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중앙동 자원봉사 나눔 센터는 지난 17일 자원봉사 위원 및 일반 자원봉사 20여명이 함께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천연비누를 만들어 ‘평택시 건강가정 다문화가족 지원센터’에 배부하는 나눔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평소에 참여해보지 못한 자원봉사 활동이라 신선했고, 본인이 직접 천연비누를 만들어 다문화가족 이웃에게 전달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 고 입을 모았다. 평택시 건강가정 다문화가족 지원센터 관계자는 “다문화가족 분들에게 유용한 후원품이 될 것이다”며, “중앙동 자원봉사 나눔센터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현남 센터장은 “뜻깊고 보람 있는 일에 자원봉사 위원들과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하여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어려운 주민들을 위한 따뜻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자원봉사 정신을 확립하고 주민과 함께하는 품격 있고 따뜻한 중앙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대규 중앙동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애써주시는 중앙동 자원봉사 나눔 센터장과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내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의 활성화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원평 14통은 지난 17일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해, 지역주민 등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원평14통 어린이공원 준공식을 개최했다. 14통[삽다리길] 어린이공원은 총사업비 13억5천만을 들여 기존 나대지 상태로 있던 토지를 약 8개월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어린이 놀이 공간, 다목적 모임 공간, 생활체육시설 등 다양한 연령층 교류가 가능한 공간으로 준공됐다. 정장선 시장은 “남녀노소가 모두 어우러질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화합하고 더욱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 조성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지난 17일 남부문화예술회관에서 소통 전문가 김창옥 강사를 초청해, ‘2019 평택시민자치대학 야간 인문학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특강에서는 ‘유쾌한 소통의 법칙’이라는 주제로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소통능력을 키우는 방법에 대해 김창옥 대표 특유의 유머와 진정성 있는 화법으로 강연이 펼쳐졌으며, 선착순 무료입장으로 진행된 강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평택시 평생학습센터 관계자는 “대한민국 소통 전문가 김창옥 대표의 강연을 통해 소통과 상생의 가치를 깊이 공감하고, 이러한 정신들이 널리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평택시민자치대학은 시민이 공감하는 양질의 콘텐츠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앞으로도 명강사를 초청해 생생한 인문학을 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민자치대학은 평택시민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최근 트렌드에 맞는 다양하고 수준 높은 강연이 제공되면서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평택시민자치대학 야간 인문학 제4강은 내달 8일 저녁 7시 30분에 열리며, TV 프로그램 ‘알쓸신잡’에 출연하면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린 뇌과학자 정재승 박사가 올해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에 대한 신속한 복구 및 지원을 위해 18일 진위면 피해농가를 방문해 일손돕기를 펼치고 태풍피해를 입은 농가들을 위로했다. 평택시 공무원과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 직원 90여명은 진위면 가곡5리, 하북2리 일대에서 배 낙과 줍기 및 비닐하우스 복구작업 등을 실시했다. 계속된 비와 추석연휴로 농업부문의 복구 여건이 좋지 않았지만 유관기관 등의 적극적인 협조로 태풍피해 응급복구에 총력을 기울였다. 강풍 피해 직후 진위면 의용소방대를 시작으로 3075부대, 주한미군자원봉사자 등의 자발적 일손돕기가 이어졌으며 투입 인력도 230명에 달하는 등 민관군이 합심하여 농민의 상처를 보듬고 있다. 시 관계자는 “농촌 인구감소, 급속한 고령화 등으로 농가의 피해를 신속하게 복구하는 일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며, “피해 농가에 대해 신속한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지역은 이번 태풍의 영향으로 벼 쓰러짐 395ha, 과수 낙과 273ha, 비닐하우스 파손 2.4ha 등으로 잠정 집계 됐으며 관내 읍면동 사무소에서 1차적 지원을 하고 피해규모가
