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파주시청 공식 블로그가 지난 2일 사단법인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의 ‘대한민국 소셜인터넷서비스 혁신 대상’ 평가에서 지방자치기관 블로그 분야 최우수상을 받았다. 국내 최고 권위의 우수 웹 평가 시상으로 평가받고 있는 ‘대한민국 소셜인터넷서비스 혁신 대상’은 인터넷 전문가 약 3천 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한 해 동안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하게 운영된 SNS를 선정해 시상한다. 국민과 활발히 소통하는 공공기관과 혁신을 추구하는 기업을 시상하고 올바른 SNS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2003년부터 시작됐다. 파주시 공식 블로그는 2007년 7월 개설 이래 2019년 9월까지 약 360만 명이 방문했고 약 536만 회를 조회한 파주시 대표 홍보 매체다. 파주시 블로그는 시민들의 일상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각종 안내 사항들을 모은 ‘파주소식’, 시민들의 참여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공감파주’, 누구나 가보고싶어하는 파주시의 아름다운 여행지를 소개하는 ‘파주여행’, 파주시 시민기자들의 정성스러운 취재를 통해 만들어지는 ‘싱싱기자단’, 소셜미디어라는 특화된 매체에 맞춤식 기획을 통해 더욱 확산력 있는 콘텐츠로 구성된 ‘소셜파주랑’ 등으로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파주-온돌사업의 일환으로 조사대상자 중 제17호 태풍 ‘타파’로 인해 낡은 주택의 지붕이 파손돼 누수 되거나 정전이 발생해 화재 위험까지 있는 긴급한 수리가 필요한 주택에 주거환경 복구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파주형 커뮤니티 케어 ‘파주-온돌사업’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관내 저소득 노인 3천907명에 대한 생활실태 조사를 마치고 주거환경 개선사업과 긴급 돌봄 서비스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파주-온돌사업의 태풍 피해 주거 복구 지원은 전문 집수리업체만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자원봉사 단체와 재능기부자,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까지 주거환경 복구에 참여해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자원 활용 및 지역 조직화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9월 21일 파평면의 독립유공자의 자손이 거주하는 노후된 주택 복구에는 주택수리봉사단체인 ‘큰길회’와 회원 자녀들이 동참했으며 지난 1일 법원읍 현장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여해 폐기물을 줍거나 부러진 나무의 잔가지를 정리 하는 등 주거복구 작업과 환경 정화활동까지 마무리했다. 해당 사업은 주거·안전서비스를 우선 지원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이 안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운정2동 힐스테이트 입주민들이 2일 쌀 68kg, 후원금 40만원을 운정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 받은 후원금과 후원물품은 지난 9월 28일 바자회를 통해 입주민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쌀과 수익금으로 취약계층 위기가구에 전달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됐다. 후원금과 후원물품은 운정2동 기초생활수급자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심태식 파주시 운정2동장은 “어려운 주민에게 이웃사랑 나눔 실천해주신 힐스테이트 관계자 및 입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의미 있게 쓰일 수 있도록 대상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조리읍은 지난 9월 25일 LG디스플레이 노동조합에서 조리읍 맞춤형복지팀과 함께 복지대상자 A씨 가정에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상자 A씨는 기초생활수급 독거노인 가정으로 비정형 주택에 거주하며 집안에 화장실이 없고 생활폐기물이 방치된 채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거주했다. 이날 LG디스플레이 노동조합원 약 30명이 교대근무를 마치고 현장을 방문해 조리읍 맞춤형복지팀과 함께 방치 폐기물을 처리했다. 