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포천시 가산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저소득 가정의 도배 및 방충망을 교체하는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거환경개선 사업은 가산면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이 봉사단체인 포천사랑나눔회와 함께 가산면 저소득 가구 중 사례관리대상자 2가구에게 실시한 것으로, 해당 가구는 경제적 및 신체적인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주거환경을 개선할 수 없는 해당 가구는 노후한 주택에 살고 있으며 벽지가 얼룩지고, 방충망은 낡고 찢어져서 개보수가 필요한 가구다. 집수리를 지원받은 어르신은 “휴일에 시간을 내어 집수리를 해주시니 너무 고맙고 깨끗한 벽지를 보니 새 집에 이사 온 것 같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박경식 가산면장은 “무더위 속에 주말을 쉬지 않고 우리 지역에 도움의 손길이 보태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에 큰 힘이 됐다. 앞으로 민간자원과 연계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사랑나눔회는 포천시 소재 개인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35인의 기업 대표들로 구성된 단체로 관내 사회복지기관들과 연계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가정결연, 주거환경개선 등의 봉사활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19일 포천시청 집무실에서 포천시립극단 창단을 위해 간부단원 연출자, 조연출, 단무장 3명에 대한 위촉식을 가졌다. 포천시는 시민들의 예술향유권 증진과 지역 연극인들의 지역예술기반을 다지기 위해 8월 중 시립극단을 창단할 계획이다. 포천시는 이를 통해 차별화된 문화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 중에 있다. 시립극단창단을 통해 초청공연, 정기공연, 찾아가는 공연 등 다양한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포천시립극단 일반 단원은 8월 중 모집한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이날 위촉된 간부단원에게 포천문화예술의 활성화와 포천시민의 문화복지 증진에 힘써줄 것을 부탁했다. 문화가 도시의 경쟁력을 평가하는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는 만큼 지역 공연예술 인프라 확장에 중추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19일 시청 대강당에서 관내 중학생 40명과 학부모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19 포천 국제청소년문화체험행사 결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9 포천 국제청소년문화체험행사’는 관내 청소년들이 국제문화를 체험해 글로벌 리더십을 키울 수 있게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결단식에는 박윤국 포천시장을 비롯해 조용춘 포천시의회 의장과 성수용 포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참석해 참가학생을 격려했다. 국제청소년문화체험행사는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6박7일 동안 진행된다. 참가 학생들은 포천시의 국제자매·우호도시인 중국 화이베이시, 주저우시, 태국 방콕시를 방문해 다양한 문화체험을 하면서 대한민국과 포천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시는 학생 안전 등을 위해 시 공무원과 포천시 교육지원과 소속 청소년활동 전문가인 청소년지도사들로 인솔팀을 구성해 학생과 함께 활동하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박윤국 시장은 “이번 행사는 올해로 15년을 맞는 포천시 청소년대표행사로, 참가 학생들은 포천시 청소년 공공외교단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행사에 능동적으로 참여해 대한민국과 포천의 명예를 드높이고, 세계로 나아가 직접 다른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오는 23일부터 25일 2박3일의 일정으로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인증 현장심사 평가를 받는다고 밝혔다. 현장심사 평가자는 2명으로, 중국 북경 지질종합대학교 교수이자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이사회 위원인 장 젼핑위원과 네덜란드 혼스러그 세계지질공원의 지구과학전문가인 마가렛 뢸프위원이다. 올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신청은 캐나다 등 12개 국가, 14개 국가지질공원이 신청했다. 한탄강의 심사일정 첫날은 포천 ‘한탄강 지질공원 센터’에서 한탄강 지질공원 현황에 대한 전체 브리핑을 보고받고 상류지역인 철원을 시작으로 포천, 연천지역의 순으로 현장 답사를 실시한다. 정량적 평가항목은 지질과 경관, 관리구조, 환경교육, 지질관광,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등 310개 세부항목의 최대배점 7,000점 중 각 항목별 50% 이상을 받아야 하며, 정성평가에서는 지오빌리지, 지오스쿨, 지오파트너 등을 방문해 세계지질공원을 추진해야 하는 이유를 비롯해 얼마나 잘 보존하고 활용하는지, 협력 관계는 잘 이루어지는지, 지역민의 인식, 추진 의지 등을 평가한다. 경기도, 강원도, 포천시, 연천군, 철원군은 2016년에 ‘한탄강 유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관인면적십자봉사회가 지난 18일 관인면 소외계층에 오이지와 겉절이를 나누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관인면적십자봉사회는 매년 ‘사랑을 나누는 오이지 담그기’를 실시해 소외계층에게 전달하고 있다. 올해는 보름 전 만든 숙성된 오이지와 행사 당일 정성껏 담근 겉절이를 관인면 독거노인과 다문화가정 등 45가구에게 전달했다. 전영진 관인면장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늘 봉사하는 관인면적십자봉사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옥자 관인면적십자봉사회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매년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해 하는 작은 봉사이지만, 오이지를 드시며 좋아하시는 어르신들과 이웃을 보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가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나기 사업’을 진행했다.