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포천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 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반월아트홀에서 개최된 ‘2019 포천시 청소년 어울림마당’에서 판매한 먹거리 수익금 전액을 포천무한돌봄남부희망복지센터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부했다고 전했다. 청소년교육문화센터 방과후아카데미 ‘브레드쇼’ 자원봉사단 청소년들은 어울림마당 부스 운영에서 떡볶이, 슬러시 등의 음식을 직접 만들고 홍보해 총 23만8천 원의 수익을 내었으며 이를 지난 5일 포천무한돌봄남부희망복지센터를 통해 미혼모가정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무한돌봄센터 관계자분들과 청소년교육문화센터 센터장 등이 참석해 청소년들의 활동을 격려하고 수익금을 전달하는 등 11명의 브레드쇼 재능기부 봉사단뿐만 아니라 함께 홍보에 참가한 아름드리 청소년들에게도 뜻깊은 자리가 됐다. 청소년교육문화센터 방과후아카데미 자원봉사단은 그동안 관내 요양원 어르신들과 함께 빵을 만들거나, 목장에서 직접 천연치즈를 만들어 대접하는 등 재능기부활동을 꾸준히 전개해왔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다양한 재능기부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번 전달식에 참가한 송우중학교 오수영 청소년은 “나의 노력과 수고가 누군가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도시농부’ 자원봉사활동 청소년들은 지난 6일에 4개월간 정성껏 가꾼 감자를 수확해 관내 요양원에 기부했다고 전했다. 이번 자원봉사활동은 방과후아카데미센터 인근 텃밧에 감자를 정성껏 가꿔 수확 후 이웃과 함께 나누는 보람과 기쁨을 느끼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포천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의 협조를 통해 전문 강사의 도움과 장비를 지원받아 전문적인 농업기술을 배우는 활동으로 전개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아름드리 송근하 학생은 “방과후 아카데미 도시농부 체험활동은 힘들지만 직접 재배한 감자를 요양원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맛있게 드실 생각을 하니 뿌듯함을 느꼈다. 농사는 힘들지만 보람찬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요양원의 한 관계자는 “중학생 청소년들이 4개월간 농사지은 보물과도 같은 작물을 전달해주어 기특하면서도 고마운 마음이 든다.”고 말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포천시와 여성가족부가 함께 청소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방과 후에 다양한 체험활동과 학습, 생활 관리를 지원하는 국가정책지원 사업으로,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청소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최근 전국적으로 과수 화상병이 잇따라 발생되고 있어 읍면동 농업인 상담소장과 농업기술센터 직원들로 구성된 예찰방제단 운영해 현재 3차 예찰을 마쳤다. 예찰은 포천의 사과, 배 과원 135농가 142ha에 대해 실시했으며, 예방을 위해 개화기에 맞춰 방제약제를 공급하고 2회에 걸쳐 방제하도록 약제 살포를 지도했다. 과수 화상병은 식물검역병으로, 치명적인 세균병이며 사과, 배의 잎, 꽃 줄기, 과실체 등이 마치 화상을 입은 것과 같이 검거나 붉게 마르는 증상을 나타낸다. 감염경로는 비바람, 곤충, 새, 작업 도구 등 다양한 방법에 의해 감염될 수 있고 고온에서 빠르게 전파되어 여름철 예방과 방제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과수 화상병은 과실나무의 구제역이라고 불리며 발생과원은 폐원해야 하며 3년간 사과와 배를 재배할 수 없어 발생과원에 커다란 손실이 발생된다. 포천시농업기술센터 이경훈 소장은 “예방을 위해 방제약제를 적절한 시기에 살포하고, 농작업에 사용되는 전정가위 등 작업도구를 수시로 소독해야 한다. 또한, 화상병이 의심되는 나무는 발견즉시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로 신고해 확산을 막을 수 있도록 협조를 부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암의 조기 발견과 치료율을 높이기 위해 국가암검진 홍보에 노력하고 있다. 올해 암 검진 대상자는 홀수년도 출생자로, 암 종별 검진기준은 위암과 유방암은 만 40세 이상 자궁경부암은 만 20세 이상 여성 간암은 만 40세 이상 간암발생고위험군 대상으로 연 2회 단위로 검사 받을 수 있다. 대장암은 짝수년도 출생자도 포함되며, 만 50세 이상 분변잠혈검사를 실시한다. 또한, 올해 하반기부터 폐암검진을 실시할 예정이며, 만 54 ~ 74세 중 30갑년 이상의 흡연력을 가진 사람이 폐암검진 해당자가 된다. 30갑년이란 매일 1갑씩 30년을 피우거나 매일 2갑씩 15년, 3갑씩 10년을 피우는 등의 흡연력을 말한다. 국가암검진 대상자의 경우 무료 및 본인부담금 10%의 자부담으로 검진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무료검진대상자는 검진을 통해 암을 진단받을 경우 연간 200~220만원의 의료비가 최대 3년간 600만원까지 지원된다. 황영자 보건사업과장은 “연말에는 대상자의 대부분이 몰려 검진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종종 있을 뿐만 아니라 검진을 위한 대기 시간도 길어지게 된다. 상대적으로 한가한 여름휴가 기간을 이용