또한 이동식 화장실을 설치하고 노후된 싱크대, 냉장고를 교체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마련했다. LG디스플레이 노동조합 관계자는 “앞으로도 파주에 열악한 환경에 살고 있는 취약가정을 위해 주거환경개선과 더불어 봉사활동을 지속해 사회공헌에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LG디스플레이 노동조합은 파주시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정을 방문해 매월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과 후원금 지원 등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금촌1동은 지난 9월 29일 관내 복지사각지대 대상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했다. 대상자는 저장강박장애로 집 안 전체에 각종 쓰레기와 폐기물 등을 쌓아놓고 지내고 있어 인근 주민들이 악취와 벌레에 시달리고 있었으며 같이 거주하는 거동이 불편한 노모도 불결하고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건강을 위협받고 있었다. 이에 맞춤형복지팀은 오랜 기간 대상자를 설득해 금촌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금촌사랑협의체, ㈜파주환경공사, 두성, 클린케어 등 여러 단체와 기관의 도움을 받아 2톤이 넘는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집안 청소 및 정리, 소독과 방역을 실시해 주거정비사업을 진행했다. 이경수 금촌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무겁고 묵혀있는 쓰레기가 많아 힘든 작업이었지만 깨끗해진 집을 들어가며 연신 고마움을 표하는 대상자의 환한 웃음을 보며 모든 고단함이 풀렸다“며 ”앞으로도 관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항상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박기섭 금촌1동장은 “돼지열병 방역근무까지 겹쳐 바쁜 와중에 휴일에 쉬지도 못하고 남을 돕는 일에 솔선수범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함께 사는 금촌1동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운정3동은 지난 9월 30일 ㈜월드타워건설에서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과 냉장고, 세탁기 등 전자제품 8종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은 월드타워건설회장 조남인, 대표 조성 등 관계자 6명과 권영세 운정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윤승현 운정3동장 등이 참석해 진행됐으며 은빛바늘 행복나눔 어르신들이 만든 꽃자수 양말 20켤레도 구입했다. 조남인 월드타워건설 회장은 2017년에도 파주읍과 운정3동에 각각 350만원과 쌀을 후원하고 이번에 2번째로 성금과 전자제품을 후원했다. 성금 200만원은 위기가정 실태조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의 치료비, 생계비 등으로 사용되고 가전제품은 냉장고 없이 생활한 독거어르신과 TV가 고장 난 조손가정과 어울림밥상에, 전자레인지는 한부모 가정 등에 지원할 예정이다. 조남인 월드타워건설 회장은 "앞으로도 월드타워건설은 기업의 이윤을 조금이나마 사회에 환원해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사회친화적인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이웃 사랑 나눔을 계속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2019년 교통유발부담금 부과대상이 2천356건, 9억1천만 원으로 2일 납부대상자들에게 교통유발부담금 고지서를 발송했다고 밝혔다. 교통유발부담금은 2018년 8월 1일부터 2019년 7월 31일 부과 기간 중 건물전체 연면적이 1천㎡이상인 시설물 중 160㎡이상 소유자에게 연1회 부과된다. 다만 주거용 건물, 종교시설, 교육시설, 주차장 등의 일부 시설물은 교통유발부담금 부과대상시설에서 제외된다. 2018년 8월 1일~2019년 7월 31일 부과기간 중 공실·휴업 등 30일 이상 시설물을 사용하지 않은 경우에는 고지를 받은 날부터 10일 이내 시설물 미사용신고서와 증빙서류 등을 첨부해 파주시 철도교통과 교통정책팀에 신고하면 경감받을 수 있다. 1차 교통유발부담금 납부마감일인 10월 31일까지며 납부고지서를 금융기관에 납부하거나 납부고지서에 표기된 가상계좌로 이체하면 실시간 수납처리된다. 1차 납부마감일이 경과하면 부과금액에 3%의 가산금이 부과된다. 고지서 없이도 은행 입출금기에서 납부 가능하며 위택스, 인터넷지로 등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피영일 파주시 철도교통과장은 “교통유발부담금은 교통 혼잡을 유발하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경기북부와 인천 강화군으로 확산된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조기종식을 위해 부득이하게 파주DMZ관광을 오는 2일부터 잠정 중단한다고 1일 밝혔다. 