(경기뉴스통신) 정장선 평택시장이 18일 오전 8시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비전동 가스폭발사고 관련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분야별 조속한 대책마련과 함께 부서별 실질적인 재난대응 훈련을 실시해 긴급한 재난 상황에 대비할 것”을 주문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즈넉한 가을밤, 진한 감동과 환희를 선사할 합창 공연이 펼쳐진다. 푸른날개합창단은 오는 23일 오후 7시 30분 평택남부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제2회 정기공연’을 연다. 푸른날개합창단은 평택 최초의 장애인합창단으로, 지난 2017년 12월에 창단돼 현재 청각·시각·지적·지체 장애인과 발달장애 청소년, 비장애인 등 50여 명이 합창으로 하나 된다. 지휘는 정주휘 지휘자, 반주는 윤정 피아니스트, 학생지도는 문미애 교사가 맡고 있다. 푸른날개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그동안 틈틈이 익힌 다양한 장르의 곡을 부른다. 먼저 ‘Ave verum corpus’로 공연의 시작을 알린다. 이 곡은 모차르트의 종교 음악 중 가장 친밀한 혼성 4부 합창곡으로, 짧지만 진실한 기도의 느낌을 담고 있다. 이어 ‘우리는’, ‘조금 느린 아이’, ‘아리랑’을 차례로 들려준다. ‘조금 느린 아이’은 샌드아트와 ‘리틀시온 어린이 중창단’의 콜라보로, ‘아리랑’은 샌드아트 콜라보 공연으로 감동과 흥미를 더한다. ‘청산에 살리라’, ‘아름다운 나라’ 등 가곡과 가요도 부를 예정이며 마지막에는 모두가 함께 따라 부를 수 있는 조용필의 ‘여행을 떠나요’를 준비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국제교류재단과 KAPA 한미친선문화교류협의회는 지난 14일 평택시 서탄면에 위치한 태풍‘링링’피해농가를 찾아 긴급복구 지원을 위한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일손 돕기에는 평택시 오산비행장 Air Man Leadership School 학생들과 주한미군 자원봉사자, PIFF 평택시 국제교류재단과 KAPA한미친선문화교류협의회가 참여하여 낙과 피해를 입은 농가에 찾아가 강한 비바람에 떨어진 낙과 수거 및 정비 등 피해복구에 최선을 다했다. 이인원 KAPA 회장은 “수확을 앞두고 입은 피해라 농업인의 상심이 이루 말할 수 없다”며, “지역의 태풍 피해복구를 위해 묵묵히 봉사해준 미군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일손이 필요한 곳에는 주한미군과 함께하는 봉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가, 경기도와 평택시가 함께하는‘평택시 오산비행장 에어쇼’의 오는 21일 개최를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평택시는 지난 16일 송탄국제교류센터 국제회의실에서 51전투비행단, 평택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관계부서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시 오산비행장 에어쇼 TF회의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종호 부시장의 주재로 진행된 TF회의 최종보고회에서는 유관기관 간 유기적 협조 당부와 각 부서 및 기관별 준비상황 점검, 행사 운영에 따른 개선·보완사항이 집중 논의됐다. 시는 관람객 편의를 위해 임시주차장 4곳, 셔틀버스 5개 노선, 이동식 화장실 6개소, 물품보관소 등을 차질 없이 준비 중이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가가 밀집돼 있는 K-55 정문 앞에 특설무대를 설치할 계획이다. 이종호 부시장은 "대한민국 안보중심 평택시에서 열리는 이번 오산비행장 에어쇼를 안전하고, 편리하며, 다시 찾고 싶은 평택을 알리는 행사로 만들자”고 당부하면서, "이중·삼중의 빈틈없는 점검을 통해 관람객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주기 바라며, 깨끗하고 질서 있는 축제로 준비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청북읍에 위치한 고려인삼제조는 지난 16일 도움이 필요한 지역 사회를 위해 도시락 김 614박스를 후원했다. 이번 나눔 활동은 평택행복나눔본부와 연계하여 평택 관내 지역아동센터 22개소 및 노인시설에 전달했다. 노정진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써 지역사회에 나눔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도움과 관심이 절실히 필요한 곳이 많은데 따뜻한 정을 베풀어 주신 고려인삼제조에 감사드리며, 이웃사랑 확산과 행복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려인삼제조는 1971년 중앙 인삼으로 설립되어 1985년 고려인삼제조로 법인으로 전환한 기업으로 2011년 평택 공장으로 확장 이전, 위생적이고 양질의 제품을 생산하여 소비자의 두 손에 안전하고 깨끗한 제품만을 안겨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신념으로 운영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지난 16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경동나비엔, 사회적협동조합 평택지역자활센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서 ㈜경동나비엔은 평택지역자활센터에 ‘공공자전거 무료 대여소’ 사업추진을 위해 2천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지역사회 사회공헌 후원기부금으로 사회소외계층의 일자리 창출 및 시민건강 증진·여가생활 지원의 일환으로 공공자전거 대여소 설치를 하는데 쓰이게 된다. 사회적협동조합 평택지역자활센터에서 추진하는 ‘공공자전거 무료대여소’는 통복천에 위치할 예정이다. 김두식 부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더불어 발전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에 대해 관심을 갖고 함께 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속적인 동참을 약속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역 내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시민을 위한 문화복지 공간마련에 기반이 되고, 지역사회 공공복지사업을 위해 함께하는 기업문화가 앞으로도 계속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 기업체의 적극적인 후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함께 전했다. 한편, 10월 중순 통복천에 문을 여는 공공자전거 대여소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공공자전거를 이용하여 통복천에서 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생후 6개월부터 12세까지 어린이를 대상으로 17일부터 순차적으로 지정 의료기관 총 91개소에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인플루엔자 2회 접종대상자는 9월 17일, 1회 접종대상자는 10월 15일부터 무료 접종이 시작되며, 접종기간은 인플루엔자 유행기간, 접종 후 항체생성 및 지속기간 등을 고려하여 결정됐다. 