(경기뉴스통신) 포천시와 한국수력원자력은 지난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포천 양수발전소 유치기념 거리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유충현 문화경제국장, 최기진 일자리경제과장, 박덕신 이동면장 등 관계 공무원 20명과 이동면 도평3리 나영환 이장 등 이동면 주민들 그리고 한국수력원자력 권택규 실장 등 8명을 포함한 약 50여 명이 이동면 시내 중심과 신읍동 5일장 등을 돌며 포천 양수발전소 유치 확정에 대한 거리 인사를 하며 시민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포천시민의 간절한 염원으로 유치 확정이 이루어진 만큼, 양수발전소 건설에 있어 시민과 함께 공감대를 형성해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발전 계획을 수립하겠으며 시행사인 한수원과 서로 협력해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한수원에서도 포천시 양수발전소 유치를 축하하며 “‘지역이 살아야 한수원이 살고, 한수원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라는 신념으로 포천시와 지역주민들과 상생해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양수발전소 홍보 캠페인을 함께한 많은 시민들도 양수발전소 유치를 축하하며, 양수발전소 유치로 포천시 발전 및 지역경제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해 9월 포천시 최초로 시정 현안 해결과 포천시 발전 협의를 위한 더불어민주당과의 당정협의회를 시작한데 이어 지난 5일 제3차 당정협의회를 포천시청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당정협의회에는 박윤국 포천시장과 주요 간부공무원, 이철휘 포천-가평 지역위원장을 비롯한 당 관계자와 더불어민주당 소속 도의원, 시의원이 참석했다. 회의에서 포천시는 민선7기 1주년의 성과와 향후 시정계획을 포함한 시정주요 현안과 2020년 대비 주요 국도비 사업의 원활한 예산확보를 위한 당 차원의 협조와 지원을 건의했다. 그간 당정협의회를 통해 ‘포천~잠실간 광역버스 노선 신설’을 비롯해 주요 국도비사업 예산확보 등 당-정 간의 긴밀하고 유기적인 협조와 논의를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포천시 관계자는 “당정협의회를 통해 포천의 발전과 새로운 도약을 목표로 당-정의 협력 공유관계를 공고히 다져 발전적인 협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아트밸리 천문과학관에서는 인류 달 착륙 50주년을 맞이해 달 집중 관측행사인 ‘달 보러 아트밸리 가자~’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1969년 7월 20일 지구이외의 천체에 인류가 최초로 발을 내딛은 역사적인 날을 기념하기 위해 2019년 한 해 동안 매월 음력 초에 진행되고 있다. 5일부터 오는 12일까지 매일 밤 7시30분과 8시20분 하루 두차례 50분씩 진행되며, 행사당일 오후 6시부터 천문과학관 1층 안내데스크에서 입장권을 받을 수 있으나 회당 참여인원은 선착순 40명이다. 특히 이번 주말인 6일과 7일에는 망원경으로 달을 관측하기 좋은 시기인 초승달인 만큼 많은 관람객들의 참여가 예상된다. 세부내용으로는 천체투영실에서 별자리 설명과 달 탐사 영상을 관람하고 천체관측실로 이동해 천체망원경을 통해 달을 집중 관측하게 된다. 특히 여러대의 천체망원경을 모두 달에 맞추어 놓고 망원경별로 배율을 달리해 달 전체보기, 크레이터만 확대해 보기 등의 아주 특별한 관측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행사에 참여하면 달의 크레이터와 바다의 이름도 적혀있는 달 사진도 받을 수 있어 학생들이 달을 공부하는데 중요한 교육자료가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어려운 경영여건 속에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4일 시정회의실에서 소상공인 육성자금 융자지원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당초 NH농협은행 포천시지부 1개 은행에서 협약 체결해 운영하던 것을 국민은행·기업은행·NH농협은행·신한은행·우리은행 포천·송우지점 등 9개 은행으로 확대 운영되어 소상공인의 편리성 및 접근성을 높였다. 