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의왕시가 자매결연 도시인 중국 후베이(湖北)성 셴닝(咸寧)시와 합의한 공무원 상호교류 계획에 따라 이달부터 중국측 남녀 공무원 두 명이 의왕시청에서 근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 2일 열린 의왕시 월례조회에서 시민과 직원들에게 근무신고를 한 셴닝시 공무원은 비에화중(別華中, 남33) 셴닝시 인민정부 종합과장과 왕량(汪亮, 여45) 재정국 부주임. 이들은 지난해 체결한 공무원 상호파견 합의서에 따라 지난달 20일부터 전국시도지사협의회에서 사전연수를 마친 뒤, 이달부터 오는 12월 19일까지 8개월간 파견근무 형식으로 업무에 투입된다. 의왕시에서는 한옥수 주무관(52)이 지난달 6일 이미 셴닝 현지에 파견돼 근무하고 있다. 중국 공무원들은 의왕시 행정지원과와 기업지원과에 각각 근무하면서 일반행정 및 경제 분야 등의 업무를 파악하면서 각종 행사에 참여하고 한국어 수업을 받는다. 지역 주요시설물 견학, 시 행정 교육, 한국 생활문화 체험, 축제 및 주요행사 참가 등의 기회를 갖고 공무원 대상 중국어 강습 등의 활동도 펼칠 계획이다. 의왕시는 이들이 두 도시간 우호증진의 연결고리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시 공무원들로 서포터즈를 구성해 이들의
(경기뉴스통신) 가정의 달인 5월, 의왕시민들은 주말마다 거리 공연을 감상하며 문화예술의 향취에 흠뻑 취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의왕시는 경기도와 공동으로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5월 한 달 간 매주 토·일요일 오후 1시 의왕역 앞에서 ‘2016년 거리로 나온 예술 공연’을 펼친다고 밝혔다. 지난 달 30일 시작된 이 행사는 첫 공연에서 투스토리 노래이야기팀의 통기타 연주, 거리의 인형극쇼팀의 퍼펫쇼, 소리벗앙상블팀의 오카리나 연주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사해 큰 박수를 받았다. 의왕시는 이 공연을 위해 재능 있는 아마추어 동아리, 밴드, 동호회 등 20팀을 공개모집으로 선발해 버블쇼, 난타, 밸리댄스, 매직쇼 등 다양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5일부터 7일까지 부곡동 자연학습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의왕철도축제로 인해 8일은 공연을 하지 않는다. 행사 당일 비가 올 때는 공연이 취소된다. 이영숙 의왕시 시민서비스국장은 “5월 가정의 달에 문화로 소통하고 힐링을 원하는 시민들은 매주 말 의왕역에서 공연을 관람하고, 시원한 바람을 가르며 왕송호수를 순환하는 레일바이크를 탑승하면서 의왕
(경기뉴스통신) 바르게살기운동 의왕시협의회가 지난달 25일 왕곡천 주변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더 푸른 의왕 가꾸기 운동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날 대청소는 고천체육공원에서부터 백운사 입구까지 왕곡천 약 2km구간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협의회 회원 및 시민 40여명이 참석해 약 1톤의 하천 주변 방치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무단 쓰레기 투기 및 불법 행위 근절을 위한 홍보와 계도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최병오 바르게살기운동 의왕시협의회장은 “앞으로 더 푸른 의왕 가꾸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싶어 하는 더 깨끗한 의왕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지난 달 2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제1회 의왕시 경관·도시계획 공동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의왕시 경관·도시계획 공동위원회는 인·허가 절차 간소화 등 민원편의를 위해 의왕시가 지난 2월 각종 개발사업계획에 대한 심의를 경관·도시계획 및 경관·건축 공동위원회로 동시 운영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구성됐다. 경관위원회와 도시계획위원회를 공동으로 개최하게 됨에 따라 사업시행자의 사업기간 단축과 더불어 경제적 부담도 대폭 경감할 것으로 시는 내다봤다. 이날 경관·도시계획 공동위원회에서는 내손다구역과 라구역 주택재개발정비계획 변경(안) 2건에 대해 심의했으며, 기존 도로폐쇄에 따른 버스베이 설치 및 교통대책 마련, 통경축 및 스카이라인 등 조망권을 고려한 배치 등에 대해 조건부 의결이 이뤄졌다. 