어린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주소지에 관계 없이 전국 지정 의료기관에서 무료 접종이 가능하며, 평택시 총 91개 의료기관에서 어린이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한다. 우리 동네 지정 의료기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평택·송탄보건소로 전화 문의 또는 예방접종 도우미 누리집, 스마트폰 앱, 보건소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가장 효과적이고 경제적으로 감염병을 예방하는 방법”임을 강조했으며, “관내 교육기관, 보육시설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인플루엔자 접종률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정장선 평택시장이 17일 언론인 간담회를 열어 그간 추진했던 사업성과와 정책 설명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언론인과 관련 실·국장, 부서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7기 공모사업 선정 내역과 평택시 체육회 혁신 방안, 화장 장려금 지원 조례 시행에 따른 시민 혜택, 태풍 ‘링링’피해 대처 현황에 대한 설명과 언론인들의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민선7기 들어 평택시는 85건의 공모사업을 신청해, 이 중 60건이 선정됐고, 9건은 현재 평가 중이다. 중앙부처 공모사업 선정으로 평택시가 확보한 국·도비는 총 709억원이며, 주요 사업내역은 포승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신평지역 도시재생활성화 사업 안정지역 도시재생활성화 사업 서정동 새뜰마을 사업 농산물 가공 지원센터 건립 이다. 특히, 선정된 사업 중 포승읍을 중심으로 추진되는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과, 권역별 도시재생 사업은 구도심 활성화는 물론, 평택시에서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지역 불균형 발전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세입예산 감소로 2020년 긴축재정을 운용해야 하는 상황에서 공모사업에 의한 국·도비 확보로 재정의 어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서정동 소재 한국전력공사 경기본부 평택전력지사는 지난 11일 명절을 맞이하여 홀로 거주하시는 어르신 등 소외계층을 위한 내의와 침낭 30세트를 마련하여 기탁했다. 평택전력지사 노조위원장을 포함하여 여러 직원들이 함께 어르신을 뵙고 직접 선물을 전달해드렸다. 평택전력지사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환원해드리는 마음으로 직원들의 정성을 모아 선물을 준비해 기탁하게 됐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서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명숙 민간위원장은 “이렇게 경기가 어려울 때 선물을 후원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지내실 것이다”고 말했다. 김희자 서정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하게 나눔활동을 할 수 있도록 방법을 강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 팽성읍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1일 민족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관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정성이 담긴 사랑의 반찬나눔 행사를 가졌다. 팽성읍 바르게살기위원 등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을 맞아 송편과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거동이 불편한 노인, 소외계층 등 31가구에 전달했다. 팽성읍 바르게살기위원회는 20여년째 십시일반 자체 회비를 모아 매월 1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반찬나눔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이날 함께 참여한 강해진 팽성읍장은 “명절을 앞두고 바쁜 와중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 봉사를 실천하고 계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여러분들의 정성과 마음이 소외된 이웃들에게는 큰 희망과 용기를 주고 있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평택시는 16일 남부문예회관 소공연장에서 2019년 3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및 사업 담당자 약 22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 제29조 ‘근로자에 대한 안전보건교육’과 공공근로사업 시행지침 제10장‘사업의 지도·감독’에 따라 산업 재해 예방을 위한 의무 교육으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공공근로사업 참여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와 안전사고 발생 시 대처방안 등을 안내하고, 평택소방서 지원으로 심폐소생술 교육과 실습을 진행하여 참여자의 안전의식을 높였다. 3단계 공공근로사업은 지난 9월 9일부터 오는 12월 20일까지 4개월간 추진하는 사업으로, 환경정화사업, 서비스지원사업, DB구축지원사업 등의 분야에 170명을 채용하여 지역의 현안과 관련된 업무를 추진한다. 한편, 평택시는 올해 공공근로사업으로 총 20억5천여만원을 투입하여 51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 저소득층의 생계안정 및 취업 취약계층의 직업 경험을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