관내 9개 협약은행장이 참석한 협약식은 소상공인에 대해 융자지원에 따른 이자차액을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고자 하는 것으로, 이번 포천시 소상공인육성자금 융자지원 규모는 각 협약은행별 5억원이다. 포천시에 거주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업체당 2천만원까지 가능하며 대출금리의 2∼3%를 포천시에서 지원한다. 대출기간은 1∼3년까지 업체 자율로 선택 가능하며 대출금리는 협약은행의 차등금리가 적용된다. 또한 경기신용보증재단에 2억원을 출연해 연 20억원을 보증 지원하는 특례보증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포천시는 지난해 소상공인 융자지원과 특례보증으로 106개 업체에 2,012백만원의 소상공인 경영자금을 지원한 바 있다. 박윤국 시
(경기뉴스통신) 포천시와 국제재난안전진흥원은 지난 4일 포천시청 시정회의실에서 재난예방 및 대응협력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앞으로 재난사고 대응 및 시민의 재산과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공동 대처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이날 협약식은 박윤국 포천시장, 국제재난안전진흥원 고영신 대표, 윤대혁 본부장, 최경영 연구이사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재난사고 예방을 위한 연구개발 상호지원, 각종 재난 발생 시 민간 구조대원 및 구조봉사단 지원, 산악·육상·응급처치 교육 등 전문 강사 상호지원, 재난안전체험시설 및 교육장소 상호지원 등이다. 고영신 대표는 “우리 법인의 우수한 인적, 물적 자원을 활용해 포천시의 안전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윤국 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제재난안전진흥원과 우리 시민의 안전을 위해 상호 협력해 살기 좋은 안전안심도시 포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관인면 적십자봉사회에서는 지난 3일 관인면지역의 독거 어르신과 다문화가정 등에 전달하기 위해 오이지 담그기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관인면 적십자봉사회는 매년 ‘사랑을 나누는 오이지 담그기’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관인면 지역의 독거 어르신과 다문화가정, 청소년가정 등 3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에 전영진 관인면장은 “항상 소외된 이웃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일선에서 봉사하는 관인면적십자봉사회에 감사드린다.”고 하였으며, 정옥자 관인면 적십자봉사회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매년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해 하는 작은 봉사이지만, 오이지를 드시며 좋아하시는 어르신들과 이웃을 보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3일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해썹 민원상담실’을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은 2020년 해썹 의무적용을 앞두고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서울지원에서 포천시를 직접 방문해 해썹 준비업체 20개소와 1:1 맞춤 상담을 진행했다. 인증원 기술지원팀에서는 현장시설 및 서류 준비사항, 작업장 도면검토, 기준서 작성, 자체 검·교정 방법 등을 안내했고 업체별 여건과 상황 등을 고려한 맞춤식 상담을 통해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포천시 관내에는 332개의 식품제조·가공업소가 있으며, 현재 의무적용 대상업소 109개소 중 64개소가 인증을 받았고 2020년까지 추가로 45개소가 인증을 준비하고 있다. 이날 참여한 제조업소 대표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에서 직접 찾아와 업소별 컨설팅을 받게 되어 현장 기술지도 및 준비과정에 많은 도움이 됐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희망복지지원단 사업을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는 포천시 무한돌봄 중부희망복지센터는 지난 6월 27일, 성한환경사업로부터 성금 100만원을 기탁받아 멘토링 교육지원사업에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날 성금은 성한환경산업이 멘토링 후원기업으로 자청해 “여러 사회적 위기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중부권역 아동·청소년들을 위해 쓰이길 바란다.”며 그 뜻을 전했다. 