사업시행자인 내손다구역조합(조합장 이흥선)측은 “경관과 도시계획 심의를 one-stop으로 동시에 받게 돼 종전에 비해 심적 부담을 덜 수 있었다”고 전하며, “심의 기간을 1~3개월 이상 단축하면 공사 착공시기도 앞당길 수 있어 은행이자 등의 경제적 비용이 크게 절감되는 효과를 볼 것”이라며 새로운 심의 제도를 적극 반기는 분위기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경기뉴스통신) 전국 유일의 철도특구도시 의왕시가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부곡동 왕송호수 일원에서 ‘2016 의왕철도축제’를 개최한다. 매년 어린이 날 전후로 개최되는 의왕철도축제는 이미 전국적으로 수만명의 고정 관광객을 확보할 만큼 전국적으로 소문난 의왕시의 대표적인 축제다. 특히, 올해는 전국 최초로 호수를 순환하는 왕송호수 레일바이크가 새롭게 개장하면서 수많은 인파가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철도축제라는 명칭에 걸맞게 대부분의 콘텐츠를 기차 관련 프로그램으로 꾸미는 한편, KORAIL 수도권본부와 의왕역, 철도박물관, 철도인재개발원, 철도기술연구원 등 관내 철도 유관기관들과 연계해 각종 체험프로그램과 전시, 공연 및 부대행사 등 가족들을 위한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축제는 왕송호수 인근에 위치한 자연학습공원과 조류생태과학관, 철도박물관 및 의왕역 일원에서 광범위하게 펼쳐지며, 전국철도모형경연대회를 비롯해 철도동호회(BMS)와 함께하는 철도모형 전시 및 체험, 칙칙폭폭 나무기차 만들기, 추억의 기차여행, 기차쿠키 만들기, 철도문화재 사진전, 도서관에서 만나는 철도나라 등 다른 축제에서는 찾아보기
(경기뉴스통신) 의왕시가 시민 권리의식 향상에 따라 증가하는 법률 분쟁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고자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송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26일 시청에서 정부법무공단 김재학 변호사를 초빙, 행정심판과 행정소송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개괄하고, 각종 행정처분과 소송수행을 위해 담당자들이 숙지해야 할 사항들에 대해 교육했다. 이날 교육은 소송의 진행절차와 소송수행자 지정, 준비서면 및 답변서 작성, 행정소송의 특수성 등을 집중적으로 강의해 소송 수행실무자들의 송무수행 능력 향상에 주력했다. 오우선 기획예산과장은 “이번 송무교육은 소송 수행 담당 공무원들의 소송에 대한 기초지식과 법적 업무처리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면서 “이번 교육을 계기로 직원들이 정확한 법무 지식으로 소송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의왕도시공사는 지난 25일 본사 회의실에서 의왕시 생활체육회(회장 음영도)와 체육시설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의왕시 생활체육 업무를 주관하는 생활체육회와 체육시설을 관리하는 의왕도시공사간의 상호 업무정보 공유 및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양 측은 공동업무 진행을 위한 협약을 통해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장소 지원, 의왕시민의 생활체육 우선 지원을 위한 정보공유, 도시공사가 운영하는 체육프로그램 우수 강사 채용을 위한 우수 지도자 지원 등에 대한 협력을 약속했다. 의왕도시공사는 기존의 수동적인 업무방식에서 탈피해 생활체육인의 정보를 기반으로 한 적극적인 생활체육 활성화 지원 및 체계적 시설 운영 관리가 필요하다는 판단 하에 이번 협약체결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성훈 의왕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 체결로 공사가 운영하는 체육시설들이 앞으로 좀 더 체계적인 관리 하에 의왕시민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의왕도시공사(사장 이성훈)는 지난 23일 의왕시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내손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1가구를 선정, 도배, 시공, 장판, 집안청소, 전등 교체 및 콘센트 수리 등 쾌적한 거주환경을 제공하고자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은 의왕도시공사가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사회공헌활동 사업으로 특히 올해 봉사활동에는 의왕시자원봉사센터에서 모집한 도배, 장판, 시공 전문가 2명이 함께 참여하면서 내실 있게 진행됐다. 