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나기 사업’은 폭염 취약 대상자에게 220만원 상당의 여름 쿨매트, 쿨이불 세트를 전달하는 사업으로, 폭염 취약 대상자는 관할 이장들이 추천했다. 가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 · 민간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은 23가구에 여름 쿨매트, 쿨이불 세트를 직접 대상자에게 전달했다. 무더위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여름철 폭염 예방수칙도 안내했다.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나기 사업’은 가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이끄는 사업으로 경기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는다. 여름 세트를 전달받은 한 노인은 “올 여름도 작년보다 덥다고 하는데 이렇게 면장이 직접 집에 와서 가져다주니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박경식 가산면장은 “가산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구성된 가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를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나눔 문화를 확산해 모두가 행복한 가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손영길 포천시 군내면장은 지난 9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구읍1리를 비롯한 22개 리 25개 경로당을 방문해 주민들과 대화를 나눴다.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지난 1일 취임한 제30대 손영길 면장이 각 마을 주민에게 취임 인사를 하고 주민들의 애로 사항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손영길 면장은 “초복 시기에 방문했던 만큼 가는 곳곳마다 음식을 대접해주셨는데 군내면의 정을 느낄 수 있었다”면서 “마을 어르신들의 고견을 들으면서 열린 마음으로 주민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 ‘찾아가는 행정’을 실천하겠다고 다시금 다짐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함께하는 군내, 비상하는 군내’라는 슬로건으로 면민과 함께 비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18일 포천여성회관에서 ‘2019년 승강기 사고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합동훈련은 승강기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사고 발생 시 대처 매뉴얼을 알리기 위한 활동으로 시민과 공동주택 및 대규모 점포 등 승강기 관리주체를 대상으로 한다. 이번 훈련은 포천소방서,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경기북부지사, 승강기 유지관리업체가 지원했다.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공동주택 관리소장 등 승강기 관리주체 200여 명도 참관했다. 모의훈련은 노후 부품을 제때 교체하지 않아 고장이 발생해 승객이 승강기에 갇히는 가상 상황으로 구성됐다. 사고 발생부터 구조 요청, 현장 출동, 구조 활동 등 전 과정이 실제 상황처럼 생생하게 재연됐다. 모의훈련에 앞서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경기북부지사가 승강기 사고 사례 및 사고 발생 시 대응 요령에 대해 안전교육을 실시하기도 했다. 유충현 문화경제국장은 “이번 훈련으로 시민들이 안전에 대해 다시 한 번 경각심을 느낄 것”이라면서 “실제 사고 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는 데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이어 유 국장은 “오늘 훈련에 참여한 유관기관과 서로 긴밀하게 적극적인 협조를
(경기뉴스통신) 포천시가 내달 21일 ‘2019 38 포천 한탄강 마라톤 대회’를 개최한다. ‘2019 38 포천 한탄강 마라톤 대회’는 시가 새롭게 준비하고 있는 대규모 마라톤 행사로 포천시는 지난 3·4월 대회 명칭 공모전을 시작으로 대회 조직위원회를 구성, 본격적인 마라톤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이번 한탄강 마라톤 대회는 장소를 한탄강 지질공원 일원으로 옮긴다. 마라톤 코스는 포천시 대표 관광지인 한탄강과 신비로운 협곡, 용암이 굳어져 만들어진 기암괴석의 주상절리 길, 하늘다리 등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포천시는 이 같은 특성을 살려 특색 있는 마라톤 브랜드를 정착시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겠다는 생각이다. 포천시는 마라토너 이봉주 등 포천시 홍보대사 팬 사인회도 계획하고 있다. 마라톤 동호회 및 지역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한탄강을 더 널리 알리고 ‘환경 마라톤’의 이미지를 세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9 38 포천 한탄강 마라톤 대회’는 지난 2017년까지 13회에 걸쳐 열렸던 ‘포천 38선 하프마라톤’를 전신으로 한다. 올해 처음으로 한탄강 지질공원 일대에서 펼쳐지는 ‘