파주 DMZ평화의 길 및 판문점 견학 중단에 이은 이번 조치는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을 방지하고 조기종식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고 파주시는 설명했다. 파주시는 경기관광공사, 한국철도공사, 재향군인회, 통일촌 및 제1보병사단 등 민·관·군 유관기관 등과 긴밀히 협조하며 DMZ관광 중단에 따른 민원안내 등을 통해 관광객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진정되는 추이를 보며 DMZ관광이 빠른 시일 내에 재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불편하더라도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 최북단 DMZ 비무장지대의 유일한 민간인 거주 마을인 대성동 마을에 한국 주재 외신기자단이 취재차 대거 방문했다. 지난 9월 30일 ㈜kt 주관으로 미국을 비롯한 10개 국가의 뉴욕타임스, CNN 등 신문 및 방송 언론 매체 23개사 47명의 기자들이 대성동마을을 찾아 지난 6월 마을에 구축된 ‘DMZ 대성동 5G 빌리지’를 취재했다. 이날 외신기자 방문 마을 취재는 대성동마을에 5G 빌리지를 구축한 ㈜kt에서 외신기자들을 초청해 이루어진 것으로 kt 사회공헌팀의 직원들이 취재 지원에 가세했다. 오전 9시부터 6시간동안 계속된 취재에서 기자들은 마을회관에 구축된 통합관제실에서 노지 스마트팜 시연을 보고 감탄사를 쏟아냈으며 AR통일 전망대를 통해 북한 마을을 세밀히 관찰하는 등 새로워진 5G 정보통신기술에 놀라움을 나타냈다. 또한, 대성동초등학교를 방문해 MR스크린 스포츠와 AI코딩수업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으며 가정집을 방문해 스마트 LED 시연을 해보며 주민들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김동구 대성동마을 이장은 “마을이 생긴 이래 50명이 넘는 많은 외신기자들이 취재차 마을을 방문한 건 처음”이라며 “예전보다 높아진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문산종합사회복지관은 1일 파주출판단지 인근에서 찾아가는 교육복지 교육활동가들을 위한 나들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찾아가는 교육복지’란 파주시 관내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뤄지는 진로교육 프로그램으로 총 17명의 교육활동가가 활동하고 있으며 2019년 4월 문산초등학교와 파평초등학교를 시작으로 5월 마정초등학교, 9월 자유초등학교 총 30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나들이는 상·하반기 총 6개 학교, 한 학교당 4주간 진행되는 진로교육으로 인해 누적된 피로감을 환기해 더 좋은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한 조를 이뤄 수업을 진행하는 본 기관의 진로교육 특성상 교육활동가 간의 호흡이 중요해 마음 나누기 등의 활동을 통해 한층 더 친밀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었다. 정시몬 문산종합사회복지관장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방향을 설정하고 본인이 어떤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 알아가는 것은 중요하다”며 “찾아가는 진로교육을 통해 파주시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가치를 찾아갈 수 있도록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파주시문산종합사회복지관은 나들이 이후 10월 8일부터 매주 화요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지난 9월 말부터 오는 10월 초까지 대능5리 교량 보도 재설치 공사를 실시한다. 파주시는 대능리 95-4번지 일원에 위치한 교량의 복공판으로 설치돼 있던 보도를 겨울철 미끄러짐 및 미관저해로 인한 주민불편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철거 후 합성목재로 재설치할 계획이다. 이번에 실시하는 보도 재설치 공사는 기존 보도구간을 철거함에 따라 공사완료까지 보도이용이 통제되며 공사 진행시 차도구간 일부가 통제되므로 통행시 우회 및 서행이 필요하다. 김진영 파주시 도로관리사업소장은 “기존 설치됐던 보도에 대한 주민들의 불편이 계속 됐는데 이번 공사를 통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오는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개최 예정이었던 제7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아프리카돼지열병의 확산 방지를 위해 취소했다. 이와 관련 예정됐던 개막식행사 및 산업·체험부스 운영, 컨퍼런스 등은 취소하고 대상지에 조성하고 있는 전시정원만 진행하게 된다. 아프리카돼지열병 관련 정부차원의 차단방역이 강화된 가운데 방역해제 및 종식까지 최소 30여일 이상 지나야 하는 상황으로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취소는 불가피한 결정이었다. 