이성훈 의왕도시공사사장은 “직원들이 관내 유관기관 및 시민들과 협력해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것에 대해 매우 뿌듯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하고 내실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과 후원사업을 적극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왕도시공사는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 외에도 교복지원사업, 가방지원사업, 장애인농구교실, 노인복지관 배식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대한미용사회 의왕·과천시지부는 지난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박원석 의왕부시장을 비롯해 전경숙 시의회의장, 이선심 대한미용협회 경기도지회장, 미용업소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정기총회를 가졌다. 이날 총회는 모범업주에 대한 표창(엔젤헤어샵 대표 박귀숙, 가위손가이 대표 이완주)에 이어 내빈 축사, 지부장 선출 및 총회 본회의, 위생 및 기술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박원석 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계속되는 경기불황을 극복하기 위해 뷰티산업에 종사하는 미용업 종사자들이 자부심을 갖고 솔선수범해 기술과 서비스 개발을 위해 더욱 노력함으로써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경영인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2013년 통합된 대한미용사회 의왕과천시지부는 현재 약 300여개의 미용업소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으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미용봉사, 김장나눔행사, 어르신 경로잔치 지원 등 지역사회를 위한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의왕도시공사는 21일 의왕도시공사 3층 회의실에서 대림대학교(총장 남중수) 임직원과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체육지도자 인재 양성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의왕시를 비롯해 전국적으로 체육시설이 증가 함에 따라 전문 체육지도자의 채용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나, 체계적으로 교육받은 체육지도자가 부족하여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에 적지 않은 차질을 반복하고 있는 현실을 해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번 협약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받은 체육지도자를 집중 육성 발굴함으로써 체육분야에 대한 취업을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협약을 통해 대림대학교는 우수한 인재가 보유한 능력을 현장에서 발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 학생들의 취업률 향상에도 긍정적인 효과가나타날 것으로 전망했다. 이성훈 의왕도시공사 사장은 “교육기관과 공공기관의 인재양성을 위한 이번 협약을 통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청년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며, “의왕도시공사는 우수한 인재를 활용해 체육시설의 체계적인 서비스 품질을 마련하고 지역주민에게 보다 나은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의왕시는 출산과 육아를 하면서 가족간의 사랑과 행복한 모습을 담은 가족사진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출산친화적인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제3회 가족사랑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내용은 결혼, 출산, 육아 등 가족사랑 관련한 주제로 재미있고 행복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사진으로 출산장려를 위한 공감대 형성 및 아빠의 육아참여로 양성평등 모습이 담긴 사진이면 제한없이 참여가 가능하다. 공모기간은 27일까지로 1가족당 1점씩 출품할 수 있으며 제출한 작품들은 5월 두발로데이 행사시 시민들의 참여를 통해 우수작품 12점을 선정할 계획이며, 이후 보건소와 시청 등에 순회 전시할 계획이다. 