(경기뉴스통신) 포천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6일 차의과학대학교 미술치료학과와 포천 지역 아동·청소년의 심리정서지원과 지역 내 대학생의 지역사회공헌의 기회 제공과 전문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학업 스트레스, 낮은 자아존중감 등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례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올 하반기 미술치료학과 전공 대학생의 실습을 연계해 심리정서지원사업을 공동으로 추진 할 예정이다. 포천종합사회복지관 이종범 관장은 “본 협약이 지역주민들과 대학생 모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기대하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서 상호협력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일동도서관은 ‘동농 이해조 선생의 신소설에서 배우는 개혁사상’을 주제로 ‘2019 길 위의 인문학’ 제2기 프로그램을 마쳤다고 밝혔다. ‘2019 길 위의 인문학’은 대진대학교 박정근 교수가 이해조 선생의 생애와 작품 등을 2회에 걸쳐 강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신북면에 위치한 이해조 선생 묘소 참배와 인천시 한국근대문학관을 탐방하는 활동도 포함됐다. 동농 이해조 선생은 포천시 신북면 출신으로 한국 신소설의 개척자로서 근대문학사에서 중요한 문학인이다. 이해조 선생의 작품은 봉건 제도 비판, 여성의 사회적 지위 향상 등의 개혁사상을 담고 있다.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지역 도서관을 거점으로 다양한 주제의 강연과 현장 탐방을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해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을 통해 시민들은 인문학 공부의 기회를 얻고 지역 역사를 배우며 서로 소통하고 고장에 대한 애정도 커졌을 것으로 보인다. 오는 10월에는 ‘광암 이벽 선생의 천주교와 유교의 통합사상’을 주제로 제3기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17일 시정회의실에서 제1회 포천시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위원회는 면적 증감이 있는 91필지에 대해 조정금 산정의 적정성을 심의·의결하는 자리로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2곳의 감정평가업자가 평가한 감정액을 산술평균해 조정금을 산정했다. 91필지의 면적 증감은 ‘신읍3지구’ 지적재조사측량을 통해 경계를 확정함으로써 산출됐다. 이날 위원회가 확정한 결과는 10일 이내에 토지소유자에게 통지된다. 이의가 있는 경우 60일간 이의신청을 제기할 수 있다. 특별한 사항이 없다면 6개월 이내에 지급·징수된다. 김담희 민원토지과장은 “부동산의 가치와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시기에 조정금 정산을 통해 이웃간 분쟁이 감소하고 재산권 행사의 제약을 받았던 부분도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도해지적의 수치화가 이뤄지고, 이로 인해 지적제도 역시 선진화돼 지적공부의 공신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 기초교육과정을 마무리하는 수료식이 지난 17일 포천근로자종합복지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수료식에는 교육 수료생과 강사진, 포천시공동체지원센터 관계자, 시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교육성과보고, 수료증 전달, 기념활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포천시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는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10차시로 진행한 교육이다. 총 42명의 지역주민이 참여했고 32명의 수료생이 배출됐다. 전체 교육과정은 포천시 공동체지원센터에서 운영했다. 사회적경제의 개념 및 지역사회와 연계된 아이디어 발굴, 우수 사회적경제 현장탐방 등 알찬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강의가 저녁시간에 진행돼 직장인 수강생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이날 수료식에서 포천시 공동체지원센터장은 “사회적경제에 도전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도전이지만 도전은 새로운 시작”이라며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교육생들의 노력과 열정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수료생들로 이뤄진 12팀의 창업팀은 창업아이디어를 발표하고 전문가의 피드백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포천시는 지속적인 사회적경제기업 발굴을 위한 역량강화 지원에도 힘쓰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17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산정호수 등 3개 관광지개발 타당성조사 및 기본구상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박윤국 시장과 조용춘 포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과 포천도시공사, 한국농어촌공사, 산정호수, 백운계곡 공영개발 추진위원, 관인면 중1리 이장 등이 참석했다. 용역기관인 ㈜삼안에서 추진방향과 주요내용, 추진일정 등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용역은 민선7기 역점추진사업의 일환으로 포천시 대표 관광지로 이미 조성돼 운영 중인 산정호수와 백운계곡에 대한 개발여건분석과 신규 컨텐츠 도입을 통한 경쟁력 제고 및 지역 활성화 방안을 포함한다. 다양한 민원해소방안과 이를 통한 상생방안을 제시하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도 이뤄졌다. 이번 용역은 주요 관광자원인 지장산 주변의 잠재적 가치를 분석해 개발기본구상을 통한 포천시의 새로운 대표 관광지로서의 대안과 성장동력을 모색하는 데 의의가 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본 용역을 주춧돌로 삼아 꾸준히 사랑받아 온 포천시의 대표관광지의 경쟁력을 더욱 높이고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빠르게 변화하는 관광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16일 네이버 제2데이터센터 유치를 위해 TF팀, 외부기관 및 자문단 등과 함께 합동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TF팀 단장인 이계삼 포천시 부시장, 김우석 포천시 경기도 의회 의원, 유광혁 동두천 경기도 의회 의원, 손종현 맥쿼리코리아 상무 등이 참석했다. 합동회의는 네이버가 제시한 부지 제안 요청 사항에 대해 전문가 의견 청취와 자문을 통해 최적의 부지를 마련하는 자리였다. 포천시는 오는 23일까지 사업의향서를 제출한다는 계획이다. TF팀의 자체 회의와 토론을 거쳐 사업 계획서를 마련하고 내달 중순까지 네이버에 사업 유치제안서를 제출할 예정이다.