성한환경산업은 포천시 군내면에 위치한 산업폐기물 수집, 철거, 운반을 전문적으로 하는 업체로 2014년부터 중부희망복지센터와 연을 맺어 주거환경개선사업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해왔다. 자원봉사활동 등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거나,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고 싶은 주민이나 도움이 필요한 분들은 포천시무한돌봄 중부희망복지센터로 연락하면 관련정보를 얻을 수 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19년 상반기 여성가족부가 실시한 청소년 상담전화 1388운영실태 모니터링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전국 228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친절도 조사 평가는 불시에 동시다발적으로 진행하였으며, 최초의 수신 상태 및 전반적인 상담만족도, 상담조치 및 적극성 등 상담진행 10개 영역에서 돋보여 1위를 차지하게 됐다.. 1388 청소년 상담전화는 위기청소년의 사회안전망 관문 역할을 하고 있으며 365일 24시간 무료로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포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00년 7월 개소 이후 상담사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수준 높은 전화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인정받았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평가에 안주하지 않고 향후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전문적인 상담과 CYS-Net을 통해 청소년 보호 환경 조성하는데 모든 관련 기관과의 협력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2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농업인 학습단체 회장단과 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6대 이경훈 신임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취임식에 참석한 농업인단체 회장은 “다양한 농촌지도 행정능력을 두루 갖춘 훌륭한 분과 함께 일하게 되어 기쁘다.”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알고 있는 전문지식을 현장에 접목해 지역 농업인의 농가소득이 획기적으로 향상될 수 있도록 열정을 바쳐 일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경훈 신임소장은 “민선 7기 평화시대 남북경협 거점도시 포천에 발맞춰 포천 농산물 활용 메디푸드 센터, 한탄강 자원 활용 종자연구센터 개발, 신선 농산물 선박 수출 확대 등 포천시 농업의 미래가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집중 육성하겠다. 또한, 농업의 4차 혁명에 대비해 수요자 중심 맞춤형 교육을 통해 전문 인력 육성함을 물론, 미래농업 경쟁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농촌지도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이경훈 소장은 1986년부터 공직을 시작해 지도기획팀장, 소득작목팀장, 채소화훼팀장, 미래농업팀장, 창수면장을 거쳐 농업지원과장을 역임하면서 농업·농촌발전에 크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실제로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2019년 포천시 청소년정책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주제는 ‘청소년도 참여하는 시민입니다.’를 슬로건으로 교육·진로분야, 문화·환경분야, 인권·안전분야 등 청소년 일상생활 속에서 필요한 사업이나 정책제안을 수용할 계획이다. 선정되는 주요 제안은 이번 9월에 개최 예정인 ‘2019년 포천시 청소년대토론회’에서 청소년의 제안을 최대한 반영해 청소년의 참여를 활성화할 예정이며, 2020년 포천시 청소년사업에도 적극 반영시킬 예정이다. 포천시는 창의성, 실효성, 공정성 등 선정기준을 토대로 심사하며, 온라인투표를 통한 관내 청소년의 참여를 적극 독려할 계획이다. 공모전은 관내 청소년 12세~19세 사이의 모든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기간은 오는 7월 1일부터 19일까지 신청서 및 정책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구체적인 공모내용은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홈페이지 및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포천청소년교육문화센터&청소년문화의집”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