행사 취소에 따라 프로그램 참여는 할 수 없지만 박람회장 내 종합안내소를 설치·운영해 관람객을 위한 작품안내와 편의시설은 제공할 예정이며 다양한 형태의 포토존과 습지 에어 조형물, 잔디광장 피크닉 가든도 예정대로 설치할 예정이다. 특히 ’평화의 정원‘이라는 주제로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정원 14개 작품과 시민정원 11개 작품은 일정대로 진행되고 있어 정원문화 확산이라는 박람회 취지와 목적은 유지된다. 한기덕 파주시 공원녹지과장은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20만명이상 모이는 대규모 행사이기 때문에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차단을 위해 불가피하게 취소하게 됐다“며 ”행사는 취소됐지만 조성된 전시정원은 그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에 따라 파주시 하천 전 구간을 한시적 낚시금지구역으로 지정한다고 1일 밝혔다. ASF는 파주시 연다산동 돼지농장으로 최초 발병 후 김포, 연천, 강화 등에서 추가 발생했으며 충남에서도 의심신고가 발생하는 등 전국 확산이 우려되고 있어 파주시에서는 추가확산 방지를 위해 하천 전 구간을 낚시금지구간으로 지정하기로 결정했다. 김광회 파주시 건설과장은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방지를 위해 확진축사 3km 이내 농가에 대한 예방적 살처분을 완료하고 지속적인 방역을 진행하고 있다“며 ”추가적으로 하천변 낚시금지를 통해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노력할 계획으로 조기 종식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지역사회의 인력난 해소 및 청년 일자리 제공을 위해 지난 9월 27일부터 10월 16일까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청년 14명을 공개 모집하고 있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가운데 이번 8차 모집 중인 지역정착지원형은 관내 청년에게 일자리를 마련해주고 중소기업 및 사회적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함으로써 청년일자리 창출을 통해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청년의 지역정착을 위한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만18세 이상 만39세 이하 파주시 거주 청년으로 신청일 기준 고용보험 가입자, 사업장 대표 및 임원의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인 자, 사업자 등록이 돼있는 자 등은 참여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파주시 홈페이지를 참고해 사업참여신청서, 주민등록등본 등을 파주시 일자리정책과 방문 혹은 이메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 및 신청 서식은 파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태연 파주시 일자리정책과장은 “관내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파주시 청년의 지역정착을 위한 안정적인 고용 유지 기틀을 마련할 것”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청년 취업 정책을 펼쳐 적극 지원함으로써 지역의 상생 가치를 구현하도록 최선을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보건소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발표에 따라 불순물 함유가 우려되는 라니티딘 성분 위장약에 대한 판매 중지 발표에 따른 조치방안을 홍보하고 나섰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불순물 함유 우려 원료를 사용해 판매 중지된 라니티딘 성분 의약품은 총 269개 품목으로 해당 의약품을 복용 중인 환자라면 종전의 처방받은 병·의원에서 1회에 한해 본인부담금 없이 다시 처방 받을 수 있다. 다만 복용 후 남아있는 의약품에 대해서만 재처방·재조제가 가능하고 반드시 남아있는 약을 요양기관에 가져가야 한다. 조치대상 의약품 중 의사의 처방 없이 약국에서 일반의약품을 직접 구입한 경우에는 약국을 바로 방문해 교환 또는 환불을 받을 수 있다. 김순덕 파주시 보건소장은 ”조제약 봉투에 있는 복약안내를 확인하거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에서 공인인증서를 통해 접속 후 ’내가 먹은 약 한눈에‘ 서비스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며 ”처방받은 의료기관에 문의하면 본인이 먹은 약을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해당 의약품을 처방 받은 환자분들 중에서 안전에 우려가 있는 분들은 임의로 복용을 중단하지 말고 빠른 시일 내 의료기관 또는 약국을 방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