체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고, 거주지가 오래되어 낡고 비위생적이며 열악해 식생활 유지가 전혀 되지 않는 주거지에서 생활하고 있어 일동면 행정복지센터에 도움을 요청한 가구이다. 이번 주거환경개선사업은 대한적십자 경기자사 포천지구협의회 14개 읍면동 봉사회 회원들이 주거지 전체 청소를 하였으며 다음날은 한국기독교연합봉사단 서울광염교회소속 봉사자들이 공사비 전액 지원 및 2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단열지원 및 전등교체 및 주방 싱크대 교체 및 낡은 전선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보수하였으며, 특히 깨져있는 현관창문을 교체해 안전하고 편리한 주거생활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기독교연합봉사단 서울광염교회 봉사자는 “주거환경에 노출된 부부가정에 겨자씨의 작은 힘을 모아 깨끗하고 안락한 보금자리를 마련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 감
(경기뉴스통신) 가산노인대학에서는 지난 달 28일 가산면행정복지센터에서 치매예방을 위한 일일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특강에서는 다양한 색감을 활용해 가면에 색칠하는 “가면 색칠하기”와 손가락과 촉감을 자극해 어르신들의 욕구충족과 만족감을 부여하고, 자존감을 향상시키는 ‘지점토로 만들기’를 진행했다. 물감으로 자유롭게 표현하고, 원하는 물체를 만드는 과정에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은 치매를 조기에 예방할 수 있는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이규황 학장은 “처음 실시하는 프로그램이었는데 어르신들의 관심과 호응이 매우 컸다. 많은 준비와 유익한 특강을 위해 고생하신 김정인 강사님께 감사드린다. 오늘 만든 가면과 지점토는 잘 건조시켜 연말 졸업식때 전시하겠다.”라고 말했다. 박경식 가산면장은 “미술활동은 심리적 안정감을 주며,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준다고한다. 또한 치매예방에도 아주 좋다고 하니,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맞춤형 교육에 열과 성의를 다해주시는 학장님께 감사를 드린다. 무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노인대학도 열심히 다녀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활기찬 가산노인대학에 앞으로 더 많은 발
(경기뉴스통신) 포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서는 지난 6월 29일, 6월 주말전문체험활동‘포천의 곤식이를 만나러 가자’을 진행했다. 이번 주말전문체험은‘프로젝트 방식’을 도입해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준비·계획하는 과정을 통해서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주어진 과제를 해결함으로써 민주시민능력 및 문제해결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주중전문체험활동과 연계해서 도시농업과 미래식량을 체계적으로 심화 학습을 할 수 있어서 청소년들의 참여도와 만족도를 높였다. 참가 청소년들은 “프로젝트 수업을 하면서 곤충·식물과 관련된 직업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체험할 수 있었고, 궁금했던 것들을 다 질문 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했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들의 의견을 구체적으로 수렴할 수 있는 주말전문체험활동이 되어 의미가 크다.”며, “이러한 청소년 주도의 프로젝트 방식을 더 많이 진행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방과 후에 다양한 체험활동과 학습, 생활 관리를 지원하는 국가정책지원사업이다. 포천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경기뉴스통신) 포천시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17명이 입국해 본격적으로 농번기 농가의 일손을 도울 예정이다. MOU를 체결한 필리핀 기타쿰시 근로자 17명이 지난 6월 28일 포천에 도착해 고용 농가들과 함께 사전 교육을 실시하고 농가에 배정했다. 포천시는 2017년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도입해 진행했지만, 도시 간 MOU체결을 통해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들어온 것은 처음이다. 포천시는 네팔, 필리핀, 몽골 3개 국가 7개 도시와 MOU를 체결하고 결혼 이민자 10명을 외국인 계절근로자 명예 홍보위원으로 위촉해 통역 및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충 상담에 대비하는 등 안정적인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확대 시행을 위해 차근차근 준비를 해나가고 있고, 이를 통해 농번기 농가들의 고질적인 인력부족 문제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무단이탈 등 사건·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농가와 근로자의 고충·상담과 지도·감독을 실시할 예정이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확대 시행을 위해 앞장서 준비한 손세화 포천시의원은 이날 “외국인 계절근로자 첫 입국이 이루어지기까지 쉽지 않았지만 첫발을 뗀 만큼 앞으로 더욱 박차를 가해 농가들의
(경기뉴스통신) 화현면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지난 6월 20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동안 관내 국가유공자 자택을 방문해 “명패를 달아드리기” 행사를 실시했다. 특히 6·25전쟁 69주년이 되는 6월 25일 당일에는 화현면 주민자치위원장, 이장협의회장, 파출소장, 예비군면대장, 각리 이장 등과 함께 화현면 6·25참전유공자회 이종열회장님과 차상길 어르신, 월남참전유공자 이기창 어르신 자택을 방문해 행사를 진행했다. 명패를 달아 드리기 대상자이신 월남참전유공자 이기창 어르신은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는 지역별로 모양도 다르고 부식돼 색상이 바래 제 모습을 찾기 힘들었는데, 이번에는 디자인도 근사하고 튼튼하게 만든 것 같아 마음에 쏙 든다. 또 국가 유공자 대한 예우에 걸맞은 명패를 달아주기 위해 직접 집까지 방문해준 화현면과 기관단체장 분들께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이에 정남 화현면장은 “2019년은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해로, 지금의 우리가 있을 수 있는 것은 국가유공자들의 활동과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다. 오히려 우리 후손들이 이렇게 국가유공자분들의 자택에 명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