작품은 해상도 2,400×3,000(8×10) 이상의 JPG 파일로 신청해야 하며, E-mail(jaein88@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요강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청 홈페이지 또는 의왕시보건소 모자보건팀(☎345-3591~4)으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경기뉴스통신) 경기도 의왕시에 야구 꿈나무들을 위한 리틀야구단이 창단했다. 의왕시야구협회(회장 김백선)는 지난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한 기길운 의왕시의원, 김백선 야구협회 회장, 야구동호인 및 리틀야구단원,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왕시리틀야구단’ 창단식을 가졌다. 국내 최고의 인기스포츠로 자리매김한 야구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 배려와 인내심, 리더십을 키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새롭게 창단한 의왕시리틀야구단은 청소년들에게 체육활동 뿐만 아니라 건강한 인성교육 함양을 목표로 지난 2월 대한야구협회의 정식 승인을 받아 출범하게 됐다. 관내 초등학교 어린이 36명으로 구성된 의왕시리틀야구단은 앞으로 기본기 훈련과 포지션별 훈련 등 체계적인 훈련시스템을 도입해 소화할 계획이며, 오는 28일 개최하는 도미노기 전국리틀야구대회에 참가해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리틀야구단 초대 단장으로는 기길운 의왕시의원이 선임됐으며, 감독은 부곡초교, 부곡중학교, 유신고등학교를 거치며 지역사회 야구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김정열 지도자가 맡게 됐다. 한편, 의왕시야구협회는 이날 창단식에서 300만원의 발전 후원금과 더불어 리틀야
(경기뉴스통신) 의왕시 조류생태과학관이 의왕레일바이크 개장과 철도축제기간을 맞아 주변 관광자원을 알리기 위한 ‘제1회 여름방학 사진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번 공모는 수려한 왕송호수의 자연풍경 및 인근 조류생태과학관, 자연학습공원을 비롯해 이달 20일 개장하는 의왕레일바이크, 내달 5일 왕송호수 일원에서 개최될 의왕철도축제 등 주변 관광자원을 주제로 촬영한 작품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기간은 이달 15일부터 6월 14일까지며, 1인 3점까지 출품가능하다. 공모전 입상자에게는 경품으로 상품권과 특별기념품을, 입상자가 아닌 전시작품 대상자에게도 특별기념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응모방법은 이메일(birduw@nate.com) 또는 우편접수(의왕시 왕송못동로 209 조류생태과학관)로 가능하며, 공모요강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의왕조류생태과학관 홈페이지(bird.uw21.net) 또는 전화(☎031-8086-7490~1)를 통해 알 수 있다.
(경기뉴스통신) 박원석 의왕부시장은 지난 7일 내손동 공용청사, 청계정수장 등 주요시설을 방문해 최근 북한 위협과 관련한 경계 강화와 방호태세를 확인하고 안전사고 예방 및 대응체제를 점검했다. 이날 안전총괄과장 등 담당 공무원들과 같이 현장을 찾은 박원석 의왕부시장은 공공시설에 대한 자체 경계·경비 상태와 시설물의 소화시설 안전점검 및 방화관리 상태 등을 확인하는 한편, “철저한 시설물 안전관리를 통해 시민들의 안전에 조금이라도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역대 최악의 취업난에 처해 있는 청년층에게 다양한 고용정보와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6일 오후 1시부터 내손동 국민체육센터에서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의왕시가 밝혔다. 이번 일자리박람회에는 고용노동부 워크넷에 등록된 약 40여개의 기업체가 참여하며, 즉석 채용면접과 함께 일자리 및 창업정보 제공, 취업컨설팅, 이력서 사진촬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마련된다. 특히 개인별 맞춤형 취업 성공을 위한 취업 컨설팅관을 운영해 직업심리검사와 이력서.스피치 컨설팅, 입사지원클리닉 등을 진행하고, 의왕창업지원센터와 계원예술대학교 1인 창조기업, 프리마켓 5개 업체 등이 참여하는 창업지원관도 별도 운영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구직자 현장면접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맞춤형 진로상담, 다양하고 실질적인 취업정보 제공 등 알찬 내용의 일자리박람회 운영을 통해 최악의 취업난과 구인난을 겪고 있는 청년들과 중소기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